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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직 탈락. 매탄고 후배 김준태 15연타 쇼에 덜미. 김준태. 황봉주 8강 -호치민 3쿠션 월드컵
김행직이 16강전에서 탈락했다. 매탄고 후배 김준태의 1 이닝 15연타 쇼에 꼼짝 못하고 당해 ‘2022 호치민 3쿠션 월드컵’ 8강행을 놓쳤다.'아군끼리 싸운 불운한 교전이었다.' 하필이면 수원 매탄고 선, 후배 김행직과 김준태가 16강전에서 만났다. 1명은 반드시 떨어져야 하는 외나무 다리였다. 월드컵 우승 경력의 시드배정자 김행직과 너무 일찍 부딪친 후배 김준태의 불운이었다. 그러나 예상과 현실은 딴 판이었다. 1 이닝단 한 번의 공격으로 승부의 추가 급하게 기울어졌다. 김행직은 공타를 날렸으나 김준태는 15점을 폭죽처럼 터뜨렸다. 그리고 2 이닝에도 5점을 쏘았다. 2 이닝 만에 20점이었다. 김행직은 2 이닝에도 공타였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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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봉주, 폴리크로노 꺾고 8강 선착-호치민 3쿠션 월드컵
황봉주가 2022 호치민 3쿠션 월드컵 8강에 올랐다.황봉주는 28일 호치민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막판 4 이닝 대 공세로 니코스 폴리크로노에 역전승, 한국 선수 중 가장 먼저 8강전에 진출했다. 황봉주는 중반 샷이 터지지 않아 줄곧 조금씩 밀렸다. 폴리크로노가 6연타로 40점에이른 22 이닝 스코어가 35-40이었다. 종착역으로 향하고 있어 좌불안석 이었으나 27 이닝 6연타 등 막판 4 이닝에 13점을 몰아쳐 역전극을 연출했다. 황봉주는 37-44였던 25 이닝에 3연타를 쏜 후 26 이닝에도 역시 3점을 올렸다. 폴리크로노는 2 이닝 연속 공타로 44점에그대로 묶여 있었다. 2 이닝 6득점으로 43-44, 1점차로 따라 붙은 황봉주는 27 이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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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복서 비볼, 내년 5월 알바레즈와 재대결 확정
'고려인' 복서 드미트리 비볼과 카넬로 알바레즈의 재대결이 내년 5월 열린다.프로모터 에디 헌은 DAZN 복싱쇼에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헌은 "우리는 비볼 및 그의 팀에게 비볼이 9월에 방어전을한 뒤 내년 5월에 알바레즈와 재대결을 할 것임을 통보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알바레즈가 끈질기게 요구한 재대결이 이루어지게 됐다.알바레즈는 비볼에 패한 뒤 비볼과의 재대결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에 비볼도 "언제든지"라며 동의했다.비볼의 9월 상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조슈아 부앗치와 칼럼 스미스 중 한 명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알바레즈는 9월 17일 또다른 '고려인'인 골로프킨과 3부작 대결을 벌인다. 이 경기는 슈퍼 미들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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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비치·나달, 프랑스오픈서 나란히 16강행…이기면 8강서 맞대결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와 라파엘 나달(5위·스페인)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천360만 유로·약 586억원) 남자 단식 16강에 진출했다.조코비치는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단식 3회전에서 알랴즈 베데네(195위·슬로베니아)를 3-0(6-3 6-3 6-2)으로 완파했다.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조코비치는 디에고 슈와르츠만(16위·아르헨티나)과 16강에서 맞대결한다.나달 역시 3회전에서 보틱 판더잔출프(29위·네덜란드)를 3-0(6-3 6-2 6-4)으로 따돌리고 16강에 합류했다.이 대회에서 13번이나 우승한 나달은 2020년 이후 2년 만에 패권 탈환에 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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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 용어 산책 708] ‘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을 만든다’는 명언은 어떻게 나온 말일까
‘올림픽에서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데 있다’는 말은 근대올림픽의 창시자 피에르 드 쿠베르탱(1863-1937) 남작이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본 코너 707회 ‘ ‘올림픽에서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데 있다’는 말은 어떻게 나온 것일까‘ 참조) 쿠베르탱 남작은 이 말과 함께 ’건강한 신체는 건강한 정신을 만든다‘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앞에 것은 올림픽 정신을 강조하는 의미하고, 뒤에 것은 체육의 중요성을 의미하는 말이었다.