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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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븐파' 배상문, 20위로 순위 상승
배상문(29)이 서서히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배상문은 25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30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중간합계 3오버파 143타 단독 20위에 올랐다.전체 28명의 출전 선수 가운데 공동 23위로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한 배상문은 버디와 보기를 2개씩 맞바꿔 3계단 순위를 끌어올렸다. 올 시즌을 마치고 입대하는 배상문은 투어 챔피언십을 마치고 귀국해 다음 달 인천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 한국을 대표해 출전한다.공동 5위였던 재미교포 케빈 나(32), 공동 11위로 출발한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는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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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서도 강한' 장하나, KLPGA 시즌 2승 도전
장하나(23·비씨카드)의 독주가 가능할까.장하나는 25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681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YTN·볼빅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4언더파 130타 단독 선두에 올랐다.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이틀 연속 7타를 줄인 장하나는 김민선(20·CJ오쇼핑), 장수연(21·롯데)을 2타로 따돌렸다.활동무대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옮긴 장하나는 지난 6월에도 고국 무대에서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외에도 3개 대회에서 각각 2위와 3위, 4위로 상위권 성적을 냈다."한국에 오면 왠지 마음이 편하다. 오늘은 안 되는 게 없는 날이었다"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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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질’ 장하나, '추석맞이 우승' 챙길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에만 오면 펄펄 나는 장하나(23․비씨카드)가 ‘추석맞이’ 우승을 챙길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장하나는 25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YTN·볼빅여자오픈 둘째날 버디만 7개를 골라내는 순도 높은 경기를 펼쳤다. 중간 합계 14언더파로 단독 선두다. 공동 2위에 오른 김민선(20·CJ오쇼핑), 장수연(21·롯데)과는 2타 차다. 장하나가 이번 대회 정상에 오르면 지난 6월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 이은 국내 무대 두 번째 우승이다.올 시즌부터 미국에 진출한 장하나는 올해 네 차례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 모두 톱5 이내의 성적을 거뒀다. 상금도 2억9000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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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최근 10년 수입이 무려 ‘1조’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 극심한 부진에 시달리다 일찌감치 시즌을 접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돈벌이에서만큼은 자존심을 지켰다.25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우즈는 최근 10년 동안 무려 8억4500만달러(약1조89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10년간 스포츠 선수 수입 랭킹 1위다. 우즈는 2008년 1억1500만 달러를 벌어 절정을 이뤘으며 스포츠 선수로는 최초로 통산 수입 10억 달러를 돌파했다.우즈에 이어서는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미국)가 6억6000만 달러로 2위에 올랐다. 그는 올해 매니 파키아오(필리핀)와의 ‘세기의 대결’을 통해서만 3억 달러를 벌어들였다. 미국프로농구(NBA)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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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텐손, 플레이오프 최종전 첫날 단독 선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로 나섰다. 페덱스컵 1위 제이슨 데이(미국)는 다소 주춤했다.스텐손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장(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었다. 7언더파로 2위 폴 케이시(잉글랜드)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잭 존슨(미국)이 4언더파 공동 3위에 올랐다.스텐손은 올 시즌 PGA 투어에서 우승은 없지만 꾸준한 성적을 냈다. 특히 플레이오프 기간 성적이 좋았다. 1차전 바클레이스와 2차전 도이체바크 챔피언십 준우승, 3차전 BMW 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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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입장권 특별할인 판매, 30일에 종료
- 특별할인 판매 기간에 구입하면 백두산 리조트 관광권 증정 혜택- 대회 공식 카드와 하나카드 제휴 할인 등 남아있어오는 10월 15일부터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조직위원장 김정태, 총상금 200만 달러)의 입장권 특별할인 판매가 이달 30일로 마감된다.입장권 특별할인 판매('얼리 버드' 이벤트)는 대회 입장권을 20% 할인된 금액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로 주중 1일권(3만원), 주말 1일권(5만원)을 각각 2만4천원과 4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입장권 정보는 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www.kebhanabankgolf.com/pageLink/championship_info04.do)에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이 기간에 구매한 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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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문, 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부진한 출발
