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의 메이저리그 첫 시즌 준비.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4021438390170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김혜성의 소속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LA 다저스 산하)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퍼시픽 코스트리그 엘패소 치와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와의 홈 경기에서 4-1로 승리했다.
이날 김혜성은 6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2루타), 2삼진,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14타수 3안타, 타율 0.214, 4타점, 도루 1개로 집계되고 있다.
벤자민은 지난 2024시즌 kt에서 11승 8패, 평균자책점 4.63을 기록한 선수로, 이번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새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김혜성은 벤자민과의 두 번째 대결이었던 4회에도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팀이 3-1로 앞선 6회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2루타를 터트렸다. 이후 후속 타자의 안타 때 홈을 밟으며 득점을 올렸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1루 땅볼로 잡혔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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