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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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알칸타라 이어 마네도 코로나19 확진…확진 선수 속출로 비상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리버풀에 비상이 걸렸다. 이적생 티아고 알칸타라(29)에 이어 주축 공격수 사디오 마네(28)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리버풀은 3일(이하 한국시간) "마네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상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구단에 따르면 마네는 현재 방역수칙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마네는 지난달 29일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미어리그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동점 골을 터트리고 3-1 역전승에 힘을 보탠 바 있다.리버풀은 "마네는 가벼운 증상을 보였으나 전체적으로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전했다. 리버풀에서 코로나19 확진 선수가 나온 것은 이번 주에만 두 번째다. 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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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뛴 바르사, 셀타 비고에 3-0 대승.....2경기 연속 무실점 무패 행진
신예 유망주 안수 파티(18)와 리오넬 메시가 힘을 합친 FC바르셀로나가 수적 열세에서도 대승을 거두고 2020-2021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서 2경기 연속 '무실점-무패' 행진을 이어갔다.바르셀로나는 2일(한국시간) 스페인 비고의 발라이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에서 파티의 결승 골과 상대 자책골에 세르히 로베르토의 쐐기 골이 이어지며 3-0으로 완승을 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일정이 늦게 끝나면서 바르셀로나는 프리메라리가 1, 2라운드를 건너 뛰고 지난달 28일 3라운드부터 시즌을 시작했다. 바르셀로나는 비야 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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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벤피카 공격수 비니시우스 임대 영입…이적료 615억원, 완전 이적 옵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백업 스트라이커 자원으로 벤피카(포르투갈)에서 활약하는 카를루스 비니시우스(25·브라질)를 선택했다.벤피카는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비니시우스를 2020-2021시즌 동안 토트넘에 임대를 보내기로 합의했다. 임대료는 약 300만 유로(약 41억원)"라고 발표했다.구단은 이어 "이번 계약에는 임대 이후 완전 이적 옵션도 포함됐다"라며 "비니시우스의 이적료는 4천500만 유로(약 615억원)다. 완전 이적 계약이 발효되면 임대료는 차감된다. 이번 합의는 비니시우스가 토트넘과 계약서에 서명하면 발휘된다"고 설명했다.다만 비니시우스의 메디컬테스트를 하지 않은 토트넘은 벤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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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12월21일 시작하는 리그컵 8강서 스토크시티와 격돌…아스널-맨시티 대결
손흥민(28)의 소속팀 토트넘이 스토크시티와 잉글랜드 축구 리그컵(카라바오컵) 4강 진출을 다툰다.2일(한국시간) 2020-2021시즌 카라바오컵 4라운드(16강)가 마무리된 뒤 진행된 대진 추첨 결과 토트넘은 2부리그 팀 스토크시티와의 원정 경기로 8강전을 치르게 됐다.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결장 중인 토트넘은 지난달 30일 4라운드에서 첼시를 승부차기 끝에 따돌리고 8강에 진입한 바 있다.8강전은 12월 21일 시작하는 주에 열려 이때는 손흥민이 팀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상대인 스토크시티는 EPL 팀인 애스턴 빌라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2일 4라운드에서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우승팀인 리버풀을 승부차기로 물리친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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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치히 황희찬 엉덩이 부상…4일 샬케전 출전 여부 불투명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 황희찬(24)이 시즌 초반부터 부상 악재를 떠안았다.라이프치히 구단은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이 레버쿠젠과 경기에서 엉덩이 부위를 다친 뒤 지금까지 개인 훈련만 치르고 있다"라며 "통증이 사라지고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면 주말 샬케전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황희찬은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에서 4시즌을 뛰는 동안 총 126경기에 출전해 45골(정규리그 28골·컵대회 6골·유럽클럽대항전 11골)을 쏟아내며 유럽 클럽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특히 지난해 10월 리버풀(잉글랜드)과 치른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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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조별리그서 호날두 vs 메시 대결.....