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
암 이겨낸 이민영, 경쟁자들도 이겨낼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올 시즌 초반 신장암을 극복하고 투어에 복귀한 이민영(23․한화)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이수그룹 KLPGA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이민영은 11일 경기 여주 페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만 8개를 쓸어 담는 불꽃타를 휘둘렀다. 중간 합계 10언더파를 적어낸 조윤지는 전날 공동 21위에서 단숨에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와 함께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이민영은 경기 후 “샷 정확도가 있으면 찬스가 있는 코스다. 페어웨이, 그린도 넓다. 퍼트보다는 샷 싸움인 것 같다. 샷에 대한 자신감은 늘 있어서 편하게 경기하고 있다”며 “우승을 생각...
-
‘군인정신’ 허인회 “올해는 다르다”
[천안(충남)=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한국오픈에선 예선 탈락하는 등 그동안 성적이 좋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다를 것이다.”올해 국내 남자 골프에 ‘군풍’(軍風)을 일으킨 국군체육부대 소속의 허인회(28)가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둘째 날 공동 3위로 뛰어올랐다. 공동 선두로 나선 송영한(24․신한금융그룹), 스티브 제프리스(호주)와는 1타 차다.허인회는 11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2)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골라내는 깔끔한 경기를 펼쳤다. 전반에 3타를 줄인 그는 후반에 버디 1개를 더 추가했다. 오후 한때 세찬 비가 내린 점을 감안하면 타수를 잃지 않은 게 다행이었다.허인회는 그동안 한국오픈에 네 차례...
-
이민영·조윤지의 '불꽃타', 우승 경쟁은 '안갯속'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가 치열한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이민영(23·한화)은 11일 경기도 여주 페럼골프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린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인 8타를 줄이고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 공동 선두에 올랐다.공동 21위로 둘째 날 경기를 시작한 이민영은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기록하는 절정의 컨디션으로 2015 KLPGA투어 상금 랭킹 2위 조윤지(24·하이원리조트)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샷 정확도가 있으면 찬스가 있는 코스"라고 맹타의 비결을 소개한 이민영은 "페어웨이, 그린도 넓다. 퍼트보다는 샷 싸움이다. 샷에 대한 자신감은 늘 있어서 편하게 경기하고 있다"고 자...
-
티샷하는 류현우
[마니아리포트(천안)=한석규 객원기자] 11일 천안시의 우정힐스 골프장(파72/7,225야드)에서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원)' 2라운드가 열렸다.류현우가 17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
'2연승' 최민욱, 2015-16 GTOUR 첫 다승자 등극
[마니아리포트 안상선 PD]최민욱(19, GTD 코리아)이‘2015-16 삼성증권 mPOP GTOUR 섬머 4차 대회’ 결선에서 지난 대회에 이어 연속 우승을 차지, 올시즌 첫 다승을 달성했다.최민욱은 지난 대회에 이어 2개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 시즌 2승째, 그리고 개인통산 3승 기록을 달성했다. 최민욱은 이번 우승으로 절대강자 없이 춘추전국시대로 흘러가는 듯 했던 올 GTOUR에서 최강자로 군림하게 됐다.최민욱은 “섬머 대회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4차 대회에서 시즌 2승을 차지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며, “이번 코스는 어프로치가 승부처라 숏게임 위주로 훈련한 것이 우승의 밑거름이 된 것 같다. 올 시즌 목표인 상금왕을 위해 윈터 대회에도 최선...
-
[김민호의 루키 다이어리]가을 하늘은 청명하건만…
프로 골퍼는 갤러리의 함성에 힘을 얻는다. 버디를 잡았을 때의 박수와 환호에 희열을 얻는다. 나의 샷에 수많은 사람들이 집중한다는 건 떨리면서도 매력적이다.그러나 올해 남자 대회에는 갤러리가 그다지 많지 않았다. 가장 많았던 대회가 SK텔레콤오픈과 매경오픈 정도다. SK텔레콤 오픈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렸고, 매경오픈은 경기 성남 남서울 골프장에서 개최됐다. 두 대회에 갤러리가 많았던 건 규모가 큰 빅 매치였다는 점도 있지만 수도권 골프장에서 열린 영향도 크다.나머지 지방에서 열린 대회 때는 갤러리보다 캐디와 선수들이 더 많아 보인다는 체념 섞인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지난주 대전 유성에서 열린 매일...
