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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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세계랭킹 46위로 한국선수 중 가장 높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세계랭킹 46위 안병훈(25, CJ)이 2016년 한국 프로골프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안병훈은 2015~2016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유러피언투어에서 TOP10에 6번 이름을 올렸다.2015~2016 시즌 PGA투어 윈덤 챔피언십에서 한국인 최연소로 PGA투어 우승을 거둔 김시우(21, CJ대한통운)는 2015년 272위에서 219계단 상승한 53위에 자리매김했다.가장 높은 세계랭킹 상승을 보인 선수는 임성재(18)다. 올 시즌 KPGA투어 최연소 선수인 임성재는 2015년 세계랭킹 1711위에서 1189계단 오른 522위에 이름을 올렸다.골프 세계랭킹은 최근 2년간 선수들이 얻은 포인트를 합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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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스, 19세 전우리 계약...포스트 박성현 '기대'
[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넵스의 마법이 또 한번 이어질까?' 종합가구 전문기업 넵스(대표 정해상)가 19세 신예 전우리(19)를 점찍었다. 넵스는 2016년 KLPGA 10승을 거둔 박성현과 7승의 고진영을 데뷔때부터 알아본 남다른 안목을 자랑한다.전우리는 뛰어난 신체조건과 타고난 운동신경이 장점이다. 어린 시절부터 높이뛰기, 계주 등 다양한 운동에서 재능을 보였다. 외모는 물론 플레이 스타일도 박성현을 연상케한다. 전우리는 '리틀 박성현'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을만큼 큰 키(176cm)에서 뿜어져나오는 장타가 장점이라는 평가다.전우리는 "박성현 프로가 롤모델인데 제가 넵스의 소속 선수가 된 게 기쁘면서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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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안신애…한국서 가장 섹시한 골퍼 온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 언론이 내년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 진출하는 안신애(26,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에게 관심을 나타냈다.일본 '일간 겐다이 디지털'은 27일 '일본 진출, 섹시퀸 안신애의 모습'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매체는 "안신애가 일본의 갤러리들을 즐겁게 해줄 것"이라며 일본 언론인 타치가와 마사키의 말을 인용했다.타치가와 마사키는 "김하늘의 후배인 안신애는 미인들이 많기로 유명한 KLPGA홍보 대사"라며" 안신애는 그 중에서도 단골"이라고 말했다.안신애는 지난 2일 끝난 JLPGA 퀄리파잉 토너먼트(QT) 최종전에서 45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중위권에 머무른 안신애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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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JLPGA투어 신기록, 절반은 한국선수가 작성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사상 최초 기록에 한국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일본 골프전문매체 '골프정보 알바넷'은 지난 26일 올해 쓰여진 JLPGA투어 사상 최초 기록 7개를 소개했다. 이 중 1개는 가장 긴 파5 코스를 소개한 내용으로, 골프선수가 쓴 기록 6개 중 절반인 3개를 한국 선수가 작성했다.김하늘-시즌 최다 홀인원김하늘이 JLPGA투어가 시작된 이래 한 시즌 최다 홀인원을 장식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김하늘은 지난 8월 NEC 가루이자와72 골프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시즌 세 번째 홀인원을 달성했다. 앞서 김하늘은 T포인트 레이디스, 사이바에이전트 레이디스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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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대한항공' 타고 'LPGA'로 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하는 박성현이 대한항공과 손을 잡았다.박성현은 26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 사옥에서 엑설런스 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지창훈 대한항공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 따라 박성현은 1년간 골프 관련 국제대회 및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할 경우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받는다.대한항공은 "박성현 선수는 뛰어난 장타력으로 2016년 시즌 7승을 거두며 다승왕을 차지한 한국 대표 여자골프선수"라며 "각종 국제대회에 출전해 뛰어난 성적으로 국위선양에 이바지한 점, 향후 올림픽에서도 훌륭한 성과를 통해 국민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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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박성현, 골프 선수 최초 대한항공과 후원 계약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이 골프 선수 중 유일하게 대한항공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세마스포츠마케팅은 26일 오전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지창훈 대한항공 사장과 프로골퍼 박성현과 함께 ‘엑설런스 프로그램 (Excellence Program)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박성현이 앞으로 1년 동안 골프 관련 국제대회 및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경우,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항공권을 무상 지원받는다.박성현은 "세계최고의 항공사와 후원계약을 체결하게 된 것에 대해 영광스럽고 대한항공에서 지원해주시는 좋은 환경을 기반으로 2017년 새롭게 도전하는 LPGA무대에서 실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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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클락, 혼골투어 떠나볼까?
