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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1보] 쇼트트랙 남자 5000m 릴레이, 은메달...캐나다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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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남 계주 은메달. 박장혁, 곽윤기, 이준서, 황대헌 은빛 질주
남자 쇼트트랙 팀이 5000m 계주 은메달을 따냈다. 박장혁, 곽윤기, 이준서, 황대헌은 16일 열린 베이징 겨울 올림픽 남 쇼트트랙 5000m 계주 결승에서 환상적인 호흡으로 은메달 레이스를 펼쳤다. 5개국 5개팀이 벌인 혼란의 레이스였다. 혼성 계주 챔피언인 개최국 중국까지 포함되어 불안했으나 중국은 중반 이후 레이스에서 멀어졌다. 대한민국은 초반 레이스를 주도했다. 황대헌, 박장혁이 이어 달리며 3000m 이상까지 선두 자리를 지켰다. 그러나 18바퀴를 남긴 상태에서 캐나다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면서 다시 뒤집지 못해 2위로 결승 레이스를 마쳤다. 남자 계주의 올림픽 메달은 12년 만이다.금메달은 캐나다, 동메달은 이탈리아가 가져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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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유빈, 최민정 결승 진출. 김아랑 아깝게 탈락
이유빈과 최민정이 결승에 진출했다. 세계 1위 이유빈과 디펜딩 챔피언 최민정은 16일 열린 베이징 겨울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500m 준결승에서 막판 질주로 조 1위를 차지했다. 이유빈과 같은 1조에서 레이스를 펼친 김아랑은 한때 1, 2위를 달렸으나 막판 폰타나 등에게 뒤져 4위에 그쳐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유빈은 여유가 있어 보였다. 김아랑과 치고 나가기도 하고 뒤로 빠지기도 하면서 레이스를 조절했다. 3위로 달리다 마지막 추월을 시도했던 이유빈은 잠깐 걸려서 넘어질 뻔 했으나 바로 자세를 잡은 뒤 안쪽으로 파고 들며 그대로 1위까지 나섰다. 최민정은 수준이 달랐다. 5위권에서 행렬을 따라가던 최민정은 3바퀴를 남겨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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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탁구, 코로나19 확진자 7명으로 증가…리그 21일 재개
한국프로탁구리그(KTTL)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와 리그 재개 시점이 18일에서 21일로 미뤄졌다.KTTL 사무국은 16일 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으로 늘어나 리그 재개 시점을 3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15~17일이었던 리그 휴지기는 20일까지 연장됐다.KTTL은 지난 15일 여자부 포스코에너지에서 확진 선수가 나오자 3일간 리그를 쉬기로 했다.그러나 16일 같은 팀에서 선수와 지도자 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고, 같은 날 삼성생명 남자팀에서도 확진자가 나오자 리그 재개일을 더 미뤘다.리그 중단으로 취소된 경기는 다른 날에 추가 배정한다.KTTL은 18일 정부가 발표할 새 방역 대책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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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크로스컨트리 여자 팀 스프린트 클래식 22위
한국 크로스컨트리 대표팀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팀 스프린트 클래식에서 22위에 올랐다.한다솜과 이의진(이상 경기도청)이 출전한 한국은 16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국립 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키 크로스컨트리 여자 팀 스프린트 클래식 준결승에서 26분 55초 52를 기록했다.참가한 27개국 가운데 한국은 22위로 대회를 마쳤다.준결승 B조에서 경기한 우리나라는 브라질, 그리스, 리투아니아를 제치고 B조 11위를 차지했으나 결선에는 오르지 못했다.결선에는 A조와 B조 상위 4개국씩 8개 나라와 이 8개국을 제외하고 가장 빠른 기록을 낸 2개 나라까지 총 10개국이 진출한다.남자부에 출전한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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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민정, 김아랑, 이유빈 모두 준결승 진출
최민정, 김아랑, 이유빈이 모두 준결승에 진출했다.최민정, 김아랑, 이유빈은 16일 열린 베이징 겨울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1500m 경기에서 여유있는 레이스로 모두 준준결승을 통과했다. 한국 선수 중 1조에서 가장 먼저 준준결승 레이스를 시작한 최민정은 3바퀴를 남겨 놓고 선두권으로 치고 나온 후 코너를 돌면서 1위까지 제치며 4분의 1 바퀴 차이를 보이며 1위로 골인했다. 2조의 김아랑도 막판 레이스로 1위를 차지했으나 이유빈은 킴 부탱에 이어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이유빈은 2위로 준결승 진출권이 확정되자 무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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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정동현, 알파인스키 회전 21위…한국인 최고 순위 타이기록
