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투어는 6일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제주 골프장(파72)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1라운드가 악천우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대회장에는 공식 연습라운드가 열린 5일부터 비가 내렸다. 대회 당일 폭우로 인해 코스가 물에 잠겼고, 결국 라운드가 취소됐다.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은 7일 오전 7시 1라운드를 시작한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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