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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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창우, 가을 바람이 느껴져요!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3번째 투어인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이 9월3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창우(24, CJ대한통운)가 31일 1라운드 9번홀(파4)에서 티샷 후 걸어 가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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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조이마루, 어린이 위한 무료 미니골프 교실 운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뉴딘그룹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초 골프복합테마파크 골프존조이마루가 오는 9월 1일부터 골프존조이마루 외부 미니골프장에서 어린이(6세~초등학생)들을 위한 무료 ‘미니골프교실’을 운영한다.‘미니골프’란 퍼터를 이용해 다양한 장애물을 통과한 후 홀컵에 공을 넣는 골프경기다. 골프존조이마루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골프를 쉽게 접하고, 즐겁게 골프의 기본과 예절을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미니골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무료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지만 다년간 축적해온 골프존조이마루의 교육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 어린이들은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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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창우, 첫날 상쾌하게 출발!
[칠곡(경북)=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13번째 투어인 2017 DGB금융그룹 대구경북 오픈이 9월3일까지 경북 칠곡군에 위치한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천158야드)에서 열리고 있다.이창우(24, CJ대한통운)가 31일 1라운드 9번홀(파4)에서 티샷 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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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폭우 휴스턴, 스트라우드의 집 임시피난처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허리케인 '하비'가 쏟아낸 기록적인 폭우로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프로골퍼 크리스 스트라우드(미국)의 집이 임시피난처가 됐다.스트라우드는 지난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 트러스트 오픈에서 컷 탈락했지만,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텍사스에 있는 집으로 향할 수 없었다.지난 30일(현지시간)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출전에 앞서 스트라우드는 "아이들을 포함해 20명 정도 사람들이 우리 집에 있다. 그들은 지난 금요일 이후부터 그 곳에 있었다. 나는 발전기를 가지고 있었고, 사람들은 음식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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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 ‘우승상금 1억원’ 두 번째 주인공은 이솔라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솔라(27, 유진케미칼)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투어) 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의 ‘대형 이벤트’ 주인공이 됐다.이솔라는 지난 30일 경기도 여주 스카이밸리 컨트리클럽(파72, 6477야드) 스카이(OUT), 밸리(IN) 코스에서 열린 ‘호반건설 챔피언십 2017 2차전(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았다. 이솔라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로 4년 만에 드림투어 우승을 차지했다.이솔라는 1, 2라운드를 모두 공동선두로 마쳐 챔피언조에서 최종라운드를 시작했다. 이솔라는 전혀 긴장하지 않은 듯 흔들림 없는 플레이로 생애 첫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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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물꼬 튼’ 고진영, KLPGA 왕좌 사수 나서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 수상자 고진영(22, 하이트진로)이 KLPGA 투어 한화 클래식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지난해 고진영은 KLPGA 투어 시즌 3승을 기록하며 고른 활약으로 시즌 7승을 기록한 박성현을 따돌리고 KLPGA투어 대상을 수상했다.하지만 고진영은 이번 시즌 상반기를 무관으로 마쳤다. 11개 대회에 출전해 기권 1회를 제외하고 톱10에 5차례 이름을 올리며 선전했지만 우승과는 연이 닿지 않았다.절치부심 끝에 고진영은 지난 11일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값진 시즌 첫 승을 기록하며 하반기 도약을 예고했다.반등에 성공한 고진영은 31일 강원도 춘천 소재의 제이드 팰리스(파7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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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떠나는 미야자토, '에비앙'서 마지막 경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 여자골프의 간판 미야자토 아이(일본, 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을 끝으로 필드를 떠난다.미야자토는 지난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마지막 경기'라고 제목을 단 게시글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미야자토는 "마지막 대회를 결정했습니다. 지난 5월 올해 은퇴를 밝혔지만, 어떤 대회가 마지막이 될지는 스스로도 몰랐습니다. 메이저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올 시즌 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에서 현역 마지막 경기를 치르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전했다.이어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습니다"고 덧붙였다.2010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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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신인왕 경쟁’ 장이근, 김홍택 나란히 시즌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 신인왕 경쟁에 불이 붙었다.한국 오픈 우승자 장이근(24)과 부산오픈 우승자 김홍택(24, AB&I)이 31일 경상북도 대구 칠곡 소재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5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DGB 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에서 나란히 시즌 2승에 도전한다.아시안 투어를 주무대로 하던 '골프 유목민' 장이근은 올 시즌 출전 두 번째 대회였던 내셔널 타이틀 한국오픈에서 덜컥 우승을 차지하며 특급 루키로 자리매김했다.장이근은 우승 직후 출전한 매치플레이에서 11위, KPGA 선수권대회에서 공동 6위 등 걸출한 성적을 기록하며 4개 대회에서 총 454포인트를 얻어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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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X]김헌 행복골프훈련소 KGX 종목사 등록