조별 추첨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이 성사됐다.라이프치히는 2일(한국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20-2021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조 추첨 결과 호날두가 뛰는 유벤투스, 메시를 앞세운 바르셀로나가 디나모 키예프(우크라이나), 페렌츠바로시(헝가리)와 G조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 황희찬(24)이 뛰는 독일 프로축구 라이프치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맨유),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과 만난다.맨유, PSG, 이스탄불 바샥셰히르(터키)와 H조에 포함됐다.지난 시즌 UCL 4강에 오르며 구단 역사상 최고 성적을 냈던 라이프치히는 이번 시즌 조별리그부터 까다로운 대진을 받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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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골잡이 레반도프스키, UEFA 올해의 선수 선정
독일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을 유럽 축구 정상으로 이끈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2·폴란드)가 유럽축구연맹(UEFA)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UEFA는 레반도프스키를 2019-2020시즌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 2일(한국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2020-2021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행사에서 시상했다.2019-2020시즌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참가 팀 감독, 기자단 투표 집계에서 477점을 얻어 최종 후보에 함께 올랐던 케빈 더브라위너(맨체스터 시티·90점), 마누엘 노이어(뮌헨·66점)를 큰 격차로 따돌렸다.레반도프스키는 2019-2020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UEFA 챔피언스리그,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을 통틀어 55골을 폭발, 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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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빠진 토트넘, 케인 해트트릭.... 하이파에 7-2 대승 거두고 유로파 본선 진출
손흥민이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가 해리 케인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마카비 하이파(이스라엘)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본선행 티켓을 품었다.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카비 하이파와 2020-2021 UEFA 유로파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케인이 3골 1도움을 폭발하며 7-2 대승을 거뒀다.이번 승리로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본선행을 확정했다.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본선 무대에서 뛰는 것은 2016-2017시즌 이후 4시즌 만이다.전반 2분 만에 골 지역 정면에서 케인이 오른발 슛으로 선제골을 터트린 토트넘은 전반 17분 하이파의 티아론 체리에게 중거리포로 동점 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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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원정 앞둔 일본 축구, 리버풀 다쿠미 등 '100% 해외파' 대표팀 구성
이달 A매치 기간에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서는 일본 축구가 대표팀 전원을 해외파로 구성했다.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9일 카메룬, 13일 코트디부아르와의 친선경기에 나설 선수 25명을 1일 발표했다.일본은 올해 첫 A매치인 이번 2경기를 모두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치른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해외에서 입국하면 격리를 거쳐야 해 상대 팀을 불러들일 수 없는 만큼 원정 평가전을 마련해 유럽 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로만 명단을 구성했다.일본 축구 대표팀이 전원 해외파 선수로만 이뤄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소속의 미나미노 다쿠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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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유럽행 막히나 ?…베이징, 슈니치 영입 보름만에 허난으로 임대
