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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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꿈을 현실로!'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이승민이 10번 홀에서 아이언샷을 점검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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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진정한 노력의 땀을 배신하지 않는다'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정회원 프로테스트를 통과하여 1부 투어 데뷔전을 갖는 이승민이 어프로치 연습을 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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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골프와 인생의 2막을 열겠습니다'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이승민이 동반 선수들인 송기준, 김태훈이 지켜보는 가운데 11번 홀에서 힘차게 티샷을 날리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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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저의 샷을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이승민의 티샷을 뒤에서 (왼쪽부터) 이재한, 김태훈, 송기준이 함께 지켜보고 있다. 선수들은 이승민의 예선통과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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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제가 프로님들과 연습라운드를!'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김태훈, 송기준과 함께 연습라운드를 하고 있는 이승민이 카트에 탑승해서 수줍은 듯 입을 가리고 미소를 짓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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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저도 이제 정회원 프로입니다'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6월 2일에 정회원 테스트를 통과한 이승민이 1부 투어 데뷔전을 준비하며 연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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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승민 '희망의 티샷을 날린다'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1부 투어 데뷔전을 갖는 이승민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4전5기로 정회원 테스트를 통과하여 장애우들의 희망을 써내려가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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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승민아! 화이팅!'
[충남(태안)=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4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파72 / 7,158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카이도시리즈 2017 카이도 골든V1 오픈(총상금 3억, 우승상금 6천만원)' 연습라운드가 열렸다.1부 투어 데뷔전을 갖는 이승민과 함께 연습라운드를 하는 (왼쪽부터)김태훈, 이승민, 송기준, 이재한이 응원의 의미로 자신감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digigraphy@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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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소렌스탐 이어 단일 대회 4연패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신지애(29, 스리본드)가 니치레이 레이디스 4연패에 나선다.신지애는 16일부터 사흘간 일본 지바현의 소데가우라 컨트리클럽 신소데코스(파72, 6566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니치레이 레이디스(총상금 8000만 엔)에 출전한다.신지애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대회에서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신지애가 올해도 정상에 오르면 소렌스탐 이후 처음으로 단일 대회에서 4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선수가 된다.여자프로골프투어 사상 단일대회 최다 연속 우승은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이 기록한 5연패다. 소렌스탐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JLPGA투어가 공동으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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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우즈-스피스 이어 한 시즌 메이저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마스터스 챔피언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한 시즌 메이저 2연패에 도전한다.가르시아는 15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컨트리클럽(파72, 7741야드)에서 열리는 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에 출전한다.가르시는 타이거 우즈,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한 시즌 메이저 2승 타이틀을 노린다.지난 44년 동안 한 시즌에 메이저 2승을 올린 선수는 2002년 우즈와 2015년 스피스 단 두 명이다. 가르시아는 지난 4월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올 시즌 첫 메이저 우승자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이라는 타이틀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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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의 장’ 카이도 시리즈, 또다시 새로운 얼굴 등장하나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김성용(41)과 김우현(26, 바이네르)의 뒤를 이을 주인공은 누굴까.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17 카이도 시리즈 3차 대회 카이도 골든 V1 오픈(총상금 3억원, 우승상금 6천만원)은 오는 15일부터 나흘간 충남 태안 소재의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 B코스(파72, 7158야드)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시즌 8개 대회 개최를 예고한 카이도 시리즈는 1차전부터 이변을 낳았다. ‘전남오픈’이라는 이름으로 무안 컨트리클럽에서 치러진 1차 대회에서는 김성용이 데뷔 11년 만에 깜짝 우승을 차지했다.김성용은 지난 시즌 KPGA 13개 대회에 모두 출전했지만 6개 대회에서 컷 탈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시즌 또한 시즌 첫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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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여름맞이 그린피 최대 95% 할인 이벤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카운티가 ‘여름맞이 그린피 최대 95% 파격 할인’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골프존카운티의 모바일 골프 부킹앱 ‘티스캐너’ 오픈을 기념하는 세 번째 타임세일 이벤트로, 오는 14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실시된다. 단 1시간 동안만 진행되는 타임세일은 티스캐너를 설치해 로그인하면 누구나 전국 주요 골프장의 총 100여 개 티타임을 최대 95%까지 할인 받아 최소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가격은 최대 4인까지 적용된다.이벤트 대상 골프장은 골프존카운티 안성Q, 골프존카운티 청통, 필로스, 리앤리, 충주 센테리움 등이다. 자세한 티타임 별 날짜와 가격 등은 ‘티스캐너’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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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와의 전쟁’ US오픈, 역대급 전장 길이+고난도...