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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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기어-겟잇기어] 겨울 골퍼를 위한 ‘완소’ 아이템, ‘히트업 베스트’
[마니아리포트] 겨울에 라운드 할 때마다 '등이 따뜻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도 없이 했었다. 영하의 바람 속에서는 등과 어깨가 정말 아프다. 머리나 귀는 방한모자, 목은 워머, 손은 핫팩이나 드라이버 커버 등을 활용해 방어할 수 있지만, 상체는 옷을 잔뜩 껴입는 방법 밖에 없었다. 이너웨어에 붙이는 핫팩이 있다지만 떼고 붙이는 것이 번거롭고, 갑자기 뜨거워졌다가 금방 식어버리는 단점도 있다.추위를 이기기 위해 겹겹이 껴입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건 스윙에 정말 방해가 된다. 이른 겨울에 열리는 프로 대회에서 프로 골퍼도 두꺼운 점퍼를 입었다, 벗었다 한다. 프로에게도 두꺼운 옷이 스윙에 방해가 된다는 얘기다. 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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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지, 'NH투자증권과 후원계약 체결'
[마니아리포트]조윤지(25)가 올해부터 NH투자증권 로고를 모자에 달게 됐다. NH투자증권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윤지와 후원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조윤지는 지난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에 오르는 등 꾸준한 성적을 거둬 상금랭킹 3위에 올랐다. 특히 E1 채리티 오픈에서는 KLPGA 투어 최다 연속 버디 기록(8연속)을 작성해 '버디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조윤지는 “그동안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나만의 골프를 믿고 잘 버틴 것이 지난해 좋은 결과가 이어졌다"면서 "이제 새롭고 든든한 후원기업까지 생긴 만큼 올해는 가장 높은 자리를 목표로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조윤지의 가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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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왓슨, 올해도 ‘드라이버 이글 쇼’ 펼칠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2016년 새해 첫 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하와이에서 일정을 시작한다. 7일(현지시간)부터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리는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가 무대다.직전 시즌 PGA 투어 우승자들만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세계 랭킹 1, 2위 조던 스피스(미국)와 제이슨 데이(호주)가 출전해 전 세계 골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 대회에 세계 랭킹 1위가 출전하는 건 2005년 이후 무려 11년 만이다.여기에 더해 이번 대회는 한 가지 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이 대회가 장타자들의 경연장이라는 점이다. 플랜테이션 코스의 페어웨이가 넓은 데다 하와이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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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조던 스피스, GWAA ‘올해의 선수’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조던 스피스(미국)가 미국골프기자협회(GWAA)가 수여하는 2015년 ‘올해의 선수’ 남녀 수상자로 결정됐다.6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여자골프 세계 랭킹 1위인 리디아 고는 56%의 득표율로 박인비(28.KB금융그룹)를 제치고 올해의 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리디아 고는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로 메이저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 등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5승을 거뒀다. 여기에 LPGA 투어 올해의 선수와 상금왕 등도 차지했다. 리디아 고는 “굉장히 영광스럽고, 모든 미디어에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는 98%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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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뜨거운 두 남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2016년 새해 첫 주부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두 남자의 대결 때문이다. 세계 랭킹 1위 조던 스피스(미국)와 랭킹 2위 제이슨 데이(호주)가 주인공이다.스피스와 데이는 오는 7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마우이의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에서 열리는 현대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 출전한다. 대회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전년도 PGA 투어 우승자만 출전하는 대회다. 한 때 ‘왕중왕전’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타이거 우즈(미국)가 2005년 이후 외면하면서 다른 톱랭커들도 불참하는 일이 잦았다. 올해는 그러나 스피스와 데이가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면서 대회 격이 달라지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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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마골프, '최혜용, 김지희, 김아림프로 클럽・용품 계약 체결'