[마니아리포트 정원일 기자]김헌 행복골프훈련소(행복골프주식회사)가 한국골프거래소(KGX) 종목사로 등록됐다.행복골프훈련소의 특징은 체계적 강의진행이다. 매주 2회 70분씩 진행되는 서킷 트레이닝 시스템(Circuit Training System)을 통해 몸 상태 개선은 물론 스윙부터 샷 메이킹까지 체계적이고 세부적인 강의안이 돋보인다.한편 행복골프훈련소는 트레이닝이 접목된 는 앞으로 KGX를 통해 골프 종합진단 서비스, 입문 훈련프로그램, 필드골프 머리올리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골프 레슨강좌를 소개할 예정이다.행복골프훈련소를 이끌고 있는 김헌씨는 지난 10년간 마음골프학교를 통해 아마추어 골퍼 5,000명을 지도하며 독특한 자신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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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규, JGTO 간사이오픈 타이틀방어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조민규(29)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후지산케이 클래식 연패에 도전한다.조민규는 31일부터 나흘간 일본 야마나시현 미나미스루의 후지사쿠라 컨트리클럽(파71, 7566야드)에서 열리는 JGTO투어 후지산케이 클래식(총상금 1억 1천만 엔)에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다.조민규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2011년 8월 간사이오픈 이후 5년 만에 JGTO투어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기쁨을 누렸다.올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한 조민규는 지난주 JGTO투어 RIZAP KBC 오거스타를 포함해 7차례 컷 탈락했다. 가장 좋은 성적은 지난 4월 파나소닉 오픈에서 기록한 13위다.시즌 상반기 주춤한 성적표를 적어냈지만, 지난해에도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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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황제’ 미컬슨, 프레지던츠컵 전 대회 출장 기록 이어질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왼손 황제’ 필 미컬슨(47, 미국)의 프레지던츠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골퍼’ 미컬슨은 지난 1994년부터 11번 개최 된 미국과 인터내셔널팀간의 남자골프 국가대항전 프레지던츠컵에 모두 출전했다.지난 2015년 한국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에는 자력 진출에 실패했으나 미국팀 단장인 제이 하스의 추천으로 가까스로 대표팀에 승선했다.미컬슨은 당시 2015년 프레지던츠컵에서 후배 선수들과 합을 맞춰 3승 1무를 기록하며 베테랑의 힘을 과시하기도 했다.역대 프레지던츠 컵 11회에 모두 출전한 미컬슨은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다. 또한 23승(12무 15패)으로 승점 29점을 획득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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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스콧 PO 2차전부터 복귀, 3차전 출전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담 스콧(호주)이 예정보다 일찍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엔트리에 합류했다.스콧은 한국시간으로 내달 1일부터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보스턴TPC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 출전한다.앞서 스콧은 플레이오프 2차전까지 결장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스콧의 아내가 올 시즌 PGA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PGA챔피언십 이후 자녀 출산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이다.스콧은 23일 두 번째 자녀를 얻었고, 페덱스컵 랭킹을 끌어올리기 위해 2차전 출사표를 던졌다.플레이오프 개막전 페덱스컵 랭킹 66위였던 스콧은 1차전이 치러진 이후 73위로 하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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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러, PGA 페덱스컵 PO 2차전 타이틀 탈환 청신호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톱 스타’ 리키 파울러(29, 미국)가 PGA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델 테크놀러지 챔피언십(총상금 875만 달러)에서 타이틀 탈환에 나선다.리키 파울러는 오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턴의 TPC 보스턴(파71, 7342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 투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델테크놀러지 챔피언십에 출전한다.이번 대회를 앞두고 골프 팬들의 관심은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연장접전을 펼친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과 시즌 3승의 ‘차세대 골프 황제’ 조던 스피스(24, 미국)에게 집중됐다.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리키 파울러의 타이틀 탈환에 기대를 걸었다.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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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골프장서 ‘성행위 커플' 적발…망신+벌금형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테가 케이의 헤럴드 오브 록힐 리조트 골프장에서 한 커플에 민망한 사유로 경찰에 신고돼 벌금형을 받았다.미국의 골프닷컴은 30일(한국시간) “한 커플이 골프 코스에서 섹스를 하다가 잡혔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이 기사는 테가 케이 경찰 기록을 근거로 사건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인 27일 오후 7시30분 경(현지시간) 골프장 8번 홀에서 두 명의 사람이 누워 있는 게 목격됐다. 