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아홉수 없다' 장하나, KLPGA 시즌 첫 메이저 우승...통산 10승
장하나(26, BC카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 F&C 제 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2승이자 통산 10승 달성에 성공했다.장하나는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6729야드)에서 치러진 KLPGA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친 장하나는 2위 최혜진(19, 롯데)과 김지영2(22, SK네트웍스)를 2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10승의 고지를 밟았다. 장하나는 지난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적어냈다.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장하나는 1, 2라운드 연속 선두를
-
‘QT수석' 양용은, JGTO 주니치 크라운서 8년 만 우승
양용은(46)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주니치 크라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양용은은 27일 일본 나고야의 나고야 골프클럽(파70, 6557야드)에서 열린 JGTO투어 주니치 크라운(총상금 1억 2000만 엔)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2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양용은은 2위 그룹을 4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JGTO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를 수석으로 통과해 올 시즌 일본무대에 다시 선 양용은은 지난 2006년 산토리 오픈 이후 JGTO투어 통산 5승 째를 신고했다. 투어 통산 우승은 지난 2010년 10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코오롱 한국오픈 이후 7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양용은은 선두와 2타 차로 출발했다. 단독
-
LPGA 메디힐 챔피언십 3R 태극낭자들은 주춤, 교포 선수들은 질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디힐 챔피언십 3라운드 무빙데이에서 한국 여자 선수들이 선두권에 자리잡지 못했다. 반면 교포 선수들은 선두권에 위치해 우승 사냥에 시동을 걸었다.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에서 치러진 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합계 11언더파 205타를 기록한 리디아 고는 2위 제시카 코다(미국)에 1타 차 1위다.뒤를 이어 호주 교포 이민지가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를 기록했고, 합계 8언더파를 기록한 이민지는 선두 리디아 고에 3타 차 단독 3위로 우승 경쟁에 합
-
[포토] 이승현 '호쾌한 드라이버샷'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승현(27,NH투자증권)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아림 '공손하게 팬들과 하이파이브하며 출발'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후 이동하고 있다.
-
[포토] 김아림 '경기 시작전 캐디와 화이팅'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전 캐디와 화이팅을 하고 있다.
-
[포토] 김아림 '최종라운드, 거침없이 날린다'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림(23,SBI저축은행)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정민 '호쾌하게 날린다'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6,한화큐셀)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박소혜 '치맛자락 휘날리며 힘차게 날린다'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혜(21,나이키골프)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정연주의 호쾌한 드라이버샷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정연주(26,SBI저축은행)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지미짚카메라에 놀라 웃는 박소혜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박소혜(21,나이키골프)가 1번홀 티샷전 지미짚 카메라를 보고 놀라 웃음짓고 있다.
-
[포토] 스트레칭하는 이정민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정민(26,한화큐셀)이 1번홀 티샷전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
[포토] 김아현의 파워 드라이버샷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아현(23,다인건설)이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김지수의 날카로운 칩샷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수(24,웰컴저축은행)가 1번홀 칩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이주은2 '호쾌한 드라이버샷'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주은2(19,BNK금융그룹)가 1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윤채영의 밝은 비소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1,한화큐셀)이 1번홀 홀아웃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
'부상 투혼' 피나우, 취리히 클래식서 2승하나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 출전한 토니 피나우(미국)가 통산 2승을 정조준했다.피나우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TPC 루이지애나(파72, 7341야드)에서 막을 올린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3라운드에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이 대회는 팀 대항전으로 경기 방식을 변경했다. 1, 3라운드에서는 포볼 경기로 진행되며 2, 4라운드는 포섬경기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 대회에서 피나우는 PGA투어 우승이 없는 대니얼 서머헤이스(미국)와 한 조로 필드에 나섰다. 사실 이 대회에서 피나우와 서머헤이스 조는 강력한 우승 후보는 아니었다. 피나우의 경우 이번 달 초 PGA투어 시즌 첫
-
[포토] 퍼팅전 그린 정리하는 윤채영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1,한화큐셀)이 1번홀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
[포토] 윤채영의 정교한 아이언샷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윤채영(31,한화큐셀)이 1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
[포토] 버디 잡고 기뻐하는 이효린
29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729야드)에서 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CreaS F&C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라운드 경기가 열렸다.이효린(21,요진건설)이 1번홀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