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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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인회, '이번엔 버디를 노려봐?'
[보성(전남)=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마지막 투어인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3일까지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6천96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허인회(29)가 16번(파3) 홀 그린에서 라이를 살피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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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허인회, '자기야! 이제부터 잘 될거야!'
[보성(전남)=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마지막 투어인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3일까지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6천96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허인회(29)가 16번(파3) 홀 티샷 후 그린을 향해 걸어 가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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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우, '상위권을 향해 버디를 노리자'
[보성(전남)=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마지막 투어인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3일까지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6천96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김태우(23)가 16번(파3) 홀에서 그린을 살피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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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우, '1라운드 출발 좋아요!'
[보성(전남)=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마지막 투어인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3일까지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6천96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김태우(23)가 16번(파3) 홀 그린을 향해 걸어 가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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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임성재, 버디를 노려라!
[보성(전남)=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마지막 투어인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3일까지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6천96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임성재(18)가 16번(파3) 홀에서 라이를 살피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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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훈, 보성 날씨 좋아요!
[보성(전남)=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마지막 투어인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3일까지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6천96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인 김태훈(31,신한금융그룹)이 16번(파3) 홀에서 홀아웃 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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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태훈, 타이틀 방어를 위해!
[보성(전남)=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KPGA 시즌 마지막 투어인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3일까지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레이크 코스(파72,6천969야드)에서 열리고 있다. 전년도 대회 우승자인 김태훈(31,신한금융그룹)이 16번(파3) 홀에서 플레이 하고 있다.마니아리포트 손진현 객원기자. sonjih0911@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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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 당선, 골프 스타들의 반응은?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미국 현지시간으로 8일에 치러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당선됐다.트럼프는 유명한 골프광이다. 스코틀랜드의 턴베리 리조트,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도랄 리조트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골프장을 소유하고 있고 골프 실력은 핸디캡 3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미국의 골프채널이 10일(한국시간) 골프 스타들의 SNS 반응을 모아서 소개했다. 먼저 골프광 트럼프에 대해 이미 공개적으로 지지를 해왔던 존 댈리 등은 트럼프의 당선이 확정되자 SNS에 ‘축하한다’는 글을 올렸다. 트럼프를 지지했던 잭 니클러스, 닉 팔도 등의 골프스타들도 축하 메시지를 SNS에 공개했다.미국여자프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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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OHL클래식 출전 … PGA투어 통산 2승 노린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김시우(21, CJ)가 PGA투어 통산 2승에 도전한다.김시우는 1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엘 카말레온 골프클럽(파71, 7039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OHL 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에 출전한다.김시우는 지난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김시우는 윈덤 챔피언십 우승으로 PGA투어 한국인 최연소 챔피언(21세 2개월)의 기록을 세우며 PGA투어 역대 5번째 한국인 우승자가 됐다.김시우는 지난 10월 5일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앞두고 "월드골프챔피언십(WGC) HSBC챔피언스 출전 이후 한국에 들어와서 한 달 정도 쉴 계획"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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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서 시즌 2승 도전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인경(28, 한화)이 멕시코에서 시즌 2승에 도전한다.김인경은 10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 클럽(파72, 680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달러)에 출전한다.이 대회는 총 36명만이 출전 할 수 있는 대회로, 세계랭킹 상위 5명, 상금랭킹 상위 26명, 주최자 추천 5명에게 출전 티켓이 부여된다. 김인경은 현재 상금랭킹 23위로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김인경은 지난 2010년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서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이후 6년간 우승이 없던 김인경은 지난 10월 레인우드 LPGA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통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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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썰] 골프 우승 재킷, 미국엔 없고 한국엔 있다?
