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측에 따르면, 출시 26일 만의 기록으로 한국 콘솔 게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다. 비교 기준으로, 지난해 '더 게임 어워드'에서 '올해의 게임상'(GOTY·Game of the Year)을 받은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는 출시 후 5개월이 지나서야 500만 장을 돌파했다고 사측은 설명했다.
게임 인기의 척도 중 하나인 스트리밍 사이트의 관련 영상도 빠르게 늘고 있다. 스트리밍 데이터 분석 플랫폼 콘텐츠플럭스에 따르면 출시일인 3월 20일부터 4월 14일 사이 트위치에서 5700건 이상의 스트리밍이 진행됐고, 유튜브에는 10만 8000개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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