[마니아리포트] 주식회사 혼마골프는 2012년 2월 「TEAM HONMA KOREA」를 창단하고, 불과 4년만에 2015년에는 전세계 총 21승을 달성하는 눈부신 활약한 「TEAM HONMA KOREA」는 새로이 최혜용, 김지희, 김아림프로와 클럽, 용품 사용 계약을 맺었다.최혜용프로는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서 현재 팀혼마에서 활약중인 유소연, 정재은프로와 함께 금메달을 따며 화려하게 데뷔를 했다. 프로 데뷔 후에 신인왕을 거머쥐며 상승세를 보이다가 갑작스런 슬럼프에 빠지며, 2013년부터 2년간 당시 2부투어며 절치부심 후에 2015년 다시 1부투어에 입성하여 부활을 노리고 있다.김지희프로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로 2012년 KLPGA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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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혜, 나이키골프와 후원 계약
[마니아리포트]국가대표 출신 박소혜(19.사진)가 5일 나이키골프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나이키골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선수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소혜는 이에 따라 올해부터 KLPGA 드림 투어에서 드라이버와 아이언, 골프화, 볼, 웨어, 모자와 액세서리 등 나이키의 모든 신제품을 사용한다.박소혜는 2014년부터 나이키 주니어 프로그램에 합류한 선수다. 나이키골프는 엘리트 주니어 프로그램에서 성장한 국내 골프 인재가 투어 프로로 전향해도 후원을 이어간다는 취지로 이번 계약을 추진했다.박소혜는 3세 때 골프를 시작해 2009년 중학교 선수 시절 아마추어 대회에서 5승을 거뒀고, 국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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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오렌지걸’ 최운정과 재계약 체결
[마니아리포트] 최운정은 5일 소속사 볼빅과 계약연장에 합의하고 팀 볼빅의 일원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약하게 됐다. 지난 2012년부터 볼빅과 함께 LPGA투어를 소화한 최운정은 2016년에도 볼빅 화이트칼라 S3와 함께 미국무대를 호령하며 대한민국 골프의 매서운 맛을 입증할 채비를 갖췄다.후원 협약식에 참석한 최운정은 “가족과도 같은 볼빅과 계약연장에 성공해 기쁘다. 볼빅 이외의 후원사는 생각해보지 않았다”며 “지난해 LPGA 데뷔 첫 승의 기쁨을 안겨준 볼빅과 함께 2016년에는 더 좋은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골프의 힘을 증명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문경안 회장은 “최운정 프로는 볼빅과 함께 성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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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맥킬로이의 골프화, 루나 컨트롤4
[마니아리포트] 나이키골프 R&D 팀은 다른 브랜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최첨단 장비를 하나 더 가지고 있다.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킬로이라는 최고의 테스터(Tester)다. 타이거와 로리는 최첨단 기계도 뽑아내지 못하는 제품에 대한 필링(Felling)을 시시각각 R&D 팀에게 제공한다. 특히 이 둘은 나이키골프 '최초의 고객'으로 만족할 때까지 각종 의견을 제시하며, R&D 팀은 기꺼이 그들의 요구를 제품 제작에 반영한다. 나이키골프의 클럽, 볼을 포함한 모든 장비는 이런 과정을 통해 나온다.오는 7일 선보이게 될 나이키골프의 새로운 골프화 '루나 컨트롤4'는 로리 맥킬로이의 의견이 십분 반영된 모델이다. 로리는 "가장 완벽한 스윙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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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남수단 돕기에 2000만원 기부
[마니아리포트]박인비(28.KB금융그룹)가 남수단 톤즈 주민들을 위해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이하 희망고)에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000만원을 후원했다. 남수단 톤즈 주민들의 자립을 돕는 국제 비영리단체 희망고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희망고는 망고나무 심기와 묘목 배분, 망고 관련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합 교육 자립 센터인 ‘희망고 빌리지’를 세워 직업교육도 시행 중인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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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양휘부 회장, 2016년 시무식으로 본격 업무 돌입
[마니아리포트] (사)한국프로골프협회(이하 KPGA) 신임 양휘부 회장이 2016년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양휘부 회장은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KPGA빌딩에서 진행된 시무식을 통해 “도전과 변화를 통해 한국프로골프가 재도약할 수 있도록 새롭게 시작하자” 고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투어의 활성화에 심혈을 기울여 KPGA의 위상을 높이고, KPGA 코리안투어를 최고의 스포츠 콘텐츠로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고 강조했다.지난해 11월 KPGA 제17대 회장으로 당선된 직후부터 각 방송사 및 주요 기업들과 접촉하면서 대회 개최를 위한 물밑작업을 진행해온 양휘부 회장은 기존 스폰서와의 호의적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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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희망뉴스]전인지의 LPGA 가세...올림픽 金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2016년이 밝았다. 올해도 한국골프는 전 세계 곳곳에서 ‘K골프’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그 중심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태극 자매들이 있다. 2016년 골프계 희망 뉴스를 알아본다.전인지의 가세, 불붙은 LPGA=지난해 국내 무대를 평정한 것은 물론 미국과 일본 내셔널 타이틀까지 접수한 ‘덤보’ 전인지가 올해부터 LPGA 투어에 진출한다. 전인지의 가세로 한국은 기존 박인비, 김세영, 유소연, 최나연, 김효주, 장하나 등을 포함해 역대 최강의 전력을 자랑할 전망이다.LPGA 투어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2016년을 전망하면서 전인지와 박인비의 사진을 나란히 묶어 실었다. 그만큼 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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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짧게 쳤을까, 문제는 뭘까?