-
에비앙 간 ‘빅3’ 동반 부진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프랑스 휴양지 에비앙으로 날아간 ‘빅3’가 동반 부진했다. 박인비(27․KB금융그룹)와 김효주(20․롯데), 그리고 전인지(21․하이트진로) 얘기다. 반면 이미향(22․볼빅)은 공동 선두로 나서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박인비는 10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장(파71)에서 열린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를 쳤다. 버디 3개를 솎아냈지만 보기도 4개를 범했다. 순위는 공동 40위다.4개의 메이저 대회를 석권해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박인비는 이 대회마저 제패하면 ‘슈퍼 그랜드 슬램’(5개 메이저 대회 석권)...
-
이미향, LPGA 에비앙 마스터스 우승 도전
이미향(22·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우승 도전에 나섰다.이미향은 11일(한국시각)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마스터스 골프클럽(파71·6453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5번째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마스터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6타 공동 선두로 나섰다.버디 7개를 잡는 동안 보기는 2개에 그친 이미향은 알렉시스 톰슨(미국)과 선두 자리를 나눠 가졌다. 2012년 LPGA투어에 데뷔해 2014년 '미즈노 클래식'에서 첫 승을 차지한 이미향은 두 번째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차지할 채비를 마쳤다.2009년 'US여자오픈'에서 우승했던 지은희(28·한화)는 4언더파 67타 공동 3위로 오랜만의 우승 경쟁에 나섰다. 지은희는 2009년 'U...
-
늦깎이 신인 최혜정, KLPGA챔피언십 1R 깜짝선두
늦깎이 신인 최혜정(24)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LPGA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깜짝 선두로 나섰다.최혜정은 10일 경기도 여주 페럼골프클럽(파72·6714야드)에서 열린 KLPGA투어 이수그룹 제37회 KLPGA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 단독 선두로 나섰다.버디 8개에 보기 2개로 6언더파를 친 최혜정은 장수연(21·롯데), 정예나(27)의 공동 2위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순위표의 맨 윗자리를 차지했다.최혜정은 "루키인데 성적이 안 좋아서 부담이 있었는데 이번 대회 준비하면서 편안했다. 오늘 경기하는 내내 차분하게 치려고 했다. 좋은 결과로 끝날 수 있어서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인천 아시안게임 금...
-
핑골프, 전인지에게 ‘골드 퍼터’ 전달
[마니아리포트]핑골프가 전인지(21․하이트진로)에게 골드 퍼터 3개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핑골프는 자사 퍼터로 정규 투어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골드 퍼터 두 개를 제작해 한 개는 미국 본사에, 다른 한 개는 선수에게 전달한다. 골드 퍼터에는 선수 이름과 대회명, 날짜 등을 새긴다.전인지는 지난해 국내에서 핑 스코츠데일 TR 앤서2 퍼터로 3승을 올렸고, 지난 2013년에는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그는 지금까지 총 4개의 골드 퍼트를 받았다. 핑은 올해 US여자오픈 골드퍼터를 포함해 총 6개의 퍼터를 제작 중이다. 이 골드 퍼터는 내년 초에 전인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maniareport.com
-
‘장타 본능’ 김민선, KLPGA 선수권 첫날 선두권
[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김민선(20․CJ오쇼핑)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대표적인 장타자다. 훤칠한 키를 가진 그는 올 시즌 드라이브샷 평균 비거리 255.47야드로 1위를 달리고 있다.김민선은 10일 경기 여주 페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이수그룹 KLPGA 선수권 1라운드에서도 월등한 장타를 앞세우며 4언더파를 쳤다. 선두와는 2타 차 공동 4위다. 이글 1개에 버디 3개를 곁들였고, 보기는 1개로 막았다.10번홀부터 출발한 김민선은 11~12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뒤 18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아내며 상승세를 탔다. 김민선은 그러나 후반 들어 보기와 버디를 1개씩 주고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올해부터 정규 투어에 합류...