힘겹게 출전한 플레이오프 최종전이지만 현실의 벽은 높다.배상문(29)은 25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 레이크 골프클럽(파70·7천30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3오버파 73타 공동 23위에 올랐다.페덱스컵 랭킹 28위로 상위 30명만이 출전권을 얻은 플레이오프 최종전에 나선 배상문은 버디 4개를 잡고도 보기 3개, 더블보기 2개를 범해 3오버파를 쳐 하위권에 그쳤다. 배상문은 이 대회를 마치고 다음달 인천에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에 한국을 대표해 출전한다.재미교포 케빈 나(32)는 2언더파 68타로 공동 5위에 올랐고,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도 1언더파 69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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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골프’ 장하나, 국내만 오면 ‘펄펄 나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해부터 미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 장하나(23․비씨카드)는 항상 밝은 표정에 힘이 넘친다. 더구나 국내 대회에 출전할 때마다 빼어난 성적을 내고 있다. ‘펄펄 난다’는 표현이 딱 맞다. 올 시즌 네 차례 대회에 출전해 한 번도 5위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을 포함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2위,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3위,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4위를 기록했다.24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골프장(파72)에서 개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YTN·볼빅 여자오픈은 장하나가 올 들어 출전한 다섯 번째 국내 대회다. 그는 이날도 7언더파를 쳐 최은우(20․볼빅)와 공동 선두로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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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나, 국내 대회에서 펄펄 나네…공동 선두 출발
장하나(23, 비씨카드)가 다시 한 번 국내 대회 정상을 노린다.장하나는 24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 · 681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YTN·볼빅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선두로 나섰다. 또 다른 공동 선두는 '루키' 최은우(20, 볼빅)다.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장하나는 틈틈이 국내 대회에 출전했다. 이번 대회 이전까지 4개 대회(12월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포함)에 나서 6월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5 우승 등 모두 4위 안에 들었다.장하나는 "한국에 올 때 편안하게 온다. 집에 오는 느낌이다. 한국에 오면 반겨주는 사람이 있고, 못 쳐도 항상 옆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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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이으뜸, 홀인원 행운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양수진(25․파리케이츠)와 이으뜸(23․JDX)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YTN·볼빅여자오픈 첫날 각각 행운의 홀인원을 기록했다.양수진은 24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드크우드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 16번홀(파3․174야드)에서 행운을 잡았다. 8번 아이언으로 친 볼이 홀 3m 앞에 들어가더니 그대로 홀에 굴러들어갔다. 이 홀에는 6000만원짜리 렉서스 승용차가 경품으로 걸려 있었다. 양수진은 “승용차를 보고 갖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소원에 금세 이뤄졌다. 지금까지 서너 차례 홀인원을 해봤지만 부상이 걸린 홀에서는 처음”이라며 기뻐했다.또 다른 행운의 주인공 이으뜸은 12번홀(파3․159야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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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레이 특집]이변에 눈물 흘린 비운의 희생자들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일대일로 단판 승부를 벌이는 매치플레이에서는 매번 이변이 속출한다. 한 번 지면 탈락하는 ‘녹다운’ 방식에다 시드가 높은 선수들에게는 ‘이겨야 본전, 지면 창피’라는 심리적 압박감이 더해져서다.선수들은 다음 달 1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용인 88골프장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를 앞두고서 벌써부터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이미 지난 22일 공식 연습 라운드를 치른 출전자들은 저마다 우승의 꿈에 부풀어 있지만 반대로 또 다시 가슴을 졸이고 있는 선수들도 있다. 그들에겐 초반 탈락이 ‘악몽’이지만 갤러리들은 이변이 있어 매치플레이에 더욱 환호한다.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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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를 만나다]최상호 “죽을 때까지 골프…재능기부 꿈”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앞으로도 지금처럼 골프만 계속하다 죽을 겁니다. 다만 그 전에 나의 기술을 어린 선수들에게 전수해 줬으면 해요. 그냥 가면 아깝잖아요. 요즘 말로 재능기부라고 하던데, 그런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내가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아무 조건 없이 가르쳤으면 해요. 그 이상 바람은 없어요. 그게 앞으로의 가장 큰 보람이고, 영광이 될 겁니다.”최상호(60.타이틀리스트)는 한국골프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그를 놔두고 한국골프를 논할 순 없다. 국내 최다승(43승) 보유자고, 최고령 우승(50세 4개월), 최고령 컷 통과(60세 4개월), 통산 상금왕 9회, 1981년부터 19년간 상금 랭킹 톱10 입상, 덕춘상(최저 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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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레이 특집]이수민-박일환의 한 목소리 “너, 나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다음 달 1일부터 나흘간 경기 용인 88골프장에서 열리는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를 앞두고 선수들은 이미 22일 대회장에서 연습 라운드를 가졌다.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가 다음 주 화요일까지 이어지는 까닭에서다.평소보다 일주일 먼저 연습 라운드를 치르는 선수들은 벌써부터 신경전을 팽팽하게 벌였다. 특히 일대일로 맞붙어 승패를 결정하는 매치플레이는 6경기만 이기면 우승컵을 챙길 수 있지만 반대로 한번 지면 바로 짐을 싸야 하는 ‘녹다운’ 방식이기에 선수들에게는 대진운도 따라야만 한다. 그래서 선수들마다 만만하게 생각하는 상대와 꺼리는 상대가 있게 마련이다.선수들에게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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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핑, ‘모바일 앱 서비스’ 오픈
