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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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축구 올랜도 구단, 코로나19 확진자 무더기로 나와 시즌 첫 대회 불참
미국여자축구리그(NWSL) 소속 클럽 올랜도 프라이드가 팀 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와 시즌 개막 대회에 불참하기로 했다.NWSL 사무국은 23일(한국시간) 홈페이지에 "올랜도 소속 선수 6명과 스태프 4명에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선수단이 훈련과 경기에 복귀하기 전까지 시간이 필요해 올랜도는 NWSL 챌린지컵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올랜도 구단은 감염자 모두 무증상자이며 최소 14일간 격리돼 치료를 받는다고 전했다.NWSL은 현지시간 4월 19일 예정했던 2020시즌 개막이 코로나19 영향으로 미뤄진 가운데 오는 27일부터 7월 26일까지 9개 팀이 유타주에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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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골 1도움' 백승호, 독일 매체로부터 분데스리가2 33라운드 베스트11 선정
백승호(23·다름슈타트)가 독일 축구전문지 키커가 선정한 2019-2020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33라운드 베스트 11에 선정됐다.백승호는 23일(한국시간) 키커가 4-4-2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선정한 분데스리가 2부리그 33라운드 베스트 11에 오른쪽 날개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이번 시즌 독일 무대에 진출한 백승호가 현지 매체 선정 베스트 11에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백승호는 현지시간으로 21일 독일 다름슈타트의 메르크-슈타디온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비스바덴과의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밀리던 후반 18분 크로스로 제르다르 두르순의 동점골을 돕고, 후반 32분에는 역전 결승골을 터뜨렸다.백승호의 원맨쇼로 다름슈타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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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이어 일본도 2023 FIFA 여자월드컵 유치 철회
일본도 2023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유치 도전을 접었다.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22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2023년 FIFA 여자 월드컵 유치 신청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최근 브라질에 이어 일본까지 유치 신청을 거둬들이면서 2023년 대회 개최국 후보는 콜롬비아와 공동 개최를 신청한 호주·뉴질랜드로 압축됐다.애초 대한축구협회도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의 제안으로 북한과의 공동 개최를 추진하다 지난해 12월 유치 신청 철회를 발표한 바 있다.이번 대회 개최국은 현지시간 오는 25일 온라인 회의로 열릴 FIFA 이사회에서 선정된다.개최국 선정을 사흘 앞두고 유치 신청 철회를 발표한 데 대해 다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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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적 현수막에 당황한 번리, 맨시티에 사과...팀은 0-5 참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번리가 갑자기 등장한 인종차별적 현수막 때문에 맨체스터 시티에 사과했다.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시티와 번리의 프리미어리그(EPL) 30라운드 경기에서 인종차별적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등장했다고 보도했다.BBC에 따르면 킥오프 직후 '백인 목숨도 소중해 번리(White Lives Matter Burnley)'라고 적힌 현수막을 매단 비행기가 한동안 경기장 위를 돌면서 비행했다.이에 대해 번리 구단은 성명을 내고 "모욕적인 현수막을 매단 문제의 비행기에 책임 있는 모든 이들을 강력하게 규탄한다"면서 "인종차별 철폐 운동 지지에 힘써 온 EPL과 맨시티에 사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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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PK골' 유벤투스, 세리에A 재개 첫 경기서 볼로냐에 2-0 승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가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재개 후 첫 경기에서 4개월 만에 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호날두는 2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의 레나토 달라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볼로냐와 2019-2020 세리에A 27라운드 경기에서 페널티킥으로 결승 골을 넣으며 유벤투스의 2-0 승리에 앞장섰다.전반 23분 마테이스 더리흐트가 페널티킥을 얻어 냈고 키커로 나선 호날두가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호날두의 득점은 2월 스팔과의 25라운드 경기에서 한 골을 기록한 이후 4개월 만이다.2월 올랭피크 리옹(프랑스)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3월 인터 밀란과의 세리에A 26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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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공식 채널 콘텐츠 한국어로 본다, 네이버 스포츠에 서비스 시작
앞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리버풀 팬들은 네이버 스포츠에서 편하게 번역할 필요 없이 리버풀 공식 소셜미디어(SNS)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네이버 스포츠는 리버풀과 공식 계약을 맺고 리버풀 소셜미디어 콘텐츠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리버풀은 네이버TV에 공식 채널을 열고 자체 채널인 LFC TV에 올라오는 모든 영상·콘텐츠에 한국어 자막을 달아서 국내에 서비스한다.현지에서는 유료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프리미엄 영상도 네이버에서는 공식 채널만 구독만 하면 볼 수 있게 된다.손흥민이 뛰는 토트넘 홋스퍼, 황의조가 뛰는 지롱댕 보르도, 이강인이 뛰는 발렌시아, 맨체스터시티 등도 네이버 스포츠에서 공식 채널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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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리그 10호 도움, 잘츠부르크는 2-2 무승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잘츠부르크에서 활약하는 황희찬(24)이 리그 10호 도움을 기록했다.황희찬은 22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볼프스베르거와 2019-2020 오스트리아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경기에서 팻슨 다카(21·잠비아)와 함께 잘츠부르크의 투톱으로 선발 출전해 전반 19분 터진 오쿠가와 마사야의 선제골을 돕는 맹활약을 펼친 뒤 팀이 2-0으로 앞서던 후반 29분 교체아웃됐다. 