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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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프로가 돼서 첫 출발해요'
[송파(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8일 슈퍼루키 최혜진(17,롯데)이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서울 76층 대연회장에서 롯데그룹과 메인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최혜진은 이번주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KLPGA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총상금 14억원)'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최혜진(17,롯데)이 조인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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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혜진 '이제 롯데와 한솥밥'
[송파(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28일 슈퍼루키 최혜진(17,롯데)이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서울 76층 대연회장에서 롯데그룹과 메인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최혜진은 이번주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KLPGA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총상금 14억원)'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최혜진(17,롯데)이 조인식 후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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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자 우승의 맥’ 이은 KPGA, 장타자 전성시대 열릴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장타자 김홍택(24, AB&I)이 4년 만에 KPGA 투어 장타자 우승의 맥을 이었다.지난 27일 KPGA 하반기 첫 대회인 카이도 시리즈 동아회원권그룹 다이내믹 부산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이번 시즌 루키이자 강력한 장타자인 김홍택이 생애 첫 승을 차지했다.4라운드에서 총 25개의 버디와 7개의 보기를 기록한 김홍택은 합계 18언더파를 기록했다. 이는 2위와 무려 6타 차로 김홍택은 압도적으로 경기를 지배했다.김홍택은 스크린 골프 투어 4승이라는 특이한 이력이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루키로 필드에 데뷔한 김홍택은 부산오픈 대회 이전 KPGA투어 8개 대회 출전해 컷 통과는 2차례에 그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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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롯데와 '12억+a' 후원 계약..."목표는 내년 신인왕"
[잠실=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최혜진(18)이 롯데와 후원 조인식을 맺고 본격적으로 프로 골퍼로서 첫 발을 내디뎠다.최혜진은 2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롯데와 후원 조인식을 했다. 최혜진은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아마추어로서 2승(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오픈, 보그너 MBN 여자오픈)을 올렸다. 또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준우승했다.‘슈퍼 아마’라는 별명을 얻은 최혜진은 지난 23일 만 18세 생일을 맞으면서 프로 데뷔 요건을 갖췄고, 롯데의 후원을 받아 프로 턴을 하기로 결정했다. 롯데는 최혜진에게 2년 동안 연간 6억원 규모의 후원, 그리고 추가로 성적에 따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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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루키’ 박성현, LPGA 첫 시즌부터 ‘남달라’
박성현(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이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도 접수에 나섰다.박성현은 28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에서 끝난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공동 12위로 최종일 경기를 시작한 박성현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고 올 시즌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었다.더욱이 ‘US여자오픈’에 이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도 최종일에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우승 트로피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동료 선수와 골프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박성현은 올 시즌 LPGA투어에 데뷔해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첫해 우승 2회 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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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상금랭킹 1위 등극 얼떨떨...에비앙도 욕심 난다" [일문일답]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KEB하나은행)이 28일(한국시간) 캐나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디안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박성현은 이번 우승으로 시즌 2승째를 거뒀고, 마지막 날 4타 차를 뒤집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하며 저력을 보여줬다.박성현의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가 LPGA투어 최초로 5개 대회 연속 우승을 이어갔다. 또 박성현은 상금랭킹 1위로 뛰어 올랐다. 다음은 박성현의 매니지먼트사인 세마 스포츠마케팅에서 배포한 박성현의 우승 인터뷰 전문. -우승 소감은 “좋다. 너무 갑작스레 온 우승이지만 우승의 기쁨이라는 건 역시 최고다.”-상금순위 1위에 올랐다. 소감은 “글쎄. 얼떨떨하고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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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리뷰]박성현의 두 번째 우승, 강자의 귀환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강자들이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슈퍼루키 박성현(25)이 몰아치기 버디로 역전 우승을 이뤄내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페덱스컵 랭킹 1위로 올라섰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는 이정은6(21)가 시즌 3승을 신고하며 주요 부문 타이틀 1위를 휩쓸었고,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신지애(29)가 10개월 만의 우승으로 시즌 첫 승을 차지했다.LPGA투어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박성현이 짜릿한 역전극으로 LPGA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선두에 4타 뒤진 공동 12위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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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시즌 2승' 박성현 "목표를 새롭게 설정해야겠어요"
