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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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모바일 골프부킹 서비스 '티스케너' 앱 오픈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장 토털서비스기업 ㈜골프존카운티(대표 김준환)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골퍼들이 골프부킹 및 부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주는 '티스캐너(TEESCANNER)' 앱을 신규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앱은 고객이 원하는 골프장과 티타임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SK텔레콤 티맵(T-map)을 설치한 고객은 자신이 부킹한 골프장까지 실시간으로 길 안내를 해주는 '티맵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간편히 이용할 수 있다.또한 요즘 트렌드에 맞게 골프여행 예약 시 한 사람이 예약금 전부를 선결제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여행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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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최고 인기 전훈지는 태국…쇼트 게임 보완 가장 신경 써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들은 어떤 전지훈련지를 선호하고, 또 전훈 동안 어떤 훈련에 집중할까.프로골프협회가 5일 올 시즌 전 선수들의 전지훈련에 관한 각종 통계자료를 공개했다. KPGA 투어프로 12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다.이에 따르면 선수들이 가장 많이 다녀온 전지훈련지는 태국으로, 총 44.8%가 태국에서 전훈을 진행했다고 응답했다. 미국이 22.4%로 2위, 외국에 나가지 않고 한국에서 훈련한 선수도 11.2%에 이르렀다.전지훈련지를 택할 때 고려하는 사항으로는 좋은 훈련 환경(37.1%), 따뜻한 날씨(24.2%), 레슨을 위해서(12.8%)의 순이었다.전지훈련지에 머문 기간으로는 60일(38.7%)이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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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출전 ‘아마추어’ 커티스 럭, “즐기고 싶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US 아마추어 챔피언 커티스 럭(21, 호주)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에 출전한다.커티스 럭은 지난해 아시아 태평양 아마추어 우승자로 마스터스 출전 자격을 얻어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사표를 던졌다.톱 랭커들이 몇 주 전부터 대회장을 방문해 연습라운드를 가진다. 반면 커티스 럭은 대회를 일주일 앞두고 대회장인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파72, 7435야드)에 도착했다.럭은 대회장에 도착한 이후 며칠간 제이슨 데이(호주),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애덤 스콧(호주)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연습 라운드를 치렀다. 함께 연습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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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마스터스 1, 2R 미컬슨과 동반 라운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 2라운드에서 필 미컬슨(미국), 라파엘 카브레라 베요(스페인)와 동반 라운드한다.미컬슨은 마스터스에서 통산 3승을 거둔 베테랑이다. 베요는 유러피언투어 2승을 기록한 선수다. 김시우는 지난해 윈덤 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마스터스에 참가하며, 이번이 생애 첫 참가다.한편 안병훈(CJ대한통운)은 로스 피셔(잉글랜드), 팻 페레스(미국)와 함께 라운드를 치른다. 왕정훈(은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 브룩스 코엡카(미국)와 라운드한다.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은 버바 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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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 vs 해외파'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6일 개막
국내파와 해외파가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맞붙는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세 번째 대회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6일 제주도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파72·6163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올해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 앞선 두 대회는 모두 중국에서 열렸다.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효주(22)와 장하나(25)가 출동한다.김효주는 K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12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LPGA 투어가 주무대지만, 현재 KLPGA 투어 상금랭킹 1위다.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에는 2015년 7월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이후 1년9개월 만의 출전이다.장하나는 2월 I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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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골프, 창업 60주년 모델 출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혼마골프는 창업 60주년을 기념한 '혼마니아 60주년 모델'을 출시한다.이 모델은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퍼터, 캐디백, 헤드커버 등의 풀 라인업으로 혼마골프 직영점 및 혼마골프 제품취급점에서 발매한다. 드라이버는 고탄도와 최적의 스핀량으로 확실한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중심심도를 깊게 하여 힘있게 쳐도 날리는 현상이 없다. 아이언은 저중심설계로 미스히트에 강하고 빠짐이 좋은 솔의 형상이 볼을 잘 뜨게 하며 뛰어난 컨트롤 성능으로 정확한 샷을 만들어 내는데 도움을 준다.샤프트는 '혼마니아 60주년 모델' 전용인 '아마크 텐'을 장착했다. 새롭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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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참가자들 “시청자 제보가 결과에 영향…말도 안돼” (AFP뉴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지난 3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 ANA인스퍼레이션에서 나온 렉시 톰슨(미국)의 벌타 논란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7일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를 앞두고 이 대회에 참가하는 스타들도 입을 모아 “시청자의 개입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AFP통신은 5일(한국시간) ‘시청자 지적에 따른 벌타, 마스터스 선수들 사이에서 분노의 목소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이 기사에 따르면, 리키 파울러(미국)는 “시청자의 지적에 따라 벌타를 주는 일은 그만해야 한다. 여기에 이의 있는 선수는 아마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세계랭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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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LIVE] 여왕 자리 노리는 김해림 "올해 설레고 기대돼"
