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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4개 체육기관, K-스포츠 성장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맺어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 한국체육학회(회장 이한경)는 13일(목) 대한민국 스포츠발전과 각 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오후 4시 올림픽공원 소재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이한경 한국체육학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이들 4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동의 터전인 올림픽공원을 스포츠 행정·학술·산업의 클러스터로 발전시키고 서울올림픽·패럴림픽 레거시를 계승 및 확산하는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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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산업개발. 23일~24일 미사경정공원에서 '도·농상생 활성화 농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김사엽)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총괄본부장 이홍복)와 농협 서울본부(본부장 황준구)와 함께 ‘도·농상생 활성화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미사경정공원 운영동 광장에서 4월 22일과 23일, 이틀간 개최한다. 미사경정공원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2022년 10월에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 2년째를 맞이하였고, 참여농가와 지역주민들의 많은 성원에 부응하기 위하여 올봄에 선보이게 되었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생산 농가와 소비자 사이에 직접 거래되는 시장으로서, 생산비용 상승 등으로 판로개척이 어려운 농가에게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장터를 방문한 이용객들은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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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안', "이래도 되나?"... 쇼트트랙 대표선발전 개인코치로 참가…18일 첫 행보
빅토르 안(38·한국명 안현수)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 지도자로 나선다는 소식이 전해져 또다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빅토르 안은 오는 18일부터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리는 2023-2024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 지도자로 참가한다. 빙상계 관계자는 13일 "빅토르 안은 이번 선발전에서 복수 선수의 개인 코치를 맡기로 했다"고 전했다. 빅토르 안은 중국 대표팀 코치로 활동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이 끝난 뒤 한국으로 돌아와 모교인 한국체대에서 후배들을 지도했다. 이들 중 일부 선수는 빅토르 안에게 선발전 지도를 요청했고, 이에 빅토르 안이 응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르 안이 지도자로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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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사감위 건전화 평가, 9개 사행산업 시행기관 중 경정 1위, 경륜 2위 쾌거...6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평가대상 기관 중 유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륜경정총괄본부가 사행산업통합감독위윈회 주관 ‘2022년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평가’에서 경정 1위, 경륜 2위를 달성하여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아 평가 대상기관 중 유일하게 6년 연속 최고등급 기록을 이어나갔다. ‘사행산업 시행기관 건전화평가’는 사행산업의 건전성 증대와 도박중독ㆍ과몰입 등 부작용 해소를 위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주관으로 2010년부터 시행해 왔다. 평가는 경륜, 경정, 경마, 카지노, 복권 등 9개 사행산업 시행기관을 대상으로 총 5개 부문 16개 지표에 대해 이뤄진다. 코로나19로 인한 휴장 등으로 평가를 미시행 했던 2020년을 제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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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천재' 황선우, '배영' 공식경기 첫 도전...제주 한라배 자유형 50m, 배영 100m 참가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처음으로 '배영 공식 경기'에 나선다. 황선우는 14일 제주도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개막하는 제18회 제주 한라배 전국수영대회에 남자 자유형 50m와 배영 100m에 출전한다.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와 100m에서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따낸 황선우에게 한라배 출전은 '훈련' 성격이 짙다. 한라배 자유형 50m는 자유형 100m와 200m를 대비한 '스피드 훈련'의 연장선이다. 배영을 택한 건 예상 밖이다. 대한수영연맹과 세계수영연맹에도 황선우의 배영 출전 기록은 없다. 대한수영연맹은 황선우가 '선수 등록'을 한 2015년 5월 이후의 국내 경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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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58] 테니스에서 왜 ‘다운더미들(down the middle)’이라 말할까
