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타이거 우즈 "허리 부상 좋아지는 중...곧 경쟁 대회 복귀할 것"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자신이 디자인한 퍼블릭 골프 코스 개장식에 참석해 “허리 부상은 좋아지는 중”이라고 말했다.미국의 골프닷컴은 19일(한국시간) “우즈가 미주리주 리지데일에서 열린 새 퍼블릭 골프 코스 개장 미디어데이에 직접 나와 두 번의 샷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이 자리에서 우즈는 자신의 부상이 점점 좋아지고 있으며, 조만간 경쟁 대회에 돌아올 것이라고 밝혔다”고 덧붙였다.우즈는 리지데일의 빅 세다 라지에 ‘페인스 밸리’라는 이름으로 퍼블릭 코스를 만들었다. 페인은 골프 스타 페인 스튜어트의 이름을 딴 것이다.우즈는 이 행사에서 간단하게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답 하는 ...
-
'다승 나올까?' KLGPA 넥센·세인트 마스터즈 21일 개막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화두는 포스트 박성현(24) 찾기다. 지난해 7승을 거둔 박성현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향하면서 그 공백을 메울 새 여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아직까지 절대 강자가 나오지 않고 있다.지난해 12월 열린 개막전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김효주(22)를 제외한 올해 열린 3개 대회 모두 챔피언이 달랐다. 첫 대회였던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는 김해림(28)이 정상에 올랐고,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이정은(21)이 우승했다. 이어 삼천리 투게더 오픈은 루키 박민지(19)가 거머쥐었다.절대 강자가 없는 가운데 시즌 5번째 대회 넥센·세인트 마스터즈가 21일부터 사흘 동안 경남 김해 가야컨트...
-
KPGA 2년차 징크스의 역설…김태우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유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2006년부터 2016년까지 KPGA가 배출한 10명의 신인왕(명출상 수상자) 중 신인 시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선수는 5명이다. 이 중 2007년 신인왕 김경태는 그 해 3승을 쌓았다.하지만 10명의 신인왕 중에 다음해 KPGA 무대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선수는 단 1명, 2009년 신인왕 김도훈752뿐이다.KPGA 신인왕 10명의 2년차 승수는 도합 고작 1승, KLPGA 신인왕 출신 김하늘, 안신애, 김효주가 2년 차에 다승을 기록한 것에 비하면 터무니없이 초라한 성적이다. 이는 소위 말하는 2년 차 징크스 때문일까.과거 2년차 선수들이 KPGA에서 승수를 올리지 못한 가장 큰 이유는 ‘해외진출’이었다. 대다수의 선수가 신인왕 ...
-
KLPGA '루키' 허다빈, "포스트 장수연 될래요"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 16일 한국프로여자골프(KLPGA) 투어 슈퍼 루키 박민지(19, NH투자증권)가 삼천리 투게더오픈에서 안시현(33, 골든블루)을 연장에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루키 돌풍을 예고했다. 이에 루키 동기인 허다빈(19)도 선전을 다짐했다.허다빈은 삼천리 투게더오픈에서 공동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KLPGA투어에 정식 입성한 허다빈은 자신의 프로 데뷔전인 롯데 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컷 탈락의 수모를 안았다. 허다빈은 데뷔전을 회상하며 "긴장도 많이 되고, 부담감도 컸다. 이 때문에 실수가 잦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하지만 데뷔전에서의 컷 탈락이라는 쓴 아픔은 허다빈에게 큰 밑거름이 됐다. 두 번째 출장 ...
-
김수빈, KLPGA 점프투어 1차전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수빈(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 1차전에서 우승했다.김수빈은 18일 전남 영광의 영광컨트리클럽(파72, 6141야드) 오션, 밸리 코스에서 열린 KLPGA 2017 영광CC배 점프투어 1차전(총상금 3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기록했다. 김수빈은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로 5언더파를 친데 이어 이날 강풍 속에서도 스코어를 잘 지켜 최종합계 4언더파 140타로 우승했다. 2언더파 2위 박효진(20)을 2타 차로 제쳤다.김수빈은 11세 때 캐나다 밴쿠버로 유학을 간 이후 골프 장학생으로 미국 워싱턴대에 진학해 올해 6월 졸업을 앞두고 있다.김수빈은 2014년 12월 LPGA투어 퀄리파잉스쿨 11위에...
-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갤러리 패키지 판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데상트코리아가 주최하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갤러리 티켓이 옥션, 11번가 등을 통해 판매된다.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갤러리 티켓은 대회 입장권뿐 아니라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의 시설을 이용해 온 가족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까지 다양하게 마련했다.총 4가지 형태의 갤러리 티켓 중 당일 방문을 희망하는 갤러리는 입장권 또는 입장권에 식사가 포함된 식사패키지 또는 입장권과 식사권에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의 스파서비스가 추가된 힐링 패키지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숙박권과 야외수영장, 주차장 등 사우스케이프 오너스 클럽의 다양한 시설...
