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서의 화성FC 경기 장면. 사진[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0212034904280dad9f33a29211213117128.jpg&nmt=19)
박성훈은 지난해 11월 중국 청두 판다컵 3경기에 모두 출전하며 AFC U-23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대회 개막 4일 전 낙마했다.
대체 발탁된 박준서는 지난해 9월 아시안컵 예선 마카오전(5-0 승)에서 연령별 대표팀에 데뷔했고, 11월 판다컵에서 2경기를 소화했다. K리그2 화성FC에서 지난 시즌 36경기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대회는 6~24일 사우디 제다와 리야드에서 열린다. 한국은 C조에서 7일 이란, 10일 레바논, 13일 우즈베키스탄과 대결한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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