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악천후 속 마스터스, 유리한 고지를 점할 선수는?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가 올해도 악천후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마스터스는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까지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치러진다.하지만 6일 치러진 마스터스 개막 전 이벤트 ‘파3 콘테스트’가 악천후로 인해 58년 만에 최초로 취소되면서 올해 대회 기간 중 악천후에 대한 걱정이 커지고 있다. 예선전이 치러지는 1, 2라운드에는 평균 시속 48km에 이르는 강풍이 예보됐다. 악천후 속에서 경기를 치를 경우 변수가 많다. 가장 고려해야 할 것이 바로 바람이다. 강한 바람이 불 때는 바람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기 위해 ...
-
마크 오메라 “우즈, 복귀 위한 노력은 여전해”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챔피언 출신 마크 오메라(60, 미국)가 마스터스 챔피언스 디너에서 만난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소식을 전했다.1998년 마스터스 챔프 마크 오메라는 5일(이하 한국시간) 마스터스 챔피언들이 모여 저녁 식사를 하는 챔피언스 디너에서 마스터스 통산 4승의 타이거 우즈를 만났다.2014년 세 차례 허리 수술을 하며 재활을 위해 필드를 잠시 떠났던 우즈는 올해 1월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대회를 통해 17개월 만에 필드에 복귀했다. 하지만 컷오프의 수모를 안았고, 이어 유럽프로골프(EPGA)투어 두바이 오메가 클래식에서도 허리 통증을 이유로 2라운드 직전 기권을 선언하며 ...
-
제이슨 데이 "어머니 마스터스 관전 원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제이슨 데이(호주)가 어머니 데닝 데이의 마스터스 관전을 희망한다고 밝혔다.데이는 7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열리는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에 출전한다.데이는 지난달 23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 매치플레이 조별예선 1차전 도중 기권했다. 암 수술을 앞둔 어머니 걱정에 골프를 칠 수 없다는 이유였다.데이는 마스터스 출전도 불투명했지만, 모친이 안정을 되찾자 출전을 결정했다.오거스타에 올 수 있어서 기쁘다는 데이는 "어머니도 이 곳에 올 수 있으면 좋겠다. 어머니는 아직 여기에 와 본 적...
-
[인터뷰] 이효린 "2년차 징크스 1년차 때 다 겪어"
[마니아리포트]약점을 보강한 이효린(20, 미래에셋)이 올해 도약을 노린다.이효린은 올해 2년차를 맞이한다. 지난해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주목을 받았지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이효린은 6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올해 첫 대회를 치르고 있다.대회가 열리는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에서 만난 이효린은 "지난해 큰 관심을 받은 것에 비해 성적을 많이 내지 못해서 아쉽다"며 "1년차 때 2년차 징크스를 다 겪은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이효린의 시즌 출사표를 영상으로 만나보자.글=정미예, 촬영=안상선/김태영, 편집=안상선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
-
마스터스 디펜딩 챔프 대니 윌렛 "그린재킷 부담감, 타이틀 방어로 떨칠 것"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지난해 마스터스 챔피언 대니 윌렛(30, 잉글랜드)이 ‘디펜딩 챔프’에 대한 부담감을 나타냈다. 무명에 가까웠던 윌렛은 지난해 마스터스에서 2년 연속 우승컵을 노린 조던 스피스(23, 미국)를 꺾고 극적으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린 재킷을 입은 직후 윌렛의 세계 랭킹은 9위까지 치솟으며 톱10에 이름을 올렸다.또한 1996년 우승자인 닉 팔도(59, 잉글랜드) 이후 20년 만에 잉글랜드 국적의 대니 윌렛이 마스터스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 때문에 윌렛은 자국에서도 많은 이들의 사랑과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하지만 이로 인한 부담감 때문이었는지 윌렛은 지난해 마스터스 이후 우승과 연...
-
‘독주’ 더스틴 존슨, 허리 부상으로 마스터스 출전 불투명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3, 미국)이 갑작스러운 허리부상으로 마스터스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존슨은 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마스터스에 출전할 예정이었다.하지만 존슨의 에이전트 데이비드 윙클은 6일 “존슨이 오거스타의 숙소 계단에서 미끄러져 굴러떨어졌다”고 부상 소식을 알렸다. 이어 “허리 아래쪽과 팔꿈치를 심하게 부딪쳐 치료를 받았다”고 부상 부위를 밝히며 “움직이지 말라는 의사의 소견에 따르고 있으며 소염제와 얼음 등으로 치료하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존슨의 상태를 전했다.존슨의 에이전트...
