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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억명 태권도인을 한국 홍보대사로'…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 캠페인 전개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세계 1억 명의 태권도 수련인을 한국 홍보대사로 변화시키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외국인들에게 가장 관심이 큰 태권도를 지렛대 삼아 한국의 문화와 역사, 동해와 독도를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는 것이다.세계태권도연맹(WTF)에 가입한 국가는 210개국에 달한다. 유엔 회원국(193개국)보다 많고, 국제축구연맹(FIFA) 회원국(211개국) 수와 비슷하다. 한류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한 태권도 수련인은 세계 1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된다.반크는 먼저 태권도를 각국 초·중·고교에서 정식 교과목으로 채택하도록 홍보할 계획이다.영국 서리대 심리학과의 테리 응-나이트 박사 연구팀은 최근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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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03] 태권도는 왜 정권지르기를 주먹지르기라고 말할까
‘주먹이 운다’는 말이 있다. 분하거나 화나는 일이 생겨 주먹으로 치고 싶지만 참는다는 뜻이다. 보통 이런 기분이 들 때 화가 난 성질을 참느라고 주먹이 부르르 떨기도 한다. 주먹을 쓰자니 무리일 것 같고 가만있자니 분을 삭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말은 때리고는 싶지만 주먹을 쓰면 안되겠기에 꾹 참는 모습이 연상된다. 주먹은 함부로 쓰면 안된다. 마구 쓰는 주먹은 폭력이다. 상대에게 이기기 위해 주먹을 쓰면 신체적으로 위해를 가할 가능성이 높다. 일단 주먹이 가해지면 몸싸움으로 비화되기가 십상이다. 태권도에선 주먹을 쓰고 싶을 때 수련을 통해서 마음껏 쓸 수 있다. 태권도는 아무런 무기없이 손과 발을 사용해 상대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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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스토리] 세계1위 조코비치 꺾고 혜성처럼 등장했다 사라진 정현...코트 복귀 언제?
정현은 노박 조코비치를 결코 잊을 수 없다. 세계 테니스계에 자신을 널리 알리게 해준 선수이기 때문이다. 4년 전, 2018년 시즌 첫 그랜드스램인 호주오픈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정현은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를 16강전에서 3-0으로 완승.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리고 4강까지 진출헤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 명승부를 펼쳤다.조코비치는 경기 후 “정현은 마치 벽 같았다. 경험만 쌓면 최고가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정현은 당시 22세였다. 그랜드슬램 우승이 손에 잡힐 듯했다. 그러나, 부상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이후 정현은 발바닥, 허리 등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각종 대회에 참가했다. 결국, 탈이 나고 말았다. 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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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영회는 NFL 톱5” FA된 구영회, 애틀랜타와 재계약할까?...문제는 200억원 이상 몸값
미국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콘스에서 키커로 활약했던 구영회가 귀하신 몸이 됐다. 지난 시즌 올스타전에 해당하는 프로볼에 출전해 주가를 올린 바 있는 구영회는 올 시즌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다. 29차례 필드골 시도 중 27차례나 성공시켰다. 성공률이 무려 93.1%에 달했다. 터치다운 후 보너스 포인트(PAT)는 30차례 모두 성공했다. 이밖에 그는 56차례 킥오프를 했는데 평균 62.6야드를 기록했다. 구영회는 플레이스키커뿐 아니라 펀터로도 활약했다. 구영회는 지난 시즌 78만 달러를 받았다. 미국 매체들은 NFL 상위 키커 12명의 평균 연봉이 400만 달러라며 구영회도 이와 비슷한 대우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NFL 분석가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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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은 6골' 삼척시청, 대구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3연승 질주