하지만 잘츠부르크는 황희찬이 그라운드를 떠난 뒤 10분 만에 2골을 내주며 2-2로 비겼다.이날 터진 잘츠부르크의 2골은 모두 황희찬의 발끝에서 시작됐다. 황희찬은 전반 18분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오른발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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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M, 소시에다드 잡고 바르샤와 승점 동률, 상대 전적 앞서 라리가 선두 탈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가 리그 선두를 탈환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2일(한국시간)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의 레알레 아레나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 2019-2020 프리메라리가 30라운드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다.레알 마드리드는 이날 레알 소시에다드를 상대로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지만 후반 5분 만에 세르히오 라모스의 페널티킥 선제골로 앞서 나갔다.후반 25분 카림 벤제마의 추가골이 터지면서 레알 마드리드는 확실히 승기를 잡았다. 주심은 벤제마가 볼을 잡는 순간 핸드볼 상황에 대해 비디오판독(VAR)을 했지만 골로 인정됐다.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38분 추격골을 내줬지만 2-1 승리를 지켜내고 리그 1위 자리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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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재개 앞둔 브라질 축구, 클럽서 잇단 코로나19 양성반응
브라질이 프로축구 리그의 본격적인 재개를 서두르는 가운데 프로축구클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반응자가 잇따라 나오고 있다.21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리우데자네이루의 보타포구 클럽은 지난주 선수와 직원, 가족 등 353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코로나19 검사에서 17명이 양성반응을 나타냈다고 밝혔다.이는 축구 경기장에서 실전 훈련을 앞두고 나온 결과여서 리그의 정상적인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리우에서는 지난 18일부터 리그가 재개됐으나 일부 클럽이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소송 제기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브라질 최대 인기클럽인 상파울루의 코린치안스에서도 코로나19 양성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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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슈타트 백승호 1골 1도움 맹활약, 비스바덴에 3-1 역전승
독일 프로축구 2부 분데스리가 다름슈타트의 미드필더 백승호(23)가 1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백승호는 21일(현지시간) 독일 다름슈타트의 메르크-슈타디온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비스바덴과의 2019-2020 2부 분데스리가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0-1로 밀리던 후반 18분 크로스로 제르다르 두르순의 동점 골을 어시스트하고, 후반 32분에는 역전 결승 골을 터뜨렸다.백승호의 득점은 2월 7일 뒤나모 드레스덴과의 21라운드에서 터뜨린 독일 무대 데뷔골 이후 4개월여 만이다.도움은 이달 14일 하노버와의 31라운드 이후 2경기 만에 추가, 시즌 공격 포인트는 2골 3도움으로 늘었다.백승호의 활약에 힘입어 다름슈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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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서 유일한 한 골 기록한 이라크 라드히 ,코로나19로 사망
이라크 축구 선수로서는 월드컵 본선에서 유일하게 한 골을 넣은 이라크의 '축구 영웅' 아흐메드 라드히(56)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21일(현지시간)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그는 이달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이라크 바그다드의 병원에 입원했다가 상태가 호전돼 19일 퇴원했다.하지만 이날 치료를 위해 요르단으로 이송되기 몇 시간 전 숨지고 말았다.그의 사망 소식에 이라크 축구팬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를 추모하는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라드히는 이라크 축구가 전성기였던 1980년대 아시아에서 이름을 떨친 공격수였다.이라크가 지금까지 유일하게 출전한 국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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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 모페 '극장골' , 아스널 꺾고 1부 잔류 가능성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이하 브라이턴)이 후반 종료 직전 터진 닐 모페의 '극장골'을 앞세워 아스널을 꺾고 1부 잔류의 희망가를 불렀다.브라이턴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턴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스널을 2-1로 물리쳤다.귀중한 승리를 따낸 브라이턴은 승점 32를 기록, 15위 자리를 지키면서 강등권인 18위 본머스(승점 27)와 승점 차를 5로 벌리면서 1부 리그 잔류를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특히 브라이턴은 올해 치러진 경기에서 처음 승리를 따내는 겹경사도 맛봤다. 브라이턴은 올해 1월 2일 첼시전을 시작으로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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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부르크 권창훈 후반 투입, 정우영 벤치 지킨 뮌헨에 1-3 패...레반도프스키 33골로 분데스리가 최다골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미드필더 권창훈(26·프라이부르크)이 8시즌 연속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과 경기에 후반 교체 출전했다. 뮌헨 2군에서 뛰어온 측면 공격수 정우영(21)은 1군의 부름을 받고 벤치에서 대기했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한국인 선수 간의 대결은 이뤄지지 않았다. 프라이부르크는 20일 오후(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분데스리가 33라운드 바이에른 뮌헨과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졌다.권창훈은 후반 시작하며 롤란드 살라이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은 뒤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권창훈은 후반 추가 시간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는 결정적 득점 기회를 맞았지만 이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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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 메시 무득점으로 세비야와 무승부…R마드리드와 3점차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세비야와 무승부에 그쳐 선두 자리가 위태로워졌다.