-
[마니아썰] 승자와 패자의 눈물...유소연의 우승 순간
[마니아리포트 김상민 기자] 지난 3일(한국시간) 막을 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ANA인스퍼레이션.우승자가 연못에 빠지는 전통이 있는 이 대회에서 올해 유소연(27, 메디힐)이 우승컵을 안았다. 유소연은 2년8개월 동안의 기다림 끝에 LPGA투어 우승컵을 추가했다.또 이번 대회는 유소연의 우승 만큼이나 준우승자 렉시 톰슨(미국)의 4벌타 논란도 거센 후폭풍을 남겼다. 톰슨은 4라운드 도중 3라운드의 오소 플레이 때문에 4벌타를 받았다. 결국 톰슨과 유소연은 연장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고, 승자는 유소연이었다.다시 한 번 유소연의 우승 순간을 돌아봤다. 현장에서 카메라를 통해 본 접전의 현장이다.랜초미라지(미 캘...
-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악천후로 1라운드 취소
[서귀포시(제주)=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54홀 경기로 축소됐다.KLPGA투어는 6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1라운드가 악천우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대회장에는 공식 연습라운드가 열린 5일부터 비가 내렸다. 대회 당일 폭우로 인해 코스가 물에 잠겼고, 결국 라운드가 취소됐다.이에따라 대회는 4라운드 72홀에서 3라운드 54홀 경기로 축소돼 치러진다.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7일 오전 7시 1라운드를 시작한다. /gftravel@maniareport.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폭우로 1라운드 취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3라운드로 축소됐다.KLPGA는 6일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악천후로 인해 1라운드가 취소되면서 대회가 54홀로 축소됐다"고 전했다.오전 7시 제주도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163야드)에서 첫 조가 티오프를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계속되는 폭우로 첫 조부터 출발하지 못했고, 협회는 30분 단위로 상황을 파악했다.결국 대회조직위원회에서 기상상태와 코스상태를 고려해 경기 시작이 불가능하다 판단해 12시 1라운드 취소를 결정했다.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
[인터뷰]아쉽게 신인상 놓친 이소영 "올해 더 성숙해졌다"
[마니아리포트]이소영(20, 롯데)은 데뷔 첫 해에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시즌 막바지까지 신인왕 포인트 1위를 달리며 주목할 만한 루키 시절을 보냈다.올해 데뷔 2년차가 된 이소영은 지난해보다 성숙해졌다. 신인왕을 놓쳐서 아쉽지만 올해가 더 기대된다고 한다.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에서 치러지는 2017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현장에서 이소영을 만났다. 이소영의 시즌 각오를 영상으로 만나보자.글=정미예, 촬영=안상선/김태영, 편집=안상선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
'세계랭킹 1위' 존슨, 마스터스 출전 불투명
2017년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자칫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없이 치러질 듯하다.AP통신은 6일(한국시각) 더스틴 존슨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두고 숙소 계단에서 굴러 허리를 다쳐 대회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보도했다.존슨의 에이전트인 데이비드 윙클은 숙소 계단에서 넘어져 허리 아래쪽을 다쳤다고 밝혔다. 윙클은 "굉장히 세게 넘어졌고, 허리에 불편함을 호소하며 현재는 휴식 중"이라고 존슨의 현 상태를 소개했다. 이어 "움직이지 말라는 진단에 소염제와 얼음 등으로 치료 중"이라고 덧붙였다.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연거푸 우승하며 이번 대회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존슨은 버바...
-
스피스 마스터스 악몽에 매킬로이 "괜찮을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조던 스피스(미국)는 지난해 마스터스에서 우승을 목전에 두고 역전패를 당했다.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던 스피스는 12번 홀(파3)에서 쿼드러블 보기(4오버파)를 범했고, 우승을 넘겨주어야 했다.그리고 올해 마스터스에서 스피스는 지난해 악몽을 겪었던 홀에 다시 마주하게 된다.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파72)에서 열린다.6일 미국 골프채널에 따르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이 같은 일을 극복하기는 쉽지 않다고 말했다매킬로이는 2011년 마스터스에서 선두를 달리다가 최종라운드에서 80타를 기...
-
악천후로 파3 콘테스트 취소…사상 최초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마스터스 대회 개막 전날 열리는 연례 행사인 파3 콘테스트가 6일(이하 한국시간) 악천우로 인해 취소됐다.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클럽에서 치러진 파3 콘테스트는 뇌운으로 예정보다 1시간 30분 지연된 후 시작됐다. 하지만 악천후로 또 다시 경기가 지연됐고, 재개되지 않고 취소됐다.1960년 대회가 시작된 후 파3 콘테스트가 중단된 것은 처음이다. 대회 주최측은 갤러리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일본 골프다이제스트 온라인 판은 파3 콘테스트에 참가한 타니하라 히데토(일본)가 출발 전에 경기 중단이 정해졌다고 보도했다. 대기하던 타니하라는 "아쉬웠...
