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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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고진영과 3년간 후원 계약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7승을 올린 고진영(21) 선수와 3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과 일본의 남자투어를 뛰는 박준원(30) 선수와는 재계약했다.하이트진로는 고진영과의 계약 조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공개하진 않았지만 “국내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측은 KLPGA투어의 흥행을 이끌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전지훈련이 시작되기 전 계약을 완료했다고 덧붙였다.고진영은 “아마추어로 처음 출전한 프로 대회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었는데 5년 후 생애 첫 메이저 우승도 이 대회에서 하고, 소속 선수까지 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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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골프 FA 고진영, 하이트진로와 후원 계약
여자프로골프 FA 고진영(22)이 하이트진로의 품에 안겼다.하이트진로는 4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7승을 올린 고진영과 3년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국내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하이트진로는 "단일 스폰서로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KLPGA 투어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다. 매년 국내 정상급 선수를 후원하면서 대회와 선수의 시너지를 추구하고 있다"면서 "이에 2016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KLPGA 투어 대상을 받은 고진영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고진영은 "아마추어로 처음 출전한 프로 대회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이었는데 5년 후 생애 첫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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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캐디·클럽 다 바꾼' 리디아 고 "최종결정은 내가"
"최종결정은 내가 내립니다."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20, 뉴질랜드)는 2017년을 앞두고 모든 것을 바꿨다. 지난해 스윙코치 데이비드 레드베터, 캐디 제이슨 해밀턴과 이별한 뒤 클럽도 캘러웨이에서 PXG로 교체했다.그런데 스윙코치 교체 과정에서 잡음이 있었다. 레드베터 코치가 "리디아 고 부모님의 간섭이 지나치다"고 말한 것. 특히 레드베터 코치는 "아버지가 스윙 교정에도 관여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하지만 리디아 고는 이를 강하게 부정했다.리디아 고는 4일(한국시간) 골프채널을 통해 "레드베터 코치, 션 호건 코치와 결별은 어려운 결정이었다. 하지만 옳은 결정이라 믿는다"면서 "물론 부모님이 조언을 해주신다. 하지만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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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한 신임 커미셔너, PGA투어 일정 조정 검토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제이 모나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신임 커미셔너가 부임 후 가진 첫 인터뷰에서 PGA투어 일정 조정 계획에 대해 밝혔다.모나한은 지난해 11월 제 4대 PGA투어 커미셔너로 임명된 후 4일(한국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 첫 인터뷰를 가졌다.모나한 커미셔너는 “미국프로풋볼(NFL)은 모두가 보고 싶어 한다”며 NFL시즌이 시작되는 9월 이전으로 투어 일정을 조정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8월에 개최하는 PGA챔피언십을 5월에 개최하고,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미국의 공휴일인 노동절(9월 첫째 주 월요일)주말까지 끝낸다는 일정이다.모나한 커미셔너는 “NFL시즌 시작 전에 치르는 이 일정은 매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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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썰] 솔로 골퍼들, 파이팅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가깝게는 크리스마스와 새해의 첫날이 지나갔다. 설 연휴는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바야흐로 솔로들에게는 가장 잔인한 계절이 바로 지금이다.골프 스타라고 해서 ‘솔로 부대’ 소속이 없는 게 아니다. 그리고 골프 스타라고 해서 솔로의 비애가 없는 것도 아니다.미국의 골프다이제스트는 골프 선수들의 연말연시 풍경을 SNS 사진으로 소개했다. 가족, 혹은 애인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화려한 사진 속에서 유독 눈에 띄는 건 바로 이 사진이다.미국의 리키 파울러(29)는 1988년생으로, 한국식 나이로 계산하면 올해 서른 살이 됐다.파울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 사진은 지난해 라이더컵에서 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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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는 어린이’ 전용주차구역에 누가 장난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5일(현지시간) 하와이 카팔루아 스테이션코스에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가 열린다.이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조던 스피스(미국)는 그 덕분에 이번 대회에서 전용 주차공간을 할당 받았다. 그런데 4일(한국시간) 조던 스피스의 전용 주차공간임을 나타내는 팻말에 누군가 장난스러운 낙서를 한 게 공개됐다.미국 골프다이제스트의 데이브 셰들로스키 기자는 이날 자신의 SNS에 조던 스피스 주차구역 팻말에 누군가 ‘골든 차일드’라고 써 놓은 걸 찍어서 올려놓았다. 조던 스피스의 별명이 ‘골든 보이’인데, 이걸 장난스럽게 비틀어서 더 어린 꼬마라는 뜻으로 ‘골든 차일드’로 바꿔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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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바 왓슨, 국산 골프공 '볼빅' 쓴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 세계랭킹 10위 버바 왓슨(미국)이 한국의 골프공 생산업체인 볼빅과 후원 계약을 했다.볼빅은 지난 3일(한국시간) “왓슨과 2017년 골프공 후원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버바 왓슨은 볼빅의 S4 컬러버전 골프공을 선택했다.