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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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선수분과위, 노인과 여학생 위한 물품전달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치열했던 KLPGA 2016시즌을 끝내고 짧은 휴식기를 맞은 KLPGA의 선수분과위원회(위원장 홍진주)가 11월 29일(화) 오후, 강북 노인종합복지관과 서울지역 교육복지실무자협회를 방문해 여러 가지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KLPGA 선수를 대표해 선수분과위원회 위원장인 홍진주(33,대방건설)를 비롯, 홍란(30,삼천리), 박서영(31,삼우건설), 김자영2(25,LG), 변현민(26,AB&I) 등이 자발적으로 기부 물품을 마련해 본 행사를 마련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먼저 강북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해 만든 겨울 동안 먹을 김장김치를 전달했고, 그 후 교육복지실무자협회에는 여성용품을 전달하고 저녁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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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왕자' 송영한의 2016시즌 성장기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은 올 시즌 프로 데뷔 이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시즌 전 자신이 목표로 했던 프로 데뷔 첫 우승과 상금랭킹 5위 진입을 모두 달성했다.송영한은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준우승 전문’이라는 꼬리표가 따라다녔다. 2013년과 2015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신인왕을 받았지만 '한방'이 부족했다. 그러던 송영한이 올 시즌 확실하게 달라졌다.송영한은 일본 투어는 물론 WGC와 메이저 대회에서도 안정감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송영한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랭킹 4위에 자리했고 평균 퍼트 수 3위, 평균 타수 4위 등 모든 부분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송영한이 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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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결산] 한미일 여자골프, 투톱 경쟁 뜨거웠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2016년 한-미-일 여자골프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개인 타이틀 부문 ‘투톱 경쟁’이 두드러졌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는 박성현(23, 넵스)의 독주가 이어지는 양상이었지만, 대상포인트 부문에서는 막판까지 경쟁이 뜨거웠고 결국 고진영(21, 넵스)이 대상포인트 1위를 가져갔다.박성현은 다승(7승)과 상금(13억3309만원)에서 압도적인 1위에 올랐다. 박성현은 상금 부문에서는 역대 한 시즌 최고액 신기록을 세웠고, 다승 부문에서도 최고 기록(2007년 신지애 9승)에 도전했지만 신기록을 세우지는 못했다. 올해 박성현의 기세라면 대상포인트까지 휩쓸 수도 있었지만, 박성현이 메이저대회 우승이 없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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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퀸즈 한국팀, 일본 설욕전 나선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한국팀이 두 번째 대회를 맞는 더 퀸즈에서 설욕전에 나선다.2일부터 일본 나고야 미요시 골프장(파72, 6500야드)에서 한국, 일본, 호주, 유럽 4개국의 여자프로골프협회가 참가하는 4대 투어 대항전 '더 퀸즈'가 열린다.더 퀸즈는 총 사흘간 치러지며, 대회 첫째 날 포섬, 둘째 날 포볼, 최종일 1대 1 매치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기면 3점, 비기면 1점을 더해 총 합계로 팀 순위를 가린다.지난해는 호주가 7점, 유럽 12점, 한국 38점, 일본 41점으로 순위가 가려졌다. 4대 투어 대항전이지만 사실상 한국과 일본이 우승 경쟁을 펼쳤다.우승경쟁은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각 투어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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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TO 최종전 JT컵, 한국 첫 승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1일부터 나흘간 도쿄 요미우리 컨트리클럽(파70, 7023야드)에서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최종전 일본시리즈 JT컵(총상금 1억 3000만엔)이 열린다.JT컵은 상위 랭커의 선수들이 출전해 일본무대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다. 대회에는 단 30명이 출전하며 JT컵 전년도 우승자, 올 시즌 JGTO투어 우승자, 상금랭킹 상위 20명 등으로 출전 우선순위가 정해진다.1974년도에 처음 개최된 이 대회는 아직까지 한국 선수가 우승컵을 들어올린 적이 없다. 