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로 쓰이기도하는 이 말은 고대 로마시대 풍자시인 데키무스 유니어스 유웨나리스(서기 60-128)가 자신의 풍자시에서 전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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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택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 대한자전거연맹 부회장에 선임돼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25일 김성택 총괄본부장이 대한자전거연맹(회장 구자열)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김성택 부회장은 앞으로 3년여 기간 동안 대한자전거연맹의 각종 위원회 참여, 엘리트 육성을 통한 국제 경쟁력 강화, 동호인 자전거 활성화 등 대한민국 자전거 위상 강화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이번 임명을 계기로 공단과 연맹의 우호 협력관계를 한층 더 끌어올려 경륜사업의 역량 확장, 자전거 저변 확대, 자전거 산업 발전 등에 큰 박차를 가할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택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장은 1990년 공단에 입사해 총무팀장, 경륜경정 사업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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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원장 선거 관련 규정 개정…선거 절차 착수
국기원이 원장 선거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본격적으로 선거 절차에 들어간다.국기원은 27일 서울 강남구 국기원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하고 원장선거관리규정, 온라인투표규정 등 규정 개정 건과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지난 3월 정관 개정을 통해 선거인단 수가 최대 75명에서 1천300여 명으로 대폭 증가함에 따라 후속 절차로 원장 선거 관련 규정을 정비하게 된 것이다.임시이사회선 선거인단 추천 및 선정은 1회만 실시하되 단체가 추천한 사람이 중복된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추천, 재선정하지 않기로 했다.선거인단 구성 등 원장 선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기원, 세계태권도연맹(WT), 대한태권도협회,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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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심판 대상 음주 측정 실시
대한하키협회는 31일까지 경북 일원에서 열리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심판들을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음주 검사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 알코올 농도 0.03%를 적용해 해당 수치 이상이 나올 경우 심판 배정에서 제외할 예정이다.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은 "공정하고 바람직한 경기장 질서와 문화 확립을 위해 심판 대상 음주 측정을 시행하기로 했다"며 "앞으로 음주 측정 시행 범위를 넓혀 경기장에 입장하는 모든 지도자와 대회 운영 임원들을 대상으로도 검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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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자하키, 아시아컵 남자대회서 4강에 올라 9년만에 월드컵하키 출전권 획득
한국 남자하키 대표팀이 9년만에 월드컵하키대회 진출권을 따냈다.신석교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제10회 아시아컵 남자하키선수권대회 예선 B조 3차전에서 오만을 5-1로 누르고 2승1패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은 B조 2위로 4강에 오르며 오는 2023년 인도 부바네스와르에서 개최 예정인 월드컵대회에 9년만에 출전권을 확보했다. 당초 이번 대회에는 3장의 월드컵 티켓이 걸려 있었으나 조별 예선이 끝나고 4강에 오른 국가 중에 A조 예선에서 1승1무1패로 2위를 기록한 인도가 개최국으로 자동 출전권을 갖고 있음에 따라 한국은 일본 말레이시아와 함께 모두 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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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문섭, 한국패러글라이딩 1차전 종합 부문 1위에 이어 2차전도 석권, 여성부는 백진희 우승