정동현(하이원)이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한국 선수 최고 순위 타이기록을 세웠다.정동현은 16일 중국 베이징 북부 옌칭의 국립 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키 알파인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47초 69를 기록했다.출전 선수 88명 가운데 21위를 차지한 정동현은 허승욱(은퇴)이 1994년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남자 회전에서 달성한 21위와 같은 순위에 올랐다.1차 시기에서 56초 85로 29위에 오른 정동현은 2차 시기 50초 84로 16위에 해당하는 호성적을 내 순위를 21위로 끌어올렸다.정동현의 종전 올림픽 최고 순위는 2018년 평창 대회 회전 27위였다.2011년 아스타나-알마티, 2017년 삿포로 동계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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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 여자 1,500m 조1위로 준결승 진출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동계올림픽 1,500m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최민정은 16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1,500m 준준결승 1조에서 1위를 차지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최하위로 시작한 최민정은 탐색전을 펼치다가 결승선을 11바퀴를 남기고 주특기인 아웃코스 질주로 선두 자리로 올라갔다.이후 2~3위 자리를 유지하며 다시 힘을 비축했다.최민정은 다시 바깥쪽으로 빠져나와 속력을 올렸고, 단숨에 선두 자리로 올라가 다른 선수들을 크게 따돌리며 여유 있게 1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한편 이날 경기장엔 시스템 오류로 남은 바퀴 수가 화면에 나오지 않아 선수들에게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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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주행 논란' 노선영, 김보름에 300만원 위자료 지급 판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김보름(강원도청)이 과거 '왕따 주행' 논란으로 얽힌 노선영 전 국가대표 선수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내 1심에서 일부 배상 책임을 인정받았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6부(황순현 부장판사)는 16일 김씨가 노씨를 상대로 2억원을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3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재판부는 "피고가 2017년 11∼12월 후배인 원고에게 랩타임을 빨리 탄다고 폭언·욕설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2017년 11월 이전 가해진 폭언은 소멸시효가 지나 배상 범위에서 제외됐다.재판부는 "원고·피고와 함께 훈련한 선수들이 일치하게 국가대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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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동계체전 MVP에 노르딕스키 4관왕 김민영…종합 1위 서울
2년 만에 열린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4관왕에 오른 노르딕 스키의 김민영(전남)이 대회 최우수선수(MVAP)의 영예를 안았다.13일부터 나흘간 강원도(강릉·춘천·평창·횡성)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가 16일 막을 내렸다.장애인동계체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지난해에는 열리지 않았으며 2020년 대회 이후 2년 만에 다시 치러졌다.대회 MVP에는 이번 대회 첫 금메달(바이애슬론 4.5㎞)의 주인공이자 이날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남자 크로스컨트리 스키 프리 6㎞(시각)에서 11분25초20으로 금메달을 따 4관왕(바이애슬론 금2, 크로스컨트리 금2)에 오른 김민영(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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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컬링, 스위스에 져 3승 4패…7위로 밀려 4강행 불투명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 컬링이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4강 진출에 실패할 위기에 몰렸다.한국 컬링 여자 국가대표 팀 킴(김은정·김경애·김선영·김초희·김영미)은 16일 중국 베이징의 국립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풀리그 7차전에서 스위스에 4-8로 졌다.3승 4패에 머문 한국은 10개 참가국 가운데 7위로 밀렸다.우리나라는 이날 밤 덴마크(2승 5패), 17일 스웨덴(5승 2패)과 경기에서 모두 이겨야 4강 진출을 바라볼 수 있다.16일 오전까지 스위스가 7승 1패로 단독 선두를 달리고 스웨덴이 2위, 일본과 캐나다가 4승 3패로 공동 3위다.우리나라는 4승 4패인 미국과 영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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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대 파란' 슬로바키아 아이스하키, 또 이변…미국 꺾고 4강 진출