"다시 목표를 새롭게 설정해야 할 시기인 것 같아요."역시 슈퍼 루키였다. 7월 US여자오픈에 이어 8월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우승도 거머쥐었다. 상금랭킹도 1위로 올라섰다. 목표 이상의 성과다. 이제 더 큰 목표로 눈을 돌리는 박성현(24)이다.박성현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여자오픈 우승 후 "너무 갑작스럽게 온 우승이지만, 우승의 기쁨이라는 건 역시 최고"라고 활짝 웃었다.캐나다 여자오픈 우승과 함께 33만7500달러를 벌어들인 박성현은 올해 총상금 187만8615달러로 세계랭킹 1위 유소연(27, 176만9650달러)을 제치고 상금랭킹 1위 자리를 꿰찼다.박성현은 "얼떨떨하고 실감이 안 난다. 너무 신기할 뿐이고, 내 할 일을 묵묵히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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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우즈의 PGA투어 총 상금보다 비쌌던 메이웨더의 1경기?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멤버 카일 톰슨(38, 미국)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했다.카일 톰슨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328개의 경기에 출전해 벌어들인 상금이 1억 1000만 달러(약1200억원)인데 반해,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0, 미국)는 단 한 경기 만에 3억 달러(약 3300억원)를 벌었다’고 했다.이는 지난 27일(이하 한국시간) 치러진 ‘세기의 대결’에 관한 이야기다. 복싱 최강자 메이웨더 주니어를 상대로 프로 복싱 데뷔전에 나섰던 ‘격투기 최강자’ 코너 맥그리거(29, 아일랜드)의 경기가 전 세계인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출전 선수들은 상상을 뛰어 넘는 수입을 올렸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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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 연장서 웃었다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짜릿한 우승을 거머쥐었다.존슨은 28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올드 웨스트버리의 글렌 오크스 클럽(파70·7344야드)에서 끝난 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에서 연장 끝에 조던 스피스(미국)를 제치고 우승했다.최종일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은 존슨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로 스피스와 동률을 기록했다. 결국 18번 홀(파4)에서 연장에 돌입한 둘은 연장 첫 홀에서 희비가 엇갈렸다.앞서 정규 경기에서는 모두 파를 잡았다. 스피스는 다시 한번 파를 기록했지만 존슨이 버디를 잡고 역전 우승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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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박성현 "챔피언조 아니라 마음 편했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4)이 짜릿한 역전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승을 신고했다.박성현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앤골프클럽(파71, 6419야드)에서 열린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박성현은 2위 이미림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3라운드까지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12위였던 박성현은 전반 9개 홀에서 버디 4개를 잡아냈고, 후반 10번 홀(파5)에서 버디를 보태며 단숨에 선두로 올라섰다. 이후 파 플레이로 숨을 고른 박성현은 16번 홀(파4),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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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통산 3승’ 켈리, PGA 챔피언스 보잉클래식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시니어)투어 루키 시즌을 치르고 있는 제리 켈리(50, 미국)가 챔피언스 투어 보잉 클래식에서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켈리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스노콜미 리지에 위치한 스코콜미 리지 골프 클럽(파72)에서 치러진 PGA 챔피언스투어 보잉클래식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를 기록하며 합계 19언더파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총 3라운드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 켈리는 325야드의 장타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평균 305.2야드의 드라이버 샷 비거리와 76.19%의 페어웨이 적중률로 녹슬지 않은 장타 실력을 뽐냈다.더욱이 83.33%의 높은 그린적중률과 홀 당 1.578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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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PO 1차전 34위 마감 … 페덱스컵 랭킹 82위로 상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민휘(25)가 플레이오프 1차전 최종 라운드에서 미끄러지며 공동 3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김민휘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올드 웨스트버리의 글렌 오크스 클럽(파 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 오픈(총상금 875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오버파 74타를 적어냈다.최종합계 2오버파 282타를 적어낸 김민휘는 전날 공동 22위에서 12계단 하락한 공동 34위로 대회를 마쳤다.3번 홀(파5)에서 버디로 출발한 김민휘는 5번 홀(파4)에서 보기를 추가하며 이븐파로 전반 홀을 마쳤다. 