[마니아리포트] “아, 짧네…”. 라운드를 하다보면 이런 탄식을 들을 때가 많다. 어프로치나 파3 홀 모두에서 그렇다. 평소의 거리를 고려해, 평소에 사용하는 클럽을 잡고 스윙을 했는데 핀에 한참 모자라 멈춘 볼을 보게 될 때도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나올까?미국 골프 매거진이 선정한 '세계100대' 티칭 프로인 톰 스틱니가 이 궁금증을 해소해 줄 해답을 최근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그는 스크래치 골퍼인 자신을 포함한 4명(프로 골퍼, 핸디캡 10, 15의 골퍼)을 테스터로 활용해 100~150야드에서의 캐리 거리를 트랙맨을 통해 확인해봤다. 이 테스트 결과를 토대로 하자면 아마추어의 아이언 거리가 짧은 이유는 토털 거리를 '캐리 (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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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기어-겟잇기어] 테일러메이드 M1 집중 분석
[마니아리포트] 테일러메이드의 새로운 드라이버 M1을 테스트 했다. 로프트는 10.5도에 샤프트는 그라파이트디자인 투어AD MT5, 플렉스는 스티프(S)로 셋업했다. 드라이버는 가볍고 유연한 느낌을 좋아했었는데, 론치모니터로 테스트해본 결과 약간 강한 샤프트쪽의 모든 데이터 결과가 좋았었다. 따라서 스티프로 끼워넣었다. 탄도는 어드저스터블로 조정하지 않고 표기 로프트 10.5도로 맞췄다.M1은 티(T)트랙 시스템을 통해 탄도와 구질을 변경할 수 있다. 이 중에서 드로우 쪽으로 약 2칸 정도를 밀어 셋업을 헸다. 페이드 구질을 가지고 있는데, 정확한 임팩트를 하지 않으면 슬라이스로 변해 비거리를 갉아먹기 때문이다. 튜닝의 혜택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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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타이거에게 띄우는 편지
타이거에게.오늘은 당신의 생일입니다. 먼저 마흔 번째 생일을 축하한다는 말을 건네야겠군요. 타이거, 당신도 이미 느끼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사실 마흔 살 생일은 이전과는 조금 다르죠. 뭔가 묘한 그런 기분이 들 겁니다. 인생의 전환기이기 때문이겠죠. 저 역시 몇 년 전 마흔 번째 생일에 그랬답니다.한자 문화권에서는 40세를 불혹이라 부릅니다. 세상사에 갈팡질팡하거나 판단을 흐리는 일이 없게 되었다는 뜻이죠. 공자가 자신의 일생을 되돌아보며 했던 말인데, 사실 저 같은 범부들은 이 말로 인해 자괴감에 빠지곤 한답니다. 마흔이 되도록 ‘불혹’하지 못하는 자신을 한탄하면서 말이죠.마흔 번째 생일을 맞는 당신의 기분도 복잡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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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볼빅,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식 가져'
[마니아리포트] (주)볼빅은 30일 한국거래소에서 코넥스시장 신규상장식을 갖고 코스닥시장 상장을 가시화했다. 코넥스시장에 상장한 볼빅은 기업 공개로 시장 신뢰를 확보하고 투명성을 강화해 향후 코스닥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1980년 창립한 볼빅은 2009년 문경안 회장 취임 후 소재개발에 따른 품질 향상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골프시장에 새바람을 일으켰다. 국내 컬러볼 시장을 석권한 덕분에 문경안 회장 인수 직전 7억원(2008년)에 불과했던 매출액은 2014년 350억여원으로 6년 새 50배로 급증했다.[mania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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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15]뜬 별 vs 진 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2015년도 이제 달력에서 이틀 밖에 남지 않았다. 올 한해도 골프계에서는 뜨는 별과 지는 별이 있었다. 새롭게 떠오른 별의 눈부심에 지는 별은 더욱 희미해졌다.