임문섭(Davinci Gliders·동아오츠카)과 백진희(단양패러마을·인천시패러글라이딩협회)가 2022년 한국패러글라이딩 리그 2차전(FAI CAT.2, 장거리)에서 각각 종합부문과 여성부에서 1위에 올랐다.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경상북도 문경시 단산활공장에서 총 61명이 참가해 열린 이번 대회에는 임문섭이 3일 동안 1970점을 얻어 종합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차전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한 임문섭은 2차전에서도 1위를 기록해 2021년도 한국 챔피언의 실력을 증명했다. 임문섭의 뒤를 이어 유럽 챔피언 출신인 독일의 Torsten Siegel(Gin Gliders, Edelrid)이 1948점으로 2위, 그리고 최정만(Korea XC)이 1947점으로 3위에 올랐다.여성부에서는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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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A매치부터 U-23 아시안컵까지... 쿠팡플레이서 생중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A매치와 함께 2022 AFC U-23 아시안컵까지 쿠팡플레이가 디지털 생중계한다. 오는 6월 한국 축구대표팀은 2일 브라질, 6일 칠레, 10일 파라과이, 14일 이집트 등 총 4차례의 평가전을 치른다. 특히 이번 평가전은 월드컵 본선 우루과이와의 맞대결에 대비해 남미 국가들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일월드컵 20주년을 기념해 서울, 대전,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 예정인 4개 경기 모두 쿠팡플레이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한편, 브라질은 한국과의 평가전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6월 6일 일본과 평가전을 진행한다. 한국에 이어 일본도 세계 최강의 팀을 상대로 전력을 점검해 보는 기회인만큼 국내 축구팬들의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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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선두주자' 알카라스 vs 코다, 프랑스오픈 3회전서 격돌
카를로스 알카라스(6위·스페인)와 서배스천 코다(30위·미국)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천360만 유로·약 586억원) 남자 단식 3회전에서 맞대결한다.알카라스와 코다는 앞으로 세계 남자 테니스계에서 정상을 놓고 다툴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선두주자'들이다.알카라스는 2003년생, 코다는 2000년생이다.세계 랭킹 30위 내 선수 중 알카라스가 최연소고 2001년생 야니크 시너(12위·이탈리아)와 2000년생 동갑인 코다와 펠릭스 오제알리아심(9위·캐나다) 등이 대표적인 '어린 톱 랭커'들이다.알카라스와 코다의 3회전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28일 오전 3시 45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펼쳐진다.최근 기세는 알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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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원, 김준태, 서창훈, 최완영 2전승 32강 진출. 김행직, 허정한 등과 16강 다툼- -호치민 3쿠션
최성원, 김준태, 서창훈, 최완영이 2전승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32강에 올랐다. 이들과 시드 배정을 받은 김행직, 허정한 등 6명이 27일 6강행을 다툰다. 그러나 예선 1~3 라운드에서 시작한 이범열, 안지훈 등은 모두 탈락했다.최완영은 26일 열린 ‘2022 호치민 3쿠션 월드컵’ 예선 최종 라운드에서 사제지간인 이충복, 이범열을 모두 꺾고 2전승 했다. 1차전에서 이범열을 40-19로 누른 최완영은 2차전에서 이충복을 40-33으로 물리쳤다.이범열은 이충복과의 사제대결에서도 28-40으로 패퇴했다. 김준태는 막판 몰아치기로 제프리 요리센을 40-29, 톨가한 키라즈를 40-21로 연파, B조 1위를 차지했다. 김준태는 1차전 초반 샷이 터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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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2전승, 32강 선착. 이범열은 사부 이충복에게 패배, 탈락-호치민 3쿠션 월드컵
김준태가 32강에 올랐다. 김준태는 26일 열린 ‘2022 호치민 3쿠션 월드컵’ 예선 최종 라운드 1차전에서 요리센, 2차전에서 톨가한 키라즈를 연파하며 조 1위를 차지, 32강 결선에 진출했다.1차전을 막판 몰아치기로 역전승 했던 김준태는 2차전은 쉽게 가져갔다. 8 이닝에서 하이런 9연타를 터뜨리며 15-8를 만든 뒤 줄곧 경기를 주도했다. 김준태는 2차전에서도 막판 몰아치기로 22 이닝만에 40-20으로 완승했다. 15 이닝에서 22이닝까지 8이닝 연속 공타 없는 플레이로 21점을 쓸어 담았다. 15 이닝 3연타, 17이닝 4연타, 20, 21 이닝 연속 3연타로 33점에 이른 김준태는 마지막 22이닝에서 한꺼번에 7점을 쏘아올려 순식간에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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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태 6연타 세차례. 후반 몰아치기로 역전 첫승-호치민 3쿠션
김준태가 후반 6연타를 세차례나 터뜨리며 제프리 요리센을 40-29로 꺾고 32강행 첫 관문을 통과했다. 김준태는 26일 열린 ‘2022 호치민 3쿠션 월드컵’ 예선 최종라운드 1차전에서 15이닝까지 18-26으로 끌려다녔으나 16 이닝 6연타로 추격을 시작한 후 18이닝 3연타로 27-27, 동점을 만들었다. 요리센은 1 이닝 7연타, 4 이닝 5연타 등으로 줄곧 앞서나가다 김준태가 따라붙자 3연속 공타를 날리며 주춤했다. 기회를 잡은 김준태는 계속 요리센을 몰아붙였다. 2연속 공타를 기록하기도 했지만 22 이닝 6연타에 이어 23 이닝 또 6연타를 쏘아 올리며 단숨에 40점 고지에 올라섰다. 요리센은 초반 8 이닝동안 23점을 치며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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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32강행 첫 관문 가볍게 통과. 김유환에 40-26-호치민 3쿠션 월드컵