삼척시청이 6골을 터뜨린 김보은을 앞세워 3연승을 거두고 핸드볼리그 여자부 단독 1위에 올랐다.이계청 감독이 지휘하는 삼척시청은 14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대구시청과 경기에서 33-17로 크게 이겼다.3연승을 거둔 삼척시청은 여자부 8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무패 팀으로 남고 단독 1위가 됐다.삼척시청은 김보은 외에도 김윤지(5골)에 또 다른 5명이 3골씩 터뜨리는 화력을 과시했다.반면 3골씩 넣은 이경현과 이원정이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린 대구시청은 3연패, 최하위로 밀렸다.◇ 14일 전적▲ 여자부삼척시청(3승) 33(15-7 18-10)17 대구시청(3패)경남개발공사(2승 1패) 30(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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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차세대 간판 정재원, 이승훈 제치고 종합선수권 우승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장거리 간판 정재원(의정부시청)이 제76회 전국남녀 종합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전망을 밝혔다.정재원은 14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남자 1,500m에서 36.533의 기록으로 이승훈(IHQ·37초110)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올랐다.그는 이어 열린 남자 10,000m에서 14분4초70의 기록으로 이승훈(14분12초09)을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끊었다.전날 남자 500m와 5,000m에서도 1위 자리에 오른 정재원은 가볍게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여자부에서는 1,500m와 3,000m, 5,000m에서 1위 자리에 오른 박채원(한국체대)이 우승을 차지했다.종합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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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대한태권도협회 2021년 '올해의 특별선수'에 선정
2020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한 태권도 스타 이대훈(30)이 대한태권도협회(KTA) 올해의 특별선수상을 받는다.대한태권도협회는 2021년 올해의 특별선수로 이대훈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시상식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가야금홀에서 열린다.한성고 3학년에 재학 중이던 2010년 처음 태극마크를 단 이대훈은 지난해 열린 도쿄올림픽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때까지 11년 동안 국가대표로 활약한 세계적인 태권도 스타다.올림픽에는 3회 연속 출전해 2012년 런던 대회에서 58㎏급 은메달, 2018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 68㎏급 동메달을 땄다.아시안게임에서는 태권도 종목 사상 최초로 3회 연속 금메달(20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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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정, 호주오픈 테니스 본선 진출…99위 코비니치와 1회전
장수정(212위·대구시청)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본선에 올랐다.장수정은 14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예선 결승에서 레베카 마사로바(163위·스페인)를 2-0(6-2 6-3)으로 제압했다.이로써 장수정은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 나가게 됐다.장수정은 2017년 프랑스오픈과 US오픈에서도 예선 결승까지 올랐지만, 당시에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한국 여자 선수가 메이저 대회 단식 본선에 진출한 것은 2020년 호주오픈 한나래(267위·부천시청) 이후 올해 장수정이 2년 만이다.장수정은 본선 1회전에서 단카 코비니치(99위·몬테네그로)와 만나게 됐다.코비니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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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백신거부 조코비치, 호주오픈 출전 법원 판결 어려울 것"
남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35·세르비아)의 올해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출전이 매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AP통신은 14일 호주 멜버른의 이민 전문 변호사 키언 본의 말을 인용해 "조코비치 측이 주말 사이에 법원으로부터 호주오픈 출전을 가능하게 하는 판결을 받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보도했다.호주 정부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은 채 호주에 입국한 조코비치의 비자를 취소했다.미국 CNN과 영국 BBC 등은 "14일 밤 호주 법원이 긴급 심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조코비치가 출전하려는 호주오픈이 17일 개막하기 때문에 그 전에 결론을 내려는 조치로 풀이된다.조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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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02] 태권도 ‘손날치기’에서 ‘손날’은 어떻게 생겨난 말일까