[서귀포시=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일찌감치 시즌 1승을 올린 김해림(28, 롯데)이 설렘을 안고 본격적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시작한다.김해림은 6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나선다.KLPGA투어는 국내 개막전을 시작으로 7월까지 15주 연속 레이스를 이어간다. 1인지 자리가 공석인 현재, 김해림은 지난 3월 중국에서 열린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국내 개막전에서 만난 김해림은 자신감 있는 모습이었다.김해림은 "개막전부터 첫 승을 이뤄서 너무 기쁘다. 올 한해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아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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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LIVE] 생애 첫승 대회 타이틀 방어 장수연 "최선 다할 것"
[서귀포=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장수연(롯데)에게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은 특별하다.장수연은 지난해 국내 개막전인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스폰서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만큼 기쁨도 두 배가 됐다.올해 이 대회는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으로 명칭이 변경되어 치러진다. 대회는 6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에서 열린다.첫 승을 이룬 대회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장수연은 개막전 현장에서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장수연은 "아무래도 첫 우승을 한 대회이기도 하고, 스폰서 대회이기 때문에 감회가 남다르다"며 "올해는 또 새로운 시즌인 만큼, 준비한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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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그랜드 슬램’ 도전 매킬로이, “마지막 퍼즐 맞추겠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로리 매킬로이(28, 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우승 의지를 강하게 불태웠다.매킬로이는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리는 마스터스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매킬로이에게 이 대회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위한 마지막 퍼즐이다. 매킬로이는 이미 PGA 투어 4개의 메이저 대회 중 3개의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2011년 US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2012년 PGA 챔피언십, 2014년 디오픈과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총 3개 대회 4개의 우승컵을 손에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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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정훈, 안병훈, 김시우 출격 ‘마스터스’, 최대 변수는 강풍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 그린 재킷의 주인을 가리는 최대 변수는 강풍이 될 전망이다.마스터스는 오는 7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43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시즌 첫 메이저 대회이자 PGA 투어 최고 규모의 대회인 마스터스를 앞두고 오거스타에는 돌풍이 몰아치고 있다. 첫 공식 연습 라운드는 강한 비바람으로 중단됐다. 또한 마스터스를 하루 앞둔 6일에는 온종일 뇌우 예보가 내려졌다.일기예보에 따르면 마스터스가 막을 올리는 7일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하지만 바람이 거세다. 현지시간으로 1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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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회원 주디 랜킨 “유소연은 진짜 프로페셔널하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로 뛰어오른 유소연(27, 메디힐)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핫 플레이어로 떠올랐다.유소연은 지난 3일(한국시간) 끝난 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했다. 2년 8개월 만의 우승이었다.유소연은 올 시즌 참가한 5개 대회에서 우승 한 번, 준우승 두 번, 그리고 5위, 7위로 모든 대회에서 톱7 안에 들었다. 현재 유소연은 상금랭킹 1위, CME글로브 포인트 1위를 달리고 있다.지난 ANA인스퍼레이션을 중계한 미국 방송사 골프채널은 대회 주최측을 통해 중계 해설진의 주요 코멘트를 소개한다. 여기에서 소개된 유소연 관련 코멘트를 보면 LPGA투어에서 유소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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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시즌 개막전, 레드재킷의 주인공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6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 6163야드)에서 2017시즌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개막한다.2008년 롯데마트 여자오픈으로 포문을 연 이 대회는 올해부터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라는 새로운 대회명으로 시즌을 연다.이 대회는 지난 9년 동안 매회 새로운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아직까지 이 대회 다승자는 없다. 지난해 우승자 장수연(23, 롯데)이 올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면 대회 최초로 연승과 다승자에 이름을 올리게 된다.이 대회는 장수연이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린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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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마스터스 나가는 김시우, 유망주에게 캐디 기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시우(21, CJ대한통운)가 7일(한국시간)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에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다. 