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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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소속팀 STL, 다음주부터 홈구장 훈련시설 개방
미국 메이저리그 김광현(32)의 소속팀이 조만간 홈구장의 훈련 시설을 개방할 예정이다.미국의 지역지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일주일 안에 부시스타디움의 시설을 제한적으로 열어 선수들의 훈련을 도울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세인트루이스에서 지내고 있는 콜튼 웡, 토미 에드먼, 폴 데용 등은 다음 주부터 부시스타디움에서 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세인트루이스 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로 최근까지 부시 스타디움을 포함한 모든 훈련 시설을 통제했다. 그러나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7월 정규시즌 개막을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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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김택진 구단주,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연고지 화훼농가 살리기 나서
NC다이노스의 구단주를 맡고 있는 NC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NC의 연고지인 창원 화훼농가 살리기에 동참했다.엔씨소프트는 김택진 대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김 대표는 NC다이노스 연고지인 창원 지역 화훼농가에서 공기정화 식물 화분을 구매해 창원·마산 지역 초등학교 26곳, 87개 학급의 1학년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한편 초등학생 1학년은 코로나19 우려로 생애 한 번뿐인 입학식을 하지 못했다.김 대표는 이달 26∼28일 NC다이노스 홈 3연전에 동원될 '소환 응원단'에게 걸어줄 꽃목걸이도 구매한다. 이는 무관중으로 치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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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캐스터 "한국야구 중계, 어렵지만 재밌어…나성범 ML에서 통할듯"
프로야구 KBO리그를 미국 전역에 중계하고 있는 ESPN의 캐스터 존 샴비는 KBO리그가 미국 메이저리그와는 다른 새로운 재미를 느낀다고 전했다.샴비 캐스터는 22일(한국시간) 공개된 미국 야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KBO리그 타자들은 일본 선수들과 다르게 좀 더 공격적으로 홈런을 노린다"며 "난 이런 스타일의 야구가 좋다"고 말했다.이어 "한국에선 수비형 선수에게 안타를 허용하면 웃음을 짓는데, 이런 문화적 차이가 재밌다"고 덧붙였다.미국 ESPN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메이저리그를 비롯한 미국 프로스포츠가 중단되자 KBO리그 중계권을 구매해 개막일인 5일부터 하루 한 경기씩 중계하고 있다. 워낙 급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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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스토리] 미국판 '국거박', 최지만에 악플 달다 구단에 철퇴
[LA=장성훈 특파원] ‘국민거포’ 박병호(키움 히어로스)보다 더 유명세를 탄 인물이 있었다. 닉네임이 ‘국민거품박병호(국거박)’인 인터넷 리플러가 그 주인공이다. 박병호에 대한 악성 댓글을 단다고 해서 인터넷 상은 물론이고 언론들도 그를 ‘악플러’라고 불렀다.그가 박병호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단 것만 4만 개가 넘는다. 가끔 박병호를 칭찬하는 글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를 비난하는 것들이었다. 워낙 집요하게 박병호에 대한 비난성 댓글을 달자 키움의 전신인 넥센 구단이 ‘국거박’에 대한 법적 조치 가능성을 내비치기도 했다. 그러나 실제로 고소를 진행하진 않았다. ‘국거박’의 존재를 알게 된 박병호는 기자회견에서 그를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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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 21일 경기 종합]두산, 9회 9실점 불펜진 방화로 NC에 승리 헌납
'개미구멍이 방죽(둑)을 무너뜨린다'는 말이 있듯 조그만한 실수가 결정적으로 승패에 영향을 미쳤다. 주중 3연전의 마직막 경기탓인지 21일 프로야구는 작은 실수가 대량 실점으로 이어지고 다소 우스꽝스러운 플레이들이 속출하는가 하면 9회 9실점하는 어처구니없는 일도 일어났다. 이런 가운데 광주에서 홈팀인 KIA가 롯데에 시즌 첫 스윕을 하며 기세를 올린 반면 나머지 4개 구장에서는 전날 패한 팀이 모두 승리해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NC 다이노스 12-6 두산 베어스(잠실) NC, 9회 9득점 빅이닝으로 두산에 역전극 일궈 알테어, 김준환 첫 홈런으로 팀 1000호 홈런 축포NC가 9회에만 9점을 몰아치는 막판 스퍼트로 두산에 역전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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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5월21일 전적 종합]kt, 롯데에 첫 스윕,,,LG 새내기 이민호 데뷔 첫 승리
◇5월 21일 전적■NC 다이노스 12-6 두산 베어스(잠실)N C (2승1패)100 000 119 - 12000 130 002 - 6△ 승리투수 = 장현식(1승) △ 패전투수 = 이형범(2패 1세이브) △ 홈런 = 알테어 3호(9회3점) 김준완 1호(9회2점·이상 NC)■SK 와이번스 8-9 키움 히어로즈(고척)S K221 001 020 0 - 8000 241 001 1 - 9 키움(2승1패)<연장 10회>△ 승리투수 = 조상우(1승 4세이브) △ 패전투수 = 김주온(3패) △ 홈런 = 한동민 6호(3회1점·SK)■LG 트윈즈 2-0 삼성 라이온즈(대구)L G (2승1패)200 000 000 - 2000 000 000 - 0삼성△ 승리투수 = 이민호(1승) △ 세이브투수 = 이상규(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원태인(1승 1패) △ 홈런 = 채은성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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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잠실 전적]NC 다이노스 12-6 두산 베어스
