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파주에 이어 강남 청담동에 두 번째로 문을 연 골프 아카데미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프리미엄 골프레슨이 진행된다.
SBS골프채널 골프 아카데미에 출연한 문경돈 프로가 헤드프로로 재직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회원인 김혜리, 윤수연 프로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정회원 신영진 프로 등 3명의 프로가 레슨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관계자는 "6월 8일 정식 오픈을 기념하여 연회원에 등록하는 선착순 100인에게 특별 할인가(99만원)를 제공하고 있으며, 회원 등록 및 레슨 상담을 하는 선착순 100인에게도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gftravel@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