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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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조선대에 풀세트 접전 승리…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 첫 승
경희대가 조선대를 풀세트 접전 끝에 어렵게 제압하고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첫 승리를 올렸다. 경희대는 5일 전남 광주 조선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원정경기에서 조선대를 맞아 먼저 2세트를 따내 쉽게 이기는 듯했으나 이후 추격을 허용해 5세트까지 가는 접전을 치러 세트스코어 3-2(25-21, 25-18, 16-25, 27-25, 15-13)로 힘겨운 승리를 거두었다. 충남대는 대전 충남대 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목포대를 3-1(25-9, 25-13, 23-25, 25-13)로 물리치고 1승을 낚았다. ◇5일 전적▲남대부 리그 A조 충남대(1승) 3(25-9, 25-13, 23-25, 25-13)1 목포대(1패)▲동 B조경희대(1승) 3(25-21, 25-18, 16-25, 27-25, 15-13)2 조선대(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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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홍익대 누르고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 첫 승
성균관대가 홍익대를 물리치고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첫 승을 올렸다. 성균관대는 4일 수원 성균관대 체육관에서 벌어진 홈경기에서 고비 때마다 파괴력 높은 결정타가 터지는데 힘입어 홍익대를 세트스코어 3-0(25-22, 25-23, 25-23)으로 제압하고 1승을 기록했다. 한양대는 홈경기에서 경상국립대를 맞아 탄탄한 조직력을 살려 3-1(25-22, 25-14, 23-25, 25-18)로 꺾고 첫 승을 거두었다. ◇4일 전적▲남대부리그 A조성균관대(1승) 3(25-22, 25-23, 25-23)0 홍익대(1패)▲동 B조한양대(1승) 3(25-22, 25-14, 23-25, 25-18)1 경상국립대(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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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승팀 경기대, 구미대 완파하고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 첫 승
지난해 우승팀 경기대가 구미대를 가볍게 제압하고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경기대는 3일 수원 경기대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홈경기에서 강력한 공격력을 앞세워 구미대를 세트스코어 3-0(25-12, 25-14, 25-19)으로 완파하고 상큼한 스타트를 끊었다. 명지대는 우석대와의 홈경기에서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삼아 3-0(25-13, 25-20, 25-10)으로 완승, 첫 승을 올렸다. 올 U리그는 이날 개막, 오는 10월 7일까지 남녀 71경기를 치르며 남녀 우승팀을 가린다. ◇3일 전적▲남대부 리그 A조 예선명지대(1승) 3(25-13, 25-20, 25-10)0 우석대(1패)▲동 B조경기대(1승) 3(25-12, 25-14, 25-19)0 구미대(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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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하늘내린인제배 전국중고배구대회, 12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인제에서 열린다
한국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은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강원 인제군에서 2024 하늘내린인제배 전국중고배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45개팀이 출전한다. 15세이하 여자부 10개팀, 15세이하 남자부 13개팀이 출전하고, 18세이하 여자부 11개팀, 18세이하 남자부는 11개팀이 참가한다, 18세이하 남자부는 인제체육관, 18세이하 여자부는 원통체육관, 15세이하 여자부, 15세이하 남자부는 인제다목적체육관에서 각각 예선을 진행한다. 준결승은 15세, 18세이하 남자부는 인제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고, 15세, 18세이하 여자부 준결승 은 원통체육관에서 진행한다. 이번대회 전경기는 유투브 YST에서 생중계를 할 예정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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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의 사람 ‘人’] "땀의 철학을 믿는다" 신치용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