또 첫 출전에서 의미 있는 이벤트도 벌인다. 김시우는 후원사인 CJ대한통운과 함께 마스터스 대회 참관을 희망하는 국내 고등학생 골프 유망주를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3명의 학생은 마스터스가 열리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로 이동해 일주일간 세계 최고의 무대를 직접 눈 앞에서 체험하게 된다.특히, 선발된 유망주 중 한 명은 현지시간으로 5일 열리는 ‘마스터스 파3 이벤트’에 김시우의 캐디로 참가하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80회를 맞이한 마스터스는 초청제로 운영되기 때문에 입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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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우승 확률 1위 더스틴 존슨, ‘적수가 없다’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32, 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우승 확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존슨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베팅업체 웨스트게이트 라스베이거스 슈퍼북이 발표한 마스터스 배당률에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5-1을 기록하며 우승 확률 1위를 수성했다.존슨은 지난달 막을 내린 제네시스 오픈과 특급 대회인 월드 골프 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과 WGC 델 매치 플레이에서 시즌 3승을 거뒀다. 이로써 존슨은 자신이 출전한 3개 대회에서 연속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우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또한 존슨은 지난해 6월 US 오픈에서 생애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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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출전 리키 파울러, PGA 투어 메이저 첫 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리키 파울러(28, 미국)가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에 출전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 대회 첫 승에 도전한다.파울러는 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파72, 7435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마스터스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우승 사냥에 나선다.파울러는 지난 3일 막을 내린 셸 휴스턴 오픈 3라운드에서 2위에 오르며 역전 우승을 노렸다. 하지만 최종 라운드 2번 홀과 4번 홀에서 드라이버 샷이 무너지면서 각각 더블보기와 보기를 기록했다. 이후 버디만 5개 잡아내며 분전했지만 결국 선두 러셀 헨리와 4타 차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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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존 람, “마스터스 준비 폭풍이 도와”
[마니아리포트 김현지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퍼 루키’ 존 람(22, 스페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를 앞두고 몰아친 폭풍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파72, 7435야드)에서 막을 올리는 마스터스를 앞두고 폭풍이 몰아쳤다. 폭풍은 연습 라운드 진행에 차질을 빚어 많은 선수가 예정보다 적은 연습 시간을 갖게 됐다.존 람 또한 악천후 1시간가량 쇼트게임 코스에서 연습을 마쳤을 뿐 코스로 나가지 못했다. 이어 마스터스를 하루 앞둔 6일에는 더 많은 비바람이 예정되어있다. 이 때문에 존 람은 마스터스 개막전까지 충분한 연습을 하지 못할 것으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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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마스터스' 김시우, 고교생 골프 유망주와 함께
처음으로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김시우(21)가 골프 꿈나무를 초청한다.마스터스는 세계 최고의 골퍼들만 출전하는 '꿈의 무대'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개 메이저 대회 가운데 출전 자격이 가장 까다롭다. 덕분에 올해도 94명만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 입장한다.김시우는 마스터스 출전권이 주어지는 19개 기준 가운데 지난해 PGA 투어 우승(윈덤 챔피언십)과 투어 챔피언십 출전이라는 두 가지 기준을 만족시켰다.생애 첫 마스터스 출전이다.김시우는 후원사 CJ대한통운과 함께 마스터스 참관을 희망하는 고등학생 골프 유망주 3명을 선발했다. 3명의 유망주들은 일주일 동안 세계 최고의 골프 대회를 직접 눈으로 보게 된다.마스터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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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기다렸다" 유소연, 우승으로 보답 받은 꾸준함'
유소연(27)은 ANA 인스퍼레이션 1라운드를 공동 2위로 마친 뒤 "내 시간이 올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유소연은 세계 정상급 골퍼다.세계랭킹은 3위로 한국 골퍼 가운데 가장 높다. 2016년 막판부터 최근 7개 대회에서 준우승만 세 차례나 차지했고, 모두 7위 이내의 성적을 냈다. 59개 대회 연속 컷 통과는 현재 이어지고 있는 최다 기록이었다. 역대 최다 기록은 폴라 크리머(미국)의 82개 대회 연속 컷 통과.이처럼 꾸준함의 대명사였지만, 우승은 이상하리 만큼 인연이 없었다. 2014년 8월 캐나다 여자오픈이 마지막 우승이었다. 이후 준우승 6번이 최고 성적이었다.그런 유소연이 드디어 정상에 올랐다. 유소연은 3일(한국시간) 끝난 미국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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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KLPGA,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으로 대장정 시작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나선다.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 오는 6일부터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지난해 롯데마트 여자오픈을 승계해 올해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열린다.최강자의 자리가 공석인 올 시즌 KLPGA투어는 새로운 여왕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선봉에는 김해림(28, 롯데)이 나선다. 김해림은 2017년 KLPGA투어 첫 대회인 SGF67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일찌감치 시즌 1승을 올렸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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