지난 6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클래식 with YTN은 홍진주(34, 대방건설)의 연장 우승으로 마무리됐다.10년 만에 우승한 홍진주의 우승 스토리도 극적이었지만, ‘미녀 골퍼’ ‘필드 위의 패션모델’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던 홍진주의 독특한 우승 재킷도 눈에 띄었다. 홍진주는 눈에 확 띄는 빨간색의 케이프 재킷을 입고 우승트로피를 들었다.우승 재킷, 한국과 일본에만 있다? KLPGA투어 대부분의 대회에서는 우승자에게 우승 재킷을 입힌다. 하지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는 우승 재킷이 있는 대회가 거의 없다. 한국에서 열리는 LPGA투어의 하나은행 챔피언십이 2013년부터 우승 재킷을 입힌 적이 있다. 그러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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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럼프’ 리디아 고, 2016-2017 LPGA ‘태풍의 눈’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리디아 고(19, 뉴질랜드)가 최근 뚜렷한 하향세를 보이고 있다.리디아 고는 지난 6일 일본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에서 공동 43위로 부진했다.최근 리디아 고의 기록을 보면 눈에 띄게 부진하다. 최근 5개 대회에서 톱10에 단 한 번도 들지 못했고, 오버파를 친 라운드가 8번이나 된다. 에리야 쭈타누깐(21, 태국)에게 웬만한 주요 타이틀 경쟁에서 모두 밀려났다. 리디아 고가 세계랭킹에서만 1위를 지키고 있을 뿐, 다승-CME글로브 포인트-올해의 선수 포인트-상금에서 모두 쭈타누깐에 이은 2위다.이번주에 열리는 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에 리디아 고와 쭈타누깐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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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 아씨' 김예진, 스윙교정 통해 '도약 준비 완료'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3승이 내년 시즌 목표입니다.”지난 8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일궈낸 김예진(20, 요진건설)이 새롭게 잡은 목표다.김예진(20, 요진건설)에게 2016년은 특별했다. 투어 최종전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이 남아있는 상태지만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정규투어 우승은 물론 상금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예진에게 2년차 징크스는 없었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부풀게 했다.하지만 올 시즌 김예진에 성적을 살펴보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우승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우승 이후 마음가짐의 변화를 부진의 원인으로 꼽는 이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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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마스터즈 출전하는 김경태…“상금왕 위해 노력할 것”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남은 대회에서 상금왕을 위해 노력하겠다.”(김경태)일본프로골프(JGTO) 상금랭킹 3위에 올라있는 김경태는 지난 7일 현지 인터뷰에서 남은 4개 대회 동안 상금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경태는 10일부터 나흘간 일본 시즈오카현 타이헤이요 골프클럽(파72, 7246야드)에서 열리는 JGTO투어 미쓰이 스미토모 VISA 태평양 마스터즈(총상금 2억엔)에 출전한다.김경태가 2년 연속 JGTO 상금왕이 되기 위해서는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쳐야 한다.김경태는 대회 첫날 상금랭킹 2위 이케다 유타와 디펜딩 챔피언 가타야마 신고(이상 일본)와 한 조에서 만난다.이케다 유타는 첫 우승 이후 7년 연속 우승을 하는 등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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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5월 미즈노오픈 우승 부상 포르쉐 받았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김경태(30, 신한금융그룹)가 미즈노 오픈 우승으로 포르쉐를 부상으로 받았다.김경태는 지난 5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미즈노 오픈에서 11언더파 277타로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 상금 2000만엔과 함께 부상까지 얻었다. 미즈노 오픈은 올해부터 우승자에게 ‘포르쉐 마칸’을 부상으로 제공한다.일본 닛칸스포츠는 지난 7일 포르쉐 마칸 시상식에 참여한 김경태를 소개했다.김경태는 "20세쯤부터 포르쉐를 타고 싶었다. 미즈노 오픈에서 우승해 포르쉐를 타게 되어 기쁘다."고 미소지으며 "현재 상금랭킹(일본)은 3위이지만, 나머지 4개 대회에서 상금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경태는 오는 10일 열리는 J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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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프' 이보미, 이토엔 레이디스서 상금왕 굳히기 나선다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이보미(28, 노부타그룹)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에서 기록을 세울 수 있을까.