젊은 시절, 육군 특전사 장교로 복무할 때 단체 태권도 격파시범을 자주 가졌다. 소속 부대가 전군 태권도 시범부대로 국군의 날 행사 등에서 태권도 시범을 많이 보였다. 태권도 시범에서 가장 곤혹스러운 것은 격파였다. 한 줄로 쭉 서서 참관단 앞에서 벽돌이나 기와장을 깨는 시범을 보이다가 간간히 손목 부상을 당했기 때문이다. 손날로 벽돌을 깨다가 잘못 쳐 벽돌이 꺠지지 않아 손목 힘줄이나 피부에 손상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럴 경우 다시 도전해 격파에 성공하지만 끝내 격파에 실패하면 아쉽더라도 단체 인사로 마무리를 하기도 한다. 국기원이 발간한 태권도 용어사전에 따르면 손날은 손바닥을 편 상태에서 손가락을 모두 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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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참 대신 중국달래기' 북한, 베이징올림픽 준비 상세 소개 눈길
북한이 다음 달 베이징 동계올림픽 불참을 공식화했음에도 중국의 올림픽 준비 상황을 상세히 소개해 눈길을 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겨울철 올림픽경기대회 준비사업 적극 추진'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올림픽을 앞두고 중국의 경기 관련 인프라 공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비상황 등을 자세하게 전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특히 중국 당국이 코로나19 방역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했다.신문은 "중국 정부가 준비사업의 중점을 방역사업 강화와 성과적인 경기조직에 두고 검박(소박)하고 안전하며 훌륭한 올림픽 경기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또 중국 당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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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90점 돌파' 러시아 피겨퀸 발리예바, 쇼트 세계신기록...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유력
피겨스케이팅 세계 강호 카밀라 발리예바(16·러시아)가 '마의 90점'을 돌파하며 또다시 세계신기록을 작성했다.발리예바는 13일(한국시간) 에스토니아 탈린 톤디라바 아이스 홀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유럽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51.73점, 예술점수(PCS) 38.72점을 받아 총점 90.45점을 기록했다.그는 지난해 11월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에서 자신이 기록한 쇼트프로그램 세계 기록 87.42점을 3.03점 경신했다.아울러 여자 싱글 선수 최초로 쇼트프로그램 90점을 돌파했다. 그는 이날 2위를 차지한 루나 헨드릭크스(76.25점·벨기에)를 14점 이상 차이로 압도했다.발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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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하라" 호주 국민 83%가 조코비치 추방 찬성
호주 국민 대다수가 노박 조코비치의 추방을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호주 언론 매체 뉴스코프가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3%가 조코비치의 추방에 찬성했다.영국 매체 미러는 이에 따라 알렉스 호크 호주 이민장관에 대한 호주 국민들의 압력이 가중되고 있다고 14일 전했다.조코비치는 입국 신고서에 허위로 기재한 사실이 드러나 호주 이민국이 이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조코비치는 호주 입국 전 14일 동안 해외 체류 사실이 없다고 했으나 세르비아와 스페인에 여행한 것으로 전해졌다.조코비치는 이에 대해 대리인이 잘못 기재했다며 사과했다.호주 이이민은 이를 문제 삼아 조코비치의 추방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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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2021년 다 지고도 분당 101억 챙겨, 운동 선수 중 최고...네이마르, 호날두보다 많아
UFC의 코너 맥그리거가 스포츠 선수 중 2021년 분 당 가장 많은 돈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래드브로크스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2021년에 분당 약 101억 원을 벌었다. 이는 UFC의 다른 파이터들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다. 이 통계는 맥그리거의 경기가 평균 3분 동안 지속되었다는 것을 기반으로 계산된 것으로 전해졌다. 맥그리거는 지난해 1월 25일과 7월 12일(이상 한국시간) 더스틴 포이리에와 경기를 가졌으나 모두 패했다. 다 졌으면서도 돈은 더 많이 챙긴 것이다. 맥그리거의 수입이 많은 것은 특성 상 경기가 빨리 끝나기 때문이다. 복싱의 카넬로 알바레즈가 분당 약 5억 2600만 원을 벌어 전체 2위에 올랐다. 3위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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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닮 10골…인천시청, 서울시청 꺾고 핸드볼리그 시즌 첫 승
인천시청이 혼자 10골을 몰아친 오예닮을 앞세워 2021-2022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시즌 첫 승을 따냈다.인천시청은 13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서울시청과 경기에서 38-30으로 이겼다.이날 졌더라면 개막 3연패 늪에 빠질 위기였던 인천시청은 서울시청과 함께 1승 2패가 됐다.전반을 16-14로 앞선 인천시청은 혼자 10골을 넣은 오예닮과 7골의 신은주, 나란히 4골씩 터뜨린 '국가대표 자매' 김온아와 김선화 등을 앞세워 8골 차 낙승을 거뒀다.서울시청에서는 우빛나가 6골, 3도움으로 분전했다.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서아루가 9골을 터뜨린 홈팀 광주도시공사가 '디펜딩 챔피언' 부산시설공단을 33-26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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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순우, 호주오픈 1회전서 19세 신예 루네와 격돌