올해는 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 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 박상현(33, 동아제약), 박준원(30, 하이트진로), 김형성(36, 현대자동차), 조병민(27, 선우팜), 조민규(28,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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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보고, 새벽에 밥 먹고…SNS로 본 골프 스타들의 일상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시즌을 마친 여자 골프스타들의 일상은 어떨까.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스타들의 일상을 살펴 봤다.김하늘, 방탄소년단 만났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마지막 대회인 리코컵에서 우승한 김하늘(28, 하이트진로)은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의 일본 팬미팅에 참석했다.김하늘은 지난 27일 일본 미야자키에서 끝난 리코컵에서 우승하자 마자 28일 일본 도쿄의 요요기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팬미팅에 갔다. 김하늘은 일본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방탄소년단 팬미팅은 학수고대하고 있던 이벤트”라고 말했다.김하늘은 28일 밤 팬미팅을 마친 후 인스타그램에 “내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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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복귀전서 패트릭 리드와 동반 플레이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타이거 우즈(41, 미국)가 한국시간으로 2일 오전 2시부터 바하마의 알바니 골프클럽(파72, 7267야드)에서 열리는 히어로 월드챌린지에 나선다. 우즈와 동반 라운드를 하는 선수는 올해 라이더컵의 최고 스타 패트릭 리드(미국)다.우즈는 지난 10월 열린 라이더컵에 미국팀 부단장으로 나섰다. 미국의 리드는 혼자 3.5점을 따냈고, 특히 유럽팀의 에이스라 할 수 있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를 꺾으며 미국팀의 승리에 큰 기여를 했다. 라이더컵 부단장과 에이스의 동반 라운드가 실현되는 셈이다.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버바 왓슨과 리키 파울러(이상 미국), 저스틴 로즈(잉글랜드)-헨릭 스텐손(스웨덴), 조던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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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신지애-김하늘, 2016 일본을 접수한 ‘88년생 트리오’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는 그 어느 때보다 ‘한국 돌풍’이 거셌다.올 시즌 JLPGA투어 상금 1위는 이보미, 2위는 신지애가 차지했다. 3위 류 리쓰코(일본) 뒤에는 김하늘이 상금랭킹 4위에 올랐다. 톱4 중 세 명이 한국 선수다. 이보미와 신지애, 김하늘이 1988년생 동갑내기라는 점도 이채롭다.박세리 키즈가 접수한 일본 올해 28세 동갑내기 한국 선수들이 일본 여자골프 정상권을 휩쓸었다. 이들은 모두 어린 시절 박세리를 보며 골프 선수의 꿈을 키우기 시작한 ‘세리 키즈’라는 점도 공통점이다.신지애는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9승으로 최다승 신기록을 세우며 돌풍을 일으켰다가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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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헨더슨 “내년에도 친언니 캐디와 투어 뛸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브룩 헨더슨(19, 캐나다)이 2017년에도 친언니 브리트니 헨더슨이 자신의 캐디백을 맬 것이라고 지난 23일 협회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브룩 헨더슨은 “다음 시즌 투어도 같이 뛸 수 있도록 브리트니를 설득할 것이다. 브리트니는 이곳을 좋아하고, 나 역시 브리트니와 함께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좋은 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브리트니 헨더슨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를 뛰고 있는 골프선수다.지난해 LPGA투어에 입회한 브룩 헨더슨은 이전에도 브리트니 헨더슨과 투어를 함께했다.97년 9월 10일생인 브룩 헨더슨은 만 18세 나이 제한으로 LPGA회원 자격을 얻지 못하고 비회원으로 대회에 출전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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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 리뷰] 김하늘, 리코컵 우승으로 日 시즌 대미 장식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의 강자들이 펼치는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김하늘(28, 하이트진로)이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올 시즌 JLPGA투어의 '코리안 파워'를 과시한 김하늘의 우승 소식과 함께 부산에서는 이벤트 대회인 '박인비 인비테이셔널'이 열렸다. 국내파와 해외파의 팽팽한 자존심 대결은 결국 해외파의 승리로 끝났다. 지난 주말 국내외 골프를 되돌아 봤다.JLPGA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 김하늘이 JLPGA의 시즌 대미를 장식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리코컵에서 우승했다.