버바 왓슨은 핑크색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등 자신의 시그니처 컬러를 ‘핑크’로 선택해 개성을 뽐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왓산은 볼빅의 컬러볼 중 핑크색 공을 자주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왓슨은 미국 현지시간으로 5일 시작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토너먼트오브챔피언스에서 볼빅 공을 사용한다. 왓슨은 “내가 좋아하는 핑크 등 화려한 컬러가 인상적이다. 4월 마스터스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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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가장 길었던 공백기 깨고 돌아오는 2017시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5일(현지시간)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로 2017시즌을 연다. 2017시즌의 가장 큰 화두는 단연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2, 미국)의 복귀다.우즈의 공백기는 어느 때보다 길었다. 우즈는 허리부상으로 2015년 8월 윈덤 챔피언십을 끝으로 466일간의 긴 공백기를 가졌다. 그동안 우즈는 몇 차례 수술과 스캔들로 필드를 떠났지만 이처럼 긴 공백기는 없었다.우즈는 2002년 12월 왼쪽 무릎 수술을 받고 7주만에 돌아왔고, 2006년 아버지 ‘얼 우즈’의 사망에도 약 9주간의 공백기를 가졌다.2008년 4월, 우즈는 오른쪽 무릎 부상에 따른 재활치료로 한달 간 필드에 나서지 못했다. 재활기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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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신애, 역시 '몸매 갑'...SNS에 수영복 사진 인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 스타 안신애가 자신의 SNS에 시원한 수영복 사진을 올렸다.안신애는 겨울 휴식기를 맞아 제주도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3일에는 인스타그램에 래시가드 차림으로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올려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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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킬로이, 가장 기대된다'…시즌 전부터 기대감 증폭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새 시즌을 맞아 올해 가장 좋은 활약을 펼칠 선수를 꼽는 물음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다.앞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매킬로이를 2017년 가장 주목할 선수로 선정한 바 있다. 베팅사이트 ‘북메이커’도 2017년 세계랭킹 1위에 오를 선수에 매킬로이의 배당률을 가장 낮게 책정했다. 유러피언 투어의 팬들 역시 매킬로이가 2017년 가장 좋은 활약을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유러피언투어는 3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로리 매킬로이와 조던 스피스 중 2017년 좋은 성적을 보일 것 같은 선수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매킬로이가 총 2221표 중 1843표를 얻어 8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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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63주 연속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유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디아 고(20, 뉴질랜드)가 3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를 지켰다. 리디아 고는 지난 2015년 10월 이후 63주째 랭킹 1위를 지키고 있다.2위 역시 변동이 없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랭킹포인트 7.79점으로 리디아 고(11.25점)에 이어 2위를 지켰다. 전인지, 펑산산(중국), 렉시 톰슨(미국) 역시 지난주와 순위 변동 없이 3~5위를 유지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새 시즌 개막전은 1월 26일(현지시간) 열리는 퓨어실크 바하마 대회다.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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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패션, 오지현 지한솔 의류 후원 계약 체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이 프로골퍼 오지현, 지한솔 선수와 의류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오지현은 파리게이츠를, 지한솔은 팬텀 골프&스포츠의 의류를 각각 후원 받게 된다.파리게이츠와 후원 계약을 맺은 오지현은 단아한 외모에 늘씬한 키, 기복 없는 실력으로 KLPGA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골퍼로 주목 받는 선수. 선수 후원 계약에 까다로운 파리게이츠가 지난해부터 주목해온 선수로 이번 후원 계약으로 향후 2년간 파리게이츠의 뮤즈로 활동을 하게 된다.파리게이츠는 “오지현 프로는 귀여운 외모 뿐 아니라, 2015년 상금랭킹 17위, 2016년 12위 등 KLPGA 입회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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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즐기면 더 재미있는 '2017년 골프 관전포인트 6'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7년의 새 해가 밝았다. 올해 국내외 골프에 관심이 있는 팬이라면 1월부터 6월까지 아래와 같은 관전포인트를 염두에 둘 때 좀 더 재미있게 골프 경기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1월 : 대형 FA들의 거취 박인비, 전인지, 박성현, 고진영 등 한국 여자골프의 굵직한 스타들은 2016년 12월을 끝으로 기존 메인 스폰서사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지난해 말 골프계를 뜨겁게 달궜던 ‘초대형 FA’들이다.그러나 지난해 ‘최순실 사태’ 등으로 정국이 혼란에 빠지고, 골프계의 ‘큰손’ 노릇을 했던 기업들이 몸을 움츠리면서 이들의 계약은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았다. 12월 말까지도 이들 중 새 스폰서사를 공식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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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우즈, 2017년 부활을 꿈꾼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지난 금요일(12월 30일) 생일을 보낸 타이거 우즈(42, 미국)가 새해를 맞았다.우즈는 올해 본격적으로 미국프로골프(PGA) 정규투어에 나선다. 