[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혼골'투어를 소개한다. 필리핀 클락 풀빌라 1인실 숙박에 1인 라운드까지 가능하다. 혼자라서 심심할 것 같은 골퍼라면 다른 혼골족과 동반 라운드를 즐기면 된다.최근 '혼밥', '혼술' 등 혼자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혼자 떠나는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골프투어도 예외가 아니다. 혼자 골프백을 둘러메고 훌쩍 떠나는 혼골투어가 주목받고 있다. (주)하자골프는 필리핀 클락 직영 풀빌라와 인근 골프장을 연계한 혼골투어를 선보였다. 말 그대로 원한다면 혼자서도 라운드가 가능하다. 성수기인 1~3월까지 클락에서 혼자 라운드를 할 수 있다는 게 믿기지 않을만큼 파격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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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19세 유효주, 여자골프의 배상문 될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0년 전, 배상문은 한국프로골프(KPGA) 차세대 주자로 주목 받으며 스타로 떠올랐다.하지만 배상문이 프로에 데뷔할 때부터 눈에 띈 것은 아니다. 배상문은 남들보다 늦은 중학교 3학년 때 선수생활을 시작했다. 아마추어 시절에는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못하는 등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배상문은 2005년, 19세의 나이에 시드 선발전을 거쳐 조용히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이와 비슷한 걸음을 하는 눈에 띄는 선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도 있다. 2016년 시드 선발전을 거쳐 프로에 데뷔하는 유효주(19)다. 유효주는 배상문과 유사한 점이 꽤 많다.유효주는 중학교 1학년 때 본격적으로 골프채를 잡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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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 최다 부상 부위는 '허리'와 '목'
골프선수가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는 어디일까.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지난 2015년부터 매 대회 현장에 공식 지정병원인 선수촌병원의 'KPGA 피지오 서비스 센터'를 운영했다.선수촌병원은 지난 2015년에는 121명의 선수가 총 890회, 2016년은 124명의 선수가 818회 'KPGA 피지오 서비스 센터'를 찾아 치료를 받았다는 조사 결과를 내놨다. 대회당 평균 방문 횟수는 2015년 9.1회, 2016년 7.7회였고, 선수당 최대 이용 빈도는 2015년 40회, 2016년 53회였다.선수들이 가장 많이 다치는 부위는 허리와 목이었다.2015년에는 허리(20.6%), 목(18.6%), 등(15.3%), 어깨(12.0%) 순으로 부상이 발생했다. 2016년에는 허리(26.5%)와 목(13.4%),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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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선물…우즈는 제트 연료, 마쓰야마는 캘린더?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연말은 선물을 나누기 좋은 때다. 물론 어마어마한 수입을 벌어들이는 톱 골퍼들은 어떤 선물도 필요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그들이 돈을 벌 수 없다고 가정한다면 어떤 선물이 그들에게 필요할까.지난 21일(한국시간), 미국 CBS는 산타클로스가 되어 '올해의 골퍼들에게 주는 가상의 선물 리스트'를 작성했다.타이거 우즈, 제트 연료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0, 미국)가 16개월 만에 필드에 복귀했다. 12월 복귀전을 치른 우즈는 내년 정규투어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CBS는 타이거 우즈의 2017년도 일정은 매우 흥미로울 것이라며 제트 연료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CBS는 "우즈가 2월 제니시스 오픈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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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퀸즈' 우승 韓 대표팀, 1천만원 기부