-
‘스타 플레이어’ 이안 폴터, PGA투어 시드 유지 ‘빨간불’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스타 플레이어 이안 폴터(41, 잉글랜드)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드 유지에 빨간불이 들어왔다.유러피언투어 스타 플레이어로 이름을 날린 이안 폴터는 PGA투어와 유러피언 투어를 병행해왔다.유러피언투어에서 통산 12승을 기록하고 있는 폴터는 지난 2010년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액센추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결승에서 생애 첫 PGA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하지만 그 후 더 이상 PGA 우승과 연이 닿지 않았다.PGA 투어에서 승수를 쌓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활약으로 시드를 유지해왔던 폴터지만 끝내 시드 유지에 빨간불이 들어왔다.폴터가 PGA 투어 시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오는 21일 미국 텍...
-
골프 2위 맥킬로이, 성에서 결혼식…콜드플레이 축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맥킬로이(북아일랜드)가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다.아일랜드 벨파스트 텔레그라프는 18일(한국시간) "맥킬로이가 약혼녀 에리카 소틀과 현지시간 22일 토요일 애시포드 캐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애시포드 캐슬은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의 명소'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웅장한 성이다. 2015년 12월 약혼한 맥킬로이와 스톨은 2016년과 2017년 새해를 애시포드 캐슬에서 맞기도 했다. 벨파스트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맥킬로이는 애시포드 캐슬의 숙소도 통째로 예약했다.둘의 결혼식은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다. 벨파스트 텔레그라프도 '골프계 세기의 결혼식'이라고 표현했다...
-
이변 속출 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에서도 이어갈까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최근 치러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개 대회에서 모두 깜짝 우승자가 나왔다.지난 달 푸에르토리코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D.A 포인츠(41, 미국)는 4년 만에 PGA투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 셸 휴스턴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러셀 헨리(28, 미국) 또한 4년 만에 PGA투어 승수를 쌓았다.PGA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는 메이저 무관의 제왕이라 불리던 세르히오 가르시아(36, 스페인)가 22년 만에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메이저 무관의 설움을 떨치기도 했다. 지난 17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RBC 헤리티지에서도 웨슬리 브라이언(27, 미국)이 생애 첫 PGA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이변을 만들어냈다.PGA투어...
-
‘장가가는' 세계 2위 매킬로이, 복귀전은 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결혼을 발표했다.미국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은 18일(한국시간) 아일랜드의 벨파스트 텔레그래프의 보도를 인용해 매킬로이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이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22일(현지시간) 아일랜드의 애쉬포드 캐슬에서 약혼녀 에리카 스톨과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매킬로이와 약혼녀 에리카 스톨의 인연은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프로골프협회(PGA)직원이던 에리카 스톨은 2012년 당시 라이더 컵 대회 출전 중이던 매킬로이가 싱글매치 출전 시간을 착각한 것을 정정해 준 것으로부터 인연이 시작됐다. 연을 맺은 매킬로이와 스톨은 지난 2015년 12월 약혼...
-
골프존 온라인쇼핑몰 '골핑' 리뉴얼 3년 기념 '대박 할인' 이벤트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골핑(Golping)’이 리뉴얼 3주년을 맞이하여 4월 17일부터 4월 30일까지 베스트 상품 최대 15% 추가 할인 및 무이자 12개월 할부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리뉴얼 3주년을 맞이한 골핑에서는 행사기간 중 판매 BEST상품인 투어스테이지 V300 IV 9아이언세트를 88만1600원, 니콘 거리측정기를 51만3000원, 타이틀리스트 신상 골프모자를 1만8905원, 이외 40여종의 BEST상품을 추가 할인 판매한다.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대비하여 골프장비를 구매하려는 고객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청구할인 7%와 카드 무이자 12개월 할부지원 등의 다양한 쇼핑혜택을 지원한다. 이벤트 기간 중 골프...
-
롯데 챔피언십 준우승 장수연, 세계랭킹 16계단 상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장수연(롯데)의 세계랭킹이 68위에서 52위로 수직상승했다.장수연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스폰서 초청 선수로 참가, 준우승을 기록했다.장수연은 18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보다 16계단 뛰어 오른 52위를 기록했다.톱10 선수들의 순위는 변화가 없다. 지난주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한 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포인트 9.33으로 1위 자리를 그대로 지켰다. 유소연(메디힐)이 8.46으로 2위를 유지했다.한국 선수는 전인지(4위), 박인비(7위), 장하나(8위), 양희영(9위)까지 톱10 안에 총 5명이 자리했다. 롯데 챔피언십...
