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컬슨은 마스터스에서 통산 3승을 거둔 베테랑이다. 베요는 유러피언투어 2승을 기록한 선수다. 김시우는 지난해 윈덤 챔피언십 우승자 자격으로 마스터스에 참가하며, 이번이 생애 첫 참가다.
한편 안병훈(CJ대한통운)은 로스 피셔(잉글랜드), 팻 페레스(미국)와 함께 라운드를 치른다. 왕정훈(은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 브룩스 코엡카(미국)와 라운드한다.
올해 마스터스는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한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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