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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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유통, 파타야서 아마추어 골프대회' 개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존유통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골핑'이 동남아 골프여행 상품 출시를 기념해 '제 2회 던롭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총 4,000만원 상당의 경품이 걸린 이번 대회는 태국 파타야 그린우드 CC에서 2017년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닷새간 진행된다. 120명이 신페리오 방식으로 대회를 진행하며, 순수 아마추어 골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대회 전날 36홀 연습라운드를 거쳐 대회 당일 18홀 라운드 경기 종료 후 석식 만찬과 함께 시상식이 진행된다. 대회 다음날에는 파타비아 CC 36홀 친선라운드가 이어진다.신페리오 1등에게는 젝시오 아이언세트가 수여되며, 2등 젝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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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절친, "우즈 내년에 1승 이상 거둘 것" (로이터통신)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의 친구 노타 비게이 3세가 "우즈가 내년에 1승 이상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로이터통신은 비게이가 최근 인터뷰에서 우즈의 내년 성적은 전망하면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1승 이상을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고 3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비게이는 우즈가 내년 봄에는 컨디션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내다봤다.비게이는 우즈가 이달 초 참가한 히어로 월드챌린지에서 비록 18명 중 15위에 그쳤지만, 참가자 중 가장 많은 버디를 잡아낸 데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비게이는 우즈와 스탠퍼드대 골프팀 동문이며 PGA투어 통산 4승을 거뒀다.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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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예 기자의 패션IN골프]박성현은 미국 가서 치마를 입을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박성현(23)이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진출한다.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평정한 박성현이 미국무대에 성공적인 데뷔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박성현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지가 또 하나의 궁금증이다.박성현은 대표적인 ‘바지파’에 속한다. 골프대회에서 바지를 즐겨 입는 선수로는 박성현을 비롯해 김효주(21), 박인비(28), 최나연(29) 등이 있다. 박성현의 변신이 기대되는 이유는 바지 마니아였던 박인비, 최나연이 스타일 변신을 꾀했기 때문이다.지금의 여성스러운 최나연을 보면 상상이 잘 안될 정도로 최나연은 한 때 보이시함의 대명사였다. 짧은 머리의 최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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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아이언'으로 2017년 부활할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조던 스피스(23, 미국)가 2017년 재도약에 나선다.스피스는 올해 세계랭킹 5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5년 세계랭킹 1위에 올랐을 때보다 4단계 하락한 순위다. 스피스는 지난해 출전한 4개 메이저대회 중 2승을 거뒀다. 마스터스와 US오픈에서 우승한 스피스는 3개 대회 우승컵을 추가해 시즌 5승을 올렸다. 22세의 나이로 메이저대회를 연속 석권한 스피스는 골프스타로 떠오르며 차세대 골프황제 로리 매킬로이의 대항마로 꼽히기도 했다.올해 스피스는 메이저 우승컵 없이 시즌 2승을 기록했다. 마스터스에서 공동 2위를 기록했지만 세계 톱에 올랐던 스피스에게는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었다. 스피스는 2017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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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금메달, 미 골프위크 선정 ‘올해의 드라마’ 1위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의 골프위크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10대 스토리라인을 30일(한국시간) 선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의 스토리라인 중 1위는 박인비(28)의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이다.이 매체는 “어떤 이들은 손가락 부상을 당한 박인비가 올림픽을 포기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나 박인비는 개의치 않고 드라마틱한 금빛 플레이를 했다. 박인비는 마치 슈퍼히어로 같았다”고 소개했다. 