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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마줄라 보스턴 감독, NBA 올해의 감독상...역대 두 번째로 젊은 수상자
2026-05-27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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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의 조 마줄라 감독. / 사진=연합뉴스
2025-2026 NBA 올해의 감독은 보스턴 셀틱스의 37세 사령탑 조 마줄라였다.
NBA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마줄라가 1위표 62장으로 J.B.비커스태프(디트로이트) 등을 제쳤다고 알렸다.
호퍼드·포르진기스·홀리데이가 떠나고 테이텀까지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빠진 시즌, 동부 정규리그 2위에 올렸다. 1라운드에서는 필라델피아에 7차전 끝에 패했다.
평소 "코칭 스태프상이 되어야 한다"고 한 마줄라는 오는 6월 만 38세가 된다. 1975년 34세 필 존슨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최연소 수상자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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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의 가을야구 전선에 다시 한번 빨간불이 켜졌다. 5월 26일 현재 롯데는 19승 1무 27패, 승률 0.413으로 공동 8위에 처져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 마지노선인 5위 한화 이글스와의 격차는 점차 벌어지고 있으며, 팀 득실차는 -44까지 추락해 하위권 구단 중에서도 경기력 불균형이 가장 심각한 수준이다. 현장과 팬들 사이에서는 "지금 같은 경기력과 승률로는 올해도 가을야구는 불가능하다"는 냉정한 평가가 지배적이다.문제는 앞으로의 일정이다. 롯데가 남은 시즌 동안 가을야구 커트라인인 5할 승률을 회복하고 안정권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향후 치를 경기에서 최소 5할 5푼 이상의 승률을 기록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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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은 면했지만 상처는 깊다...EPL 극적 잔류 토트넘, '줄부상 사태'에 내부 감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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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행 무산됐던 마쉬, 캐나다에선 월드컵 전 '4년 연장' 받았다
한때 한국 대표팀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그가, 캐나다에서는 2030년까지 자리를 굳혔다. 제시 마쉬(52·미국) 캐나다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기도 전에 4년 재신임을 받았다.캐나다축구협회는 26일(한국시간) 마쉬 감독과의 계약을 2030 FIFA 월드컵까지 4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마쉬는 2024년 2월 위르겐 클린스만 경질 뒤 한국 후보로 거론됐으나 계약은 무산됐고, 그해 5월 캐나다 지휘봉을 잡았다. 이후 29경기 12승 12무 5패. 캐나다 사상 첫 출전이었던 2024 코파 아메리카에서 4위에 올랐고, 2025년 9월엔 FIFA 랭킹을 50위→26위로 끌어올려 역대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협회는 "지속성과 꾸준한 성장을 추구하는 장기 목표
마스크 벗고 다시 월드컵으로...손흥민 '이번엔 처음처럼 설렌다'
네 번째 월드컵 앞에 선 손흥민(LAFC)의 마음가짐은 '처음'이다. 그라운드 위에서 다시 어린아이가 되겠다는 다짐이다.홍명보호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비 훈련을 이어갔다. 손흥민은 소속팀 홈 경기 뒤 전날 밤늦게 합류했다.첫 훈련 전 취재진과 만난 그는 "월드컵을 몇 번 나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2차 예선부터 모든 선수가 노력해 얻은 결과"라며 "이번에도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고 했다. 2022 카타르 대회를 안면 골절·보호 마스크로 치렀던 그는 "부상 없이 이 자리에 온 것 자체가 기쁜 소식"이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종합
'길저스알렉산더 32점 폭발' NBA 오클라호마시티, 샌안토니오 잡고 NBA 파이널까지 단 1승
파이널 진출까지 단 1승만 남긴 팀이 있다. 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다.오클라호마시티는 27일(한국시간) 안방에서 열린 2025-2026 NBA 서부 콘퍼런스 결승 5차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127-114로 꺾었다. 시리즈 3승 2패로 1승이면 파이널행이고, 상대는 동부 뉴욕 닉스. 결정전은 6월 4일 개막한다.샤이 길저스알렉산더가 32점, 벤치 알렉스 카루소가 22점을 보탰다. 부상 결장한 제일런 윌리엄스·에이제이 미첼 대신 플레이오프 첫 선발로 나선 재러드 매케인도 20점을 올렸고, 골 밑은 쳇 홈그렌(16점 11리바운드)·아이제이아 하르텐슈타인(12점 15리바운드)이 책임졌다.샌안토니오는 스테폰 캐슬(24점)·줄리안 샴페니(22점)가 분전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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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격 대표팀이 독일 뮌헨에서 금·은메달을 동시에 수확하며 종합 선두에 올랐다.홍수현(강원도청)은 27일(한국시간) 2026 ISSF 뮌헨 월드컵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41.4점으로 정상에 섰다. 은메달은 제이슨 솔라리(239.3점·스위스), 동메달은 셰샹전(218.5점·대만).홍수현은 "긴장 속에서도 집중력을 놓지 않으려 했다.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했다.남자 10m 공기소총에선 신민기(창원특례시청)가 252.7점으로 장창훙(253.7점·중국)에 1점 차 밀려 은메달을 안았다. 아시안게임 선발전에서 한국 신기록(254.3점)을 세운 신민기의 첫 국제 무대였다.한국은 이날 활약으로 중국(금 1)을 제치고
