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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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6-2017 삼성증권 mPOP GTOUR 4차 대회 개막
마니아리포트(대전 도룡동) 노대겸 객원기자 (dkrho@maniareport.com)]골프존, 2016-17 삼성증권 mPOP GTOUR 4차 대회대상포인트 1위 최민욱(20. AB&I), 시즌 첫 다승자 이정민 3(35. AB&I), 매치 3차 대회 우승자 채성민 (22. 벤제프)등 치열한 경쟁 예상(주) 골프존은 1월 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17 시즌 삼성증권 mPOP GTOUR 4차 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총 상금 6,000만원(우승상금 1,200 만원)이 걸린 이번 4차 대회에는 올 시즌 대상포인트 1위인 최민욱(20.AB&I)과 지난 3차 대회 우승자이자 2016-17 시즌 첫 다승자인 이정민 3(35. AB&I), 지난 매치 3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GTOUR 10승 고지에 오른 채성민(22.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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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커미셔너, "플레이 시간 더 빨라져야 할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올해 1월 1일부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4대 커미셔너로 부임한 제이 모나한 신임 커미셔너가 슬로 플레이(slow play)에 대해 언급했다.미국 골프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모나한 커미셔너는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PGA투어 개막전 SBS투어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열리는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리조트에 도착해 7일 미디어와 인터뷰를 가졌다.모나한 커미셔너는 "슬로 플레이에 관한 자료는 천 번은 넘게 봤다"며 "현실적으로 플레이 속도는 더 빨라져야 한다"고 말했다.모나한 커미셔너는 "평균적인 플레이 시간은 목요일과 금요일의 경우 4시간 45분이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3시간 49분으로 나타났다"며 "샷을 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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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이틀 연속 언더파로 순위 상승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셋째 날 26위까지 올라섰다.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 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김시우는 이날 보기 2개와 버디 6개를 묶어 이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중간합계 5언더파 214타를 기록했다.김시우는 대회 첫째 날 2오버파로 최하위 순위에 머물렀다. 둘째 날 3언더파를 기록하며 28위로 도약했고, 셋째 날에도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하며 순위를 조금씩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라운드 14번 홀부터 마지막 18번 홀까지 버디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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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잡은 김시우, 이틀 연속 언더파
제대로 감을 잡았다.김시우(22.CJ대한통운)는 8일(한국시각)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74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5언더파 214타 26위로 올라섰다.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투어 진출 4년 만의 첫 승을 따낸 김시우는 지난 시즌 우승을 경험한 32명이 출전한 이 대회에서 첫날 최하위에 그치는 등 부진한 출발을 선보였다. 하지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로 막아 순위를 끌어올렸다.14번 홀(파4)부터 3연속 버디를 잡는 등 2라운드의 3언더파에 이은 이틀 연속 언더파 스코어로 최종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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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CBS "2017년…아시아 골프 강국으로 떠오를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아시아 국가들이 올해 골프 강국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미국 CBS스포츠는 지난 3일(현지시간) 10가지로 2017시즌을 전망하며, 그 중 하나로 아시아 선수들의 두드러진 활약에 주목했다.CBS스포츠는 "우리는 아시아 국가를 골프 강국으로 보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하며 “남자골프 세계랭킹 TOP 100에 14명의 아시아 골퍼들이 있다. 이것은 아프리카(5명), 호주(4명), 남미(3명) 선수들을 합한 것보다 많다”고 소개했다.이 매체는 아시아 선수 중 세계랭킹 순위가 가장 높은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소개하며 "마쓰야마 히데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하며 투어를 이끌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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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 나서는 김시우, 3언더파로 최하위 탈출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 둘째 날 언더파 스코어를 적어내며 순위상승에 나섰다.김시우는 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골프코스(파73, 7435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2라운드에서 3언더파 70타를 적어내며 중간합계 1언더파 145타를 기록했다.김시우는 대회 첫째 날 2오버파로 최하위 순위에 머물렀지만 둘째 날 보기 2개와 버디 5개를 기록하며 28위로 도약했다.이날 김시우는 1번 홀과 4번 홀에서 보기를 적어내며 타수를 잃고 시작했다. 하지만 5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9번 홀에서도 버디를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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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틴 존슨, "지난해 성공은 과거…다시 시작 "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지난해 최고의 해를 보낸 더스틴 존슨(32, 미국)이 "지난해는 생각하지 않는다. 앞으로의 일만 생각한다"며 새 시즌의 포부를 밝혔다.더스틴 존슨은 지난해 US오픈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페덱스컵 플레이오프(PO) 등 큰 대회에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시즌 마지막에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받는 영예도 안았다. 한 시즌에 메이저, WGC, 플레이오프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2007년 타이거 우즈(미국) 이후 더스틴 존슨이 두 번째다.