후반 11번 홀(파4)에서 보기를 추가하며 오버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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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박성현 우승 축하…내 플레이도 나쁘지 않았는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디안 퍼시픽 여자오픈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전인지는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앤골프클럽(파71, 6419야드)에서 끝난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는데 그쳐 최종 10언더파를 기록했다. 우승자 박성현(KEB하나은행)에 3타 뒤진 기록이다.전인지는 2라운드 단독 1위, 3라운드에서는 선두 그룹과 1타 차 공동 3위에 올라 시즌 첫 우승을 기대할 만한 스코어였다. 그러나 최종 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몰아치기를 한 박성현에 밀려 우승에 닿지 못했다.전인지는 라운드 후 미국 골프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캐나다 갤러리들이 응원을 많이 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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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존슨, 노던트러스트 연장 우승…페덱스컵 랭킹 1위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총상금 875만 달러)에서 연장 끝에 우승했다.존슨은 2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올드 웨스트버리의 글렌 오크스 클럽(파70, 73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타를 줄였다. 존슨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67타로 조던 스피스(미국)와 공동 1위로 라운드를 마쳤다.18번 홀(파4)에서 열린 연장 첫 홀에서 존슨이 버디를 잡아내면서 파에 그친 스피스를 제치고 우승했다.존슨은 3라운드까지 선두 스피스에 3타 뒤진 2위였다. 챔피언조에서 동반 라운드를 한 존슨과 스피스는 치고 받는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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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한국인 최다승’ 전망 이유…’원톱 없지만 어디서든 골 터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KEB하나은행)이 28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면서 2017시즌 LPGA투어에서 한국인 선수가 1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열린 23개 대회 중 절반이 넘는 13개 대회에서 우승이다. 또한 박성현의 우승으로 사상 최초로 LPGA투어 5개 대회 연속 한국 선수들이 우승하는 신기록도 나왔다. 종전까지 4주 연속 우승은 있었지만, 5주 연속 우승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기세라면 올 시즌 LPGA투어 한국인 선수 한 시즌 최다승 기록 경신도 가능해 보인다. 지금까지 한 시즌 최다승은 2015년에 나온 15승이다.2015시즌에는 박인비(KB금융그룹)가 ‘원톱’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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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전매특허 ‘몰아치기’ 미국서도 통했다…대역전극 시즌 2승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성현 언니는 흐름을 잘 탄다. 경기력이 올라오면 버디를 몰아치는 능력이 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박성현(KEB하나은행)과 대상 경쟁을 하던 고진영(하이트진로)이 박성현에 대해 평가한 말이다.작년 KLPGA투어에서는 누구나 이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박성현이 아무리 최종일 전날까지 10위권 밖으로 처져 있어도 마지막 날 얼마든지 이를 뒤집을 저력이 있다는 뜻이었다.박성현이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한 후 시즌 중반까지 이 말은 미국에서 그대로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박성현이 지난달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미국 무대 첫 승을 거둔 후 마치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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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캐나디언 퍼시픽 여자오픈 역전 우승…한국 선수 LPGA 5주 연속 정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마지막 날 역전 드라마를 쓰며 우승했다. 박성현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앤골프클럽(파71, 641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냈다. 박성현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2위 이미림(NH투자증권)을 2타 차로 따돌렸다.박성현의 우승으로 LPGA투어에서 사상 처음으로 한국 선수의 5개 대회 연속 우승 기록이 달성됐다. 지난달 US여자오픈 박성현, 마라톤 클래식 김인경(한화),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이미향(KB금융그룹), 브리티시 여자오픈 김인경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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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골프한류', 사상 첫 5연속 우승
이번 주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한국 선수가 우승했다. '골프 한류'의 사상 첫 5연속 우승이다.박성현(24)은 28일(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 & 골프클럽(파71·6419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최종라운드에 7타를 줄이고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선두 그룹에 4타 뒤진 공동 12위로 최종일 경기에 나선 박성현은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았다. 이미림(27)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올 시즌 자신의 두 번째 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 상금은 33만 7500달러(약 3억8000만원)다.올해 공식적으로 LPGA투어에 합류한 박성현은 지난달 열린 메이저대회 'US여자오픈'에 이어 다시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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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올블랙 안신애 ‘시크한 걸음걸이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6일 일본 홋카이도 오타루 컨트리 클럽(파72, 6548야드)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토리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최종 4라운드가 열렸다.올 시즌 부분시드로 일본무대에 뛰어든 안신애(27)가 8번째 대회를 치르고 있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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