슬로바키아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2 동계올림픽 8강에서 미국을 꺾고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슬로바키아는 16일 중국 베이징 국립 실내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아이스하키 8강에서 미국과 승부치기(슛아웃)까지 가는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슬로바키아는 전날 8강 진출 플레이오프에서 2018년 평창 대회 준우승팀 독일을 4-0으로 완파한 데 이어 이틀 연속 파란을 일으켰다.슬로바키아는 경기 종료 43.7초를 남기고 주장 마렉 흐르비크가 극적인 동점 골을 터트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1-2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던 슬로바키아는 종료 1분 33초를 남기고 골리까지 빼며 전원 공격에 나섰고, 이 작전이 주효했다.슬로바키아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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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 진종오 등 스포츠스타, 윤석열 국민의 힘 대통령 후보 지지 선언
대한민국을 빛낸 스포츠 스타플레이어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금메달 4개,은메달 2개 등 대한민국 올림픽 최다메달리스트인 ‘권총의 명수’ 진종오를 비롯한 스타플레이어들은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하우스카페에서 열린 ‘윤석열과 함께 여는 스포츠 르네상스’ 행사에 참여해 윤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종오를 비롯해 장성호(유도) 고기현(쇼트트랙) 박종훈(체조)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들과 프로골퍼 서아람 홍진주 조윤희,그리고 다수의 국가대표 출신들이 참석했다. 박종길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김정남 OB축구회 회장,그리고 1978몬트리올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의 주역 유경화 대한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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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핸드볼 SK, 발달장애인 서포터즈 '슈게더' 창단
여자 실업핸드볼 SK 슈가글라이더즈가 경기도 장애인부모연대 광명시지부와 업무 협약을 맺고 발달장애인 서포터즈 '슈게더'를 창단했다.SK 슈가글라이더즈는 16일 "홈 연고지인 광명시에서 핸드볼 붐 조성과 발달장애인의 스포츠 여가문화 발달을 위해 핸드볼 서포터즈 '슈게더'를 창설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슈게더'는 SK 팀 이름 '슈가글라이더즈'의 첫 글자와 영어 단어 '투게더'의 뒷부분을 더해 만든 서포터즈 명칭이다.SK 슈가글라이더즈 김정훈 단장은 "연고지 내 발달장애인들이 핸드볼을 통해 함께 기뻐할 수 있도록 체육활동 지원, 선수단 멘토링 활동, 학부모 힐링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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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60일, 브런슨 30일, 로호 무기한 출장 정지-UFC 271
데릭 루이스와 마르셀로 로호가 각각 60일과 무기한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MMA 닷컴이 16일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 13일의 UFC 271 헤비급 경기에서 타이 투이바사에게 2회 1분 40초만에 KO 패한 루이스는 부상 후유증 등으로 최소 60일 동안 출전 할 수 없다. 루이스는 1회 우세한 경기를 벌였으나 2회 투이바사의 강력한 엘보에 넉다운 당하며 KO패 했다. 밴텀급의 마르셀로 로호는 별도의 조치가 없으면 당분간 출전 할 수 없다. 무기한 출전 금지로 향후 회복 상태를 보면서 경기 출전을 결정하게 된다. 로호는 카일러 필립스에게 3회 1분 48초 서브미션 패 했다. 루이스의 출장 정지 기간은 메인 게임에 출전한 10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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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빙판유영'하듯 시청률 나왔네...유영 6위 피겨스케이팅 시청률 23.7%