더스틴 존슨은 지난해 시즌 3승으로 최고의 해를 보내며, 9시즌 연속 우승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더스틴 존슨은 2017시즌 PGA투어 개막전 SBS토너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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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유럽투어 출전 …두바이의 황제 예고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타이거 우즈(42, 미국)가 오는 2월 2일부터 나흘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265만달러)에 출전한다.앞서 우즈는 오는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과 2월 중순부터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혼다 클래식 출전 의사를 밝힌 바 있다.유러피언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 출전 의사를 밝힌 우즈는 유러피언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두바이는 항상 즐겁게 플레이했던 곳이다. 도시가 이렇게 발전한 것을 보니 놀랍다"며 "18번 홀에서의 퍼트는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우즈는 2008년 이 대회에서 극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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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머니’, PGA투어의 득인가 실인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6일(한국시간) 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개막전이 열렸다. 지난해 PGA투어 우승자 32명이 출전하는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달러, 우승상금 119만달러)는 최하위 선수도 상당한 금액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6일 일본매체 일간 겐다이의 디지털판은 '빅머니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과연 좋은가'라며 우려를 드러냈다.이 매체는 먼저 지난해 세계 최정상의 프로들이 올림픽 출전을 포기한 것을 말했다. 지난해 112년만에 올림픽 골프 종목이 부활했지만, 출전 자격을 갖춘 톱프로들이 출전을 포기했다. 개최지의 바이러스 등의 이유가 있었지만 프로들이 돈이 되지 않는 경기에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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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대회 김시우, 2오버파 '빨간 불'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김시우(22, CJ대한통운)가 2017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대회에서 최하위권으로 시작을 알렸다.김시우는 6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하와이 카팔루아 리조트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리는 PGA투어 개막전 SBS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10만달러)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5타를 적어냈다.코스에서 가장 어려운 홀로 불리는 1번 홀(파4, 520야드)에서 보기로 시작한 김시우는 보기 4개와 버디 3개를 추가하며 타수를 잃었다. 김시우는 대회 첫째 날 출천 선수 32명 가운데 32위에 이름을 올리며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다.선두에는 8언더파를 기록한 지미 워커(미국)가 자리했다. 보기 없이 이글 1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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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BC카드와 2년간 후원 계약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계랭킹 7위 장하나가 BC카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년으로 오는 2018년까지며, 이번 재계약으로 인해 장하나는 2014년부터 맺은 BC카드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됐다.BC카드는 장하나가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한 점을 감안하여 재계약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장하나는 “꽤 긴 시간 동안 함께 했다. 이제는 후원사라는 느낌 보다 가족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편안하고 힘이 된다”며 BC카드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파워풀한 스윙과 섬세한 터치감을 자랑하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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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타누깐, 미국 골프기자들이 뽑은 '2016년 최고 여자선수'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의 골프기자들이 선정한 2016년 남녀 선수로 더스틴 존슨(미국)과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선정됐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미국골프기자협회(GWAA)의 투표에서 존슨과 쭈타누깐은 각각 80% 이상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쭈타누깐은 지난 시즌 5승으로 다승 1위에 올랐고, CME글로브 포인트 1위, 올해의 선수상도 휩쓸었다.쭈타누깐은 LPGA투어와의 인터뷰에서 “매주 골프 선수들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지켜보는 기자들이 선정한 상을 받았다는 게 정말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쭈타누깐은 GWAA 투표에서 85%의 지지를 얻었다.존슨은 82%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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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볼빅브이닷, 전지현 모델로 CF 촬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7년 3월 런칭을 앞두고 있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볼빅 브이닷’이 배우 전지현과 함께한 TV CF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볼빅 브이닷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뮤즈로 배우 전지현을 발탁하고 론칭 마케팅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볼빅 브이닷은 지센, 컬쳐콜 등 패션 업계의 강력한 영향력을 지닌 ㈜위비스에서 골프공 전문 회사 ‘볼빅’과의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런칭하는 브랜드다. 품질, 스타일, 가격 모든 측면에서 기존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통해 골프웨어의 워너비로 시장의 정점을 찍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이번 TV CF는 골프 비기너가 선망하고, 마니아가 신뢰하는 ‘골프웨어의 워너비’라는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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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진출' 박성현, 고진모터스와 후원계약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향하는 박성현(24)이 고진모터스와 후원계약을 맺었다.