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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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 하루 앞당길 것"
(AFP 취리히=연합뉴스) 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현지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일을 하루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이에 따라 당초 11월 21일로 잡혔던 월드컵 개막식을 비롯해 주최국 카타르와 에콰도르의 경기는 11월 20일에 열리게 된다.FIFA는 성명을 통해 개막식을 하루 앞당기겠다는 것은 평의회의 만장일치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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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사시겠다면 제발 임대라도'...토트넘 '콰르텟' 애물단지 때문에 '골치'
시장에 내놓았는데 아무도 안 산다.그렇다고 계속 쓸 수도 없다.토트넘이 '애물단지' 4명 때문에 골치를 썩히고 있다.지오바니 로셀소, 탕귀 은돔벨레, 해리 윙크스, 세르히오 레길론이 그들이다.이들은 토트넘의 프리시즌 한국 투어에 참여하지도 못했다. 이스라엘에도 가지 못했다. 시즌 개막전에서는 '구경꾼'이 됐다.토트넘은 이들을 팔려고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결국, 토트넘은 임대를 통해서라도 이들을 내보낼 작정인 것으로 알려졌다.비야레알은 지난 시즌 후반기에 임대했던 미드필더 로셀소의 재계약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대다.비야레알은 또한 나폴리가 관심을 갖고 있는 은돔벨레의 임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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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프랑크푸르트 2-0 제압…UEFA 슈퍼컵 우승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유로파리그 챔피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를 물리치고 슈퍼컵을 차지했다.레알 마드리드는 11일(한국시간) 핀란드 헬싱키의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UEFA 슈퍼컵 경기에서 다비드 알라바, 카림 벤제마의 연속 골에 힘입어 프랑크푸르트를 2-0으로 물리쳤다.UEFA 슈퍼컵은 UCL 우승팀과 유로파리그 우승팀이 단판 승부로 트로피의 주인을 가리는 대회다.2021-20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우승하고 UCL에서도 트로피를 들어 올린 레알 마드리드는 2017년 이후 5년 만이자 통산 5번째 슈퍼컵을 거머쥐었다.슈퍼컵 5회 우승은 AC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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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스코틀랜드 셀틱FC 1년 임대설
델레 알리(에버튼)의 스코틀랜드 셀틱 임대설이 나돌고 있다.'더셀틱보이스'는 10일(현지시간) 셀틱이 알리의 한 시즌 임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전했다.셀틱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클럽을 떠난 톰 로직을 대체하기 위해 이번 여름 공격형 미드필더를 찾고 있다. 맷 오라일리와 데이비드 턴볼이 미드필드로 뛸 수 있지만, 셀틱에게는 옵션이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셀틱은 지난 며칠 동안 첼시의 로스 바클리, 바르셀로나의 알렉스 콜라도의 영입을 검토했다. 이 과정에서 알리가 셀틱에서의 한 시즌 임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는 것이다. 이 매체는 "알리는 지난 몇 년 동안 심하게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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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강해졌다고? 4연패 수모 안긴 첼시전이 '리트머스 테스트'
지난 시즌 토트넘 은 첼시의 '밥'이었다. 리그 경기를 포함, 모두 4차례나 격돌했으나 단한 골도 넣지 못하고 패하는 수모를 당했다.지난 2021년 9월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전 감독 체제에서 치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홈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한 데 이어 1월에 열린 카라바오컵 4강 1, 2차전에서 각각 0-2와 0-1로 졌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카라바오컵 경기 후 첼시와 토트넘의 수준 차가 크다고 개탄했다.이어 1월 24일(이하 한국시간)의 EPL 2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도 토트넘은 힘 한번 제대로 써보지 못하고 첼시에 0-2로 완패했다.4경기 무득점 패배였다.콘테 감독은 경기 후 "우리와 톱레벨 팀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며 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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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꾼' 모리뉴, 자니올로 트트넘 이적 막판 무산시켜(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조제 모리뉴 AS 로마 감독이 니콜로 자니올로의 토트넘 이적을 막판에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는 지난 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지난주 로마와 자니올로의 이적에 합의했지만 모리뉴가 이적을 막았다"고 주장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로마는 4220만 파운드 이적료의 완전이적 조항을 포함한 조건으로 자니올로를 토트넘에 임대하는 데 동의했으나 모리뉴 감독이 막판에 자니올로를 설득했다.