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찬성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에서 최근 근황을 전하면서 향후 계획을 밝혔다.
정찬성은 "사람들은 할로웨이와 싸우면 죽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나는 들어오는 선수에게는 물러서지 않않는다. 그가 싸운 페더급 톱5 선수들은 모두 아웃복싱을 했다. 나는 인파이팅을 좋아한다
대신, 다음 경기 상대로 아놀드 앨런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찬성은 지난 6월 댄 이게와의 경기에서 어깨 부상을 입어 현재 재활을 하고 있고, 그 과정이 순조롭다고 밝혔다.
다만, 올 12월까지 재활에 실패하면 수술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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