어느새 올림픽공원에도 봄이 내려 앉았다. 공원 내 도로 가로수 벚꽃이 마치 사열하듯 질서정연하게 늘어서 있었고, 잔디 광장 주위에 노란 개나리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 신치용 한국체육산업개발 대표이사 집무실 창 밖으로도 커다란 하얀 벚꽃나무가 화사한 맵시를 뽐내고 있었다. 매일 아침 7시에 출근하는 신 대표는 누구보다도 계절의 변화를 빨리 감지한다. 드넓은 올림픽공원 자체가 일터이기 때문이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매일 올림픽 공원을 둘러본다. 하루 8천보에서 만보 정도 걷는다. 공원 내 각종 시설물 안전 점검을 겸하고, 각종 나무와 꽃 상태도 살핀다. 이렇다보니 계절이 변화하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느낄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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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처음 '1∼3차전 내리 풀세트 접전' 현대건설, 13년 만의 통합우승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챔피언결정(5전 3승제) 3차전에서 흥국생명을 세트 점수 3-2(22-25 25-17 23-25 25-23 15-7)로 꺾으며 13년 만에 통합우승(정규리그 1위·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달성했다.이로써 현대건설은 1∼3차전에서 모두 풀세트 끝 역전승을 거두고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여자부 챔피언결정 1∼3차전이 모두 5세트까지 치러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대건설의 통합우승은 2010-2011시즌 이후 13년 만이자 역대 2번째다. 챔피언결정전 제패는 2015-2016시즌 이후 8년 만이자 구단 사상 3번째다.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현대건설(승점 80·26승 10패)은 흥국생명(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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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 3일 개막…7개월 대장정 돌입
2024 KUSF 대학배구 U-리그가 3일 개막, 오는 10월7일까지 7개월간 대장정에 들어간다. 올해 대회는 남대부 14개팀, 여대부 5개팀 등 총 19개팀이 참가해 홈 앤드 어웨이로 리그전을 갖는다. 남대부 A조에는 중부대, 명지대, 충남대, 홍익대, 성균관대, 목포대, 우석대가, B조에는 인하대, 경기대, 한양대, 조선대, 경희대, 경상국립대, 구미대가 각각 편성됐다. 각 조별 리그를 거쳐 6개팀이 6강 리그를 가진 뒤 최종 1,2위팀이 6강리그 1위팀 체육관에서 최종 결승전을 펼쳐 우승팀을 결정한다. 지난 해 대회서는 이상열 감독이 이끄는 경기대가 결승에서 명지대를 3-0으로 꺾고 2013년 KUSF 대학배구 U리그이후 10년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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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의 사람 ‘人’] '배구에 살고 배구에 죽는다' 전북 최고 명문 남성고 김은철 교장
지난 해 3월 1일 전북 익산 남성고 체육관 강당에서 제18대 김은철 교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지역 많은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단상 귀빈석에는 1990년대와 2000년대 ‘갈색 폭격기’로 이름을 날렸던 신진식감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선수 시절 김세진과 함께 '좌진식 우세진'이라는 말을 들으며 삼성화재의 겨울리그 9연패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그가 취임식에 참석한 것은 스승인 김은철 교장을 축하하기위한 때문이었다. 신진식은 남성중, 남성고를 거쳐 성균관대로 진학해 ‘배구 레전드’로 성장했다. 모교에 대한 애교심이 남다른 그는 특히 배구 감독이었던 김 교장의 남다른 지도에 존경과 신뢰를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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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 천안고 꺾고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첫 우승
수성고가 천안고를 꺾고 시즌 첫 대회인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남고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수성고는 21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끝난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결승에서 천안고를 맞아 탄탄한 조직력과 공격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1(25-13, 25-23, 25-27, 25-18)로 제치고 첫 정상에 올랐다. 수성고는 1,2세트를 25-13, 25-23으로 연이어 따냈다. 하지만 3세트들어 천안고의 반격을 허용해 듀스 끝에 25-27로 내줬다.. 수성고는 4세트서 다시 전력을 추스려 초반부터 공략해 25-18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한편 18세이하 여자부 결승선 중앙여고가 선명여고를 3-0(25-8, 25-18, 26-24)로 완파하고 패권을 차지했다. ■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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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천안고,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남고부 결승 진출… 중앙여고· 강릉여고, 여고부 쟁패
수성고가 인하부고를 완파하고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18세이하 남자부서 결승에 진출했다.수성고는 20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인하부고를 맞아 예상을 깨고 세트스코어 3-0(25-19, 25-22, 25-10)으로 가볍게 따돌렸다. 천안고는 현일고를 3-1(25-21, 25-19, 24-26, 25-19)로 제압하고 수성고와 결승서 맞붙게 됐다. 18세이하 여자부선 중앙여고와 선명여고가 강릉여고와 전주 근영여고를 각각 3-1, 3-0으로 제압하고 결승서 격돌하게 됐다. ◇20일 전적▲18세이하 남자부 준결승(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천안고 3(25-21, 25-19,24-26, 25-19)1 현일고수성고 3(25-19, 25-22, 25-10)0 인하부고▲동 여자부(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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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부고, 경북체고 꺾고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4강 진출