목격자는 경찰 증언에서 “처음엔 응급 의료 상황인 줄 알았다. 그래서 쌍안경으로 다시 확인해 보니 남녀가 성관계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또 다른 목격자는 “티박스에서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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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전장' 한화클래식, 우승자는 장타자?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스물 두 번째 대회인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 원)이 31일 개막한다.올해부터 메이저 대회로 승격된 이 대회는 국내 여자골프 역대 최고인 총상금 14억 원 규모와 함께 해외파 선수들과 외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또 한가지 주목되는 부분은 코스다.올해 강원도 춘천의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처음 열리는 이 대회는 KLPGA투어 중에서도 전장이 긴 편에 속한다. 예선과 본선이 다르게 세팅 된 한화클래식은 예선 6753야드, 본선 6673야드로 치러진다.현재까지 열린 KLPGA투어 주관 대회 중 두 번째로 긴 전장이다.올해 KLPGA투어 대회 중 가장 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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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골프아카데미, 안성-평택 지역 최고 성인 전문 아카데미 운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경기도 안성시 늘푸른골프연습장에 위치한 PMS골프아카데미가 안성-평택 지역 최초로 성인 전문골프 아카데미를 운영해 눈길을 끌고 있다.PMS골프아카데미에서는 일반 골퍼들고 선수 같은 체계적인 골프레슨이 가능한 커리큘럼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잉글리시 주니어 골프 아카데미’를 함께 운영하며 어린이들이 골프를 쉽게 접하면서 영어로 수업을 받는 프로그램이 있어 각광받고 있다. PMS골프아카데미에는 매주 아카데미 프로들과 함께 하는 무료 공개레슨이 진행되어 아마추어 골퍼들이 더 쉽고 체계적으로 골프를 배울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여기에 유명 투어프로 및 미디어 프로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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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클래식 화려한 조편성…한미일 대표 선수 맞대결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메이저 대회로 격상된 한화 클래식은 화려한 출전명단만큼이나 조편성 또한 흥미롭다.31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제이드 팰리스(파72, 예선 6753야드/본선 6673야드)에서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GPA)투어 네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 원)이 막을 올린다.국내파, 해외파, 외국 선수들간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이번 대회에서 이정은6(21), 김인경(29), 전미정(35)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모두 한미일 각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들이다.이정은6는 지난주 KLPGA투어 시즌 3승을 챙기며 올 시즌 한국투어 대세로 떠올랐다. 현재 다승 공동선두를 포함해 상금, 대상 포인트,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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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윤정호, “대구의 아들 부담, 타이틀 방어로 떨치겠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윤정호(26, 파인테크닉스)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DGB 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에서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윤정호는 오는 31일 경상북도 칠곡 소재의 파미힐스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2, 7158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KPGA 투어 DGB 금융그룹 대구 경북오픈(총상금 5억원)에 출전한다.KPGA 투어 만년 유망주였던 윤정호는 지난해 DGB 금융그룹 대구경북오픈에서 6년 만에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당시 8년 만에 대구 경북 지역에서 KPGA 대회가 개최된 만큼 수 많은 갤러리가 몰렸고, 우승을 차지한 윤정호는 순식간에 ‘대구의 아들’로 등극했다.윤정호는 “우승 이후 특히 경북, 경남 지역에서 많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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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역대 최다 상금 제네시스 챔피언십 개최, 관전 포인트 3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역대 최대 상금 규모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오는 9월 21일 막을 올린다.오는 9월 21일 인천 소재의 잭 니클러스 골프클럽 어반, 링크스 코스(파72, 7366야드)에서 개막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15억원의 규모로 치러지며, 이는 역대 KPGA 코리안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최대 상금 규모다. 또한 이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3억원과 함께 제네시스 차량, 올해 10월 한국에서 최초로 막을올리는 PGA 투어 더 CJ컵 앳 나인브릿지 출전 권과 다음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출전 자격 등 막대한 혜택이 주어진다.스타 플레이어 총 출동특급 대회인 만큼 한국 스타 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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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 만에 8계단 점프' 박성현, 세계랭킹 3위 등극
박성현(24)의 기세가 무섭다. 세계랭킹도 어느덧 3위까지 뛰어올랐다.박성현은 2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7.98점을 기록, 유소연(27), 렉시 톰슨(미국)에 이어 3위에 자리했다.무서운 상승세다. 박성현은 7월10일자 세계랭킹에서 11위였다. 하지만 메이저 대회 US여자오픈 우승과 함께 7월17일자 세계랭킹에서는 5위까지 점프했다. 또 7월31일자 세계랭킹에서 4위로 올라섰다.28일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 우승으로 세계랭킹은 또 뛰었다. 이번에는 3위. 2위 톰슨과 격차는 불과 0.05점이다.7주 만에 세계랭킹을 8계단이나 끌어올렸다.유소연이 평균 9.18점으로 1위 자리를 지켰다. 6월26일 처음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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