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일고 출신 최병용(24)은 2023년 MLB 드래프트 20라운드 전체 611순위로 샌디에이고에 입단했던 이력이 있다. 좋은 체격과 빠른 배트 스피드에서 나오는 장타력이 강점이다.
광주일고·한양대 출신 이준혁은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춘 선발 자원, 광주동성고·부산과기대 출신 최승혁은 각 큰 변화구가 무기인 우완이다. 이지원은 꾸준한 타격과 성실함, 송승엽은 운동 능력과 기본기, 김태언은 올해 대학리그 고타율, 지승기는 안정된 공수주를 인정받았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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