인하부고가 경북체고를 꺾고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18세이하 남자부 4강에 올랐다. 인하부고는 19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경북체고를 맞아 우세한 공격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1(22-25, 26-24, 25-21, 26-24)로 물리쳤다. 인하부고는 제천산업고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로 힘겹게 물리친 수성고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됐다. 18세이하 여자부 6강전선 중앙여고가 천안 청수고를 3-0으로 완파, 4강전서 부전승으로 올라온 강릉여고와 맞붙는다. 전주 근영여고는 목포여상을 3-0으로 가볍게 따돌리고, 선명여고와 결승 티켓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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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체고, 송림고 꺾고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 연맹전 8강 턱걸이
경북체고가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에서 이리 남성고와의 치열한 조 순위 싸움에서 2위를 하며 8강에 진출했다. 경북체고는 18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D조 예선 3차전에서 송림고를 맞아 탄탄한 조직력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1(25-20, 25-19, 21-25, 25-17)로 물리쳤다. 이로써 경북체고는 2승1패를 기록, 남성고와 동률를 이뤘지만 세트득실에서 뒤져 2위를 했다. 경북체고는 8강전서 강호 인하부고와 맞붙는다. 남성고는 현일고와 4강진출을 다툰다. 18세이하 여자부 B조선 중앙여고가 압도적인 전력으로 제천여고를 3-0(25-11, 25-17, 25-22)으로 완파하고 3연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6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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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고, 천안고에 풀세트 접전 승…3연승으로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8강 진출
수성고가 천안고를 제압하고 파죽의 3연승을 올리며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남자부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수성고는 17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18세이하 남자부 C조 3차전에서 천안고와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3-2(25-19, 21-25, 25-19, 14-25, 17-15)로 힘겨운 승리를 거두었다. 이로써 수성고는 예선 3전전승을 거두며 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18세이하 여자부 A조선 전주 근영여고가 광주체고를 3-0(25-12, 25-14, 25-13)으로 제압하고 2연승을 올렸다. ▲ 전적 추가 속초고 3-2 경북체고 15 : 25 25 : 21 25 : 22 23 : 25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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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부고, 현일고 꺾고 3연승으로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남자부 8강 진출
인하사대부고가 현일고를 물리치고 3연승으로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18세이하 남자부에서 8강에 올랐다. 인하부고는 16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예선 A조 3차전에서 현일고를 맞아 탄탄한 팀웍을 발판으로 삼아 세트스코어 3-1(25-18, 19-25, 25-23, 25-23)으로 꺾었다. 이로써 인하부고는 예선 전 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조 1위로 8강 고지에 진출했다. 18세이하 여자부 B조선 중앙여고가 목포여상을 3-2(19-25, 25-12, 20-25, 25-17, 15-9)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고 2연승으로 사실상 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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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12번째 우승 도전.. 여자농구 우리은행, 챔피언결정전 진출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16일 경기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PO 4차전 원정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67-42로 제압하며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우리은행은 1차전을 삼성생명에 먼저 내줬으나 2∼4차전을 연달아 잡아냈다.역대 여자프로농구에서 PO 1차전 패배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할 확률 14.3%를 극복한 우리은행은 3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성공했다.우리은행은 부천 하나원큐를 3연승으로 가볍게 꺾고 챔피언결정전에 선착한 청주 KB와 2년 만에 우승컵을 놓고 다툰다.우리은행은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다인 12번째 우승에 도전한다.5전 3승제로 진행되는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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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부고, 광희고 완파하고 2024 춘계중고배구연맹전 2연승
