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 재단은 제27회 대전광역시 골프협회장배 골프대회, 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의 경기 성적을 합산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초등부 5명, 중고등부 각 6명 등 총 1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골프 꿈나무 육성 지원사업은 골프존문화재단이 2011년 시작해 작년부터 유원골프재단이 맡아서 진행하고 있다. 대전은 지역 중 가장 큰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7년간 진행된 지원사업을 통해 약 100명의 선수들이 혜택을 받았다.
김영찬 이사장은 “대전과 세계를 대표하는 골프 꿈나무 육성을 목표로 지난 7년간 후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국 골프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골프 스타를 육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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