▲스피스 뜨고, 우즈 지고=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가장 빛난 별은 조던 스피스(미국)와 제이슨 데이(호주)였다. 스피스는 초반 메이저 대회 2연승을 올리며 가장 주목을 받았던 스타였다. 비록 지구촌을 떠들썩하게 했던 그랜드 슬램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시즌 5승을 올렸고, 상금왕, 평균타수 1위, 세계 랭킹 1위, 그리고 올해의 선수상을 휩쓸었다. 여기에 스피스는 자폐 환자인 여동생 앨리를 끔찍하게 아끼는 따뜻한 품성을 지녀 팬들로부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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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멀리 치는 두 남자, 더스틴 존슨 vs 팀 버크 비교
[마니아리포트] 누가 볼을 가장 멀리 칠까? 다음에 열거하는 두 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한 명은 전세계에서 가장 볼을 잘 치는 골퍼들이 모인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도 '드라이브 거리'가 가장 긴 골퍼라고 할 수 있다. 최근의 기록을 따지자면 미국PGA투어 2015 시즌 '드라이브 거리' 1위를 차지한 더스틴 존슨이다. 그의 2015 시즌 드라이브 거리는 317.7야드다. 다른 한 명은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 챔피언이다. 올해 10월22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윈스타월드카지노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394야드를 기록해 상금 15만달러(1억7490만원)를 챙긴 팀 버크다.이 두 명 '롱 히터'의 조건이나 결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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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하임컵 컨시드 논란, 골프채널 선정 톱뉴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 대항전인 솔하임컵에서 벌어진 ‘컨시드 논란’이 올해 세계 여자골프계에서 일어난 가장 큰 뉴스로 꼽혔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의 평가에서다. 골프채널은 그러나 박인비의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대해서는 여전히 ‘논란’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며 5위로 선정했다.골프채널은 28일(한국시간)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1위에 오른 컨시드 논란은 솔하임컵에서 미국 대표로 출전한 재미동포 앨리슨 리가 약 50cm 거리의 퍼트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상대로부터 컨시드를 받았다고 판단해 볼을 집어 들면서 시작됐다. 이에 대해 상대인 유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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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MA 'BERES' 05시리즈 출시
[마니아리포트] 주식회사 혼마골프(대표이사:이토 야스키)는, 'BERES'의 新 시리즈 'S/IS-05', 'U-05' 을 2016년 1월 (예정)부터 , 그리고 「E/IE-05」를 2016년 2월(예정)부터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이번에 발매하는 'BERES' 05시리즈는, HONMANIA를 위한 클럽인 'TOUR WORLD' 와 다르게, 클럽에 애착을 가지면서도 자신만의 스킬을 클럽으로 보완하고자 하며, 스코어보다도 플레이 자체를 즐기는 스타일의 골퍼가 타겟이다. 그 니즈에 대응하고자 피팅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윙과 탄도를 면밀히 분석하였고, 사카타 공장에서 혼마골프 만의 헤드・샤프트의 토털 설계를 만들어 비로소 'BERES' 가 완성되었다.S모델의 드라이버는 “비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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