골프황제의 정규투어 복귀에 팬들은 기대 반, 걱정 반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우즈의 2017 시즌 활약에 매체와 협회도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국의 CBS스포츠는 '2017년에 기대되는 골퍼 TOP 21'중 1위에 우즈를 올렸다. CBS는 "누구를 기대했는가"라며 의심의 여지없이 우즈의 투어 복귀를 환영했다. 반면 PGA는 '2017년 주목할 골퍼 TOP 30' 중 가장 마지막 순위인 30위에 우즈를 올렸다.우즈의 복귀에 관한 우려 중 가장 큰 부분은 ‘나이’다. 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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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우즈 제치고 PGA 주목할 선수 상위 랭크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가 선정한 2017시즌 주목할 선수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GA투어는 지난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7시즌 주목할 선수 TOP 30을 소개했다. 김시우는 30위에 오른 타이거 우즈(미국)를 제치고 주목할 선수 27번째에 이름을 올렸다.PGA는 "김시우는 18세에 최연소로 퀄리파잉 스쿨을 통과했다.”고 말하며 “김시우는 지난 시즌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4번의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모두 치른 두 명의 신인 중 한 명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시우가 올해 좋은 활약을 보인다면 2017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대표로 선발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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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데이, 2017년부터 나이키 의류 입는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제이슨 데이(호주)가 2017년부터 나이키와 의류 스폰서 계약을 맺었다.골프채널은 데이가 이번주 하와이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나이키 옷을 입는다고 2일(한국시간) 보도했다.세계랭킹 1위 데이가 나이키와 의류 스폰서 계약을 할 것이라는 보도는 지난해 가을부터 나왔다. 당시 미국의 ESPN은 나이키와 데이의 후원 규모가 연간 1000만 달러 수준이라고 보도했다.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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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로즈, 영국왕실 훈장(MBE) 수훈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저스틴 로즈(36, 영국)가 영국 왕실로부터 대영제국 훈장(MBE)을 받았다.MBE(Memb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는 5등급 훈장으로, 영국 연방에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예훈장이다.야후스포츠는 "저스틴 로즈가 112년 만에 부활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3년 US오픈 우승을 포함해 미국과 유럽투어에서 주목할만한 활약을 했다"며 "이것은 36세의 골퍼가 영국인에게 큰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고 말했다.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저스틴 로즈는 "전혀 기대하지 못했다. 정말 명예롭다"고 말했다. 이어 저스틴 로즈는 2017년을 여는 포부로 "메이저 챔피언은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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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갑질 논란' 관련 불기소 처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이 프로젝트 끼워팔기와 코스이용료 부당징수를 놓고 벌어진 법적 공방에서 억울함을 벗게 됐다.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프로젝트를 끼워팔기하고, 광고수익을 분배하지 않는 등 점주들에게 불공정 거래행위와 거래강제행위를 한다'며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을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 이준식)는 '혐의 없음' 의견으로 불기소 처분했다.이는 지난해 11월 서울고법이, 공정위가 골프존에 내린 시정명령 및 48억 여 원의 과징금 부과 결정에 대해 골프존측 전부 승소 판결을 내린 지 불과 한달 여 만에 이뤄진 검찰 처분이다.공정위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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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골프채널 “박성현, 2017년 지켜봐야 할 선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 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이 2017년 지켜봐야 할 골프선수 15명을 선정해 1일(한국시간) 보도했는데, 이 중 여자 선수로는 박성현(23)을 첫 번째로 꼽았다.골프채널은 앤드류 존스턴(28, 영국)에 이어 박성현을 두 번째로 거론했다. 존스턴은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하는 선수로, ‘비프’라는 별명과 함께 독특한 수염 등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화제를 몰고온 선수다.이 매체는 박성현에 대해 “여자골프 세계랭킹 10이 안에서 2016년 유일하게 LPGA투어 정회원이 아니다. 2016시즌 LPGA투어 대회에 7차례 나서 상금 7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2017년 LPGA투어 출전권을 얻었다”고 설명했다.15명 중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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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최초 미디어 키즈카페 '골프존 키즈마루' 오픈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존 조이마루가 31일 대전지역 최초 체험형 미디어 키즈카페 '골프존 키즈마루'를 오픈한다.골프존 조이마루 2층에 들어서는 골프존 키즈마루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미디어 콘텐츠를 접목한 체험형 시설이다. 아이들이 그린 그림으로 완성되는 디지털 바다 세계와 숲 속 세계, 대규모 디지털 화면이 구현되는 볼풀과 매직 미끄럼틀, 디지털 바닥과 벽에 구현되는 다이내믹한 스포츠 게임 등 아이들이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골프존 키즈마루는 2017년 1월 한 달간 이용요금을 30% 할인하는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골프존 키즈마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운영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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