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
문체부 1·2차관, '주말 장마' 대비 문화·체육시설 점검
문화체육관광부 전병극 1차관과 장미란 2차관이 주말에 다시 장마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예방 차원에서 문화·체육 시설을 점검했다. 전 차관은 20일 충남 공주시 석장리박물관을 방문해 국민 기초 문화시설의 대비 현황을 점검했다. 금강 변에 있는 공주시 석장리박물관은 국내 대표적인 구석기문화 박물관이다. 주변 환경을 고려해 하천법상 계획홍수위보다 높은 위치에 건립돼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는 적었다. 하지만 폭우로 지난 15일 석장리 유적 발굴지가 침수돼 석장리박물관의 출입을 통제하고 박물관이 소장한 유물을 이동시키기도 했다. 또한 주말에 다시 장마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돼 전 차관은 발
-
이원준, 방망이로 후배 때려 ‘72경기 출장정지’
후배를 방망이로 때려 물의를 빚은 이원준(25) 전 에스에스지(SSG) 랜더스 투수가 72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시에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비공개로 상벌위를 열었다. 징계 대상은 후배를 배트로 폭행한 이원준, 집단 체벌을 한 이거연, 최상민이었다. 이들 가해 선수 3명은 상벌위에 직접 참석해 소명했다. KBO 상벌위는 가혹 행위 및 폭행을 한 이원준에 대해 KBO 규약 제 151조 [품위손상행위]에 근거해 72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이거연과 최상민에 대해서는 각각 30경기 출장 정지 결정이 내려졌다. 에스에스지 구단은 사건 사실관계를 조사한 뒤 내부 규정에 따라 지난
-
김수지, 세계선수권 다이빙 女 3m 스프링보드 준결승
한국 여자 다이빙 간판선수 김수지가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승에 진출했다.20일 일본 후쿠오카현 수영장에서 열린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다이빙 여자 3m 스프링보드 예선에서 김수지는 1∼5차 시기 합계 285.05점으로 경기에 출전한 51명 가운데 11위에 오르며 준결승에 합류했다.김수지는 '뒤로 뛰어 무릎을 몸에 붙이는 턱(Tuck) 자세로 2바퀴 반을 도는' 난도 2.8짜리 205C 연기와 '앞을 보고 뛰어 뒤로 돌아 무릎을 편 채 다리 뒤로 양손을 잡는 파이크(Pike) 자세로 2바퀴 반을 회전하는' 난도 3.0 305B 연기를 성공시키며 순위를 끌어올렸다.18명이 기량을 겨루는 준결승은 이날 오후 열리고, 12위 안에 입상하면 21일 오후 6시
-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 10월 창원서 개막...‘40개국 참여’
경남 창원시는 제15회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가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12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4년 주기로 열리는 국제사격연맹 및 아시아사격연맹 공식 승인대회인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의 국내 개최는 1971년(서울) 이후 52년 만이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사격연맹이 주최하고, 대한사격연맹과 경남사격연맹이 공동 주관한다. 특히 이 대회는 40개국 1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2024 파리올림픽 쿼터가 부여되는 중요대회로 소총, 권총, 산탄총, 러닝타겟 96개 세부 종목에서 열전을 펼친다. 이번 국제대회개최를 계기로 동북아 중심도시로 도시 가치를 제고하며 외국인 선수단 유치로 인한 지
-
황선우, 세계수영선수권 금메달 도전...일본 출국
한국 수영의 간판으로 떠오르고 있는 황선우가 20일 2023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황선우는 지난해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에서 자유형 200m 은메달을 수확했다. 올해 대회에서는 자유형 100m, 200m, 계영 800m에 출전해 생애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 도전에 나선다. 이정훈 총감독 등 지도자 5명과 황선우 등 선수 21명이 20일 후쿠오카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출국 전 이 감독은 "이번 후쿠오카 세계선수권을 거쳐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좋은 기세를 이어가고자 열심히 준비했다"며 "코칭스태프가 짠 계획을 선수들이 잘 따라줬다. 어제까지도 훈련이 정말 잘 됐다"고 흡족해했다. 이어 "황선우
-
PBA 스타디움 ‘준비 끝’ 프로당구 전용구장 시대 열려
