![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광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061429280537136a83130ca222111204228.jpg&nmt=19)
한국과 일본프로야구를 평정한 오승환은 세인트루이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2016년에 6승 3패, 19세이브를 수확했다. 가예고스는 빅리그 3년 차인 지난해 66경기에 등판해 3승 2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2.31을 올리고 팀의 튼튼한 허리 노릇을 했다.
굴드 기자는 잭 플래허티,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웨인라이트, 마일스 마이컬러스, 다코타 허드슨을 선발 투수로 예측했다.
김광현은 코로나19로 시범경기가 중단되기 전까지 4차례 시범경기에 등판해 8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잡아내며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두 차례는 선발로 두 차례는 구원으로 등판했다. 김광현은 현재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동료 투수 애덤 웨인라이트와 1주일에 닷새가량 함께 캐치볼을 하며 시즌 시작을 준비 중이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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