박성현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세마스포츠마케팅은 5일 "아우디 공식 딜러 고진모터스와 박성현이 후원협약식을 통해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2016년에도 고진모터스와 후원계약을 맺었던 박성현은 이번 계약 연장으로 올해도 고진모터스 로고가 새겨진 상의를 입고 미국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세마스포츠마케팅에 따르면 후원계약은 '파격적인 규모'다.박성현은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7승을 거뒀다. 또 초청선수로 참가한 LPGA 투어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면서 올해 전 경기 출전권을 획득했다.다만 박성현은 넵스의 메인스폰서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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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스피스 “마스터스 12번 홀 악몽 잊었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조던 스피스(24, 미국)가 미디어 앞에서 ‘마스터스 12번 홀’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한 번 꺼냈다.스피스는 지난해 마스터스에서 선두를 달리다가 12번 홀(파3)에서 쿼드러플 보기를 범하면서 우승 경쟁에서 멀어졌다. 스피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SBS 토너먼트오프챔피언스 공식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을 받았다.스피스는 여유 있게 웃으면서 “마스터스 대회 이후 최근 오거스타에서 두 차례 플레이를 해 봤는데, 12번 홀에서는 두 번 다 버디를 잡았다”고 답했다.스피스는 지난달 마스터스 12번 홀에서 8번 아이언으로 벙커를 넘겼고, 5m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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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스포티즌과 매니지먼트 계약 체결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노승열이 국내 토종 스포츠 마케팅사인 스포티즌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노승열은 2014년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유망주에서 진정한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발돋움했다. 일찍이 골프신동으로 불리며 고2 때 프로 무대를 밟았고, 뛰어난 밸런스를 바탕으로 PGA투어 무대에서도 통하는 장타력을 보여줬다. 백스윙에서 피니시까지 균형 잡힌 노승열의 스윙을 높이 평가한 미국 CBS스포츠는 노승열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스윙을 가진 선수 톱5에 선정하기도 했다.스포티즌과 계약한 노승열은 “올 시즌 우승을 하는 것이 목표지만, 부상 없이 시즌을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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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2017 개막전서 마쓰야마 히데키가 가장 주목된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미국프로골프(PGA)투어가 2017시즌 개막전에서 '가장 인기 있는(hottest)' 선수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꼽았다.5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PGA투어 개막전 SBS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열린다. 이 대회는 전년도 투어 우승자들만 출전하는 왕중왕전의 성격을 띄는 대회로, 세계랭킹 1위 제이슨 데이(호주), 3위 더스틴 존슨(미국), 5위 조던 스피스(미국) 등 총 30명의 톱랭커들이 출격한다.PGA는 톱랭커들 가운데 마쓰야마 히데키가 가장 인기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로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PGA 지난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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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KPGA 가장 어려웠던 마의 홀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2016 KPGA 코리안투어가 개최됐던 대회 코스의 홀별 난이도를 살펴본 결과 제3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이 열렸던 남서울컨트리클럽의 18번홀(파4, 413야드)이 가장 어려웠던 ‘마의 홀’로 나타났다.이 홀에서 출전 선수들은 4.49타의 평균타수를 기록해 기준 타수보다 0.49타를 더 쳤다. 2명 중 1명은 보기를 기록한 꼴이다. 대회 기간 동안 이글은 나오지 않았고 버디는 21개에 불과했다. 반면 131개의 보기가 쏟아졌고 더블보기는 35개, 트리플보기는 12개나 기록됐다.남서울컨트리클럽의 18번홀은 티잉그라운드에서 보이는 페어웨이의 폭이 좁아 상당한 심리적 압박을 받는 홀이다. 특히 내리막 경사의 2단 그린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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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1월 파머 인슈어런스 오픈서 투어 복귀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타이거 우즈(미국)가 2017시즌 투어를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시작한다.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대회 조직위원회는 지난 4일(현지시간) 우즈가 대회에 출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은 1월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에서 열린다.우즈는 이 대회에서 7승을 수확했다. 대회가 열리는 토리 파인스 골프클럽은 우즈가 지난 2008년 US오픈에서 우승하며 메이저 통산 14승을 기록한 장소이기도 하다.앞서 우즈는 2월 16일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우즈는 제네시스 오픈 다음 대회인 PGA투어 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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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아우디 공식딜러 고진모터스와 후원 연장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박성현(23)이 아우디 공식 딜러 고진모터스와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세마스포츠마케팅은 5일 “박성현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고진모터스 전시장에서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성현은 2016년 고진모터스와 처음으로 후원 계약을 했다. 이번 계약 연장으로 2년 연속 고진모터스의 로고가 새겨진 상의를 착용하고 미국에서 뛸 예정이다. 세마스포츠 측은 “이번 계약은 파격적인 규모로 이루어졌다”고 밝혔다.박성현은 “작년보다 더 많은 지원을 약속해 준 고진모터스에 정말 감사드린다. 빨리 적응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현은 현재 미국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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