오버파 우승자 나오나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흔히들 골프는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US오픈에서는 자신이 아닌 코스와 전쟁을 치러야 한다.2017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은 15일 밤(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컨트리클럽(파72, 7741야드)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US오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대회장의 전장이다. 지난해 US오픈이 치러진 오크먼트 컨트리클럽은 7,219야드였지만 올해 US오픈이 치러지는 에린힐스 컨트리클럽은 522야드 더 늘어난 7,741야드다. 즉, 지난해보다 ‘긴 파4 홀’의 길이만큼의 전장이 늘었다. 다만 위안이 되는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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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희, 점프투어 6차전서 생애 첫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세희(20)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17 제1차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6차전(총상금 3000만원)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이세희는 13일 충북 청주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 620야드) 서코스(OUT), 동코스(IN) 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1타를 줄여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로 정상에 섰다. 이세희는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낚으며 7언더파를 기록, 4타 차 단독 선두로 나섰다.선두로 출발한 2라운드에서는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더 줄였다.지난 5차전에 최예림B(18)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아쉽게 우승컵을 놓치며 눈물을 삼켜야 했던 이세희는 이번 우승으로 아픈 기억을 씻어 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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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투어 주요부문 선두 점령…지금은 '김하늘 전성시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올 시즌 주요 부문 기록 현황을 보면, 그야말로 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각 부문 선두를 휩쓸고 있다.14일 현재 김하늘은 시즌 3승으로 다승 부문 1위에 올라있을 뿐만 아니라 상금(7858만2000엔), 대상포인트인 메르세데스 랭킹포인트(275.5점), 평균타수(70.7632)에서 모두 선두를 달리고 있다.올 시즌 김하늘은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토너먼트, 월드레이디스 살롱파스컵 챔피언십, 산토리 레이디스오픈에서 우승했다. 특히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와 살롱파스컵에서는 2주 연속으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고, 살롱파스컵은 올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이기도 했다.일본 언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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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오픈 승부처, '곰의 지뢰밭'을 넘어서라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는 박성현이 '곰의 지뢰밭'이라 불리는 승부처에서 보기를 범하며 무너졌다. 올해 역시 곰의 지뢰밭이 승부를 가르는 홀이 될 것으로 보인다.15일부터 나흘간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골프클럽(파72, 683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기아자동체 제31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 원)가 개막한다.이 대회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만큼 고난도의 코스 세팅을 자랑한다. '곰의 지뢰밭'이라고 불리는 오스트랄아시아 코스의 12번 홀(파3), 13번 홀(파4), 14번 홀(파4)은 중요한 승부처다.한국여자오픈 2015년 챔피언 박성현은 지난해 곰의 지뢰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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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골프재단, 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 위한 장학금 전달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유원골프재단은 13일 대전 유성컨트리클럽에서 김영찬 이사장, 대전골프협회 차만석 회장과 이원범 부회장, 대전광역시 체육회 고병갑 협력관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지역 골프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지역 골프 꿈나무 대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이날 행사에서 재단은 제27회 대전광역시 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 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의 경기 성적을 합산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초등부 5명, 중고등부 각 6명 등 총 1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사업은 골프존문화재단이 2011년 시작해 작년부터 유원골프재단이 맡아서 진행하고 있다. 대전은 지역 중 가장 큰 장학금을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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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영찬이사장과 국가대표 권서연 '엄지 척'
[대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컨트리클럽에서 '유원골프재단 골프꿈나무 육성지원 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가 열렸다.이날 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은 김영찬 이사장, 대전골프협회 차만석 협회장과 이원범 부회장, 대전광역시 체육회 고병갑 협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지역 골프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지역 골프꿈나무대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이에 유원골프재단은 초·중·고등부 우수선수 17명에게 5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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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휴식 끝 리디아 고, 세계정상 탈환 나선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리디아 고(20, 뉴질랜드)가 3주의 휴식을 끝내고 필드에 복귀한다.리디아 고는 1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1, 641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 출전한다.지난달 22일 끝난 킹스밀 챔피언십 이후 약 3주 만이다. 리디아 고가 쉬는 사이 LPGA투어는 볼빅 챔피언십, 숍라이트 클래식, 매뉴라이프 클래식까지 3개 대회를 치렀다. 가장 큰 변화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가 바뀐 점이다. 지난주 끝난 매뉴라이프 클래식에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우승을 차지하며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0.01점 차로 세계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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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여자 고등부 1,2,3위와 기념촬영하는 김영찬 이사장
[대전=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3일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유성컨트리클럽에서 '유원골프재단 골프꿈나무 육성지원 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가 열렸다.이날 유원골프재단(이사장 김영찬)은 김영찬 이사장, 대전골프협회 차만석 협회장과 이원범 부회장, 대전광역시 체육회 고병갑 협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지역 골프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지역 골프꿈나무대회 장학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이에 유원골프재단은 초·중·고등부 우수선수 17명에게 5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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