박인비는 손가락 부상을 이겨내고 116년 만에 부활한 올림픽 여자골프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따냈다.한편 2위 역시 한국 선수 이야기로, 박세리(39)의 은퇴였다. 이 매체는 지난 10월 열린 박세리의 은퇴식을 거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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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골프…여자는 20대, 남자는 30대 빛났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세계랭킹은 골퍼들의 활약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된다. 골프 세계랭킹은 최근 13주에 획득한 포인트에 가중치를 부여해 2년 동안의 성적을 기준으로 산정된다. 세계랭킹을 토대로 올해 여자골프에서는 20대 골퍼, 남자골프에서는 30대 골퍼가 돋보였다.2016년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는 리디아 고(19, 뉴질랜드)가 차지했다. 이어 에리야 쭈타누깐(21, 태국)이 2위, 전인지(22)가 3위, 펑산산(27, 중국) 4위, 렉시 톰슨(21, 미국)이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22세다.이중에서도 20대의 전인지, 에리야 쭈타누깐, 펑산산이 큰 주목을 받았다.전인지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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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퀸즈' 한국팀 주장 신지애, 우승보다 훈훈한 기부 소감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이달 초 일본에서 열린 4개국 여자골프대항전 ‘더퀸즈 presented by 코와’에 나선 한국 대표선수들이 상금 중 1000만원을 모아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한국은 이 대회에서 우승했다. 그런데 한국팀 주장을 맡았던 신지애(28) 등의 주도로 우승상금 중 1000만원을 모아 지난 23일 중앙자살예방센터에 기부했다. 신지애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와 관련한 글을 남겼다.신지애는 “공개가 조금 늦었지만 소식 전합니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우리나라는 너무나 자랑스러운 많은 부분에서 세계 1위이지만 안타깝게요 자살율 또한 OECD국가들중에서도 1위입니다. 자살…단어만으로도 무섭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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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조던 1 시카고 하이탑, 골프화로 나온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필드에서 에어조던 하이탑 농구화와 똑 같은 디자인의 골프화를 신는다? 내년부터는 이런 상상이 현실이 된다. 미국의 ‘스니커뉴스’는 29일(한국시간) 나이키가 내년 봄에 ‘에어조던 1 시카고’의 레트로 하이탑 디자인의 골프화를 출시한다고 보도했다.하이탑 골프화는 그동안 일부 선수들이나 셀러브리티가 신으면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키건 브래들리가 몇 년 전부터 에어조던에서 특별 제작한 하이탑 골프화를 신고 대회에 나선 적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마이클 조던의 아들 마커스 조던은 하이탑 에어조던 골프화를 자신의 SNS에 올렸다. ‘스니커즈뉴스’는 “우린 마커스가 올린 사진에서 하이탑 골프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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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한, "2016년… 스피스 덕에 열심히 한 해"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 시즌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투어를 뛴 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이 시즌을 보낸 소감을 밝혔다.29일 일본 골프전문매체 '골프정보알바넷'은 "올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에서 가장 약진한 한국 선수는 단연 송영한"이라며 송영한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송영한은 "올해 목표가 우승이었는데, 설마 1월에 우승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송영한은 "스피스에게 이겨서 자신감이 생겼던 것 같다."며 "우승컵을 일찍 들어올려 마음의 여유도 생겼다. 그래서 올 시즌을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송영한은 지난 1월 JGTO 시즌 개막전 SMBC싱가포르 오픈에서 당시 세계랭킹 1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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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호랑이' 매킬로이, 우즈 따라잡을까?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27, 북아일랜드)가 타이거 우즈(40, 미국)의 기록을 추격하고 있다.29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CBS스포츠'가 “로리 매킬로이가 타이거 우즈의 ‘터무니없는(absurd)’ 톱10 기록을 좁혀오고 있다”며 다음의 표를 제시했다. 표에는 타이거 우즈를 비롯해 로리 매킬로이, 조던 스피스(23), 더스틴 존슨(32), 필 미켈슨(46, 이상 미국), 제이슨 데이(29, 호주)의 출전 대회수, 우승 횟수, 톱10 기록이 정리돼있다.