프로당구(PBA) 전용구장 시대가 열렸다.PBA는 20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이하 PBA 스타디움)에서 ‘하나카드 PBA-LPBA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대회는 20, 21일 LPBA 여자 예선을 시작으로 22일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 개장식 및 대회 개막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대회에 돌입한다.PBA 스타디움은 프로당구협회가 출범부터 계획해 온 숙원 사업 가운데 하나였다. PBA는 지난 2021년 ‘전용구장 TF팀’을 구성해 본격적으로 보금자리 확보에 나섰고, 지난해 말부터 약 3개월여 공사 끝에 단장을 마쳤다. 특히 이번 전용구장은 PBA 팀리그에 새로운 팀을 출범해 시즌을 기다리고 있는 SY(에스와이)그룹이 전용
-
韓 오픈워터, 세계수영선수권 혼성 단체전 18위
한국 오픈워터 국가대표 선수단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혼성 단체전에서 18위라는 성적표를 받으며 대회를 마감했다.20일 일본 후쿠오카 모모치 해변공원에서 열린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오픈워터 혼성 단체전 6㎞ 경기에서 한국 오픈워터 대표팀은 1시간19분28초70을 기록하며 전체 21개 출전국 가운데 18위에 올랐다.박재훈-성준호-이해림-이정민 순으로 1인당 1.5㎞씩 역영을 펼쳤다.1시간10분31초20으로 골인한 이탈리아가 금메달, 1시간10분35초30의 헝가리가 은메달, 1시간11분26초70의 호주가 동메달을 각각 가져갔다.
-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4년 만에 대면 대국 개막
전라남도가 주최하는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4년 만에 대면 바둑으로 나흘간 열린다.제9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는 25일 전남 신안군 자은도에 위치한 라마다프라자호텔&씨원리조트에서 개회식을 갖는다.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 대만에서 16명의 정상급 프로기사가 참가해 토너먼트로 진행된다.한국에서는 8명이 출전한다.신진서 9단과 한국 랭킹 2위 박정환 9단은 랭킹 시드를 받아 출전하고 최근 춘란배에서 우승을 차지한 변상일 9단은 국가대표 시드로 본선에 직행했다.선발전을 통과한 신민준·김지석·이원도 9단과 박민규 8단과 주최사의 와일드카드로 선택된 김명훈 9단도 참가한다.중국은 셰커 9단과 판팅위 9단,
-
여자월드컵 개막 앞두고 뉴질랜드 오클랜드서 총격사건…3명 사망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월드컵 개막을 불과 몇 시간 앞둔 20일(현지시간) 오전 개막전이 열리는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AP·로이터 통신,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께 한 남성이 오클랜드 중심부의 한 건설 현장에서 총격을 가해 2명이 숨지고 경찰관을 포함한 6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뉴질랜드 매체들은 이번 사건이 도심 부둣가에 있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했고 민간인 2명과 범인 1명 등 3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건물 위층에 도착한 총격범이 엘리베이터 안에 몸을 숨겼고, 경찰관들과 교전이 벌어졌다"며 총격범이 추가로 총을
-
캠브리지멤버스, 여자 월드컵 ‘국가대표 단복’ 제작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캠브리지멤버스는 2023 호주·뉴질랜드 여자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의 단복을 제작·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캠브리지멤버스는 코오롱FnC의 남성복 브랜드다. 앞서 캠브리지는 도쿄올림픽 선수단복,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단복 등을 제작한 바 있다. 이번 여자 월드컵 대표단 단복은 네이비 컬러 수트로 만들었으며, 국가대표들의 품격과 기품을 강조해 디자인했다. 단복엔 캠브리지의 '메이드 투 메져(MTM)' 기술을 활용했다. 맞춤 수트 제작 노하우를 활용해 여성 선수 개개인 체형에 최적화한 단복을 만들었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재킷은 앞여밈이 단추 하나로 된 싱글
-
‘골프 레전드’ 박세리, 애스턴마틴 SUV 'DBX707' 홍보대사 위촉