바르셀로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 라리가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비야와 0-0으로 비겼다.승점 1점 획득에 그친 바르셀로나는 선두(승점 65·골득실 +38)를 유지했으나,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62·골득실 +35)의 추격권에 들어갔다.레알 마드리드가 22일 열리는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크게 이기면 선두를 탈환할 수 있다.리오넬 메시와 루이스 수아레스, 마르틴 브라이트바이테의 3각 편대를 가동한 바르셀로나는 68%의 공 점유율로 그라운드를 장악하며 시종일관 세비야 골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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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솔샤르 감독, 'PK 유도' 포그바에 "할 일 다 했다" 찬사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부상을 극복하고 6개월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 폴 포그바(27)의 활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맨유는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의 EPL 3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토트넘이 선제골로 앞서가는 가운데 교체 투입된 포그바가 후반 36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동점 골을 넣었다.솔샤르 감독은 경기 후 중계방송 인터뷰에서 "포그바가 득점에 크게 기여했다"며 "그는 미드필더로서 해야 할 모든 역할을 다 했다. 태클을 걸어 공을 따냈고, 기술도 발휘했다"고 평가했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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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바르사에 91억원 줘라"…'보너스' 소송서 패소
'재계약 보너스' 지급을 놓고 전 소속팀 FC 바르셀로나(스페인)와 법정까지 간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1심에서 패소했다.바르셀로나는 2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법원이 재계약 보너스 4천360만유로(약 591억원)를 지급하라는 네이마르의 요구를 기각하고 우리의 주장을 대부분 받아들였다"면서 "네이마르는 우리 구단에 670만유로(약 91억원)를 지불해야 한다는 판결이 내려졌다"고 밝혔다.AP통신에 따르면 2013년 브라질 산투스에서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네이마르는 2016년에 바르셀로나와 5년 연장 계약을 하면서 재계약 보너스로 6천400만유로를 받기로 했다.바르셀로나는 그해 재계약 보너스의 일부를 네이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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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맨유전 양팀 최고평점 7.9…최우수선수로 뽑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재개 후 토트넘이 치른 첫 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한 손흥민(28)이 현지 매체로부터 팀 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의 2019-2020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경기 직후 손흥민에게 7.2점을 매겼던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후 평점을 양 팀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7.9점으로 상향 조정했다.또 경기에서 손흥민을 경기 최우수선수인 '맨 오브 더 매치(MOM)'로 선정했다. 골을 넣은 토트넘의 스테번 베르흐베인은 7.7점, 맨유의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7.8점을 받았다.이날 경기는 신종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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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리그앙 아미앵·툴루즈, 결국 2부리그로 강등될 듯
유럽 프로축구 5대 리그 가운데 유일하게 시즌을 조기 종료한 프랑스 리그앙이 하위 팀 강등을 실행하고 다음 시즌 '20개 팀' 체제를 유지할 가능성이 커졌다.프랑스 일간 레퀴프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프로축구연맹(LFP) 이사회가 강등을 실행하지 않고 2부에서 승격하는 두 팀을 더해 총 22개 팀 체제로 2020-2021시즌을 운영하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부결했다고 보도했다.오는 26일 열릴 프랑스축구협회 총회에서 '22개 팀 방안' 부결이 확정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시즌이 조기 종료되면서 19, 20위가 확정된 아미앵과 툴루즈는 강등을 피할 수 없게 된다.지난 3월 코로나19에 리그를 중단했던 리그앙은 유럽 5대 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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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결장한 마요르카, 레가네스와 1-1 무승부
기성용이 결장한 스페인 프로축구 마요르카가 레가네스와 무승부에 그쳤다.마요르카는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이베로스타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20 라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레가네스와 1-1로 비겼다.기성용은 벤치에도 앉지 못했다. 지난 2월 마요르카에 입단한 기성용은 27라운드 에이바르전 딱 한 경기만 뛰었을 뿐 이후 활약이 전무하다.마요르카는 18위(승점 26점)에 머물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마요르카는 전반 9분 살바 세비야의 프리킥 선제골로 앞서나갔다. 세비야는 페널티아크 왼쪽에서 낮게 깔리는 강한 슈팅으로 레가네스 골망을 흔들었다.마요르카는 그러나 후반 42분 레가네스 공격수 오스카 아르나이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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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풀타임 소화한 토트넘, 맨유와 1-1 무승부…멀어지는 챔스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한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어리그(EPL) 재개 첫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와 무승부에 그쳤다.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유와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1로 비겼다.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올리지는 못했다.토트넘은 정규리그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을 기록하며 8위(승점 42)에 머물렀다. 4위(첼시·승점 48)에까지 주어지는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이 더 어려워졌다.승점 46점이 된 맨유는 5위를 유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됐던 EPL이 재개되고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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