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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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3일 선발]선두 싸움 변수될 뷰캐넌-데스파이네의 에이스 격돌 결과는?…3승뿐인 박세웅, 국대 명예 회복하나?…부상 벗은 멩덴과 가치 증명해야 할 가빌리오 대결은?…이민호생애 첫 두자리 승 도전 김민우, 왕년의 에이스 이재학이 맞붙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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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팀순위]5연패 kt, 6월 25이후 지켜오던 1위 LG에 내주고 3연승 키움은 SSG 밀어내고 4위에 올라…NC, 롯데에 연패 뒤 승리로 한숨돌려…SSG-LG(잠실), 한화-KIA(광주)전은 우천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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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전적]삼성 백정현, 6연승으로 개인시즌 최다승에 평균자책점 리그 1위 등극…키움, 8회 대역전극으로 kt 5연패 늪으로 몰고 4위로 도약…NC, 6회 빅이닝으로 롯데에 연패 설욕으로 후반기 첫 승리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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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경기 종합] 불펜 난조로 놓친 엄상백·최영환 '2천일만의 선발승과 통산 2승
신입 예비역 엄상백(kt wiz)과 8년 차 우완 최영환(롯데 자이언츠)이 불펜 투수의 난조로 개인적으로 천금값은 승리를 날렸다.지난달 국군체육부대에서 제대한 엄상백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한 2021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했다.2016년 5월 20일 이래 1천910일만의 선발 등판에서 엄상백은 5이닝 동안 딱 공 100개를 던져 삼진 6개를 뽑아내며 2실점으로 호투했다.그는 3-2로 앞선 6회 배턴을 이대은에게 넘겨 2015년 9월 17일 KIA 타이거즈전 이래 2천156일, 햇수로는 5년 10개월 25일 만에 선발승을 눈앞에 뒀다.그러나 이대은이 안타, 볼넷을 허용하고 1사 2, 3루에서 희생플라이를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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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잠실 경기 비로 취소
12일 오후 6시 30분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KIA 타이거즈(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SGG 랜더스-LG 트윈스(서울 잠실구장)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광주 경기는 나중에 다시 편성된다. 잠실 경기는 10월 6일 오후 3시 더블헤더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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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음주운전으로 KBO 리그에서 퇴출의 극약 처분받은 송우현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프로야구 키움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외야수 송우현에 대해 방출이라는 극약 처분을 내렸다. 키움은 11일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는 외야수 송우현에 대해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송우현은 지난 8일 오후 면허 취소 수준의 음주를 한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가로수를 들이박아 경찰에 조사를 받고 있다.잘 알려졌듯이 송우현은 한화의 레전드인 송진우 투수의 차남이다. 천안 북일고 시절 투수와 1루수로 활약하기도 했던 송우현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 2차 6라운드 58순위로 키움에 입단해 빠른 발과 강한 어깨를 살리기 위해 외야수로 전향했다. 2017년 경찰 야구단을 거쳐 지난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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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2일 선발]김민우, KIA 연승끊고 다승 1위 오르나?…상무에서 퓨처스 평정하고 5년만에 첫 선발 나선 엄상백과 생애 첫 선발 김동혁의 승자는?…2게임 ERA 9.58의 가빌리오, 이제 믿음을 보여줄 때…신민혁, 어수선한 팀 분위기 돌려 놓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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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팀순위]kt 4연패, LG 4연승으로 공동 선두…키움, 두산 2연승에 NC 3연패로 중위권 싸움도 후끈…후반기 개막 2연승 롯데도 호시탐탐 중위권 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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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전적종합]LG, 보어 등 홈런 4발로 SSG 연파하고 4연승…두산, 이적생 3총사 홈런포로 삼성 제압…지시완 생애 첫 만루홈런, 롯데 NC에 연승…선두 kt는 키움에 연거푸 덜미 잡혀 4연패 늪에…한화 최재훈의 극적인 돚점 3홈런으로 KIA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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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경기 종합] 4홈런·17안타 몰아친 LG 4연승…4연패 kt와 공동 1위