인하부고가 광희고를 물리치고 2연승으로 2024 춘계중고배구연맹전 18세이하 남자부에서 조 선두에 나섰다. 인하부고는 15일 충북 단양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A조 경기에서 광희고를 맞아 우세한 전력을 앞세워 세트 스코어 3-0(25-16, 25-15, 25-19)로 완파했다. 인하부고는 전날 경기서도 순천 제일고를 3-0(25-22, 28-26, 25-21)로 가볍게 따돌리고 첫 승리를 올렸다. 한편 매포체육관에서 열린 18세이하 여자부 A조 경기선 전주 근영여고가 강릉여고를 맞아 풀세트 접전 끝에 3-2(23-25, 18-25, 25-23, 25-14, 18-16)으로 힘겹게 승리를 거두고 첫 승을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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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 노트] 프로배구 사령탑, 한국지도자가 더 필요하다
2023-24 V리그는 2005년 V리그 출범이후 가장 많은 외국인 지도자가 선보였다. 남자부는 대한항공의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과 OK금융그룹의 오기노 마사지 감독이, 여자부는 흥국생명의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과 페퍼저축은행의 조 트린지 감독 등 4명이 시즌을 시작했다. 틸리카이넨 감독은 핀란드 출신이며 오기노 감독은 일본에서 왔다. 아본단자 감독은 이탈리아 출신, 트린지 감독은 미국 국적이다. 4명의 외국인 지도자 가운데 3시즌째 활약하는 틸리카이넨 감독이 가장 한국 경험이 많다. 아본단자 감독은 두 번째 시즌을 맞았고 오기노 감독과 트린지 감독은 부임 첫해를 맞았다. 하지만 국내 지도자 공백을 메울 것으로 기대됐던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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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봄날의 첫 대회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 14일부터 21일까지 충북 단양서 열려
한국중고배구연맹(회장 김홍)은 14일부터 21일까지 8일간 충북 단양군에서 2024 춘계전국중고배구연맹전을 개최한다. 올 첫 시즌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모두 59개 팀이 출전한다. 참가팀 현황을 보면 15세이하 여자부 12개 팀, 15세이하 남자부 19개팀이 참가한다. 18세이하 여자부 12개 팀, 18세이하 남자부 16개 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대회 장소는 18세이하 남자부 단양국민체육센터, 18세이하 여자부 매포체육관, 15세이하 여자부 매포국민체육센터, 15세이하 남자부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각각 예선을 펼친다. 준결승은 15세, 18세이하 남자부는 단양국민체육센터로 장소를 옮겨 진행하고 15세, 18세이하 여자부는 매포체육관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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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대한항공, OK에 패배.. 우리카드는 1위 확정의 절대 유리한 고지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은 10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방문경기에서 OK금융그룹에 2-3(21-25 25-20 20-25 25-22 12-15)으로 졌다.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경기를 남기고 22승 13패, 승점 68로 2위에 머물렀다.라이벌 대한항공이 OK금융그룹에 뼈아픈 패배를 당한 덕분에 우리카드는 1위 확정의 절대 유리한 고지에 섰다.이로써 대한항공보다 한 경기를 덜 치른 1위 우리카드(승점 69·23승 11패)는 남은 두 경기에서 승점 3을 추가하면 자력으로 1위를 결정짓고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다.우리카드는 12일 현대캐피탈, 16일 삼성화재와 대결한다. 대한항공은 14일 KB손해보험과의 경기를 끝으로 정규리그를 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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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3연승 질주.. GS칼텍스를 벼랑 끝으로 밀어냈다
프로배구 여자부 1위현대건설이 28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홈 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 점수 3-0(25-19 25-21 25-23)으로 완파했다.3연승을 달린 현대건설은 24승 7패, 승점 72를 마크하면서 2위 흥국생명(24승 7패·승점 67)과 격차를 더 벌렸다.반면 4위 GS칼텍스는 17승 15패, 승점 48에 머물면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졌다.GS칼텍스는 4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3위 정관장(18승 14패·승점 56)에 8점 뒤진다.프로배구 준플레이오프는 3위와 4위의 승점 차가 3 이하일 때 성사된다.현대건설은 1, 2세트를 손쉽게 가져왔다. 이날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했던 GS칼텍스는 1세트에서만 7개 팀 범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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