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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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에프 골프 아카데미 청담점 오픈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전문 커뮤니케이션 기업 피앤에프위너스가 지난 8일 피앤에프 골프 아카데미 청담점을 오픈했다.경기도 파주에 이어 강남 청담동에 두 번째로 문을 연 골프 아카데미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골프레슨이 진행된다.SBS골프채널 골프 아카데미에 출연한 문경돈 프로가 헤드프로로 재직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회원인 김혜리, 윤수연 프로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정회원 신영진 프로 등 3명의 프로가 레슨 프로그램을 선보인다.트랙맨, V1시스템이 구비되어 있는 프리미엄 레슨룸을 보유해 정밀 데이터 및 스윙분석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관계자는 "6월 8일 정식 오픈을 기념하여 연회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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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생애 첫 타이틀 방어전서 통산 2승 달성…김민휘 2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대니얼 버거(24, 미국)가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 2연패를 달성했다.버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사우스윈드(파70, 72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아냈다.버거는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로 우승을 차지했다.우승을 차지한 버거는 "우리는 저스틴 토머스(미국)나 조던 스피스(미국)와 같은 젊은 선수의 활약에 대해 많이 듣는다"며 "나는 조금 잊혀진 것 같지만, 괜찮다. 나는 계속 노력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어디까지인지 확인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버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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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출전 케빈 나, 대회장의 도 넘은 러프 길이에 쓴소리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PGA(미국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재미 교포 케빈 나(34, 한국명 나상욱)가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이 치러지는 대회장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케빈 나는 15일 (이하 한국시간) 부터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컨트리클럽(파72, 7693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출전한다.출전을 앞두고 연습라운드를 가진 케빈 나는 12일 자신의 SNS에 러프에서 샷을 구사하는 영상과 함께 대회장 러프 길이에 대한 불평 섞인 글을 게시했다.동영상 속에서 케빈 나는 약 3야드 거리에서 자신의 볼을 던졌고, 이내 볼은 무성한 러프 속으로 자취를 감췄다. 케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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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세 김하늘 "US오픈서 미야자토와 함께하면 기쁠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3승을 올렸다. 강자로 자리매김한 김하늘은 일본 전설 미야자토 아이(일본)와 동반 라운드를 기대한다.김하늘은 지난 11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에 위치한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올 시즌 JLPGA 투어에서 가장 먼저 시즌 2승을 올린 김하늘은 3승 고지도 밟으며 정상의 실력을 과시했다.이번 대회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미야자토가 출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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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타이틀 방어’ 도전 존슨, ‘둘째’ 출산 임박 아내 곁 지켜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PGA(미국프로골프)투어 US오픈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3, 미국)이 아직 대회장에 도착하지 않았다.존슨은 오는 15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에린힐스 골프장(파72, 7693야드)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에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올해 US오픈은 지난해 총상금 1000만 달러보다 200만 달러 증액됐다. 우승 상금 역시 180만 달러에서 216만 달러로 증액됐는데, 이는 4대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 최고액이다.또 하나의 특급대회를 앞두고 세계 랭킹 톱 랭커들이 에린힐스에 속속 도착해 대회를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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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은 놓쳤지만' 김민휘, 개인 최고 공동 2위
김민휘(25)가 개인 최고 성적을 냈다.김민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2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 4라운드에서 3타를 더 줄이며 최종 9언더파 공동 2위에 올랐다.2015년부터 PGA 투어에서 뛴 김민휘의 최고 성적이다. 김민휘는 앞서 2015년 7월 바바솔 챔피언십과 지난해 8월 존디어 클래식에서 공동 3위에 오른 경험이 있다. 올해 최고 성적은 3월 푸에르토리코 오픈 공동 5위였다.우승도 노려봤지만, 1타가 부족했다. 15번홀 버디로 대니얼 버거(미국)를 1타 차까지 쫓았지만, 마지막 16~18번홀에서 1타를 줄이지 못했다. 16번홀에서 약 3.6m 버디 퍼트를 놓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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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 세인트주드 클래식 준우승…PGA진출 후 최고 성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민휘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김민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사우스윈드(파70, 72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김민휘는 최종합계 9언더파 271타로 찰 슈워첼(남아공)과 함께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10언더파의 대니얼 버거(미국)로, 김민휘는 1타 차 준우승이다.김민휘는 4라운드 2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기분 좋게 출발했고, 6번 홀(파4)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 9번 홀(파4)에서는 세컨드 샷을 핀 1.7m에 붙여 버디를 낚았다.후반 들어 10번 홀(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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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또 준우승 '올해만 벌써 4번째'
전인지(23)가 다시 한 번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전인지는 1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휘슬베어 골프클럽(파72·661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매뉴라이프 클래식에서 연장 접전 끝에 공동 2위를 기록했다.렉시 톰슨(미국)에 2타 뒤진 3위로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한 전인지는 버디 4개, 보기 2개를 기록, 최종 17언더파를 쳤다.운도 따랐다. 16번홀까지 2타 차로 앞서던 톰슨이 17, 18번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면서 최종 17언더파 동률이 됐다. 역시 최종 17언더파를 기록한 에리야 주타누간(태국)까지 셋이 연장에 들어갔다.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 첫 홀에서 승부가 났다. 전인지와 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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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4번에도 활짝 웃은 전인지 “쭈타누깐과 라운드, 행복하고 즐거웠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전인지가 올 시즌 네 번째 준우승을 기록했다.