표에 따르면 우즈는 총 327개의 대회에 출전해 79번 우승을 차지하며 24%의 승률을 기록했다. 톱10에는 186번 오르며 무려 절반이 넘는 57%의 톱10 안착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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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 “이제 팬들이 아사다 마오를 ‘불쌍하다’ 생각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의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26)가 지난 25일 끝난 전일본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악의 성적인 12위에 그쳤다.아사다는 피겨 선수로서 이미 은퇴를 할 나이지만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일부 일본팬들은 아사다가 수많은 스폰서사들의 요청과 피겨의 인기를 대표하는 스타로서의 의무감 때문에 은퇴를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아사다는 이번 전일본선수권에서 전성기 시절에도 완벽하게 소화시키지 못했던 트리플 악셀을 넣어 최고난도 프로그램을 짰지만, 점프를 성공시키지 못했다. 아사다는 이에 대해 “후회는 없다”면서 다음 시즌에도 도전하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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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널, 우즈 생일맞아 15시간 방송 편성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의 골프채널이 타이거 우즈(미국)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우즈는 12월 30일 41번째 생일을 맞이한다. 골프채널은 우즈의 41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15시간의 방송 시간을 우즈의 영상으로 채운다. 15시간의 마라톤 방송은 우즈의 다큐멘터리와 우즈가 기록한 14차례의 메이저대회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구성된다.한편 이달 초 히어로 월드챌린지를 통해 1년 4개월만에 복귀전을 치른 우즈는 내년 2월 PGA(미국프로골프)투어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한다.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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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투어, 프론티어투어의 저력 보여준 2016 KPGA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년은 KPGA 챌린지투어와 프론티어투어의 활약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로 진출한 선수들이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한 해였다.조병민(27, 선우팜), 이상엽(22), 주흥철(35, 비스타케이호텔그룹), 이형준(24, JDX멀티스포츠), 김태우(23) 등이 대표적이다.지난해 챌린지투어 상금왕에 올랐던 조병민은 일본투어(JGTO) ‘간사이오픈’ 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2014년 ‘챌린지투어 카스코 시리즈 15회 대회’ 와 2015년 ‘신한금융그룹 KPGA 챌린지투어 챔피언십’ 에서 1승씩을 달성한 이상엽은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에서 ‘매치킹’ 에 등극했다.‘NS홈쇼핑 군산CC 전북오픈’ 과 ‘현대해상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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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롤렉스 시리즈 앞세워 미국투어에 도전장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유럽프로골프(EPGA)투어가 2017시즌부터 롤렉스 시리즈를 출범한다. 총 7개의 대회가 묶인 이 시리즈는 5월 BMW PGA 챔피언십부터 11월 DP월드 투어 챔피언십까지 매 대회 총상금 규모가 700만달러 이상으로 치러질 예정이다.EPGA투어 키이스 펠리 CEO는 "큰 규모의 상금을 제공함으로써 젊은 선수들이 미국에 갈 필요가 없는 투어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며 기대감을 표시했다.그러나 AP는 지난 27일(현지시간) “2017년은 롤렉스 시리즈 첫 해로 펠리 CEO가 힘을 발휘해야 한다. 규모와 마찬가지로 세계랭킹 포인트가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미국과 유럽의 세계랭킹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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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올림픽 올인... 골프 금메달도 '눈독'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일본이 2020년 도쿄올림픽 전 종목 메달 획득을 목표로 적극적인 투자에 나섰다.28일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니치 아넥스'에 따르면 올림픽 선수위원회(JOC) 하시모토 세이코 선수 강화 본부장은 "2016 리우올림픽에서 일본 대표팀이 획득한 총 41개의 메달보다 두 배 많은 82개의 메달 획득을 노린다"며 "나아가 올림픽 전 종목 메달 획득까지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목표 달성을 위한 투자 확대도 적극적이다. 일본은 내년 스포츠 관련 예산에만 334억엔을 편성했다. 이는 올해보다 10억엔 늘어난 일본 역사상 최대 규모다.