토트넘은 또 자니올로와 개인적인 조건에 합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모리뉴는 올 시즌이 로마에게 중요한 캠페인이며 자신을 위해 클럽에 남아 있어야 한다고 자니올로에게 설명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이 매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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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 "호날두 떠나면서 나의 치명적인 폼을 회복했다"
카림 벤제마(레알 마드리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이탈이 자신의 치명적인 폼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벤제마는 지난 시즌 레알이 14번째로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데 공헌하면서 44골을 터뜨렸다.벤제마와 호날두는 2009년 불과 며칠 차이로 클럽에 합류한 후 9시즌 동안 성공적으로 함께 뛰었다.벤제마는 9일(현지시간) 레알의 UEFA 슈퍼컵 경기 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2018년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한 것이 자신을 다시 증명할 기회를 주었느냐는 질문에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이후 나는 달라졌다. 내가 더 많은 골을 넣은 것은 사실이다. 호날두가 여기에 있을 때 우리는 다른 스타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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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클릭베이트FC" 키드 "맨유 선수들은 가장 재미있는 일을 하는 애완 동물"
영국 매체 더선의 데이비드 키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신랄하게 비판했다.키드는 8일(현지시간) 맨유가 개막전에서 브라이튼에 1-2로 패하자 "맨유의 지지자들은 글레이저 소유권에 대해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적을 원한다. 주장인 해리 맥과이어는 모든 수준에서 사라졌다. 중앙 미드필더 맥프레드는 농담감이다. 마커스 래쉬포드와 제이든 산초는 자신감을 잃었다. 메이슨 그린우드는 강간 및 살해 위협 혐의를 받고 있다"며 맨유가 총체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음을 지적했다.키드는 이어 "사람들은 소셜 미디어에 병적인 매력을 느낀다"며 "커트 주마가 고양이를 발로 차는 비디오에 열광한다"고 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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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 멀티골' 맨시티, EPL 개막전서 웨스트햄 2-0 격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가 '괴물 골잡이' 엘링 홀란의 멀티골을 앞세워 2022-2023시즌을 승리로 출발했다.맨시티는 8일(한국시간) 오전 원정인 영국 런던의 런던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2022-2023시즌 1라운드 경기에서 2-0 으로 이겼다.맨시티는 웨스트햄을 상대로 올여름 유럽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노르웨이 출신 공격수 홀란을 최전방에 배치했다.독일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소속으로 89경기에 나서 86골을 넣은 그는 지난 5월 맨시티에 합류하며 라힘 스털링, 가브리에우 제주스 등이 떠난 팀의 최전방을 책임져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그러나 지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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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 시즌 개막전 명단 제외…샬케, 쾰른에 1-3 패배
이동경(25)이 결장한 샬케04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시즌 첫 경기에서 패배했다.샬케는 8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1라운드 쾰른과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졌다.지난 시즌 2부 분데스리가 우승으로 한 시즌 만에 1부에 복귀한 '승격팀' 샬케는 전반 도중 도미니크 드렉슬러가 퇴장당하면서 수적 열세 속에 상대에 연달아 골을 내줬다.이동경은 이날 샬케의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다.샬케와 올해 말까지 임대 계약을 6개월 연장한 그는 6월 말 아마추어팀과 프리시즌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는 등 새 시즌을 준비했지만, 지난달 열린 4부 팀 브레머SV와 독일축구협회(DFB)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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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분데스리가 개막전 선발 출전…마인츠, 보훔에 2-1 승리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의 이재성(30)이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개막전에 선발 출격해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이재성은 6일(현지시간) 독일 보훔의 보노비아 루르슈타디온에서 열린 보훔과의 2022-2023 분데스리가 1라운드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후반 17분 레안드루 바헤이루로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지난 시즌 마인츠 유니폼을 입고 유럽 1부리그에 진입, 정규리그 27경기를 포함해 공식전 30경기에서 4골 3도움을 남기며 안착한 이재성은 새로운 시즌 리그 첫 경기에도 선발로 신임을 얻으며 활약을 예고했다.