한국 테니스의 간판 권순우(53위·당진시청)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단식 본선 1회전에서 19세 신예 홀게르 루네(102위·덴마크)와 맞대결한다.13일 발표된 호주오픈 단식 본선 대진표에 따르면 권순우는 1회전에서 루네를 상대하고, 이길 경우 데니스 샤포발로프(14위·캐나다)-라슬로 제레(52위·세르비아) 경기 승자와 64강전을 치른다.올해 호주오픈은 17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한다.권순우의 1회전 상대인 2003년생 루네는 지난해 US오픈 1회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를 상대로 한 세트를 따내며 1-3(1-6 7-6<7-5> 2-6 1-6)으로 분패해 세계 테니스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선수다.권순우와 루네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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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은 이미 죽었다. 나는 새로운 사람이다" 치카제 분 안 풀린 듯 '트래시톡' 연발
기가 치카제가 본성을 드러냈다.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가 정찬성과 대결하기로 결정나자 '트래시톡'을 연발하고 있다.MNA 정키에 따르면 치카제는 "'코리안 좀비'는 지난 7경기에서 아마 4승3패를 했을 거다. 나는 UFC에 들어온 후 7연승이다. 어떻게 나를 피할 수 있나"라고 볼카노프스키를 겨냥했다.치카제는 "그가 나를 피하는 데는 이유가 있고, 나는 그것을 이해한다. 그는 이미 죽은 사람과 싸우려 하고 있다. 그는 좀비다. 나는 새로운 사람이다. 새로운 피다. 나는 바로 그 자리에 설 자격이 있다"고 주장했다.정찬성을 한 물 간 선수로 취급한 것이다.그러나, 이미 결정이 난 사안이라 치카제도 어쩔 수 없는 듯 자신의 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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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정재원,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장거리 기대주 정재원(의정부시청)이 2020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브리온컴퍼니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브리온컴퍼니는 13일 "정재원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정재원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 추월에서 이승훈(IHQ), 김민석(성남시청)과 은메달을 합작했고, 남자 매스스타트에선 이승훈의 금메달 획득을 도왔다.정재원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와 남자 팀 추월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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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601] 왜 태권도 마지막 품새를 ‘일여(一如)’라고 말할까
세계 태권도인들의 순례와 수련의 공간인 태권도원은 전북 무주군 설천면에 18홀 골프장 2개 크기의 규모로 자리잡고 있다. 2014년 개원한 태권도원 주변에 지난 해 말 태권어드벤처가 조성됐다. 태권도원 주변 관광활성화 사업으로 무주군이 만든 테권어드벤처에는 태권도 유단자 품새 이름을 딴 8개 코스에 다양한 태권도 모험과 체험시설을 갖췄다. 난이도 ‘하’에 해당하는 ‘고려’, ‘중’에 해당하는 ‘금강’코스에는 복합 미들챌린지가 설치됐으며 ‘상’에 해당하는 ‘태백’, ‘최상’에 해당하는 ‘평원’코스에는 복합 하이챌린지가 설치됐다.난이도 ‘상’인 ‘십진’(하늘 숲길)에는 스카이워크가, ‘천권’에는 집 라인, 경사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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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타이틀을 거머쥐고 귀국하겠다” 정찬성 각오 밝혀...“어깨 부상 걱정 마시라” “볼카노프스키, 날 만만하게 보는 듯”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반드시 타이틀을 따고 귀국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찬성은 12일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오는 4월 10일(한국시간) 벌어질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와의 UFC 페더급 타이틀전에서 “이길 자신이 있다”고 발혔다. 정찬성은 “다시 기회를 잡기 위해 9년을 기다렸다”며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결코 헛되이 날리지 않겠다고 말했다.정찬성은 맥스 할로웨이가 부상당한 후 치카제, 올리베이라 등이 서로 대체자가 되겠다고 했으나 정황상 자신이 대체자가 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볼카노프스키가 자기를 지목한 데 대해 정찬성은 “볼카노프스키가 나를 만만하게 보는 것 갗다”며 “나는 언더독일 때 더 강했다. 그를 이길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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