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스페셜 시타회에는 이틀 동안 총 400여 명의 팀 타이틀리스트 멤버들이 참가했다. 당초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18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참가 신청이 쇄도해 400여 명으로 늘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일정도 하루에서 이틀로 연장했다. 타이틀리스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신제품의 전 모델은 물론 다양한 종류의 샤프트를 준비했다. 여기에 30여 명의 전문 피터들과 스태프들이 상주해 참가들이 최적의 클럽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시타회에 참석한 김동현 씨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타이틀리스트 신제품을 체험해 본다는 사실에 며칠 전부터 흥분됐다”고 했다. 서창길 씨는 “신제품만 시타해 볼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전문 클럽 피터와 트랙맨을 통해 스핀 양, 볼 스피드, 탄도 등 나의 스윙스타일과 그에 맞는 클럽을 추천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었다”며 참석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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