시즌 첫 공격 포인트는 작성하지 못했으나 중원에서 왕성한 활동량을 뽐내며 투톱의 뒤를 받치고 수비에도 기여했다.지난 시즌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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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EPL 성공 데뷔한 황희찬, 올 개막전 6분 만에 '도움'…울버햄프턴은 리즈에 역전패
황희찬(26·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서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으나 팀은 역전패를 당했다.황희찬은 6일 오후 (한국시간) 영국 리즈의 엘런드 로드에서 킥오프한 2022-2023시즌 EPL 1라운드 리즈 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85분을 뛰면서 전반 6분 다니엘 포덴세의 선제골을 돕는 등 활약했다.하지만 울버햄프턴은 1-2로 역전패했다.지난 시즌 리그 30경기에서 5골(1골)을 넣으며 한국인 EPL 데뷔 시즌 최다 골 기록을 작성한 황희찬은 이날 EPL에서의 두 번째 시즌을 시작했다.주축 스트라이커인 라울 히메네스가 부상으로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하게 된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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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공격포인트' 손흥민…토트넘, 사우샘프턴에 4-1 완승
손흥민(30)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새 시즌 개막전부터 공격포인트를 올리며 소속팀 토트넘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2023시즌 EPL 1라운드에서 사우샘프턴에 4-1로 크게 이겼다.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은 1-1로 팽팽하던 전반 31분 센터백 에릭 다이어의 역전 결승골을 도우며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작성했다.지난 시즌 EPL에서 23골을 폭발,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와 공동 득점왕에 오르며 아시아 축구의 새 역사를 쓴 손흥민은 새 시즌 시작부터 도움을 올리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1골 1도움을 올린 데얀 쿨루세브스키가 토트넘에서 가장 돋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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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새 시즌도 계속 7번 달고 뛴다…토트넘 등번호 확정
손흥민(30·토트넘)이 새 시즌에도 등번호 '7번'을 달고 뛴다.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미어리그(EPL) 2022-2023시즌 개막전을 앞둔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1군 선수단 명단과 등번호를 공개했다.손흥민은 예년과 같이 7번을 배정받았다.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에서의 두 번째 팀인 레버쿠젠 시절부터 줄곧 7번을 달았다. 7번은 그가 '롤모델'로 꼽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등번호이기도 하다.손흥민의 '단짝'이자 팀의 핵심 공격수 해리 케인 역시 그대로 10번을 달고 뛴다.등번호가 바뀐 선수들도 있다. 4번이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17번을 입기로 했고, 올리버 스킵이 기존 29번 대신 4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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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개막전 선발 불발?...스포츠몰, "황희찬 대신 포덴스가 나설 듯"
황희찬(울버햄튼)이 2022~2023 시즌 개막전 스타팅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할 것으로 예상됐다.울버햄튼은 6일 저녁 11시(이하 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와 시즌 개막전을 갖는다.스포츠몰은 4일 울버햄튼의 개막전 라인업을 전망하면서 황희찬을 뺐다. 대신 다니엘 포덴스가 선발로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황희찬은 지난 1일 포르투갈 알가르브의 알가르브 경기장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나서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예열했다.그러나 아직 부상에서 완절히 회복되지 않아 일단 개막전에서는 벤치에서 대기할 것으로 전망됐다.황희찬은 지난 시즌 울버햄튼에 임대된 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뒤 주전이 된 바 있다.