여자골프 4개국 투어 대항전 '더 퀸즈'에서 우승을 차지한 태극 낭자들이 통 큰 기부에 앞장섰다.신지애(28·쓰리본드), 김해림(27·롯데) 등 대표팀 9명은 지난 23일 서울 중앙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해 기부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6일 밝혔다.한국 대표팀은 일본, 호주, 유럽 등 4개국 투어가 참여한 더퀸즈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대회 총상금 1억엔 중 4500만엔(약 4억 6천만원)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이 우승상금 가운데 일부를 기부금으로 선뜻 내놨다.성금은 중앙자살예방센터를 통해 가족의 자살로 어려움을 겪는 유가족의 심리치료와 생계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대표팀 주장 신지애는 "스포츠선수들의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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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티카메론, 한정판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타이틀리스트가 스코티 카메론 한정판 퍼터 '홀레데이 컬렉션'이 출시됐다. 2016년형 모델로 전세계 1,000개만 판매되는 한정품이다.홀레데이 퍼터(MIL-SPEC H16 5MB)는 카키와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1940년대 밀리터리 룩을 연상시키는 헤드 디자인이 눈에띈다. 눈부심이 적은 무광처리된 헤드는 묵직함마저 느껴진다.머슬백 디자인의 미드 말렛형 헤드를 채택한 이 제품은 임팩트 시 뛰어난 타구감과 퍼포먼스가 장점이다.헤드 바디 전체를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했고 페이스와 솔로 이어지는 넓은 부분은 가벼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무게중심을 바깥에 둔 '복합소재 공법'이 사용됐다.뉴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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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와 목, 프로골퍼 부상 '최다'
[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허리와 목이 올해 프로 골퍼들이 가장 많이 부상을 입은 곳으로 꼽혔다.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공식 지정병원인 선수촌병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선수들의 부상 부위 발생 빈도는 허리(26.5%), 목(13.4%)가 가장 많았고 어깨(13.4%)와 등(8.6%)가 뒤를 이었다.선수촌병원은 지난 2015년부터 KPGA 코리안투어 매 대회 현장에 상주하며 'KPGA 피지오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신체 접촉과 격렬한 동장이 필요하지 않은 골프에서 선수들의 부상이 빈번한 이유는 무엇일까. 한경진 선수촌병원 재활원장은 "골프 선수의 가장 큰 부상원인은 많은 연습장"이라고 지적했다. 스윙이 한쪽 근육으로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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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라이더컵 단장 "41세 우즈는 32세 축구선수와 비슷"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12월 30일 41세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라이더 컵을 이끌었던 폴 맥긴리(50, 아일랜드)가 우즈의 복귀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지난 23일(한국시간) 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2014년 라이더 컵에서 유럽팀을 승리로 이끈 폴 맥긴리는 "개인적으로 우즈의 복귀전 히어로 월드챌린지에서 사람들의 반응이 정도가 지나쳤다고 생각한다."며 "우즈의 성적이 허리높이 정도라면, 사람들의 반응은 머리 위를 넘어섰다"고 말했다.이어 폴 맥긴리는 "타이거 우즈는 32세에 다다른 축구선수와 비슷하다. 축구선수 스티븐 제라드(36, 영국)가 리버풀에서 보여준 것 처럼 뛰어난 경기를 할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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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장 수술받은 미켈슨, 1월 파머스서 복귀 결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두 번째 탈장 수술을 받은 필 미켈슨(46, 미국)이 내년 1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 출전한다고 밝혔다.지난 10월 탈장 수술을 받은 미켈슨은 같은 부위가 재발해 지난 13일 두 번째 탈장 수술을 받았다. 미켈슨은 내년 1월 20일 열리는 PGA투어 커리어빌더 챌린지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두 차례 수술로 복귀가 불투명했다.수술을 무사히 마친 미켈슨은 내년 1월 27일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2017시즌 첫 선을 보인다.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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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기자의 패션IN골프] 한국 여자골프와 한복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한 해가 끝나간다. 2016 골프 한 해를 돌아보니 유난히 기억에 남는 패션이 있다. 다름아닌 한복이다. 골프에 웬 한복이냐고? 세계 수준의 한국 프로골프 선수들이 한복을 입고 공식석상에 나서며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렸다.최근 골퍼들이 한복을 차려 입은 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대상 시상식에서였다. 