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여성 골퍼 박세리를 럭셔리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DBX707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DBX707과 세계적인 운동선수 간 만남으로 한국에서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DBX707은 폭발적인 성능과 최고 컨트롤, 고급스러움 등이 특징이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울트라 럭셔리' 고성능 SUV를 표방하는 DBX707의 특성이 세계적인 골프 선수이자 성공한 사업가·방송인인 박세리의 이미지에 부합한다고 소개했다. 박세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파워와 속도는 물론 탁월한 정확성, 다이내믹한 감각, 드라이빙 몰입감 등 제가 속한 분
-
한국 펜싱 男 사브르, 세계선수권 단체전 5연패 도전
한국 펜싱이 22일부터 3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2023 펜싱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한국은 2017년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 종합 3위(금1·은2)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세계 '톱3'을 지켜왔다.단체전 세계랭킹 1위를 고수하는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5연패라는 위업에 도전한다.한국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코로나19로 대회가 열리지 않은 2020, 2021년을 제외하고 2017, 2018, 2019년, 그리고 지난해까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올해는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주축으로 자리를 지켜온 39세 맏형 김정환이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는 가운데 오상욱, 구본길
-
테니스 선수 장솨이, 경기 중 상대 비신사적 행위에 ‘기권’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45위 장솨이(중국)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비신사적 행위에 기권했다. 20일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에 따르면, 19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WTA 투어 헝가리 그랑프리(총상금 22만5천480 유로) 단식 본선 1회전에서 장솨이와 아마리사 토스(548위·헝가리)의 대결이 펼쳐졌다. 게임 스코어 5-5로 맞선 1세트에서 장솨이의 포핸드 샷이 라인 근처에 떨어졌고, 이는 아웃으로 판정됐다. 공이 라인에 걸쳤다고 판단한 장솨이는 이 판정에 항의했다. 이 대회는 클레이코트 대회이기 때문에 전자 판독기를 도입하는 대신 심판이 코트로 직접 내려와 공이 흙으로 된 코트 바
-
우미희망재단, 장애인 스포츠위해 ‘1억5천만원’ 후원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는 지난 19일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과 장애인스포츠 유망주 및 기초종목(꿈나무) 육성을 위한 후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후원협약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양충연 사무총장과 우미희망재단 이춘석 사무국장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우미희망재단은 기초종목 캠프 운영, 우수선수 장학금 전달, 최우수 선수 지도자 및 훈련비 지원 등에 총 1억5천만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이춘석 우미희망재단 사무국장은 "꿈나무 선수들을 위해 심리, 진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다"며 "장애인 유망주 선수들이 경제적인 문제로 좌절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장애인체육회 양충연
-
허윤서, 솔로프리 6위...韓 아티스틱 새 역사 썼다
허윤서(17·압구정고)가 한국 아티스틱 스위밍 전 종목을 통틀어 세계선수권 역대 최고인 6위에 올랐다.허윤서는 19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2023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티스틱 스위밍 솔로 프리 결승에서 186.6167점을 받아 6위를 차지했다.이날 결승에서 허윤서는 러시아 영화 마틸드 OST에 맞춰 '자유'를 주제로 연기했고, 예술 점수 82.8000점, 수행 점수 103.8167점을 얻었다.지난 17일 벌인 예선에서 29명 중 4위에 올라 12명이 겨루는 결승 무대에 선 허윤서는 결승에서는 두 계단 내려갔지만, 한국 아티스틱 스위밍 역사상 누구도 달성하지 못한 세계선수권 6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종전 한국 아티스틱 스위밍
