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피카의 스트라이커 카를루스 비니시우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1001105525072705e8e941087223383046.jpg&nmt=19)
스카이스포츠도 "토트넘이 벤피카와 비니시우스의 임대 영입 협상을 벌이고 있다"라며 "임대 이후 이적료 3천600만 파운드(약 541억원)로 완전 이적시키는 옵션도 포함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2018년 1월 나폴리(이탈리아) 유니폼을 입었지만 한 경기도 뛰지 못하고 리우 아비(포르투갈)와 AS모나코(프랑스)에서 임대 생활을 했던 비니시우스는 지난해 7월 벤피카로 이적했다.
토트넘의 모리뉴 감독은 케인의 백업 자원을 찾는 데 공을 들여왔고, 지난 시즌 벤피카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준 비니시우스를 영입 대상으로 놓고 마지막 조율을 펼치고 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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