-
[인터뷰]무관 신인왕 이정은6 "올해 우승하고싶다"
[마니아리포트]이정은6(21, 토니모리)는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을 차지했다.우승없이 신인왕에 오른 이정은6는 올해 주변으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있다. 6일부터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파72)에서 나흘간 열리는 KLPGA투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2017시즌 세 번째 대회를 치른다. 영상으로 이정은6의 포부를 들어보자.글=정미예, 촬영=안상선/김태영, 편집=안상선
-
[서귀포LIVE] 3인 3색, 2년차 선수들의 시즌 각오
[서귀포=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올해 신인 명찰을 떼고 2년차에 접어든 선수들은 어떤 각오로 시즌을 시작할까선수들은 6일 열리는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준비에 한창이다. 대회는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에서 열린다. 개막전 현장에서 지난해 이정은6(21, 토니모리), 이소영(20, 롯데), 이효린(20, 미래에셋)을 만났다.2016 KLPGA투어 신인왕 이정은6이정은6는 노련한 플레이를 기대한다.지난해 신인왕을 차지한 이정은6는 주변으로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정은6는 "지난해 신인왕을 한 만큼 주변에서의 기대가 크다"며 "특히 우승없이 신인왕을 차지했기 때문에, 올해 우...
-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 진짜 무기는 ‘긍정적인 태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더스틴 존슨(33, 미국)을 세계 랭킹 1위 자리에 올린 1등 공신은 바로 그의 긍정적인 태도라는 보도가 나왔다.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지난 5일(한국시간) 존슨이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 비결에 대해 보도했다.더스틴 존슨의 스윙 코치인 클로드 하먼은 골프채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존슨은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많은 일에 대해 무서워하지 않는다. 또한, 동요하지도 않는다”며 존슨의 강인한 태도를 칭찬했다. 이어 “그는 지나간 일을 돌아보며 후회하거나 자책하는 일이 없다. 다만 교훈을 얻어 앞으로 나아갈 뿐이다”고 존슨의 삶의 태도에 대해 전했다.존슨은 인터뷰를 통해 “항상 변할 수...
-
왼손골퍼 강세 마스터스, ‘드로우 샷이냐? 페이드 샷이냐?’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클럽(파72, 7435야드)에서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가 막을 올린다.마스터스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이자 세계 톱 랭커들이 대거 출전해 그린 재킷 쟁탈전을 벌이는 무대다.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왼손잡이를 위한 골프장’이라고 불린다. 그만큼 왼손잡이 선수들은 이 골프장에서 들어서면 훨훨 날아다녔다. 지난 14년간 왼손잡이 선수가 이 대회에서 6차례 우승했다. 왼손잡이 선수들은 역대 PGA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총 9번 우승했는데, 이 중 6번이 바로 이 골프장에서 나왔다.왼손잡이 선수가 마스터스에서 좋은 성적...
-
日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 7일 개막…상금랭킹 판도 바뀔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7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시즌 여섯 번째 대회인 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상금 6000만엔)이 7일 일본 효고현 하나야시키 골프클럽(파72, 6293야드)에서 개막한다.올 시즌 JLPGA에서는 5개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3승을 합작했다. 개막전에서 안선주가 우승한 것을 비롯해 전미정(요코하마 타이어 골프 토너먼트), 이민영(야마하 레이디스)이 각 1승씩을 신고했다.이들은 현재 JLPGA투어 상금랭킹에서 나란히 1~3위를 기록 중이다. 상금 1위가 안선주(3104만9999엔), 2위가 전미정(2645만2000엔), 3위는 이민영(2285만8000엔)이다.이번 대회에서는 이 순위에 변동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 이번 대회에는 안선주...
-
LPGA 커미셔너 “렉시 톰슨 벌타 판정은 공정했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 프로여자골프(LPGA)투어 커미셔너 마이크 완이 렉시 톰슨(미국)의 벌타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톰슨은 지난 3일(한국시간) LPGA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라운드에서 3타 차 단독 선두로 경기를 진행하던 중 갑작스럽게 4벌타를 받았다.3라운드 17번 홀에서 파 퍼트 당시 볼 마크를 한 뒤 다시 볼을 놓는 과정에서 제자리에 볼을 놓지 않은 톰슨은 ‘오소 플레이’로 뒤늦게 2벌타를 받았다. 또한 오소로 인한 벌타를 기록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스코어 오기’ 2벌타를 추가했다.톰슨이 마크된 자리에 정확하게 공을 놓지 않았다는 사실은 한 시청자의 제보로 인해 들춰졌다. 4벌타로 인...
-
골프존, 국내 최대 시뮬레이션 골프대회 KB국민카드 GLT 개막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국내 최대 규모 시뮬레이션골프 대회로 전국 남녀 순수 아마추어 골퍼 누구나 참가 가능한 GLT(GOLFZON Live Tournament)와 LGLT(Ladies GLT)가 지난 1일 개막, 치열한 우승 경쟁에 돌입했다. 2007년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GLT와 LGLT는 시뮬레이션 골프대회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매년 약 7만명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꾸준히 참가하는 아마추어 대상 최고의 대회로 자리매김 해왔다. 특히 2017 시즌은 사단법인 대한골프협회 주관으로 진행되어 GLT와 LGLT가 한층 더 높은 공신력 및 전문성을 갖춘 대회로 거듭나게 됐다. ㈜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은 지난 11년간 시뮬레이션 골프의 대중화 및...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