-
평창군, 동계청소년 올림픽 위해 '굿 매너 문화시민운동' 재개
강원 평창군이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원동력으로 꼽힌 '굿 매너 문화시민운동'을 재개한다.19일 군 자원봉사센터는 군 문화예술회관에서 '굿 매너 평창 문화시민운동 출범식'을 했다.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의 원동력이 된 문화시민운동의 명맥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주요 실천 과제인 친절, 질서, 청결, 봉사를 주제로 한 다양한 활동도 펼친다.출범식에는 초청 인사와 자원봉사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더불어 군의회,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NH농협 등 지역 기관·단체와 협약식도 가졌다.심재국 평창군수는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앞두고 차별화된 굿 매너 평창 문화시민 운동을 펼쳐 참여 열기
-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사랑의 바스켓 모금액 기부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가 2022-2023시즌 사랑의 바스켓 현대모비스 러브 모금액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 전달했다.19일 울산의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현대모비스는 선수들과 구단이 모은 1천608만원과 팬 기부금 1천269만원 등 총 2천877만원을 기부했다.사랑의 바스켓은 2015년부터 이어지는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 활동이다.선수들의 개인 기록, 홈 경기 승리, 팬들의 자발적인 이벤트 참여를 통해 적립하며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사업에 쓰인다.
-
대한하키협회, 지역과 소통…전국 하키팀 운영 학교 방문
19일 대한하키협회는 지역과 소통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협회 집행부가 전국 하키팀을 운영하는 학교에 방문해 일선 현장 학교 체육 육성의 어려운 점을 듣고, 함께 문제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첫날인 19일에는 구본일 협회 부회장이 광주하키협회 송상현 부회장, 김종이 전무이사와 함께 광주제일고, 송광중학교를 방문했다.이들 학교는 "학교 체육 발전을 위해 11인제 하키뿐 아니라 선수 육성 및 수급 기반을 만들기 위해 초·중등부 5인제 하키가 활성화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
변상일, 생애 첫 메이저 세계기전 우승...리쉬안하오 완파
한국 바둑랭킹 3위인 변상일 9단이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세계대회 우승을 차지했다.19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제14회 춘란배 세계프로바둑선수권대회 결승 3번기 제2국에서 변상일은 중국 랭킹 5위 리쉬안하오 9단에게 212수 만에 백 불계승했다.변상일은 종합전적 2-0으로 춘란배 정상에 올랐다.2012년 1월 입단한 변상일은 그동안 2021년 국수산맥배 세계프로최강전, 2022년 크라운해태배 등 국내 대회와 제한 기전에서 통산 6차례 우승컵을 차지했으나 메이저 세계기전에서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변상일의 우승으로 한국은 중국이 주최하는 춘란배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춘란배 우승 상금은 15만달러(약 1억9천200만원), 준우승 상금 5만달러(
-
타이거 우즈 '전 여친', 우즈 상대 '3천만 달러 보상금 소송' 취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의 전 여자친구가 우즈를 상대로 냈던 3천만 달러 보상금 요구 소송을 취하했다.19일(한국시간) 뉴욕 포스트는 이 같이 보도하며 우즈의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이 지난 달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최근 입수한 법원 문서에서 드러났다고 전했다.허먼은 지난 3월 우즈와 함께 살던 미국 플로리다주 저택에서 부당하게 쫓겨났다며 3천만 달러를 물어내라고 소송을 제기했다.허먼은 우즈와 사귀는 6년 동안 우즈의 저택에서 동거했고, 우즈에게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주장했다.법원은 다음 달 이 소송 심리를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소송 취하로 우즈는 법정 싸움 하나를 피하게 됐다고 뉴욕 포스트는 설명했다.이에 앞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