이보미는 11일부터 나흘간 지바현 그레이트 아일랜드 클럽장(파72, 6639야드)에서 열리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이토엔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엔)에 출전한다.이보미에게 이 대회는 특별하다. 이보미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며 JLPGA 사상 최초로 연간 상금 2억엔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고, 생애 첫 상금왕을 확정지었다.상금왕은 2014년 9월 돌아가신 이보미 아버지가 남긴 유언으로, 이보미에게는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킨 대회라 더욱 특별하다.올해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하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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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이창우, KPGA 대상포인트 1위는 누구에게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2016 한국프로골프(KPGA) 카이도코리아 투어챔피언십이 10일부터 나흘간 전남 보성군의 보성컨트리클럽 마운틴, 레이크코스(파72, 6969야드)에서 열린다.시즌 마지막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3억원이 걸려 있다. 올해 남자골프의 대미를 장식하는 대회인 만큼 바로 이 대회에서 주요 부문 타이틀 수상자가 결정된다.대상은 누구에게 현재 최진호(32, 현대제철)는 시즌 상금 4억2392만7800원으로 상금 1위를 확정했다. 최진호는 제네시스 대상포인트에서도 4009점으로 현재 1위에 올라 있지만, 웹닷컴투어 큐스쿨 2차전 참가 때문에 이번 대회를 거르는 게 변수다.대상포인트 2위는 이창우(23, CJ오쇼핑)다.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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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뽑은 프로들의 베스트 겨울 필드룩
[마니아리포트 정미예 기자] 추위에 적합한 필드룩은 무엇일까.지난 1일부터 일주일간 국내 최대 골프 커뮤니티 '골프마니아클럽'에서는 베스트 겨울 필드룩을 뽑는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설문은 지난달 28일부터 사흘간 열린 혼마골프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프로들이 선보인 필드룩을 토대로 진행됐다.팬들이 뽑은 베스트 겨울 필드룩은 41.6%의 지지를 받은 안신애의 필드룩이었다. 안신애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이트와 레드 컬러로 조합한 깔끔한 의상을 선보였다. 전체적으로 화이트컬러의 골프룩에 패딩조끼, 양말, 머리끈을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팬들은 "화이트와 레드 조끼의 조합이 산뜻하고 좋다", "레드 조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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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VS이소영’, 신인왕 놓고 시즌 최종전 외나무다리 승부
[마니아리포트 임정우 기자] ‘이정은6VS이소영’이정은6(20, 토니모리)과 이소영(19, 롯데)이 201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왕을 놓고 외나무 승부를 벌인다.11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이천시 모가면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KLPGA투어 시즌 최종전인 ADT 캡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 원)이 열린다. 신인왕의 주인공은 시즌 최종전에서 판가름 나게 됐다.유리한 위치를 점한 것은 이정은6이다. 이정은6이 1997포인트를 획득하며 2위 이소영에 34포인트 앞서 있다. 하지만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신인왕의 행방이 시즌 최종전 결과에 따라 언제든지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시즌 최종전이 컷 탈락 없이 진행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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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골프 리뷰] 홍진주, ‘야간 연장’ 끝에 들어올린 10년 만의 우승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해가 넘어간 상황에서 이어진 ‘연장 혈전’ 때문에 골프장에 라이트가 켜졌다. 결국 치열한 연장 끝 우승자는 홍진주(33, 대방건설)였다. 지난 주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팬텀클래식 with YTN에서는 보기 드문 연장 장면 끝에 사연 있는 우승자가 탄생했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도 10년 만에 우승한 47세 우승자가 나왔다. 주말 열린 국내외 골프를 정리했다.KLPGA 팬텀클래식 with YTN 지난 6일, 대회 최종 라운드가 진행된 경기도 용인의 88컨트리클럽(파72, 6598야드). 3라운드가 종료됐을 때 홍진주와 장수연(22, 롯데) 허윤경(26, SBI저축은행)이 최종 6언더파로 동타를 이뤘다.18번 홀(파5)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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