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나한은 지난해 11월 제 4대 PGA투어 커미셔너로 임명된 후 4일(한국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과 첫 인터뷰를 가졌다.
모나한 커미셔너는 “미국프로풋볼(NFL)은 모두가 보고 싶어 한다”며 NFL시즌이 시작되는 9월 이전으로 투어 일정을 조정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8월에 개최하는 PGA챔피언십을 5월에 개최하고, 페덱스컵 플레이오프를 미국의 공휴일인 노동절(9월 첫째 주 월요일)주말까지 끝낸다는 일정이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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