한국 축구대표팀 중앙 수비수 김민재(24·베이징 궈안)의 유럽행 도전에 먹구름이 피어오르고 있다.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 허난 전예는 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베이징 궈안과 수비수 토니 슈니치(32·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임대 영입에 합의했다"라고 발표했다.베이징 궈안은 지난 15일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디아모 모스크바에서 뛰던 중앙 수비수 슈니치의 영입을 발표했다.194㎝ 장신 수비수인 슈니치는 슈투트가르트(독일), 팔레르모(이탈리아)를 거쳐 2017년 6월 디나모 모스크바로 이적한 뒤 정규리그에서 77경기(5골)를 소화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대표팀 수비수다.김민재가 토트넘(잉글랜드)과 라치오(이탈리아) 이적설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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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목숨만도 못한 감독' 샬케 개막 9일 만에 감독 경질, 새 사령탑에 바움
분데스리가 정규리그 개막 9일 만에 감독을 경질했던 독일프로축구 샬케가 마누엘 바움(41)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샬케 구단은 독일 18세 이하(U-18) 대표팀을 이끌던 바움 감독을 새 사령탑에 임명했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2년 6월까지다.앞서 샬케는 2020-2021시즌 분데스리가 개막 9일 만인 27일 데이비드 바그너 감독을 경질한 바 있다.2019-2020시즌 19라운드부터 16경기에서 6무 10패의 부진 속에 12위로 마무리했고, 이번 시즌에도 개막 2연패로 침체가 이어지자 책임을 물어 바그너 감독과 코치 2명을 내보냈다.샬케는 18일 이번 시즌 개막전에서 뮌헨에 0-8로 대패하고 26일 2라운드 베르더 브레멘에도 1-3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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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다이어 핸드볼 반칙 논란…"EPL, 규정 변경 시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가 최근 경기에서 논란이 된 핸드볼 규정 변경에 나섰다는 현지 언론의 보도가 나왔다.영국 BBC는 "EPL이 핸드볼 규정 변경을 위해 국제축구평의회(IFAB)에 공식적으로 로비를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BBC는 EPL이 로비에 나서게 된 계기로 27일 뉴캐슬과의 3라운드에서 나온 토트넘 수비수 에릭 다이어의 반칙 논란을 꼽았다.당시 다이어는 후반전 막바지 페널티 지역 오른쪽에서 뉴캐슬의 앤디 캐롤이 시도한 헤딩슛에 공중으로 떴다가 손에 공이 닿아 핸드볼 반칙을 지적받았다.경기가 그대로 진행되다가 추후 비디오 판독(VAR) 끝에 수정돼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키커 캘럼 윌슨이 성공하면서 1-1 동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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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1골 1도움' 맨유, 브라이턴 3-0 격파…맨시티도 번리 꺾고 리그컵 8강행
'맨체스터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2020-2021 카라바오컵(리그컵) 16강전에서 똑같이 3골씩 터트리며 8강에 동반 진출했다.맨유는 1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오브 앨비언(이하 브라이턴)과 카라바오컵 16강전에서 1골 1도움을 작성한 후안 마타의 활약을 앞세워 3-0으로 대승을 거두고 8강행 티켓을 품었다.지난달 26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원정에서 브라이턴을 상대로 경기 종료 휘슬 이후 비디오판독(VAR) 판독을 통해 얻은 페널티킥으로 3-2 진땀승을 거뒀던 맨유는 닷새 만에 브라이턴과 리그컵 대회에서 리턴매치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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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키미히 결승골, 도르트문트 3-2 격파 '독일 슈퍼컵 우승'
지난 시즌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팀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펼친 2020 독일 슈퍼컵에서 승리하며 2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되찾았다.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도르트문트와 독일 슈퍼컵에서 2-2로 팽팽하던 후반 37분 요주아 키미히의 결승골이 터지면서 3-2로 승리했다.슈퍼컵은 직전 시즌 분데스리가 우승팀과 DFB 포칼 우승팀끼리 맞붙는 경기다. 뮌헨은 지난해 슈퍼컵에서 도르트문트에 0-2로 덜미를 잡혔지만, 올해에는 앙갚음하면서 통산 8번째 슈퍼컵 우승 트로피를 챙겼다.뮌헨은 전반 18분 만에 터진 코렌틴 톨리소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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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 " 토트넘 벤피카 스트라이커 비니시우스 임대 임박"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주포' 해리 케인(27·잉글랜드)의 백업 스트라이커로 벤피카(포르투갈)의 공격수 카를루스 비니시우스(25·브라질)의 임대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1일(한국시간) "벤피카의 스트라이커 비니시우스의 토트넘 임대 영입이 임박했다"라며 "토트넘의 조제 모리뉴 감독은 케인의 백업 스트라이커 자원을 찾아왔다"고 전했다.스카이스포츠도 "토트넘이 벤피카와 비니시우스의 임대 영입 협상을 벌이고 있다"라며 "임대 이후 이적료 3천600만 파운드(약 541억원)로 완전 이적시키는 옵션도 포함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2018년 1월 나폴리(이탈리아) 유니폼을 입었지만 한 경기도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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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선발로 70분출전' 발렌시아, 레알 소시에다드에 1-0 승리