-
최진호,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2연패 도전 "개막전이 가장 중요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7 KPGA 코리안투어의 시즌 개막전 ‘제13회 동부화재 프로미 오픈’(총상금 5억원)이 2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시 대유몽베르 컨트리클럽 브렝땅, 에떼 코스(파72, 7060야드)에서 열린다.지난해 2승과 제네시스 대상을 거머쥔 최진호(33, 현대제철)가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다.최진호는 “지난해 생애 최고의 해를 보낸 것은 개막전에서 우승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시즌 첫 승을 빨리 거두다 보니까 심리적으로 여유가 생겼고 나만의 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그 만큼 중요한 대회라고 생각하고 컨디션도 좋은 만큼 타이틀 방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꼭 우승을 차지해...
-
KLPGA ‘영건 돌풍’ 3개 대회 연속 이어질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초반 키워드는 ‘영건 돌풍’이다.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지난해 신인왕 출신 2년차 이정은6(21, 토니모리)가 우승한데 이어 삼천리투게더 오픈에서는 루키 박민지(19, NH투자증권)가 바통을 이어받아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국내 개막전 후 2개 대회 우승자 평균 나이가 불과 20세다.‘포스트 박성현’ 현상?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한 박성현(24, KEB하나은행)은 지난해 혼자 7승을 쓸어 담으며 KLPGA투어의 ‘대세’로 불렸다. 박성현은 루키 시절부터 돌풍을 일으킨 케이스는 아니지만, 2부투어를 거쳐 1부에 자리 잡자 마자 투어를 집어삼키는...
-
2017 韓 LPGA 3연승이 최다...4연승 이상 나올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크리스티 커(미국)가 한국 선수들의 LPGA투어 연승을 저지하면서 한국 연승 행진이 또 한 번 잠시 끊겼다.커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오하우섬의 코올리나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54홀 내내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단독 선두로 앞서던 장수연(23, 롯데)을 3타 차로 제치고 차지한 역전 우승이다.한국 선수들은 지난 롯데 챔피언십에서 3연승 및 올 시즌 합작 6승에 도전했다.앞서 시즌 2번째 대회인 호주 여자 오픈에서 장하나(25, BC카드)가 우승 첫 신호탄을 쐈고, 이어 양희영...
-
2016 KPGA 대상 최진호, 신인상 김태우의 남다른 각오
[양재동=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더케이호텔에서 2017 KPGA투어 개막을 앞두고 ‘팬들과 함께 하는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총 10명의 KPGA투어 프로가 자리했는데, 아무래도 가장 질문을 많이 받은 주인공은 지난해 KPGA 제네시스 대상의 주인공인 최진호(33, 현대제철)와 신인상 수상자 김태우(24)였다.최진호는 동료 김봉섭(34, 동아회원권)에게 “제네시스 대상 타면서 받은 자동차는 잘 나가는지 궁금하다. 그 자동차 내가 받고 싶었다”며 질투 어린(?) 질문을 받았다. 지난해 시상식에서 대상과 함께 부상으로 제네시스 G80을 받은 최진호는 “아주 잘 나가고,...
-
‘허벅지 싸움 해 줘요’ ‘주흥철 성형의혹?’ 웃음 터진 KPGA의 ‘팬 퍼스트’ 미디어데이
[양재동=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어색한 침묵, 지나치게 진지한 대답, 틀에 박힌 질문만 오가는 미디어 데이와 확실히 달랐다.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1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더케이호텔에서 2017 KPGA투어 개막을 앞두고 ‘팬들과 함께 하는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었다.타이틀은 ‘미디어 데이’였지만, 기자들의 질문 보다 팬들이 직접 던지는 질문 시간이 더 길었다. 몇 시즌 동안 선수들을 대회장에서 직접 응원해온 열혈 팬들이 던지는 질문인 만큼, 생생하고 톡톡 튀었다. 이날 행사에는 총 10명의 KPGA투어 프로가 자리했다.허벅지 두께 27인치로 유명한 김봉섭(34, 동아회원권)은 한 팬에게 “허벅지 씨름을 해서 힘을 직접 보...
-
[포토] 결의에 찬 KPGA선수들
[서초구(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2017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을 앞두고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17 KPGA 코리안투어 미디어데이 with FAN' 이 열렸다.양휘부회장을 비롯해 KPGA를 대표하는 김형태,최진호,이창우,주흥철,김남훈,김인호,김봉섭,김태우,윤정호,문경준이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KPGA의 얼굴들
[서초구(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2017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을 앞두고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17 KPGA 코리안투어 미디어데이 with FAN' 이 열렸다.양휘부회장을 비롯해 KPGA를 대표하는 김형태,최진호,이창우,주흥철,김남훈,김인호,김봉섭,김태우,윤정호,문경준이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포토] KPGA 코리안투어 '기대에 보답하겠습니다'
[서초구(서울)=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7일 2017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을 앞두고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2017 KPGA 코리안투어 미디어데이 with FAN' 이 열렸다.양휘부회장을 비롯해 KPGA를 대표하는 김형태,최진호,이창우,주흥철,김남훈,김인호,김봉섭,김태우,윤정호,문경준이 참석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smfoto@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