테니스는 볼을 얼마나 잘 넘기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린다. 코트에서 다양하고 많은 슛을 날리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샷명칭이 다른 어느 종목보다 많은 이유이다. 상대를 효과적으로 무너뜨리는 샷 가운데 하나로 ‘다운더미들(down the middle)’이라는 게 있다. 센터 서비스라인과 거의 평행한 곳에 볼을 떨어뜨리는 샷이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down the middle’은 아래라는 의미인 부사 ‘down’와 가운데라는 의미인 명사 ‘the middle’의 합성어로 가운데를 따라 내려간다는 뜻이다. 1800년대 후반부터 테니스에서 사용한 말로 추정된다. (본 코너 956회 ‘테니스에서 왜 ‘다운더라인(down the line)’이라고 말할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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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빈, 종별탁구 여자 개인전 2관왕…남자 단식은 안재현 우승
윤효빈(미래에셋증권)이 제69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2관왕을 이뤄냈다.윤효빈은 1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단식 결승전에서 이시온(삼성생명)을 3-0(11-8 11-4 11-8)으로 돌려세우고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다.윤효빈은 팀 동료 심현주와 짝을 이뤄 출전한 복식에서도 결승에서 화성시청 박주현-김하은 조를 3-0(11-4 11-6 11-8)으로 꺾어 개인전 2관왕에 올랐다.2023 평창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하는 등 부진을 딛고 이뤄낸 성과라서 더 값지다.윤효빈은 실업 8년 차이던 2021년 종별대회에서 실업 첫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당시 윤효빈은 종별대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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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수, 평창씨름대회서 최성환 꺾고 통산 5번째 한라장사
차민수(영암군민속씨름단)가 위더스제약 2023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한라급(105㎏ 이하) 정상에 올랐다.차민수는 12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한라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같은 팀 동료인 최성환(영암군민속씨름단)을 3-2로 꺾고 우승했다.올해 1월 설날 대회에서 꽃가마를 탄 차민수는 이로써 시즌 2관왕과 함께 개인 통산 5번째 한라장사에 등극했다.8강에서 이국희(증평군청)를 2-1로 쓰러뜨린 그는 4강에선 베테랑 김보경(문경시청)을 2-0으로 제압하며 기세를 이어갔다.통산 12번째 한라장사에 도전하는 최성환과 마주한 결승에선 접전이 펼쳐졌다.첫판 차민수가 잡채기로 점수를 따내자 두 번째 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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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빈, 종별탁구 여자 개인전 2관왕…안재현 남자단식 우승...박강현·박정우, 남자복식 정상
윤효빈(미래에셋증권)이 제69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2관왕에 올랐다. 윤효빈은 12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일반부 단식 결승전에서 이시온(삼성생명)을 3-0(11-8 11-4 11-8)으로 꺾고 우승 했다. 윤효빈은 심현주와 짝을 이룬 복식 결승에서 화성시청 박주현-김하은 조를 3-0(11-4 11-6 11-8)으로 이겨 개인전 2관왕을 일궜다. 2023 평창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하는 등 부진을 딛고 이뤄낸 성과라서 더 값지다. 윤효빈은 실업 8년 차이던 2021년 종별대회에서 실업 첫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당시 윤효빈은 종별대회에서 우승한 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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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파주시 위탁 수영장에서 황제강습
파주시가 민간 업체에 위탁해 운영하는 한 수영장에서 김경일 파주시장과 목진혁 파주시의원이 수영장 점검시간에 수영 강습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특혜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파주시 등에 따르면 김경일 시장과 목진혁 시의원은 운정 스포츠센터에서 올해 1월 중순부터 지난달 말까지 오전 8시 무렵부터 1시간가량 주 3회 수영 강습을 받았다. 해당 스포츠센터는 오전 6시부터 7시 50분까지 1부를 운영하고, 2부는 오전 9시부터 운영된다. 오전 8시부터 9시까지는 수영장 점검 시간이어서 수영장 내 이물질을 가라앉혀 빨아들이는 역세작업을 한다. 보통 수영장에서는 오전과 오후 하루 2차례 이 작업을 한다. 고양지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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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퀸' 김연아, '한국의 별' 첫 모델 '스핀 동작을 하는 김연아(Yuna Kim, Spin)' 판매수익금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