유영과 김예림(이상 수리고)의 올림픽 데뷔 무대였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20%대 시청률을 기록했다.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9분부터 11시 5분까지 지상파 3사가 중계한 유영의 베이징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 시청률 합은 23.7%로 집계됐다.방송사별로는 SBS TV가 8.8%로 가장 높았고, KBS 2TV가 8.1%, MBC TV가 6.8%로 뒤를 이었다.광고주 주요 타깃으로 꼽히는 20∼49세 시청률에서도 SBS가 4.7%로 가장 앞섰으며, KBS와 MBC는 각각 2.8%, 2.2%를 기록했다.같은 날 오후 9시 59분부터 10시 5분까지 방송된 김예림(수리고)의 경기 시청률 합은 27.5%로 집계됐으며, 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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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우상혁, 실내 높이뛰기 2회 연속 우승…2m35
세계랭킹 1위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세계실내 높이뛰기에서 또 정상에 올랐다. 우상혁은 16일(한국시간) 슬로바키아 반스카 비스트리차에서 열린 인도어(실내) 육상대회에서 2m35를 넘어 우승했다.2021년 실외 세계랭킹 1위 일리야 이바뉴크(러시아)는 2m31로 2021-2022시즌 실내육상 세계랭킹 1위 우상혁에 이어 2위에 올랐다.이날 우상혁은 2m16, 2m21, 2m25, 2m28, 2m31을 모두 1차 시기에 넘었다.2m33 1차 시기에서는 바를 건드렸지만 2차 시기에 통과했고, 2m35는 1차 시기에 성공했다.2m33을 넘을 때 이미 대회 우승을 확정한 우상혁은 자신이 보유한 한국기록 2m36 보다 1㎝ 높은 2㎝37에 도전했지만, 1∼3차 시기에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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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패럴림픽 국가대표 최사라, 알파인스키 대회전에서 첫 금메달…신의현은 4관왕 눈앞에
2022베이징동계패럴림픽 국가대표 최사라(서울)가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제19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3일째인 15일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계속된 여자 알파인스키 대회전(시각)에서 국가대표 최사라(가이드 김유성)는 1차시기 26초54, 2차 시기 28초10으로 주파하며 합계 54초64로 2위 봉현채(경기)에 6초48 앞서 금메달을 따냈다. 또 남자 알파인스키 대회전(좌식)에서는 한상민(제주)이 합계 54초00(1차 26초55, 2차 27초45)로 1위에 올라 2관왕이 됐으며 신의현(세종)은 남자 크로스컨트리 클래식(좌식) 3㎞에서 7분35초20으로 우승, 3관왕에 올라 4관왕에 한걸음 다가섰다. … 크로스컨트리스키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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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체육인통합정보시스템 본격 운영 앞두고 체육단체 직원 교육 개최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15일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하여 온라인 방식의 체육인 통합정보시스템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오픈 예정인 ‘체육인 통합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분야별 시스템 구축 결과 및 변동 사항을 안내하고, 개정된 경기인 등록규정의 주요 개정 내용을 설명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교육은 메타버스 형식으로 실시되어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효율적인 정보 공유를 유도하였다. 교육 대상은 경기인 등록 또는 실적관리 등의 유관업무 직원 및 체육정보화, 스포츠 정보통신기술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체육단체 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체육인 통합정보시스템은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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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피겨 쇼트 6위 유영, 17일 프리에서 메달권 진입 노린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유영과 김예림(이상 수리고)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나란히 상위권 입상에 나선다.유영과 김예림은 17일 중국 베이징의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한다.15일 쇼트프로그램에서 유영이 70.34점으로 6위, 김예림은 67.78점으로 9위에 올랐다.17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선전할 경우 이번 대회 남자 싱글의 차준환(고려대)이 기록한 '톱5'도 바라볼 수 있는 위치다.더불어 쇼트프로그램 3위에 오른 사카모토 가오리(일본·79.84점)와 격차가 9.5점이어서 프리스케이팅에서 클린 연기를 펼친다면 메달권 진입의 희망도 품어볼 만 하다.한국 피겨는 여자 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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