김하늘은 27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CC(파72, 644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서 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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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신지애, 김하늘 US여자오픈 출전 확정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보미, 신지애, 김하늘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미국 메이저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지난 27일 리코컵을 끝으로 2016시즌 JLPGA투어가 마무리됐다. JLPGA투어 최종 상금랭킹 상위 5명에게는 다음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한국 선수로는 이보미, 신지애, 김하늘이 US여자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이보미가 1억 7500만엔으로 상금랭킹 1위, 신지애가 1억 4700만엔으로 2위에 올랐다. 김하늘은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하며 시즌 총상금 1억 2800만엔으로 상금랭킹 4위에 올랐다.5개의 티켓 중 2개는 상금랭킹 3위 류 리쓰코, 5위 스즈키 아이(이상 일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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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허석호, 14년 끝에 일본투어 시드 상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베테랑 허석호(43)가 14년 만에 일본투어에서 시드를 잃었다.허석호는 지난 주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카시오 오픈에 출전했다. 이 대회는 강우로 인해 4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3라운드 54홀 경기로 단축된 대회는 상금도 75% 감액됐다.대부분의 선수에게 시즌 최종전이나 다름없는 카시오 오픈에서 자연이라는 예측할 수 없는 문제가 허석호의 희비를 갈랐다.허석호는 카시오 오픈 개최 전까지 상금랭킹 82위로 다음해 시드 획득 턱걸이에 있었다. 하지만 카시오 오픈에서 3라운드의 성적인 43위로 대회를 마치게 됐고, 상금랭킹 82위를 유지하지 못했다.허석호는 감액된 상금 51만엔 추가해 상금랭킹 83위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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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제1회 골프존 국제대회 개최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존은 지난 2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제1회 골프존 국제대회(1st International GOLFZON Tournament)'를 개최했다.골프존은 그간 국내 프로 골퍼들이 참가하는 시뮬레이션 프로골프투어인 GTOUR 및 WGTOUR, 아마추어 골퍼 대상 GLT, LGLT 등의 대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나,국제대회를 개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번 대회는 총 7개국(태국, 홍콩, 대만, 남아공,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875명이 참가했으며,예선은 각국 현지에서 10월 한 달간 열렸다.11월 25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열린 결선에는 각국 예선 통과자 최종 20인이 개인전 및 국가대항전에 참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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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우즈, 복귀전서 심리적 부담 클 것…좋은 성적 어려울듯”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1, 미국)가 드디어 돌아온다.우즈는 12월 1일(현지시간)부터 바하마 알바니골프장(파72, 7302야드)에서 열리는 히어로 월드챌린지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타이거 우즈 재단이 주최하는 이벤트 대회로, 컷 탈락 없이 대회가 진행된다.우즈는 지난해 8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이후 16개월 만에 실전에 복귀한다. 그동안 그는 허리 수술을 두 차례 받았고, 대회에 나서지 않았다. 원래는 지난 10월 PGA투어 세이프웨이 클래식에서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었지만, 대회 시작 11시간 전 갑작스럽게 “준비가 덜 됐다”며 참가를 철회했다.우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USA투데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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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내년 JLPGA 상금랭킹 3위 목표로 한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김하늘(28, 하이트진로)이 지난 27일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종전 리코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하늘은 메이저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JLPGA투어 3년간 시드도 확보했다.김하늘은 지난 3월 악사 레이디스 우승에 이어 시즌 2승째를 달성했다. 지난해 JLPGA투어에 진출한 김하늘은 2015년 9월 먼싱웨어 레이디스 도카이 클래식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김하늘은 투어 통산 3승을 기록 중이다.김하늘의 올 시즌 상금랭킹은 4위로 지난해보다 19계단 올라간 순위다. 김하늘의 다음 시즌 목표는 상금랭킹 3위다.