골프 역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각종 규정을 완화하며 선수들 기량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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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대회 절반, 韓디펜딩 챔피언으로 출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국내외 골프대회의 2017년도 투어 일정이 발표됐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는 올해와 같은 38개 대회가 치러질 예정으로, 상금규모는 JLPGA투어 사상 최대인 37억 1500만엔이다.올해 한국선수들은 JLPGA에서 17개의 우승 트로피를 획득했다. 구마모토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KT배 반테린 레이디스오픈이 지진으로 취소된 것을 감안하면 총 37개 대회에서 17개의 우승 트로피를 획득해 절반에 가까운 45%의 승률을 올린 셈이다.이보미(28, 노부타그룹)가 가장 많은 승수인 5승을 올렸고, 신지애(28, 스리본드)가 3승, 이어 김하늘(28, 하이트진로), 안선주(29), 이지희(37), 전미정(34, 진로재팬)이 각 2승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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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카운티, 북한이탈주민 캐디 3기 입소식 가져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골프존카운티가 최근 경기도 안성시 골프존카운티 안성H에서 북한이탈주민 캐디 양성을 위한 '제3기 북한이탈주민 캐디 입소식'을 가졌다.이번 북한이탈주민 캐디 3기는 면접 과정을 통해 최종 16명이 교육생으로 선정됐다. 이들은은 내년 3월까지 한국 문화와 기본 예절뿐 아니라 필드 코스, 카트 운행, 골프용어, 골프규칙, IT 스코어카드 작성 교육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북한이탈주민 특유의 억양으로 인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표준어, 발음 교정과 같은 스피치 교육도 교육 과정에 포함됐다.3기 교육생은 실제 필드에서 진행되는 18홀 교육 라운드 등 현장실습과 각종 테스트를 거친 후, 최종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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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무관의 설움? 박은신, “기회는 언젠가 올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우승하고 싶지 않은 프로골퍼가 있을까요?" 데뷔 7년차 무관의 프로골퍼 박은신(26)을 만났다.박은신은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시드전을 거쳐 2010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2011년에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퀄리파잉 스쿨에서 2위의 성적으로 일본무대에도 진출했다.하지만 우승 문턱에서 번번히 무너졌다. 박은신은 스스로 자신이 어렸다고 말한다.박은신은 2013년 JGTO투어 브리지스톤 오픈 골프 토너먼트를 떠올렸다. 공동 20위로 대회 둘째 날을 시작한 박은신은 버디 8개를 쓸어 담으며 공동 선두까지 뛰어올랐다. 2위에 3타 앞선 공동선두. 첫 우승이 눈에 보이는 듯 했지만 대회 마지막 날 고비를 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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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내년에도 '마스터스' 출전한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안병훈(25,CJ)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마스터스 토너먼트 티켓을 손에 넣었다.마스터스 토너먼트는 PGA 4대 메이저대회 중 하나로, 매년 4월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개최된다.지난 26일(현지시간) 2016년도 마지막 세계랭킹이 발표됐다. 46위로 2016년도를 마친 안병훈은 세계랭킹 상위 50위 이내 선수 자격으로 마스터스 출전권을 얻게 됐다.안병훈의 마스터스 출전은 2010년, 2016년에 이어 2017년이 세 번째다. 안병훈은 첫 출전한 마스터스에서는 컷탈락 했고, 지난해에는 '10타 규정'에 묶여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다. ‘10타 규정’은 선두에 10타 이상 뒤지면 컷 탈락한다는 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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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가로 떠나자! 클락 코리아CC 자유 골프투어
[마니아리포트 박준석 기자]필리핀 클락 코리아CC 자유골프투어가 인기다. 착한가격에 골프장 내 숙소 1인 1실을 이용할 수 있고 골프장 컨디션까지 좋아 골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주)하자골프가 국내최대 골프동호회인 골프마니아클럽과 함께 진행하는 클락 코리아CC 자유골프투어는 매일 27홀 라운드는 물론 자유로운 관광까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하자골프는 골프마니아클럽 회원을 위해 매일 3회 클락 시내까지 무료셔틀(픽업은 유료) 서비스까지 제공한다.거품을 걷어낸 착한가격도 매력적이다. 필리핀 클락 골프투어 또는 같은 코리아CC를 이용하는 상품과도 비교할 수록 눈에띈다. 하루 15만원(주말 17만원)이면 공항 미팅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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