-
김경태, 한국오픈 첫날 무거운 발걸음
[천안(충남)=마니아리포트 김세영 기자]모처럼 한국오픈에 출전한 탓일까. 김경태(29․신한금융그룹)의 첫날 발걸음이 무거웠다. 호주의 스티브 제프리스가 단독 선두로 나섰다.김경태는 10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골프장(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1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쳤다.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 5개를 범했다. 선두 제프리스와는 7타 차다. 김경태가 국내 대회에 출전하는 건 지난 5월 SK텔레콤오픈 이후 4개월 만이다. 한국오픈에는 지난 2011년 이후 4년 만에 출전했다.올 시즌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3승을 거두며 상금 1위를 질주하고 있는 김경태는 이날 전반에 버디와 보기를 2개씩 맞바꾸며 타수를 줄이지 못한...
-
나이키 골프, 웨더 프로텍터 골프화 루나 밴던 3 공개
[마니아리포트]나이키 골프(대표: 박성희)가 방수성과 보온성이 뛰어난 웨더 프로텍터 골프화 ‘루나 밴던 3(NIKE LUNAR BANDON 3)’를 선보인다.지난 7월 올드코스에서 개최된 메이저 대회에서는 비바람으로 인해 경기가 지연되고 벙커에 물이 차는 등 어려운 코스 환경이 경기를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나이키 골프는 이와 같은 악조건은 물론, 겨울철 습한 환경과 기온에도 선수들이 퍼포먼스에 영향을 받지 않도록 루나 밴던 3를 개발했다.특히, 라운딩을 진행하는 도중에도 코스 환경이 극단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악천후 시에는 지퍼를 올려 웨더 프로텍터 기능을 강화하고, 환경이 좋아지면 지퍼를 열고 모든 상황에서 다...
-
타이틀리스트, 보키 커스텀 웨지 서비스 ‘웨지웍스’ 신제품 출시
[마니아리포트]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PGA 투어 사용률 및 우승률 1위’의 보키 웨지의 커스텀 웨지 제작 서비스 ‘웨지웍스 WedgeWorks’에 전세계 투어 선수들에게만 제공되던 SM5-Raw 헤드 옵션과 K 그라인드 옵션을 추가한다.웨지웍스 WedgeWorks는 웨지의 모델부터 디자인까지 제품의 모든 요소를 개별적으로 선택해 골퍼의 플레이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나만의 맞춤 웨지 완성이 가능한 커스텀 웨지 제작 서비스다.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SM5-Raw 헤드는 투어 전용 모델 중 하나. 웨지 헤드에 추가적인 마감을 하지 않아 표면이 빠르게 산화되는 것이 특징으로, 연습량과 사용감이 그대로 느껴지기 때문에 투어 선수들이 ...
-
골프초보, 미생에서 완생까지!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골프초보? 여기가 정답!' 바야흐로 가을이다. 골퍼들에게 가을은 가장 라운드하기 좋은 계절이다. 높디높은 푸른 하늘을 벗삼아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잔디를 거닐고 호쾌한 장타와 짜릿한 퍼팅의 묘미를 느낀다. 그래서 가을이면 새롭게 골프를 시작하는 이들도 늘기 마련. 그러나 높은 벽이 있다. 골프는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 지 막막하다. 인터넷을 뒤지고 지인들에게 귀동냥을 해봐도 시원하지 않다. 한 가지를 알고 돌아서면 또 모르는 것 투성이다. 골프를 시작하는 초보들을 위해, 이미 시작은 했지만 여전히 초보티를 벗지 못한 골퍼를 위해 골프마니아클럽이 나섰다. 지난 2003년 만들어진...