김하늘은 현지 인터뷰를 통해 “이보미는 나와 나이가 비슷하지만, 일본에서는 여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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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JLPGA투어 2년 연속 6관왕 달성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보미(28, 노부타그룹)가 올 시즌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를 마치고 2년 연속 6관왕을 확정했다.2016시즌 JLPGA투어는 지난 27일 최종전 리코컵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이보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상금 부문, 메르세데스 랭킹, 평균 타수, 파온 비율, 파세이브율, 리커버리율에서 1위에 올랐다.올 시즌 이보미는 JLPGA투어 사상 최초로 평균 타수 60대 기록에 도전했다.이보미는 60대 기록에는 실패했지만, 평균 타수 70.0922타로 JLPGA투어 역대 최저타 신기록을 달성했다. 종전 기록은 2014년 안선주가 기록한 70.1324타다. 이보미는 파세이브율 역시 91.011%로 신기록을 달성했다.이보미는 리코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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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품은 나의 것.! 'GPCPA TOUR 4차 대회'
[마니아리포트(대전 도룡동) 노대겸 객원기자] 11월 2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2017시즌 GPCPA TOUR 리얼라인오픈 4차대회'가 열렸다.본 대회는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오전 11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체 대회 일정이 치뤄진다. 경품추첨에 참여한 선수들이 행사 설명을 듣고 있다.ㅇ이날 경품추첨은 OX 퀴즈및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진행되었다.'2016 GPCPA TOUR 리얼라인오픈'은 (사)GPC 대중골프협회, ㈜리얼스핀, HENDON, ㈜도깨비드라이버, ㈜동우씨엠, ㈜GTD이 주최하고 GPC 토너먼트 조직위원회(회장 유창식)가 주관한다. 골프존이 후원하며 주) 닥터장랩, 주)동우씨엠, 1879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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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회 설명은 집중해서 'GPCPA TOUR 4차 대회'
[마니아리포트(대전 도룡동) 노대겸 객원기자] 11월 2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2017시즌 GPCPA TOUR 리얼라인오픈 4차대회'가 열렸다.본 대회는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오전 11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체 대회 일정이 치뤄진다.경기설명 및 행사에 참여한 선수들이 사회자의 설명을 집중해서 듣고 있다.'2016 GPCPA TOUR 리얼라인오픈'은 (사)GPC 대중골프협회, ㈜리얼스핀, HENDON, ㈜도깨비드라이버, ㈜동우씨엠, ㈜GTD이 주최하고 GPC 토너먼트 조직위원회(회장 유창식)가 주관한다. 골프존이 후원하며 주) 닥터장랩, 주)동우씨엠, 1879 월드와인㈜, 백제홍삼㈜, 리얼스핀㈜뱅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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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용석 '퍼팅은 집중력'
[마니아리포트(대전 도룡동) 노대겸 객원기자] 11월 27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16-2017시즌 GPCPA TOUR 리얼라인오픈 4차대회'가 열렸다.본 대회는 총 88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오전 11시에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체 대회 일정이 치뤄진다.김용석 선주가 퍼팅라인을 보며 고민을 하고 있다.'2016 GPCPA TOUR 리얼라인오픈'은 (사)GPC 대중골프협회, ㈜리얼스핀, HENDON, ㈜도깨비드라이버, ㈜동우씨엠, ㈜GTD이 주최하고 GPC 토너먼트 조직위원회(회장 유창식)가 주관한다. 골프존이 후원하며 주) 닥터장랩, 주)동우씨엠, 1879 월드와인㈜, 백제홍삼㈜, 리얼스핀㈜뱅골프코리아, 모리엔㈜, TOU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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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LPGA 주장 지은희, "포볼 경기 후 정신 바짝 들었다"
[부산=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팀 주장 지은희(30, 한화)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LPGA투어 팀은 27일 부산 동래베네스트 골프클럽(파72, 6266야드)에서 열린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셋째 날 싱글매치플레이 경기에서 승점 8점을 추가하며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LPGA투어 팀의 주장 지은희는 “주장으로 선수들을 이끄는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부담이 많이 됐었다. 다행히 선수들이 스스로 잘해줘서 성공적으로 첫 주장직을 수행했던 것 같다. 좋은 모습을 보여준 선수들에게 정말 고맙다”고 활짝 웃었다.LPGA투어 팀은 대회 첫 날 펼쳐졌던 포볼 경기에서는 LPGA투어 팀에게 밀리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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