한국 축구의 미래로 손꼽하는 이강인(19·발렌시아)이 선발 출전한 발렌시아가 시즌 2승째를 따냈다.발렌시아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 2020-2021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4라운드 원정에서 1-0으로 힘겹게 승리를 따냈다.개막전 승리 이후 2경기 연속 무승(1무 1패)에 빠졌던 발렌시아는 귀중한 승점 3을 챙기며 시즌 2승(1무1패)째를 챙겼다.3라운드 우에스카전에서 후반 막판 교체 출전했던 이강인은 이날 4-4-2 포메이션에서 막시 고메스와 함께 투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고, 후반 25분 케빈 가메이로와 교체될 때까지 70분을 뛰었지만 아쉽게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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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이적생' 알칸타라,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격리
바이에른 뮌헨(독일)을 떠나 이번 시즌 리버풀(잉글랜드) 유니폼을 입은 미드필더 티아고 알칸타라(29·스페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됐다.리버풀은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알칸타라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됐다"라며 "29일 아스널전에 결장한 알칸타라는 가벼운 코로나19 증상을 보였지만 건강 상태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밝혔다.앞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전날 선수들과 구단 스태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3차 코로나 진단 검사에서 10명이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고, 리버풀은 이날 알칸타라의 감염 소식을 공개했다.지난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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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공백 속 승부차기서 첼시 제압…리그컵 8강행
손흥민(28)을 부상으로 가동하지 못한 토트넘이 승부차기 끝에 첼시를 따돌리고 잉글랜드 프로축구 카라바오컵(리그컵) 8강에 올랐다.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2021 카라바오컵 4라운드(16강)에서 첼시와 전·후반전과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3라운드를 상대 팀 레이턴 오리엔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발생에 따른 부전승으로 따냈던 토트넘은 난적 첼시를 제압하며 12월 예정된 8강에 진입했다. 토트넘은 9월 내내 이어진 빡빡한 일정을 매번 풀타임으로 소화하다가 27일 뉴캐슬과의 프리미어리그(EPL) 전반전에서 햄스트링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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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시티에 2-5 대패한 맨시티, 또 수비수 보강에 큰 돈 썼다.....벤피카 수비수 디아스와 6년 계약, 이적료는 977억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벤피카(포르투갈)에서 활약해온 '젊은 수비수' 루벤 디아스(23)를 영입했다.맨시티는 3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디아스와 계약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까지 6년이다. 구단은 이적료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6천500만 파운드(약 977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중앙 수비수 디아스가 맨시티 유니폼을 입으면서 맨시티의 중앙 수비를 책임졌던 니콜라스 오타멘디는 디아스가 빠진 벤피카로 이적했다.포르투갈 출신으로 벤피카 유소년팀에서 성장한 디아스는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를 두루 거쳤고, 21세 때인 2018년 3월 A대표팀에 발탁되며 포르투갈의 차세대 수비수로 인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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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날 흔들다니"...리버풀 클롭 감독, 로이 킨의 비판에 '발끈'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의 사령탑인 위르겐 클롭 감독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로이 킨이 생방송 도중 말싸움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버풀은 29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0-2021시즌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홈 경기에서 3-1 완승을 했다.하지만 경기 뒤 중계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클롭 감독은 웃지 않았다. 중계 해설진으로 나선 킨이 방송 중 리버풀의 경기력을 두고 “엉성하다”고 평가한 것에 대해 발끈했다.클롭 감독은 “내가 똑바로 들은 게 맞나? 미스터 킨이 우리의 플레이가 엉성하다고 했나?”라고 따져 물었다.킨은 “경기 중 한두 차례 득점 기회를 놓친 게 실망스러웠다는 의미로 한 얘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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