LG 트윈스가 화끈한 방망이쇼를 앞세워 공동 1위로 올라섰다.LG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홈경기에서 홈런 네 방을 포함해 장단 17안타를 몰아쳐 12-5로 대승을 거뒀다.이틀 연속 SSG를 제압하는 등 4연승을 달린 LG는 시즌 45승 32패를 기록, 4연패에 빠진 kt wiz(45승 32패)와 타이를 이루며 공동 선두가 됐다.LG 선발 앤드루 수아레즈는 5회까지 삼진 7개를 뽑으며 4안타 1실점으로 막아 시즌 8승(2패)째를 거뒀다.SSG 선발 오원석은 4회까지 홈런 세 방을 포함해 13안타를 맞고 10실점 해 개인 최다 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고척 스카이돔에서는 키움 히어로즈가 이틀 연속 실책으로 무너진 kt 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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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엄청난 변수 도사린 후반기 리그, 대체 외국인선수들의 활약에 울고 웃는다
처음은 모두 거창하다. KBO 리그에 대해 지인을 통해 들어서 잘 알고 있어 적응에도 문제가 없다고 큰 소리친다. 어깨도 좋고 다양한 구종을 가지고 있어 타자들을 상대하는 데도 문제가 없다고 한다. 장타력을 갖추어 팀 우승에 기여하고 싶다고도 한다. KBO 리그에 처음 발을 들여 놓는 외국인투수나 타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들이다.올시즌 KBO 리그에서 퇴출된 외국인 선수는 조쉬 스미스(키움)를 시작으로 아티 르위키(SSG) 벤 라이블리(삼성) 데이비드 프레이타스(키움) 조일로 알몬테(KT) 로베르토 라모스(LG) 라이온 힐리(한화) 애런 브룩스(KIA) 등 8명이나 된다. 이들 가운데 투수와 타자가 나란히 4명씩이고 올해 KBO에 첫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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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1일 선발]몽고메리, 두산맞아 첫 승리 도전…브룩스 대체 선발 김현수, 킹험 상대로 팀 8연승 이을까?…데뷔 후 최다실점으로 패한 소형준, 최원태와 리턴매치…에이스 루친스키 내고 패한 NC, 송명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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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종합] 롯데·KIA, 후반기 상큼하게 출발
8위와 9위에 머무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가 후반기 프로야구에서 상큼하게 출발했다. 롯데는 10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선발 댄 스트레일리의 호투를 발판 삼아 NC를 5-2로 물리쳤다.KIA 타이거즈는 광주 홈경기에서 실책으로 무너진 꼴찌 한화 이글스를 4-1로 제압했다.전반기 막판 상승 곡선을 그렸던 KIA는 파죽의 7연승을 달리며 고공비행을 이어갔다.방역수칙 위반과 음주운전 등 각종 악재에 휩싸인 키움 히어로즈는 고척스카이돔 경기에서 선발 에릭 요키시를 앞세워 kt wiz를 3-1로 제압했다.요키시는 6이닝 5피안타 1실점 호투로 시즌 10승(5패) 고지에 오르며 원태연(10승 4패·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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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노트]'갭히터로 2루타와 홈런을 많이 생산하고 강한 어깨로 좋은 수비를 하는 준수한 1루수"… 12일 합류하는 키움 대체 외국인타자 윌 크레익 근황 전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허홍)의 대체 외국인타자 윌 크레익이 최근 근황을 전하며 KBO 리그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데이비드 프레이타스의 대체 선수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크레익은 지난달 29일 입국해 현재 경상남도 거제에서 자가 격리 중이다.크레익은 오는 12일(목) 자가 격리에서 해제된 뒤 곧바로 선수단에 합류한다. 크레익은 “히어로즈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어서 기쁘다. 그라운드에서 팬과 만나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 잘 준비해 팀의 일원으로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다음은 키움 구단에서 전한 크레익과의 일문일답이다.- KBO 리그 뛰게 된 소감은?▲ KBO리그에서 뛸 수 있어서 기쁘다. 하루빨리 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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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팀 순위]LG, 3연승으로 3연패 선두 kt에 1게임차로 다가서…롯데는 NC를, KIA는 한화 눌러 후반기 대역전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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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일 전적]박찬호 결승타로 KIA 7연승 휘파람…롯데는 주전 4명 빠진 NC 눌러…LG, 홈런 2발로 SSG 영패시키며 선두 탈환 눈앞에…요키시, 실책으로 자멸한 kt 누르고 다승 공동 선두에