조명우가 32강을 향한 첫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조명우는 26일 열린 ‘20222 호치민 3쿠션 월드컵’ 예선 최종라운드에서 김유환을 40-26으로 제압, 첫승을 올렸다. 조명우는 시드 배정을 받아 최종 예선에 바로 진출했으나 김유환은 예선 1라운드에서부터 시작, 2, 3라운드를 거쳐 4라운드까지 올라왔다.조명우는 시작 5 이닝에 멀티 샷으로 17점을 쳐 순조롭게 출발했다. 2 이닝과 5 이닝에 각각 5연타를 몰아치며 12 이닝만에 절반인 20점에 도달했다. 그러나 중반 이후 공타가 이어지면서 막판 애를 좀 먹었다. 23 이닝 6연타로 하이런을 작성했지만 앞뒤로 6 이닝을 득점없이 쉬었다. 막판 4 이닝 연속 공타를 날렸던 조명우는 28 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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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28일~31일까지 4일동안 경북 구미시 일원에서 열려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구미시를 주 개최지로 경상북도 11개 시·군에서 나흘 동안 열린다.‘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나라도 튼튼’이라는 구호 아래 개최되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이하 소년체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만7886명의 13세이하부·16세이하부 선수단이 출전해 경상북도 11개 시·군 내 44개 경기장에서 36종목(13세이하부 21종목, 16세이하부 36종목)의 경기가 개최된다.토너먼트 종목인 축구, 야구, 하키(26일), 소프트볼, 테니스, 농구, 핸드볼, 복싱, 에어로빅(이상 27일) 종목은 경기 일정상 개최일보다 먼저 시작한다.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공부하는 학생선수의 학습권 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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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조코비치·나달 프랑스오픈 3회전 안착…권순우, 복식도 탈락
메이저 테니스 대회 최다 우승 경쟁을 벌이는 '라이벌'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와 라파엘 나달(5위·스페인)이 프랑스오픈 3회전에 안착했다.조코비치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알렉스 몰찬(38위 슬로바키아)에게 3-0(6-2 6-3 7-6<7-4>)으로 이겼다.조코비치는 1, 2회전을 모두 3-0으로 끝내며 대회 2연패, 통산 3회 우승을 향한 도전을 순조롭게 이어갔다.조코비치는 메이저 대회 남자 단식에서 통산 20차례 우승, 현재 이 부문 최다 기록을 가진 나달의 뒤를 바짝 쫓고 있다.나달은 올해 호주오픈에서 우승하며 이 기록을 21회로 늘렸다.조코비치의 16강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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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707] ‘올림픽에서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데 있다’는 말은 어떻게 나온 것일까
지난 해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은 ‘빛나는 4등’을 많이 차지했다. 김연경이 이끈 여자배구를 비롯해 육상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 다이빙 남자 우하람,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신승찬, 근대5종 정진화 등은 아쉽게 메달을 획득하지 못했지만 4위를 헀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와 함께 격려를 받았다. 은메달을 따고도 귀국길에 고개를 푹 숙이던 선배들의 모습과는 달리 이들은 당당히 자세로 들어왔다. 메달과 성적에 연연하던 한국 스포츠가 좀 더 성숙한 선진 스포츠로 다가서는 모습이었다. 전쟁에선 ‘아름다운 패배’란 있을 수 없다. 오직 승자와 패자만이 있다. 이긴 자가 모든 것을 독식한다. 하지만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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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연기 피우는 맥그리거와 포이리에. 4부작 가보자
UFC 라이트급을 호령했던 코너 맥그리거와 더스티 포이리에가 네 번째 대결을 희망하고 있다. 성사 여부는 더 두고 보아야겠지만 둘의 현재 처지가 서로를 부르고 있다.맥그리거는 8개월 이상 놀고 있다. 지난 해 7월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다리가 부러지며 2회 TKO패, 1년간 의료 정지를 먹은 터여서 달리 할 게 없다.포이리에는 지난 해 맥그리거 전 2연승으로 상종가를 쳤다. 시기만 문제이지 언제든지 새로운 라이트급 챔피언이 될 것이라고들 했다. 하지만 12월 찰스 올리베이라에게 서브미션 패, 챔피언의 꿈이 꺾이면서 침묵 속에 빠졌다. 맥그리거가 예정대로 7월에 돌아 오든가 혹은 조금 늦어져도 둘은 충분히 붙을 수 있는 상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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