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지원하는 PIF 글로벌 시리즈의 하나로, 2024년부터 같은 코스에서 열렸다. 김효주는 2024·2025년 연속 우승했다.
그는 3월 LPGA 파운더스컵과 포드 챔피언십을 연달아 제패했고, 5월 KLPGA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7월 후원사 대회 롯데 오픈도 가져갔다. 이번에 이기면 LPGA가 주 무대인 선수로는 드물게 한 시즌 국내 3승을 거둔다.
박성현, 이정은과 교포 대니엘 강·앨리슨 리(이상 미국),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 올리비아 카원(독일) 등도 출전한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