■8월 10일 전적 ◇잠실(LG 4승6패)SSG 랜더스 000 000 000 - 0 000 300 10× - 4 LG 트윈스△승리투수 켈리(6승4패) △패전투수 폰트(4승3패) △홈런 유강남⑥(4회3점) 문보경⑧(7회1점·이상 LG)◇창원(롯데 4승5패1무)롯데 자이언츠 021 000 101 - 5 000 000 020 - 2 NC 다이노스 △승리투수 스트레일리(6승7패) △세이브투수 김원중(3승3패13세이브) △패전투수 루친스키(9승5패) △홈런 정진기③(8회2점·NC)◇광주(KIA 6승1패)한화 이글스 000 010 000 - 1 010 002 10× - 4 KIA 타이거즈 △승리투수 홍상삼(3승1패) △세이브투수 정해영(5승4패16세이브) △패전투수 김범수(3승7패) ◇고척(키움 4승5패)kt 위즈 001 00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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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포커스]'프로야구 팬심 어떡하나?'… 도쿄 올림픽 참담한 성적에 음주운전, 대마초 파동까지
옛말에 틀린말이 하나도 없다. 화불단행(禍不單行·나쁜 일은 한가지만 오지 않는다는 뜻)이다. 도쿄 올림픽 참패의 여진이 드센 가운데 이번에는 음주운전에 대마초 파동까지 겹쳤다. 말 그대로 첩첩산중이다. 프로야구가 10일 후반기 리그 개막을 앞두고 또 악재가 터졌다. '배에 기름이 껴서 그런지 예전처럼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야구 레전드인 김응용 전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회장의 쓴소리가 아직 귀에 쟁쟁한데 이번에는 키움 외야수 송우현의 음주운전, KIA 에이스 애런 브룩스의 대마초 파동이 이어졌다. 그야말로 팬심이 부글부글이다. 이곳저곳에서 다시는 야구를 보지 않겠다는 말도 나온다. 또한 프로야구 선수들의 몸값이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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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후반기 개막에 대비해 전 선수단 및 프런트 등 코로나19 PCR 검사 실시해 전원 음성 판정받아
KBO(총재 정지택)가 10일 후반기 시즌 재개를 앞두고 선수, 코칭스태프, 구단 임직원 및 현장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PCR 검사를 실시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KBO 리그에 소속된 선수 836명과 코칭스태프 357명 가운데 별도 진단 검사를 받은 올림픽국가대표 선수와 코칭스태프, 자가치료, 자가격리 등 일부 인원을 제외한 전체 선수단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KBO는 추가로 해외 출장, 휴가 등의 사유로 아직 검사를 받지 못한 프런트 및 협력업체 직원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KBO는 올림픽 브레이크 종료와 함께 더 안전한 후반기 시즌을 위해 철저한 방역 준수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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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에 ‘SOS’ 치나? 브룩스 퇴출 후 선발 투수진 사실상 ‘붕괴’...양현종은 빅리그 콜업 가능성 '희박'
KIA 타이커즈의 선발 투수진이 사실상 ‘붕괴’됐다. 에이스 애런 브룩스가 마약 성분이 포함된 전자 담배를 구입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자 전격 퇴출했다. 미국에서는 마리화나가 기호 식품으로 합법화된 주가 상당수 있어 일반인이 쉽게 구입하거나 소지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는 불법이다. KIA는 도쿄올림픽으로 KBO 리그가 일시 중단되기 전까지 6연승을 기록하며 반등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브룩스를 내보내 상승세가 꺾일 위기에 처했다.브룩스가 있고 없고는 하늘과 땅 차이다. 브룩스는 비록 전반기에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냈으나 지난해 드러났듯이 후반기에 강한 면을 보여 올해 역시 KIA는 그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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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에이스 브룩스 전격 퇴출 "전자담배서 대마초 성분 검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에이스 에런 브룩스가 전격 퇴출됐다.KIA는 9일 브룩스를 퇴단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KIA는 KBO 사무국에 브룩스에 대해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할 방침이다.KIA에 따르면 브룩스가 인터넷으로 주문해 미국에서 들여온 전자담배에서 대마초 성분이 검출됐다.브룩스는 전날 오후 세관 당국으로부터 관련 통보를 받고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브룩스는 "한국에서는 대마초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문제가 된 전자담배는 대마초 성분이 없는 것으로 알고 주문했다"며 "나의 과실로 팬과 구단, 팀원의 명예를 실추시키게 돼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KIA는 이 사실을 즉각 KBO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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