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골프전문매체 '골프정보 알바넷'은 지난 26일 올해 쓰여진 JLPGA투어 사상 최초 기록 7개를 소개했다. 이 중 1개는 가장 긴 파5 코스를 소개한 내용으로, 골프선수가 쓴 기록 6개 중 절반인 3개를 한국 선수가 작성했다.
김하늘-시즌 최다 홀인원
김하늘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와 JLPGA투어를 통틀어 본인의 시즌 최다 홀인원을 장식했다.
이지희-외국선수 최초 상금 10억엔 돌파
이지희는 JLPGA투어에서 외국선수 최초로 통산 상금 10억엔을 돌파했다. 이지희는 지난 9월 JLPGA투어 미야기TV컵 던롭여자오픈에서 우승상금 1260만엔을 더하며 통산 상금 10억엔을 넘겼다. 이지희는 JLPGA투어 414개 대회에 출전하며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이보미-시즌 최저 평균 타수
이보미는 60대 타수로 시즌을 마치려 했지만 JLPGA투어 시즌 최종전 리코컵에서 오버파를 치며 60대 기록에서 한 발짝 멀어졌다. 이보미는 다음 시즌 60대 타수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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