초반 4골을 몰아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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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직 멀었어" 콘테 "토트넘은 6명에 1억 파운드 투자, 맨시티와 리버풀은 1명에 1억 파운드"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더 가디언 등 영국 매체들은 5일(한국시간) 콘테 감독이 "나는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약간의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콘테 감독은 "우리는 잉글랜드에서 이기기 위해 싸우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는 경쟁력을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맨체스터시티나 리버풀에 대해 묻는다면 내 대답은 우리가 7년 동안 같은 감독과 함께 일하고 있는 세계 최고의 두 클럽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격차를 좁히기가 매우 어려운 위치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는 이것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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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토트넘 3위 예상…'손흥민 앞세운 공격, EPL 최고 수준'
영국 공영방송 BBC가 '득점왕' 손흥민(30)을 앞세운 토트넘 홋스퍼를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권 전력'으로 분류했다.BBC는 EPL 새 시즌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한국시간) 축구 전문가 22명을 대상으로 예상 최종 순위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BBC 라디오 해설위원인 크리스 서턴을 포함해 유명 선수 출신 남녀 전문가들이 설문에 참여했다.전문가들이 1위부터 4위까지 예상 팀을 정하면, BBC가 1위 팀에는 4점, 2위 팀에 3점을 주는 식으로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매겼다.지난 시즌 우승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79점을 받아 우승에 가장 근접한 팀으로 꼽혔다. 맨시티와 우승 경쟁을 펼친 리버풀은 74점으로 2위에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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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프리시즌 2경기 연속 선발…나폴리, 지로나에 3-1 승리
이탈리아 프로축구 SSC 나폴리 유니폼을 입은 '괴물 수비수' 김민재(26)가 프리 시즌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팀 적응을 이어갔다.김민재는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카스텔 디 산그로의 테오필로 파티니 경기장에서 열린 스페인 지로나와의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 선발로 나서서 후반 24분 주앙 제주스로 교체될 때까지 뛰었다.지난달 27일 나폴리에 입단한 김민재는 1일 마요르카(스페인)와의 친선전에 선발로 낙점돼 전반 45분을 소화했고, 이날은 마찬가지로 선발로 뛴 가운데 출전 시간을 늘렸다.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승격팀인 지로나를 상대로 나폴리는 3-1 승리를 거뒀다.전반 27분 상대 다비드 로페스의 자책골로 리드를 잡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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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선전서 인종차별 당한 황희찬..."누구도 이런 일 겪어선 안 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인종차별을 당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26)이 "이런 일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규탄했다.황희찬은 2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에 "구단, 스태프, 동료, 팬분들까지 많은 응원 메시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우리는 그저 (모두가) 같은 인간"이라고 적었다.이어 "성숙한 태도로 이 스포츠를 즐겨야 한다. 오늘을 마지막으로 더는 동료, 후배들 그 누구도 이런 일을 겪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영어로 "인종차별에 반대한다"고 덧붙였다.황희찬은 전날 포르투갈 알가르브의 알가르브 경기장에서 포르투갈 2부 리그 SC 파렌세를 상대로 치른 울버햄프턴의 프리시즌 마지막 친선경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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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 넌(bra none)" 리네커, "여성혐오 성차별" 논란 '일파만파'
유명 축구 해설위원이 게리 리네커가 '여성혐오' 논란에 휩싸였다.리네커는 유로 2022 여자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잉글랜드 클로이 켈리의 골 세리머니에 대해 트위터에 "여성혐오" 말장난을 했다가 거센 반발에 직면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켈리는 독일과의 결승전 연장전에서 결승 골을 넣은 후 셔츠를 벗고으며 골 세리머니를 했다.이 모습을 본 리네커는 "켈리는 잉글랜드의 히로인, 브라 넌(bra none)"이라는 글을 게시했다.이에 수많은 네티즌이 "리네커는 성차별주의자"라며 반발했다.당황한 리네커는 급히 자신의 글을 삭제했으나 스크린샷은 1일(현지시간)에도 빠르게 유포됐다. 한 페미니스트 운동가는 "그의 글이 삭제됐지만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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