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리코컵을 끝으로 2016시즌 JLPGA투어가 마무리됐다. JLPGA투어 최종 상금랭킹 상위 5명에게는 다음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출전권이 주어진다.
한국 선수로는 이보미, 신지애, 김하늘이 US여자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5개의 티켓 중 2개는 상금랭킹 3위 류 리쓰코, 5위 스즈키 아이(이상 일본)가 차지했다.
정미예 기자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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