-
혼마골프, VIP챔피언십과 혼마니아 오픈 신청자 모집
[마니아리포트]혼마골프는 오는 10월5일까지 VIP 초청 챔피언십과 혼마니아 오픈 참가자를 모집한다. 혼마클럽 사용 대상자를 한 VIP 초청 챔피언십은 팀 혼마 소속 프로(이승현, 김혜윤, 양수진, 허윤경 등)와 함께 소통하는 기회로 올해는 수도권과 남부 지역으로 나눠 2회 개최할 예정이다.올해 2회째를 맞는 혼마니아 오픈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우승자에게는 ‘팀 혼마 모니터’ 자격을 부여해 혼마 피팅 클럽 풀세트를 1년간 지원한다. 이치카와 혼마골프 한국지점장은 “최근 경기 불황에도 혼마골프는 많은 성장을 거두었다”면서 “한국의 열정적인 골퍼들이 골프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도록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했다....
-
[박지영의 루키 다이어리]부상 속에서 얻은 교훈
안녕하세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루키인 박지영입니다. 지난주엔 한화금융 클래식을 치렀는데요. 사실 정말 힘들었어요. 대회가 열리는 충남 태안의 골든베이 골프장이 러프가 깊고, 바람도 많은 곳으로 유명한데 이번엔 손목에 부상까지 입어 말 그대로 고생이 엄청 심했답니다.첫날에는 오후 티오프 시간이었어요. 대체로 선수들은 오전에 출발하는 걸 선호해요. 왜냐하면 오전에는 대개 바람이 덜 불거든요. 오후에는 그린 잔디도 자라는 데다 홀 주변을 잔디를 선수들이 많이 밟다 보니 볼 구름 현상도 좋지 않고요.역시나 그날 오후도 바람이 많이 불었죠. 더구나 1번홀 페어웨이는 너무 좁아서 긴장이 많이 됐어요. 이럴 때는 오...
-
배상문, 프레지던츠컵 출전 '당신의 생각은?'
배상문 프레지던츠컵 출전에 대한 '찬성vs반대' 설문조사 [마니아리포트 이학 기자]배상문이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에 선발됐다. 2015 프레지던츠컵 양팀 단장은 9일 오전(한국시간) 단장추천 선수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배상문이 포함된 단장추천 선수를 발표했다. 배상문은 스티븐 보디치(호주)와 함께 인터내셔널팀 단장인 닉 프라이스의 선택을 받았다. 단장추천 선수는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선발되는 10명의 선수 이외에 단장의 추천을 통해 선발할 수 있는 2명의 선수를 뜻한다. 배상문의 프레지던츠컵 출전 소식이 전해지면서 배상문의 출전을 놓고 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배상문은 최근 군 입대 연기 문제로 대구경북지방 병무...
-
배상문, 단장 추천으로 '프레지던츠컵' 출전
배상문(29)이 단장 추천선수 자격으로 2015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한다.2015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할 인터내셔널팀의 닉 프라이스 단장은 9일(한국시각) 기자회견을 열고 2명의 단장 추천선수로 배상문과 스티븐 보디치(호주)를 선발했다고 밝혔다.인터내셔널팀 랭킹 19위였던 배상문은 유러피언투어 'BMW PGA챔피언십' 우승자 안병훈(24)과 경쟁에서 당당히 최종 선택을 받았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5)와 함께 한국 국적 선수로는 유일하게 안방에서 열릴 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영광을 안았다.이들은 제이슨 데이와 애덤 스콧, 마크 레시먼(이상 호주), 루이 우스투이젠, 브랜든 그레이스, 찰 슈워젤(이상 남아공),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
-
골프톡, Z355 드라이버 25만원 구매 이벤트 실시
골프톡(http://golftok.com)은 9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골프톡 회원 대상 골프용품 가격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SRIXON은 헤드의 무게를 늘리고 샤프트의 밸런스포인트를 2015년 신제품 Z355 시리즈를 출시했다. 특히 Z355 드라이버는 더욱 빠른 클럽스피드와 일관성 있는 스윙을 실현하여 골프인이라면 모두가 탐내는 제품으로 손꼽을 수 있다.골프톡은 골프톡을 이용하는 많은 회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Z355 드라이버(10정)를 구매지원 이벤트 물품으로 선정했다. 골프톡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장 활동량이 많은 회원에게는 25만 원에 판매할 예정이다.골프톡은 매월 주요 골프클럽 및 용품을 선정...
상단으로 이동