■NC 다이노스 12-6 두산 베어스(잠실)NC, 9회 9득점 빅이닝으로 두산에 역전극 일궈알테어, 김준환 첫 홈런으로 팀 1000호 홈런 축포N C (2승1패)100 000 119 - 12000 130 002 - 6△ 승리투수 = 장현식(1승) △ 패전투수 = 이형범(2패 1세이브) △ 홈런 = 알테어 3호(9회3점) 김준완 1호(9회2점·이상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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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 경기 전적]SK 와이번스 8-9 키움 히어로즈
■SK 와이번스 8-9 키움 히어로즈(고척)S K221 001 020 0 - 8000 241 001 1 - 9 키움(2승1패)<연장 10회>△ 승리투수 = 조상우(1승 4세이브) △ 패전투수 = 김주온(3패) △ 홈런 = 한동민 6호(3회1점·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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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수원경기] 한화이글스 9-4 kt 위즈
■한화 이글스 9-4 kt 위즈(수원)한화(1승2패)007 002 000 - 9003 001 000 - 4kt△ 승리투수 = 김범수(1승 2패) △ 패전투수 = 소형준(2승 1패) △ 홈런 = 노시환 1호(6회1점·한화) 김병희 1호(6회1점·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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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새내기 이민호, 선배 채은성의 홈런 도움받아 선발 데뷔 첫 승 올려
LG 새내기 이민호가 첫 선발 등판에서 선배 채은성의 홈런 도움을 받아 프로 통산 마수걸이 승리를 따냈다.이민호는 21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5⅓이닝 동안 삼성 타선을 단 1안타 무실점(2탈삼진, 4볼넷)으로 묶어 데뷔 3경기째만에 첫 승리의 감격을 누렸다. 현재 만 18살 19개월에 불과한 이민호는 지난 5월 6일과 7일 잠실 두산전에서 불펜 투수로 4이닝 무실점을 한 적이 있으나 선발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휘문고를 졸업한 이민호는 연고 1차 지명 신인으로 계약금 3억원을 받고 트윈스 유니폼을 입었다.이민호는 이날 최고 시속 151㎞의 빠른 볼과 145㎞에 이르는 컷 패스트볼과 간간히 커브와 포크볼로 삼성 구자욱에게 내야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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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대구경기 전적}LG 트윈스 2-0 삼성 라이온즈
■대구경기L G (2승1패)200 000 000 - 2000 000 000 - 0삼성△ 승리투수 = 이민호(1승) △ 세이브투수 = 이상규(1승 1세이브) △ 패전투수 = 원태인(1승 1패) △ 홈런 = 채은성 2호(1회2점·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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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방서 롯데 3연전 싹쓸이...임기영 시즌 첫 승
KIA 제5선발 임기영이 롯데 천적임을 증명하며 시즌 첫 승리를 안았다.임기영은 21일 광주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체인지업을 앞세워 8이닝동안 산발 5안타 1실점으로 롯데 타선을 묶는 역투로 2패 뒤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KIA는 임기영의 호투를 발판으로 황대인의 역전타를 앞세워 롯데 선발 박세웅을 적절히 공략, 6-1로 누르고 안방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았다.롯데는 4연패로 승률 5할(7승 7패)이 뒷걸음 쳤고 반대로 KIA는 8승 7패로 5할 승률을 넘었다.KIA 임기영은 4회, 6회, 7회 세 번이나 병살타를 유도하며 롯데전 통산 16경기에서 5승, 선발로는 7경기에서 4승을 거둬 롯데 천적의 명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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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경기] 롯데 자이언츠 1-6 KIA 타이거즈
■광주경기롯데100 000 000 - 1041 000 10X - 6KIA(3승)△ 승리투수 = 임기영(1승 2패) △ 패전투수 = 박세웅(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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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민호, 겁없는 루키 선발 데뷔전서 쾌투로 눈도장 찍어
LG의 18살 루키 이민호가 프로 데뷔 첫 선발 등판에서 합격판정을 받았다.이민호는 21일 대구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해 5⅓이닝 1피안타 2탈삼진 4사사구 무실점으로 만족스런 피칭을 선보였다. 2001년생인 이민호는 지난해 LG가 1차 지명한 신인이다. 아직 19세도 디지 않은 18세 9개월이다.. .이민호는 이미 데뷔전은 치루었다. 5월 6일과 7일 잠실 두산전에서 불펜으로 2게임 연속으로 등판해 무실점으로 던진 적은 있지만 선발 데뷔전은 이날이 처음이다. 이민우는 1회에 삼성 구자욱에게 우전안타를 내줬지만 6회 1사 후 2-0으로 앞선 상태에서 김윤식에게 마운드를 물려주고 내려갔다. 이민우는 불펜이 동점이나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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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한동민 시즌 6호 홈런, LG 박용택 프로통산 3번째 3600루타 기록