지난 6일 대상 시상식에서 골퍼들은 한복을 입고 시상식장을 빛냈다.해외 특별상을 받은 전인지는 한복을 입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전인지는 지난해 대상 시상식에 이어 올해도 한복을 입었다. 2016 시즌 생애 첫 승을 거둔 김해림, 박지영, 장수연 등도 한복을 입고 시상식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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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신인왕 김태우 “꽃미남 별명? 잘 생겼다는데 누가 마다해요”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가 발견한 희망이 무엇이었는지 묻는다면, 바로 이 선수를 꼽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2016 KPGA 코리안투어 신인상 수상자 김태우(23)다.김태우가 올 시즌 ‘남자 신데렐라’로 떠오른 건 10월 초에 끝난 신한동해오픈 때였다. 아시안투어와 겸해서 치러지는 큰 대회에서 ‘먼데이(예선)’를 거치고 본선에 나선 새내기 김태우가 깜짝 준우승을 차지했다.그는 기세를 몰아 신인상까지 거머쥐었다. 시즌 마지막 대회였던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에서 마지막까지 경쟁했던 변영재를 제치고 수상을 확정했다.크리스마스가 바짝 다가온 지난 22일 김태우를 만났다. 23세의 어린 선수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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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 던롭 '뜨고', 미즈노 '지고'
[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2016년 골프용품 시장의 강자?' 올해 용품시장에서는 던롭과 혼마가 선전하며 상위권에 오른반면 전통의 명가로 꼽혔던 미즈노는 하락세를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국내최대 골프동호회 골프마니아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올해 구입한 클럽항목 및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 던롭이 클럽 이외에도 볼 부문에서 눈에 띄는 성장을 거듭하며 2위에 올랐다. 설문참여자 376명 중 22%가 올해 던롭 클럽을 구매한 것으로 답했고 볼(스릭슨 포함) 구매경험도 12%로 크게 늘었다(2015년 조사에서는 6.3%).혼마의 성장세도 눈에 띄었다. 혼마는 설문참여자 중 7.3%가 클럽을 구매한 것으로 답해 5위에 자리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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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파크, 메리 파크 크리스마스 이벤트 실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네트웍스(대표이사 신종성)의 스크린골프 가맹사업 브랜드인 ‘골프존파크’가 12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메리 파크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전국 골프존파크 가맹점 중 126개 가맹점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3인 이상 투비전 스크린골프 시스템으로 로그인해 18홀 라운드 이용 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원두커피와 샌드위치, 오후 4시부터 자정까지는 치킨 세트를 제공한다.(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파크 홈페이지의 이벤트/대회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골프존파크는 스크린골프 프랜차이즈 매장으로 누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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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골수팬’ 황중곤, 그린 위의 스트라이커를 꿈꾸다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골프 선수가 축구를 좋아한다고?골프와 축구를 볼 때 공을 이용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크게 연관이 없다. 굳이 비슷한 것을 찾자면 잔디에서 경기를 치른다는 것이다. 한국과 일본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골프 선수 중 축구를 사랑하는 선수가 있다. 주인공은 바로 황중곤(24, 혼마)이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4승을 거둔 황중곤이 필드를 벗어나서 가장 많은 시간을 쏟는 곳이 축구장이다.축구를 좋아하는 골프 선수들이 꽤 많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비롯해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이시카와 료(일본)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로리 맥길로이는 축구를 하다가 발목 부상을 당하며 시즌을 접은 적이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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