'공식전 30연승' 신네르, 프랑스오픈 1회전 통과... 커리어 그랜드슬램 정조준
공식전 30연승을 이어간 인물이 있다.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다.신네르는 26일(현지시간) 파리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2026 프랑스오픈 남자 단식 1회전에서 클레망 타뷔르(171위·프랑스)를 3-0(6-1 6-3 6-4)으로 꺾었다.4대 메이저 중 유일하게 우승이 없는 무대가 프랑스오픈이다. 정상에 오르면 '커리어 그랜드슬램'이 완성된다. 지난해 결승에선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에 5시간 29분 혈투 끝에 준우승했다.AP통신에 따르면 신네르는 대회 전 파리 분위기를 내겠다며 에펠탑 레고 조립을 시작했다. 그는 "같은 조각만 계속 붙여 지루했지만 거의 다 했다"고 농담했다. 2회전 상대는 후안 마누엘
두 시즌 연속 정상...이현중, NBL 이어 B.리그까지 한국 선수 최초 우승
한국 농구의 새 역사가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쓰였다. 이현중이 일본프로농구 나가사키 벨카의 창단 첫 B.리그 우승을 이끌며 챔피언십 MVP에 올랐다. 한국 선수 최초 B.리그 정상이라는 타이틀도 함께 안았다.나가사키는 26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B.리그 파이널(3전 2승제) 최종 3차전에서 류큐 골든킹스를 72-64로 꺾고 시리즈 2승 1패로 우승을 확정지었다.2020년 창단된 나가사키는 3부(B3)와 2부(B2)를 거쳐 2023-2024시즌 1부(B1)에 올라왔고, 3년 차인 올해 서부지구 1위(47승 13패)에 올랐다. 챔피언십 8강에서 알바르크 도쿄, 준결승에서 지바 제츠를 모두 2-0으로 제압한 데 이어 5시즌 연속 파이널에 오른 류큐까지 잡
엔터테인먼트
여자친구 예린, 내달 9일 미니 4집으로 솔로 컴백...음악적 변신 기대 UP
가수 예린이 솔로로 돌아온다.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는 26일 “예린이 오는 6월 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REACH YOU(리치 유)’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예린은 2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REACH YOU’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예린은 어두운 밤 불꽃놀이를 즐기며 몽환적인 감성을 연출, 컴백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더했다.예린은 2022년 첫 번째 미니 앨범 ‘ARIA(아리아)’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출발을 알렸다. 이후 ‘Ready, Set, LOVE(레디, 셋, 러브)’와 ‘Rewrite(리라이트)’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며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이 엿보이는 음악 여정을 펼쳐냈다.
르세라핌, 신곡 ‘BOOMPALA’ 뮤비 티저 공개…친숙한 멜로디에 트렌디한 비트
르세라핌(LE SSERAFIM)의 신곡 ‘BOOMPALA’(붐팔라)가 전 세계를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소속사 측은 20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은 광활한 사막을 배경으로 한다. 글로벌 히트곡 ‘마카레나’(Macarena)가 배경음악으로 흘러나오고 이에 화답하듯 낙타가 울부짖는다. 이어 거친 모래를 뚫고 르세라핌을 형상화한 거대한 동상이 솟아올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명상하는 자세와 음악에 맞춰 노래하는 장면이 보는 재미를 더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르세라핌, 정규 2집 첫 번째 콘셉트 공개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로운 변신을 시도한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소속사 측은 12일 “오늘 0시 르세라핌이 팀 공식 SNS에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버치 스카) 버전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영상은 19세기 고전 영화 같은 미장센을 자랑한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가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기운이 느껴지는 숲에 나타난다. 상처로 뒤덮인 큰 손이 멤버들을 쫓으면서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평범해 보이던 르세라핌은 밤이 되자 다른 존재로 변신한다. 오드아이, 길고 날카로운 손톱, 새까만 피부, 머리에 박힌 철제 장식 등 일반인과 다른 외형을 보여준
BTS ‘SWIM’,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6주째 ‘톱 3’ 수성…장기 집권 체제 돌입
성황리에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6주 연속 ‘톱 3’를 수성하며 장기 집권 체제에 돌입했다.지난 5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5월 9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글로벌(미국 제외)’, ‘글로벌 200’에서 각각 2위에 올랐다.‘글로벌 200’에서는 지난주 대비 한 계단 반등한 성적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 모두 두 차트에 6주째 진입해 음반 전체의 고른 인기를 과시했다.빌보드 메인 차트에서도 순항 중이다.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5위에