'피겨 퀸' 김연아가 11일 자신의 초상화 '스핀 동작을 하는 김연아(Yuna Kim, Spin)' 판매수익금 전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에 기부했다. 이 초상화는 우사인 볼트 등의 The Greatest (위대한 선수들) 시리즈로 유명한 프랑스 화가 다비드 자맹의 '한국의 별' 시리즈 작품이며 김연아는 '한국의 별' 시리즈의 첫 모델이다.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활동중인 김연아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어린이 긴급구호’에 기금 10만 달러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한 바 있으며 이번 기금 또한 김연아의 뜻에 따라 전액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를 위한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등의 긴급구호사업에 전액 사용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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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기자연맹, 24일 한국 핸드볼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 개최
한국체육기자연맹은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대한민국 핸드볼의 현재와 미래'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대 스포츠산업연구센터 연구위원 오자왕 박사가 발제를 맡았고, 권종오 SBS 부국장, 최준수 이노션 스포츠 전문위원, 김대희 부경대 교수, 장리라 대한핸드볼협회 부회장, 이상은 네이버 해설위원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양종구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은 "한국 핸드볼 발전을 위한 건전한 비판과 의견 수렴을 위해 이번 세미나를 열게 됐다"며 "한국 핸드볼의 밝은 미래를 그릴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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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957] 왜 ‘듀스코트(deuce court)’와 ‘애드코트(ad court)’라고 말할까
테니스 게임은 첫 서브로 시작한다. 매 게임 첫 서브를 넣을 때는 듀스코트(deuce court)’부터 먼저 한다. 듀스코트는 오른쪽 코트를 의미한다. 반대로 왼쪽 코트는 애드코트(ad court)라고 칭한다. 테니스 서브는 듀스코트에서 할 때는 상대도 듀스코트에서 받아야 하며, 애드코트에서 할 때는 애드코트에서 받아야 한다. 영어용어사전에 따르면 ‘deuce court’는 2점차의 끝장 승부를 의미하는 ‘deuce’와 경기장을 의미하는 ‘court’의 합성어이다. 이 말은 듀스 스코어 때 볼이 떨어지는 장소라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deuce’는 2점 차이라는 의미인 프랑스어 ‘deux’에서 유래했다. 1760년 듀스는 불운이나 악마를 의미하는 말로 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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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빈, 이정현 등 한국7명 5월 UFC 등용문 ‘로드 투 UFC’ 출전
한국 파이터 7명이 오는 5월 상하이에서 열리는 2023년 ‘ROAD to UFC’ 시즌 2에 출전한다. 로드 투 UFC는 차세대 UFC스타를 뽑는 UFC 등용문. 지난 해 처음 열린 시즌 1에서 플라이급 박현성과 페더급 이정영이 우승, UFC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시즌 2에 한국은 플라이급 이정현과 최승국, 밴텀급 이창호, 페더급 김상원, 라이트급 기원빈, 홍성찬, 김상욱이 참여하여 4 체급에서 경쟁한다. MMA 유망주 발굴이 목표인 오프닝 라운드 논토너먼트 경기에는 웰터급의 김한슬, 유상훈이 출전한다. 5월 27일 첫 경기에서 이정현은 클리마코, 최승국은 쿠마르와 플라이급 경기를 펼친다. 이창호는 프라탑 싱, 김상원은 케이스케와 붙는다. 3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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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예프vs코스타 10월 아부다비 UFC294서 격돌
함잣 치마예프와 파울로 코스타가 10월 21일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UFC 294에서 격돌한다고 12일 UFC가 발표했다.치마예프는 MMA 12전승 무패의 엄청난 상승주. 웰터급 3위로 타이틀 샷을 눈앞에 두고 있다.최근 4경기에서 그는 게라드 미어슈어트, 리징량, 길버트 번즈, 케빈 홀랜드를 차례로 쓰러뜨렸다. 현재 미들급 5위인 코스타도 한때는 무패 파이터였다. MMA 13 전승을 기록한 끝에 아데산야의 미들급 타이틀에 도전했으나 완패하면서 무패 기록이 깨졌다. 다음 경기에서 마빈 베토리에게도 졌으나 지난 해 8월 락홀드를 판정으로 꺾고 연패에서 탈출했다. 