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채널은 앤드류 존스턴(28, 영국)에 이어 박성현을 두 번째로 거론했다. 존스턴은 올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 데뷔하는 선수로, ‘비프’라는 별명과 함께 독특한 수염 등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화제를 몰고온 선수다.
이 매체는 박성현에 대해 “여자골프 세계랭킹 10이 안에서 2016년 유일하게 LPGA투어 정회원이 아니다. 2016시즌 LPGA투어 대회에 7차례 나서 상금 7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2017년 LPGA투어 출전권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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