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E(Member of the Most Excellent Order of the British Empire)는 5등급 훈장으로, 영국 연방에 큰 공헌을 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명예훈장이다.
야후스포츠는 "저스틴 로즈가 112년 만에 부활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2013년 US오픈 우승을 포함해 미국과 유럽투어에서 주목할만한 활약을 했다"며 "이것은 36세의 골퍼가 영국인에게 큰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했다"고 말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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