전인지는 1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캠브리지 휘슬베어 골프장(파 72, 661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렉시 톰슨(미국)과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동률을 이뤘다.전인지는 연장에서 버디를 잡아낸 쭈타누깐에 밀려 톰슨과 함께 공동 준우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 네 번째 준우승이다.전인지와 쭈타누깐은 이번 대회에서 묘한 인연을 이어갔다. 2명이 한 조가 되어 플레이하는 이번 대회에서 전인지는 쭈타누깐과 최종일 동반 라운드를 했다. 연장까지 함께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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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우승 쭈타누깐, 우여곡절 끝 ‘화끈한’ 세계랭킹 1위 등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쭈타누깐은 1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캠브리지 휘슬베어 골프장(파 72, 6613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매뉴라이프 LPGA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합계 17언더파로 전인지, 렉시 톰슨(미국)과 연장을 치른 끝에 우승했다. 쭈타누깐은 연장 첫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경쟁자들을 물리쳤다.쭈타누깐은 지난주 ‘랭킹 1위 등극 해프닝’을 겪었다. LPGA 투어는 지난주 열린 숍라이트 클래식이 끝난 후 “쭈타누깐이 리디아 고를 제치고 새로운 세계랭킹 1위가 됐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지난 5일 나온 결과는 리디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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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최다 시즌 3승 김하늘 “4승으로 최고의 시즌 만들고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하늘(29, 하이트진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3승을 기록했다. 김하늘은 한국, 일본무대를 통틀어 최고의 시즌을 목표로 한다.김하늘은 지난 11일 일본 효고현 고베시에 위치한 롯코 국제 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 엔)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우승을 차지했다.김하늘은 2위 그룹에 3타 앞선 단독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다. 이날은 총 66명의 선수 중 단 13명이 언더파 성적을 기록하며 고전했다. 공동 2위로 출발한 호리 코토네(일본)가 3타를 줄이며 김하늘을 1타 차까지 따라붙으며 추격햇다. 하지만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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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혁 “2017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킹, 나야 나”
[경남(남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1일 경남 남해에 위치한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파72 / 7,183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최종 순위결정전이 오후에 열렸다.우승자 김승혁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digigraphy@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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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김승혁 ‘위풍당당 트로피’
[경남(남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1일 경남 남해에 위치한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파72 / 7,183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최종 순위결정전이 오후에 열렸다.우승자 김승혁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보이고 있다. /digigraphy@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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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김승혁 “여보, 고마워”
[경남(남해)=마니아리포트 한석규 객원칼럼니스트] 11일 경남 남해에 위치한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파72 / 7,183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 우승상금 2억원)' 최종 순위결정전이 오후에 열렸다.우승자 김승혁이 시상식에서 임신한 아내 최리씨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digigraphy@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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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신인왕 출신 김승혁, 2017 ‘매치킹’ 등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승혁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 2017년 남자 골프 ‘매치 킹’ 자리를 꿰찼다. 우승상금은 2억원.김승혁은 11일 경남 남해군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선셋, 선라이즈 코스(파72, 7183야드)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이정환을 1홀 차로 따돌렸다. 김승혁은 64강전부터 결승까지 이번 대회 전 경기 승리를 거뒀다.결승전은 시종 팽팽했다. 김승혁은 3번 홀을 먼저 내주며 밀렸지만, 4~5번 홀을 연달아 따냈다. 13번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한 발짝 더 앞서나간 김승혁은 15~16번 홀을 연달아 내줘 올스퀘어가 됐다. 이후 18번 홀까지 계속 올스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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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이렇게 기쁠수가'
[제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CC(파72·6527야드)에서 '제11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6,한화)이 최종스코어 15언더파, 이정은6(21,토니모리)과의 5차례 연장 끝에 시즌 2승째를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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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정은 '남 몰래 아쉬움의 눈물'
[제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CC(파72·6527야드)에서 '제11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6,한화)이 최종스코어 15언더파, 이정은6(21,토니모리)과의 5차례 연장 끝에 시즌 2승째를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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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수고한 정은이하고도 포옹'
[제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CC(파72·6527야드)에서 '제11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6,한화)이 최종스코어 15언더파, 이정은6(21,토니모리)과의 5차례 연장 끝에 시즌 2승째를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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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드디어 제가 끝냈어요'
[제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CC(파72·6527야드)에서 '제11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6,한화)이 최종스코어 15언더파, 이정은6(21,토니모리)과의 5차례 연장 끝에 시즌 2승째를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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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지현 '트로피에 짜릿한 키스'
[제주=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CC(파72·6527야드)에서 '제11회 S-OIL 챔피언십(총상금 7억원,우승상금 1억 4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김지현(26,한화)이 최종스코어 15언더파, 이정은6(21,토니모리)과의 5차례 연장 끝에 시즌 2승째를 차지했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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