[마니아리포트]온라인 골프쇼핑몰 골핑을 이제 모바일을 통해 손 안에서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다.골프존유통(대표 박기원)의 온라인 골프용품 전문쇼핑몰 골핑(www.golping.com)은 골핑 모바일 앱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골핑 모바일 서비스는 골프웨어, 골프클럽, 골프용품 등 3가지 카테고리로 구분해 간편한 골프 쇼핑이 가능하다.또 전문 MD가 엄선해 추천하는 ‘MD 추천상품’, 골프쇼핑 판매 트렌드를 알 수 있는 ‘베스트 샵’, 타이틀리스트,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등 ‘브랜드 샵’, 개인별 등급에 맞춰 상품을 추천하는 ‘피팅샵’ 코너 등으로 다양하게 꾸몄다.특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앱 다운로드 후 로그인한 고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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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마니아썰]박세리, 박세리를 말하다
때론 ‘날 것’ 그대로가 좋을 때가 있습니다. 이번 ‘골프 여왕’ 박세리에 관한 글이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21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다음카카오와 진행하는 라이브방송에 박세리가 출연했죠. 방송 후 그녀와 별도로 얘기를 나눌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최근의 근황과 지금까지의 투어 생활, 그리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더군요.컴퓨터 앞에 앉아 칼럼에 대한 고민을 하다 박세리와의 대화를 그대로 옮기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저의 어쭙잖은 글로 박세리의 생각이 가감되는 것보다는 그녀의 생생한 목소리를 고스란히 전하는 게 독자 여러분이 골프 선수 박세리와 그녀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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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플레이 특집]투어 프로가 바라본 매치플레이의 장단점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아니다 다를까. 지난주 미국과 유럽 여자골프의 대항전인 솔하임컵에서도 ‘컨시드’ 논란이 일었다. 컨시드는 그린에서 상대가 짧은 거리의 퍼트를 남겨뒀을 때 그 퍼트를 성공한 것으로 인정하고 스트로크를 면제해 주는 것으로 매치플레이 대회에만 적용되는 룰이다. 대회 중 선수들이 가장 민감하게 신경 쓰는 부분이다.일대일로 홀마다 승패를 가르는 매치플레이에 대해서는 이런 신경전 때문에 선수들마다 호불호가 갈린다. 오는 10월 1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용인 88골프장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상트코리아 매치플레이를 앞두고 투어 프로들의 입을 통해 매치플레이의 장단점을 알아본다.▲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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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잘하는 방법 !!
웹진 GOLMA '골마' 담당자 입니다.#.44호 웹진 '골프 잘하는 방법'이 발행 되었습니다.전문가의 초보를 위한 기초레슨부터 다시 시작해 보세요. 바로보기 : 웹진 #.44 ' 골프 잘하는 방법!! ' 골프마니아클럽의 웹진 '골마'는 매주 월요일에 발행되고 있습니다.구독 / 문의 사항은 hiphuger@maniareport.com 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웹진 담당자 : hiphuger@maniareport.com ( 구독 / 광고 /제휴 및 기사 제공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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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의 클럽]‘월드클래스’ 안병훈의 장타 클럽은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월드 클래스’ 안병훈(24)이 지난 주말 국내 그린을 뜨겁게 달궜다. 그와 노승열(24)이 펼치는 ‘동갑내기 혈투’를 보기 위해 신한동해오픈이 열린 인천 베어즈 베스트 청라 골프장에는 약 1만4700명의 갤러리가 찾았다.특히 안병훈이 펼치는 ‘장타 쇼’에 갤러리들은 환호성을 내질렀다. 신장 187cm의 건장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나오는 드라이버샷은 300야드를 가볍게 넘겼다. 웬만한 파4 홀에서는 그린 앞까지 볼을 내보냈고, 파5 홀은 그에겐 ‘서비스 홀’이나 다름없었다. 그는 갤러리들의 열광에 국내 무대 첫 우승으로 화답했다.안병훈이 사용하는 클럽은 모두 타이틀리스트 제품이다. 주니어 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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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데이의 질주, 시즌 5승+세계랭킹 1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말 그대로 ‘못 말린 데이’다. 제이슨 데이(호주)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3차전 정상에 오르며 세계 랭킹 1위에도 등극했다.데이는 21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레이크포리스트의 콘웨이 팜스 골프장(파71)에서 열린 BMW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22언더파를 작성한 데이는 대니얼 버거(미국)를 6타 차로 여유 있게 따돌렸다.이번 우승으로 그는 시즌 5승째를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무려 148만5000달러(약17억2000만원). 최근 20년 동안 한 시즌에 5승 이상을 올린 선수는 타이거 우즈(미국), 비제이 싱(피지)에 이어 데이가 세 번째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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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신제품 스페셜 시타회 개최
[마니아리포트]타이틀리스트가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드림골프레인지 잔디타석에서 신제품 ‘716 아이언’과 ‘816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이를 체험할 수 있는 ‘2015 팀 타이틀리스트 멤버 초청 스페셜 시타회’도 개최했다.이번 스페셜 시타회에는 이틀 동안 총 400여 명의 팀 타이틀리스트 멤버들이 참가했다. 당초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18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참가 신청이 쇄도해 400여 명으로 늘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일정도 하루에서 이틀로 연장했다. 타이틀리스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신제품의 전 모델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샤프트를 준비했다. 여기에 30여 명의 전문 피터들과 스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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