승한앤소울, 미니 1집 글로벌 호응…파워풀 퍼포먼스 눈길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첫 번째 미니앨범 ‘Glow’(글로우)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승한은 앞서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은 물론, ‘댄스 소사이어티’, ‘프롬 엑스’, ‘스테이지 위 메이크’ 등 여러 유튜브 채널의 콘텐츠에 출연해 타이틀곡 ‘Glow’ 무대를 선사, 빛을 콘셉트로 구성된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팝 하우스 장르의 ‘Glow’는 함께하는 순간 우리가 다시 빛나고, 서로의 존재로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았다. 자유롭고 설레는 분위기의 음악부터 승한과 새로운 소울(Xoul)로 호흡을 맞춘 댄서 2명
문화라이프
‘코스피 8천피’ 시대 열었다...종가 기준 사상 첫 8,000 돌파
코스피가 26일 '8천피'(코스피 8,000)를 탈환했다. 지난 15일 첫 진입 후 6거래일 만의 재도전으로, 이번에는 종가 기준으로 8천선을 돌파하는 데 성공했다. SK하이닉스는 사상 처음으로 주가가 200만원을 넘으며 '200만 닉스'에 올라섰고, 삼성전자도 30만원을 재차 터치했다. 중동 종전 협상에 대한 낙관 심리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종목의 강세를 견인하는 가운데, 투자자별 매매 행태는 엇갈리는 양상을 드러내고 있다.코스피는 26일 종가 기준 8,047.51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199.80포인트(2.55%) 상승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수가 8천선을 넘은 것은 이날이 처음으로, 지난 15일 장중 8,000을 터치한 후 급락하며 7,493.18에서 마
롯데호텔앤리조트, ‘서울푸드페스티벌’ 참여...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아시아 대표 미식 축제 ‘서울푸드페스티벌(Seoul Food Festival)’에 참여한다.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서울푸드페스티벌’은 오는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전국 15곳에서 펼쳐지며, 총 29명의 셰프가 다채로운 미식 여정을 선보인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롯데호텔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에서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하는 ‘그랜드 갈라 디너’는 오는 5월 29일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프렌치 미식의 거장부터 사찰음식 명장까지 정상급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요리
롯데호텔앤리조트, 베르디 국내 첫 개인전 기념 협업 프로모션 선봬
롯데호텔앤리조트가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의 국내 첫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를 기념해 전시 연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일본 오사카 출신의 베르디는 스트리트 패션과 서브컬처를 결합한 독창적인 그래픽으로 전 세계 MZ세대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대표 캐릭터 빅(Vick)을 활용한 귀여운 작품들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롯데호텔앤리조트는 전시 기간 시그니엘 서울, 롯데호텔 서울, 롯데호텔 월드를 방문하는 투숙객 전원에게 베르디가 직접 디자인한 한정판 키 카드 홀더를 제공한다. 해당 홀더를 지참해 롯데뮤지엄 방문 시 동반 1인까지 전시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시는 오는
함현선 작가, 세포의 언어로 담은 삶의 순환...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전시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지난 3월 31일 개막해 노원구 '더 숲 아트갤러리'에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오늘의 탄생'을 성황리에 마친 함 작가가 약 3개월 만에 새 전시로 돌아왔다.'더 숲 아트갤러리'는 카페와 갤러리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으로, 'space 02 under stairs'라는 이름처럼 계단 아래 숨겨진 공간에서 전시가 펼쳐진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중앙 파티션에 걸린 대형 청색 작품이 관람객을 맞이하며, 흰 벽면에는 청색, 핑크, 보라, 터콰이즈, 연두 등 다채로운 색채의 작품들이 걸려 있다.이번 전시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15×15 그리드로 배치된 16점의 소형 연
함현선 작가 초대전 '다시 흐르는 시간', 3월 31일~4월 18일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서 개최
세포의 생멸을 통해 삶의 순환을 담아온 함현선 작가의 초대 개인전 '다시 흐르는 시간'이 노원 '더 숲 아트갤러리' 2관(B2)에서 3월 31일(화)부터 4월 18일(토)까지 열린다.이번 전시는 올 1월 인사동 57th 갤러리에서 반향을 일으킨 개인전 '오늘의 탄생'의 뒤를 잇는 연작 전시다. 함 작가는 그간 세포의 생성과 소멸이라는 생명 현상을 삶의 은유로 삼아 작업해 왔으며, 이번에는 '멈춘 것처럼 느껴졌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는 주제를 전면에 내세운다.함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우리 몸 안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소멸하고 다시 생겨난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반복되는 이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야말로 삶이 결코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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