치마예프 대 코스타의 대결이 메인 이벤트인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파이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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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만, 평창오대산천씨름대회서 개인 통산 17번째 금강장사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이 위더스제약 2023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금강급(90㎏ 이하)을 제패했다.최정만은 11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금강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이주용(부산갈매기씨름단)을 3-0으로 제압했다.1월 홈인 전남 영암군에서 열린 설날 대회에서 금강급 우승을 차지한 최정만은 이로써 시즌 2관왕을 달성하며 개인 통산 17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8강에서 김철겸(울주군청)을 2-0으로 꺾은 그는 4강에서 만난 신현준(문경시청)을 2-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최정만은 생애 첫 장사에 도전한 이주용을 상대로 노련하게 점수를 따냈다.첫판과 두 번째 판 연속 잡채기로 2-0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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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택견회, 선수들을 권익을 대변할 선수위원장 공개 추천
대한택견회(회장 이일재)가 전국 택견 선수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선수위원장을 공개 추천받는다. 선수위원장은 택견 선수들의 권익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사항과 은퇴선수 지원, 소속팀 계약 문제 등 분쟁 조정의 역할을 감당하게 되며, 대한택견회 분과위원장 회의에 참석하여 각종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지금까지 택견 선수위원장은 선수 또는 선수 출신자 중 1인을 이사회 동의를 받아 회장이 위촉하는 방식으로 선임됐다. 대한택견회 오성근 사무처장은 “선수들의 추천을 받아 선수위원장을 선임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라며 “최근 3년 내(2021년 ~ 2023년) 대한체육회 체육정보시스템에 선수등록 실적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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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ETRI와 스포츠산업·과학 첨단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원장 남윤신)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방승찬, 이하 ETRI)과 미래 스포츠 산업·과학 분야 첨단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한국스포정책과학원의 남윤신 원장과 ETRI 의 방승찬 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ETRI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협약으로 스포츠와 정보통신기술 분야 국내 최고 연구기관인 공단의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과 ETRI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기술 기반의 스포츠 산업·과학의 첨단화를 위해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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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범수, 평창씨름 태백급 제패…통산 18번째 장사·시즌 3관왕
노범수(울주군청)가 올 시즌 세 번째 태백장사(80㎏ 이하)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노범수는 10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3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태백장사 결정전(5전 3승제)에서 허선행(수원특례시청)을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노범수는 1월 설날 대회, 2월 문경 대회에 이어 올 시즌 열린 세 차례 장사대회 태백급을 모두 석권했다. 개인 통산 18번째 장사(금강장사 1회·태백장사 17회) 꽃가마를 탔다. 8강에서 이광석(울주군청)의 부상 기권으로 4강에 오른 그는 윤필재(의성군청)를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허선행과 마주한 결승전에서도 노범수는 거침이 없었다.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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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총장배 전국요트대회, 13일 창원에서 개막…카약·크루저 요트 탑승, 군복 착용 체험 부대행사 풍성
경남 창원시는 제21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 대회는 해군과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고, 해군사관학교와 경남요트협회에서 주관한다. 창원시는 대회를 후원한다. 코로나19 여파로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2023년 국가대표 선발전도 함께 치러진다. 전국 남녀 초·중·고등부, 대학·일반부, 동호회 등 300여명의 선수가 대회에 참가한다. 1·2인승 요트 및 윈드서핑, 카이트보드 등 11개 종목에서 힘찬 레이싱이 펼쳐질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인 14일부터 17일까지는 해군사관학교를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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