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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9년 국대 출신 우치세토 마미 합류' 도로공사, 다음 시즌 우승 향한 수비 카드 완성

2026-04-28 21:58:42

한국도로공사에 합류한 우치세토 마미 / 사진=한국도로공사 배구단 제공. 연합뉴스
한국도로공사에 합류한 우치세토 마미 / 사진=한국도로공사 배구단 제공. 연합뉴스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다음 시즌 수비 라인 강화를 위해 일본 대표팀 출신 베테랑 카드를 꺼냈다.

한국도로공사는 28일 2026-2027시즌 아시아 쿼터로 일본 아웃사이드 히터 우치세토 마미와 총연봉 15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우치세토는 2014년부터 9년간 일본 대표팀 핵심이었고, 2017년 FIVB 그랜드 챔피언스컵 '베스트 리시버'에 뽑힌 정상급 수비수다.
구단은 그의 안정된 리시브가 세터의 볼 배급과 공격 루트 다변화로 이어져 팀의 끈끈한 조직력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우치세토는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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