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8위(톱10) 이해인이 미국에서 새 쇼트프로그램을 완성했다. 매니지먼트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20일 "국내 일정 후 미국에서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전지훈련에선 안무가 베누아 리쇼와 처음 호흡을 맞췄다. 리쇼는 이번 올림픽 피겨 13개국 16명의 안무를 책임진 인물이다.
이해인은 "리쇼 스타일이 드러나는 프로그램을 원했다. 스텝 시퀀스를 좋아하는데 이번엔 큰 움직임이 많이 들어갔다"고 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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