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 선수를 대표해 선수분과위원회 위원장인 홍진주(33,대방건설)를 비롯, 홍란(30,삼천리), 박서영(31,삼우건설), 김자영2(25,LG), 변현민(26,AB&I) 등이 자발적으로 기부 물품을 마련해 본 행사를 마련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들은 먼저 강북 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해 만든 겨울 동안 먹을 김장김치를 전달했고, 그 후 교육복지실무자협회에는 여성용품을 전달하고 저녁 식사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KLPGA 선수분과위원회는 지난 2012년 여름부터 자발적으로 영아원을 방문하거나 어린이 병원을 방문해 나눔의 시간을 가지는 등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KLPGA는 올겨울에도 ‘2016년 제8대 KLPGA 홍보모델’과 자발적으로 지원하는 선수들과 함께 다양한 기관에서 봉사활동을 가지며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은경 기자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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