SK의 한동민이 시즌 6호 홈런을 터뜨렸다.한동민은 21일 고척에서 열린 키움과의 원정경기에서 4-0으로 앞선 3회 선두타자로 나서 한현희를 상대로 우월 1점 홈런을 터뜨렸다. 한동민은 시즌 6호 홈런으로 LG 라모스와 함께 홈런 더비 공동 선두를 이루었다. 한동민은 경남고 후배 한현희를 상대로 이전까지 통산 22타수 10안타(5홈런) 타율 0.455를 기록 해 강한 면모를 보였었다.또 대구 원정경기에 나선 LG 박용택은 4회 초 삼성 선발 원태인의 볼을 밀어쳐 좌전안타를날려 프로통산 3번째 3,600루타 기록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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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KBO에 복귀 신청서 제출…상벌위 개최 예정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가 KBO에 공식적인 복귀 신청을 했다.21일 KBO 관계자에 따르면 강정호는 전날 오후 KBO에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제출했다.강정호는 4월 21일 법률 대리인을 통해 복귀 의향서를 제출했지만 한 달 가까운 시간이 흐르도록 KBO는 강정호의 복귀를 위해 필요한 절차에 들어가지 않았다.강정호가 야구 규약에 명시된 양식의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야구 규약 제8장 복귀 제65조 [복귀절차]를 보면 임의탈퇴 선수가 KBO에 복귀하려는 경우에는 복귀 신청서를 제출해 허가를 받아야 한다.강정호가 공식 절차를 준수해 복귀 신청을 함에 따라 KBO는 조만간 상벌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상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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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전설 톰 글래빈 "시즌 협상 실패시 선수들이 비난받을 수도"
MLB에서 한 시대를 풍미한 왼손 투수 톰 글래빈(54)이 연봉 문제 때문에 올해 MLB 정규리그가 열리지 않는다면 선수들이 비난받을 것이라고 우려했다.글래빈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일간지 애틀랜타 저널 컨스티튜션과의 인터뷰에서 "경제적인 문제로 올해 메이저리그가 개막하지 않는다면, 1994∼1995년 메이저리그 파업 당시와 비슷한 상황을 보게 될 것"이라며 "선수들이 불만을 100% 정당화하더라도 좋게 보이진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당시 파업 때 메이저리그 선수노조 구단 대표로 활동한 글래빈은 이때 경험을 토대로 후배들에게 돈 문제에 천착하지 말 것을 조언한 셈이다.글래빈은 또 선수들에게 너무 자주 돈 문제를 언급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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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프로야구 '탱탱볼' 논란에 공인구 교체...시즌 도중 처음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막한 대만 프로야구(CPBL)가 '탱탱볼' 논란에 결국 공인구를 교체하기로 했다.대만 유력 일간지 '자유시보'는 21일 CPBL이 지금의 공인구와 작별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최근 2차례의 검사에서 CPBL 공인구 반발계수는 각각 0.574와 0.571이 나왔다.기준치(0.540∼0.580) 범위 내에 있어 검사를 통과하긴 했으나 CPBL은 반발계수 지나치게 높다고 판단했다.이에 CPBL은 반발계수가 더 낮은 공인구로 교체를 결정했다. 시즌 도중에 공인구 교체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CPBL은 새로운 공인구 반발계수 범위를 0.550∼0.570으로 설정한 뒤 제조업체에는 0.560의 중간값을 충족시킬 수 있는 공인구 생산을 서둘러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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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클랜드 "구장도 못 쓰는데…임대료를 어떻게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개막이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홈구장 임대료를 낼 수 없다고 밝혔다.21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를 연고로 하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홈구장 '오클랜드 콜리세움'의 연간 시설 대여료 120만달러(약 14억7천만원)를 지급할 능력이 없다고 밝혔다.오클랜드 콜리세움을 관리하는 공동기구의 임시 대표인 헨리 가드너는 '베이 아레나 뉴스 그룹'에 "오클랜드 구단은 구장을 사용하지 않아 수익을 내지 못했기 때문에 지급 능력이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가드너는 "협상 여지는 있지만, 임대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고는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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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옆구리 통증으로 교체된 두산 오재일, 부상자 명단 올라..이번주 출전 불가
두산 베어스 내야수 오재일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오재일은 20일 NC전 5회 초를 앞두고 옆구리 통증을 이유로 오재원과 교체됐다.김태형 두산 감독은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프로야구 홈 경기에 나서기 전 인터뷰에서 "오재일이 어제 타격하다가 우측 옆구리에 약간 손상이 생긴 것 같다"며 "이번 주까지는 경기에 출전하기 어렵다"고 밝혔다.오재일은 올 시즌 두산의 3번 타자 1루수를 맡으며 13경기 타율 0.385, 3홈런, 14타점 등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었다.김 감독은 오재일의 복귀 시기에 대해 "다음 주 월요일(25일)까지는 상태를 보고 화요일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출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두산은 오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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