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일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 72·6554야드)에서 ' 팬텀 클래식 With YTN(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다연(메디힐)이 최종스코어 13언더파로 2타차 역전우승에 성공하며 생애 첫 우승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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